|
입만 열면 '생각한다'라는 말을 정말 많이 한다. 그렇지만 어떻게 하는 것이 생각하는 건지는 잘 모르는 때가 있는 것 같다. 가만히 멍하게 있는 것도 생각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저자는 말하는데 공감이 가는 말이다. 사고가 시작되는 것이 마음이 백지 상태가 되는 시점이라고 한다. "무언가를 생각하기 위해서는 적당히 게으름을 피워야 한다." 고 하는데 나도 이 점을 실천해봐야겠다. |
|
창조와 창의성의 발현 그것의 과정에 대한 고찰을 담은 책이다 기록하는 행위와 기억하고 망각하는 그 사이의 이야기 논문이라는 형태의 글을 써내려가는 방법 지적요리사가 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내가 글을 쓰고 있거나 논문을 쓰고 있거나 무언가 창의적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밑줄치며 읽었을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