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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마녀와카터 구멍 아래 펼쳐진 또 다른 세계, <구멍마녀와 카터> 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는 ‘구멍마녀’라는 이름부터 조금 무섭고 신비로운 모험 이야기를 예상했어요. 그런데 막상 책을 읽어보니 무서운 이야기라기보다는, 낯선 세계를 탐험하는 설렘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 느껴지는 판타지 동화였습니다. 평화롭던 마을에 갑자기 거대한 구멍이 생기고, 그 구멍을 따라 춘희와 검은 고양이 카터가 특별한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처음에는 ‘도대체 저 구멍 아래에는 무엇이 있을까?’ 하는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이야기가 깊어질수록 단순히 비밀을 찾아가는 모험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0^ 특히 카터라는 고양이와 함께 떠난다는 점이 저는 참 좋았습니다. 낯선 곳에서 함께 움직이는 존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야기가 조금 더 따뜻하게 느껴졌고, 춘희가 두려운 상황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습도 인상적이었구요. 무엇보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는 자연을 조금 다르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거대한 구멍이라는 판타지적인 소재를 통해 환경과 공존이라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만든 점이 좋았어요. 신비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재미도 있고, 그 안에 용기와 우정, 환경에 대한 메시지도 담겨 있어서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생각할 거리가 있는 책이었습니다. 어쩌면 익숙한 세상 아래에도 우리가 아직 발견하지 못한 수많은 이야기와 비밀이 숨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비로운 모험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다시 바라볼 작은 계기를 건네는 이야기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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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독일어도 배우네요 ㅎㅎ Wer bist du? 제 2외국어로 독일어에 한발 관심갖게해준 독일 베를린 예술대학교 나오신 이준 작가님의 판타지소설은 아이뿐만아니라 다 잠든 밤 저의 잠도 빼앗았어요 ㅎㅎ 귀여운 검은 고양이 그리고 먼저 구멍에 빠진 오리를 찾아가는 고양이와 조선인 춘희 그리고 자신이 있는곳마다 작은 계란 크기의 구멍이였다가 온 마을을 집어삼키는 구멍저주에 여기저기 떠도는 구멍마녀와 모험을 떠나는 여정을 그렸답니다. 넘 잼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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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마녀와 카터 티어가르텐 구멍 저주의 비밀!! 땅이 와르르 무너지며 커다란 구멍이 생기는 싱크홀 이야기로 시작되어 한순간에 몰입하며 읽어 내려간 판타지 동화책이에요~ 마을을 삼켜버리는 구멍 저주를 막기 위해 검은 고양이 카터, 조선에서 온 소녀 춘희, 마법 모자 롯찌, 그리고 마녀의 딸 소피까지!! 각기 다른 친구들이 힘을 모으는 과정이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낯선 두려움 앞에서도 서로 힘을 합쳐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 아이들이 마주할 세상에서의 용기와 우정이 생각나 깊은 여운이 남더라구요! 단순히 재미있는 판타지 모험에 그치지 않고, 우리가 무심코 발딛고 살아가는 땅과 자연의 소중함을 따뜻한 시선으로 되돌아보게 해주는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고 만약 우리 마을에 구멍이 생긴다면? 지구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며 이야기 나누기에 좋은책이랍니다~👏👏 #구멍마녀와카터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책추천 #방과후이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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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 아래에는 무엇이 있을까? 어느 날 평화롭던 마을에 거대한 구멍이 생긴다. 익숙했던 일상이 흔들리고, 주인공 춘희는 검은 고양이 카터와 함께 구멍 아래 낯선 세계로 향하게 된다. 싱크홀이라는 현실적인 소재에서 시작한 이야기가 판타지 모험으로 이어지면서 ‘땅 아래에는 무엇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계속 자극한다. 신비로운 존재들과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을 만나면서도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춘희의 모습, 그리고 카터와의 우정도 따뜻하게 느껴졌다. 특히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건 그림. 그림책은 아니라 그림이 많지는 않은데, 그림이 나올 때마다 분위기가 정말 예쁘고 신비롭다. 그래서 오히려 “그림이 조금만 더 많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 현실적인 싱크홀에서 출발해 판타지 세계로 이어지는 독특한 설정과, 그 안에서 용기를 찾아가는 춘희의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신비로운 모험 이야기와 예쁜 일러스트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구멍마녀와 카터》, 제목부터 궁금증을 제대로 자극하는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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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구멍마녀와 카터: 티어가르텐 구멍 저주의 비밀』을 읽으며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싱크홀’이었다. 멀쩡해 보이던 땅이 어느 순간 갑자기 꺼지는 싱크홀처럼 책 속의 구멍에도 우리가 알지 못했던 비밀과 이야기가 숨어 있다. 이 책에서는 인간의 욕심으로 자연이 훼손되고 그로 인해 마녀와 동물들이 인간을 싫어하게 된 모습을 보게 된다. 숲과 자연을 자신의 필요에 따라 마음대로 바꾸고 더 많이 가지기 위해 자연을 이용하는 인간의 모습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전쟁 또한 더 많은 땅과 권력, 자원을 차지하려는 인간의 욕심에서 시작되기도 한다. 그래서 책일 읽으면서 조금 부끄러웠다. 책 속의 마녀와 동물들이 인간을 바라보는 시선이 낯설면서도 이상하게 이해가 되었기 때문이다. 자연이 망가지는 것을 보면서도 우리는 편리함이라는 이유로 쉽게 지나쳐 버리고 내가 직접 한 일이 아니라는 이유로 책임에서 멀어지려 한다. 어쩌면 인간을 싫어하는 마녀와 동물들의 모습은 단순한 판타지 속 설정이 아니라 자연이 인간에게 보내는 목소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책 속의 ‘구멍’은 단순히 무서운 공간으로만 느껴지지 않았다. 오히려 인간이 보이지 않는 곳에 만들어 놓은 문제들이 언젠가 커다란 모습으로 드러나는 것처럼 느껴졌다. 춘희와 카터가 구멍의 비밀을 찾아가는 모험은 재미있었지만 책을 덮은 뒤에는 한 가지 질문이 오래 남았다. “우리가 지금 만들고 있는 또 다른 구멍은 무엇일까?” 판타지 속 모험을 따라갔지만 결국 자연과 전쟁, 그리고 인간의 욕심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 책이었다. #구멍마녀와카터 #티어가르텐구멍저주의비밀 #이준작가 #방과후이곳 #모험 #판타지소설 #자연과환경 #인간과공존 #독일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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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이 되던 날 잠들기 전 할머니가 들려주었던 구멍마녀 이야기를 들려주며 책이 시작돼요~
거대한 구멍을 발견한 하얀 오리 엔테는 마을 동물들에게 위험을 알리게 돼요~
커다란 구멍은 점점 커지고 검은 고양이 카터, 소피의 마법 모자 훗찌, 조선에서 온 소녀 춘희는 구멍을 따라가며 신비로운 세계를 만나게 돼요
구멍 아래에는 어떤 세계와 비밀이 있을지 궁금해하며 읽었는데 읽다보니 자연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구멍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 함께 모험을 떠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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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구멍인 줄 알았는데, 그 안에 이런 세계가! 아이와 책을 읽다 보면 표지만 보고는 어떤 이야기일지 쉽게 예상되지 않는 책을 만날 때가 있어요. 《구멍마녀와 카터》가 딱 그런 책이었어요. 처음에는 제목에 있는 ‘구멍마녀’라는 단어 때문에 마녀가 등장하는 신비한 판타지 동화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싱크홀이라는 현실적인 소재에서 출발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어요. 평화롭던 마을에 어느 날 거대한 구멍이 생기고, 춘희는 검은 고양이 카터와 함께 그 아래 숨겨진 낯선 세계로 들어가게 돼요. ⬛🐈🕳️️
🌿 모험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환경 이야기 선아는 처음에는 역시 ‘구멍 아래에 뭐가 있을까?’ 하는 호기심으로 이야기를 따라갔어요. 수정 동굴, 마녀들의 집회, 전설의 피리 부는 마녀처럼 판타지적인 요소가 이어지니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책장을 계속 넘기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단순히 신기한 모험만 펼쳐지는 건 아니었어요. 거대한 구멍이라는 설정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땅과 자연, 환경, 인간과 다른 생명들이 함께 살아가는 문제까지 생각해 보게 해요. 환경 이야기를 설명식으로 풀었다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이 책은 모험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서 아이가 부담 없이 받아들이기 좋았어요.
🐈⬛ 카터 덕분에 더 따뜻했던 이야기 개인적으로는 검은 고양이 카터의 존재가 참 좋았어요. 위험하고 낯선 상황에서 춘희와 함께 움직이는 카터를 보고 있으면 단순한 판타지 속 동물이 아니라 모험을 함께하는 친구이자 마음을 나누는 존재처럼 느껴졌어요. 특히 버려진 고양이 이야기가 등장하면서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었고요. 선아도 책을 읽은 뒤에는 판타지적인 사건들뿐 아니라 동물과 자연을 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에도 관심을 보였어요. 평소 지나쳤던 환경 문제를 이야기로 만나니 조금 더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았어요.
✨ 우리 집에서는 이렇게 활용했어요 이 책은 그냥 읽고 끝내기보다 이야기 속 소재를 현실과 연결해 보는 방법으로 활용하면 더 재미있어요. 🔸 읽기 전에는 표지와 제목만 보고 상상하기 ‘구멍마녀는 어떤 마녀일까?’, ‘구멍 아래에는 무엇이 있을까?’ 하고 자유롭게 예상해 봤어요. 🔸 장별로 잠깐씩 멈춰 이야기하기 한 번에 끝까지 읽기보다 한두 화씩 읽고 가장 궁금했던 장면이나 인물을 이야기해 봤어요. 🔸 싱크홀을 현실과 연결하기 책 속 ‘거대한 구멍’에서 출발해 실제 싱크홀은 왜 생기는지, 우리 주변에서 땅이 무너지는 일이 왜 위험한지 함께 찾아보면 좋아요. 🔸 환경 이야기로 확장하기 책을 읽은 뒤에는 ‘사람이 자연을 마음대로 이용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동물과 함께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처럼 어렵지 않은 질문으로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 고양이 카터를 중심으로 독후활동하기 카터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다시 생각해 보거나, 카터에게 편지를 써보는 활동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무엇보다 아이에게 환경 보호를 따로 공부시키는 느낌이 아니라 재미있는 모험을 읽은 뒤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 모험이 끝난 뒤에도 생각이 남는 책 《구멍마녀와 카터》는 신비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재미도 있지만, 책을 덮고 나면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땅과 자연을 조금 다르게 바라보게 하는 이야기였어요. 선아와 함께 읽으면서 저도 ‘평소 아무렇지 않게 지나쳤던 자연을 우리는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됐고요. 무거운 환경 이야기를 어렵게 설명하기보다는 판타지와 모험, 우정이라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아낸 방식이라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검은 고양이 카터와 함께 구멍 속으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다음에는 또 어떤 세계가 나올지 궁금해서 자꾸 책장을 넘기게 되는 책이었어요. 🕳️🐈⬛✨ 이번 독서는 단순히 재미있는 판타지 한 편을 읽은 것에서 끝나지 않고,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를 한 번 더 바라보게 된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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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방과후이곳 #구멍마녀와카터 #이준 #판타지동화 #환경동화 #어른책추천 #초등책추천 #중등책추천 #고등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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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협찬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이에요.
『구멍마녀와 카터』는 10살 생일에 할머니에게 전해 들은 이야기가 시작이 되어 티어가르텐에 생긴 커다란 구멍을 둘러싼 모험을 담은 판타지 동화예요. 티어가르텐에는 수많은 동물들이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었는데 어느 날 마을에 메울 수 없는 큰 구멍이 생겨요. 카터와 오리 친구 엔터가 그 구멍을 보러 갔다가 엔터가 구멍 속으로 사라지고 카터는 친구를 구하기 위해 마법 모자와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되지요. 그 과정에서 조선인 춘희를 만나게 되는데 독일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 속에서 조선인이라는 설정을 가진 춘희가 등장한다는 점이 참 신선했어요. 춘희가 자신이 좋아하는 티어가르텐을 지키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갈 기회를 포기하고 다시 모험에 합류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고요. 모험을 따라가는 과정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예상하지 못한 반전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특히 구멍을 해결하는 실마리가 결국 마주하고 싶지 않은 두려움을 마주하는 데 있다는 점이 마음에 남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저에게도 미뤄두었던 한 가지 문제가 떠올랐어요. 결국 그 문제를 직접 마주해봤고 좌충우돌이기는 했지만 다행히 잘 해결은 했네요. 책 속의 구멍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읽었는데 정작 책을 덮고 나서는 제 안에 미뤄두었던 문제를 돌아보게 된 셈이에요. 소설의 끝에 있는 작가의 말도 좋았어요. 이야기 속 여러 설정이 어디에서 영감을 받았는지 알려주는데 알고 나니 판타지 속 이야기가 현실 세계와도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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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춘희가 생일을 맞은 손녀에게 들려주는 옛날이야기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첫 장에서 독자를 낯설고도 신비로운 독일의 숲속으로 안내합니다. 「구멍마녀와 카터」는 작가가 독일에서 보낸 시간과 건축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빚어낸 독특한 판타지 동화입니다. 일제강점기라는 아픈 역사속에서 일본인의 하인으로 독일까지 가게 된 소녀 춘희의 모습은 어려움에 굴하지 않는 자세로 뭉클한 감동을 줍니다.
서구적인 풍경 속에서 한복을 차려입고 댕기머리를 흩날리는 춘희의 모습은 묘한 긴장감과 함께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길을 잃은 춘희가 마주한 구멍마녀는 집과 주변을 집어삼키는 기괴한 구멍 저주에 걸려있는데 이 저주를 해결하기 위해 나선 원정대의 구성원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거대한 재규어의 모습을 뽐내는 검은 고양이 카터와 마녀의 모자 훗찌 그리고 춘희가 함께 떠나는 모험은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인간의 전쟁으로 파괴되는 숲과 살 곳을 잃어가는 마녀 그리고 요정들의 모습에 가슴이 아프기도 하지요.
놀라운 상상력으로 빚어낸 티어가르텐 숲의 비밀과 그 속에서 피어난 다정한 연대는 책을 덮은 뒤에도 즐거운 여운을 남깁니다. 현실과 판타지가 절묘하게 맞물린 맛깔나는 서사는 어린 시절 할머니 무릎을 베고 듣던 옛이야기처럼 따뜻하면서도 흥미진진한 모험 소설처럼 박진감이 넘칩니다. 댕기머리 소녀와 재규어 고양이 그리고 마녀 모자가 그려내는 이 특별한 모험담을 꿈을 꾸는 아이들과 마음속에 동심을 간직한 어른들에게 추천합니다.
*도서출판이곳에서 책을 제공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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