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 중엔 QT책을 사줘도 하는 둥 마는 둥 하더니, 방학이라 그런지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 중입니다. ^^; 벌써 올해의 마지막 직전의 QT책인데요. 아이가 남은 한해는 꾸준히 해주며 QT 와 하나님 말씀 묵상, 삶의 적용이 습관이 되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