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갑 사진 작가가 사진을 찍고 글을 써서 남긴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역사. 멀지 않은 과거의 역사지만 현재 우리에게도 이어지고 있고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이러한 역사들을 글로 남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각적 매체를 통한 기록은 글보다도 직관적이면서도 각인하는 효과가 크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런 중요한 기록을 남긴 작가에게 감사하며 읽게 되었다.
이재갑 사진 작가가 사진을 찍고 글을 써서 남긴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역사. 멀지 않은 과거의 역사지만 현재 우리에게도 이어지고 있고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이러한 역사들을 글로 남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각적 매체를 통한 기록은 글보다도 직관적이면서도 각인하는 효과가 크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런 중요한 기록을 남긴 작가에게 감사하며 읽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