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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그룹 출판사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AI를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사실 저는 '아니오'예요. TV를 보면 노래도 만든다, 그림도 그린다~ 많은 이야기들도 나오고, 친구들 중에서도 사춘기 아이 때문에 속상한 걸 이야기 하면서 솔루션을 듣는다고 하던데.. 정작 저는 아이들이 물어보는 질문에 대한 답을 물어볼 때 가끔 쓰고 있었어요. AI가 없던 시절에도 잘 살았는데.. 굳이..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그런데 아이들이 제대로 AI를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려면 엄마인 저도 조금은 알아야겠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입시는 정보 게임이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지요? 서울도 아닌 지방민으로서 대치동 부모의 정보를 따라가는 것은 무리겠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만 몰라서 손해보게 하고 싶지는 않아서.. 이 부분이 크게 와 닿았어요.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정보를 AI를 통해서 구할 수 있다니! 이건 정말 꼭 활용해 봐야겠어요~
상위 5%의 부모는 통제 대신 코칭을 한다고 하지요. 감독형 부모는 첫 마디로 "공부 했어?"라고 물어보는 반면 코치형 부모는 "오늘 어땠어?"라고 물어본다고 해요. 그리고 점수를 보며 결과를 점검하는 부모는 감독형 부모고, 방법과 과정을 점검해 보는 부모는 코치형 부모라고 하네요. 저는 코치형 부모가 되고 싶었는데 감독형 부모였네요 ㅠ.ㅠ 그리고 칭찬보다 지적을 많이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제라도 아이에게 칭찬을 자주 해주고, 왜 공부를 안 했냐고 화내기 전에 뭐가 가장 어려웠는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리고 지난주의 아이의 모습과 비교해 보며 조금씩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해야겠어요~ 아이가 똑같은 상황을 여러 AI에게 물어봤을 때, 서로 답변을 어떻게 다르게 하는지 이야기 해주는 말을 우스개소리로 흘려 들었는데 AI마다 잘 하는 일이 다르다고 하네요! 그리고 알고 있던 것 보다 더 많은 AI가 있어서 놀랐어요. 또 막연한 질문을 던지기 보다는 설계된 질문을 해야 더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맞춤형 답을 준다고 하네요. 그동안 AI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 더 강해서 아이가 AI로 뭔가를 한다고 하면 스스로 사고하지 않고 답변을 받아 수동적으로 똑같이 적기만 하는 건 아닐까 걱정했었어요. 그런데 AI를 이용하여 자신의 궁금증을 올바르게 해결학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여 사고력과 질문력,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또, 스마트 폰을 어른인 저보다 잘 쓰는 걸 보면서 AI도 알려주지 않아도 알아서 잘 쓸거라 생각했는데 큰 착각이었더라고요. 바르게 쓰는 법을 연습해야 하는 것이었어요~ 이 책을 읽고 AI에 대한 저의 편견이 크게 바뀌는 계기가 되었네요. 아이에게도 권하여 함께 읽고 올바르게 AI를 활용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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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 AI에 대한 관심이 참 큰 것 같아요. 저 역시 AI를 어떻게 하면 잘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런 걱정을 하곤 합니다. ‘AI 때문에 우리 아이들의 직업이 사라지는 건 아닐까?’ AI가 점점 더 많은 일을 대신하게 되는 시대에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배우며 살아가게 될까. 엄마로서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그럴수록 오히려 엄마인 저부터 AI를 제대로 알고 활용할 줄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저에게 마치 “천천히 하나씩 알아가면 됩니다.” 하고 방향을 제시해 주는 고마운 책이 있습니다. 바로 『대치동 엄마들도 모르는 AI 활용법』 1, 2권이에요. AI라는 말만 들어도 왠지 어렵고, 나와는 조금 먼 이야기처럼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 책은 AI를 대하는 부모의 자세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어요. 무조건 AI를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아니라 AI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질문하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부모가 아이의 공부를 도와주는 과정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해 주고 있어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또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가 함께 제시되어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었어요. ‘AI에게 대체 뭐라고 물어봐야 하지?’ 저처럼 이런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해본 부모라면 책 속에 담긴 프롬프트를 따라 직접 시도해 보는 것만으로도 AI에 대한 막연한 어려움이 조금은 사라질 것 같아요. 공부할 때 개념을 정리하고, 모르는 것을 질문하고, 글쓰기를 연습하고, 학습 계획을 세우는 것까지. AI를 단순히 답을 알려주는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끌어내고 공부를 도와주는 학습 파트너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AI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AI를 잘 활용하면서도 자기 생각을 잃지 않는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하고요. 그래서 ‘AI 때문에 우리 아이들의 직업이 사라지면 어떡하지?’라는 걱정보다는 ‘우리 아이가 AI를 활용하면서도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려면 나는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이 질문을 조금 더 오래 마음에 담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AI를 알려주기 전에 엄마인 저부터 AI와 친해져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AI가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부모라면 이 책을 통해 가볍게 첫걸음을 떼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막연한 두려움으로 바라보던 AI를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들여다보고, 우리 아이의 공부와 미래를 위해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 『대치동 엄마들도 모르는 AI 활용법』 AI를 잘 사용하는 엄마가 되고 싶은 분들께, 그리고 아이의 미래가 조금은 걱정되는 부모님께 혼자 보기 아까운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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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 아이 공부를 챙기다 보면 ‘AI’라는 말을 정말 자주 만나게 돼요. 그런데 막상 아이 공부에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생각하면 저 역시 “그래서 뭘 어떻게 해야 하지?” 싶더라고요. 학원 하나 더 보내는 것처럼 간단한 문제도 아니고, 그렇다고 AI에게 문제를 풀어달라고 하는 것만으로 공부가 되는 것도 아니니까요. 그런 저에게 《대치동 엄마들도 모르는 AI 활용법 1·2》는 조금 색다르게 다가왔어요. 1권은 왜 AI를 공부에 활용해야 하는지, 2권은 그래서 오늘 당장 어떻게 써볼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특히 마음에 남았던 건 “AI가 대신 공부해 주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더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라는 점이었어요. 같은 ChatGPT를 사용해도 “이 문제 풀어줘.”와 “내가 어디에서 막혔는지 찾아주고 정답 대신 힌트를 줘.”는 완전히 다른 결과를 만든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저도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AI를 어떻게 활용하게 해야 할지 생각하게 됐어요. 예전 같으면 틀린 문제를 보면 “왜 틀렸어?”부터 물어봤을 텐데, 이제는 “어디에서 생각이 막혔는지 한번 찾아볼까?”라고 접근해 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2권은 직접 따라 해볼 수 있는 실전 워크북이라 더 재미있었어요. 수학 오답 분석부터 영어 회화, 국어 지문 분석, 과학 탐구, 수행평가, 코딩까지 과목별 활용법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서 “아, 이런 식으로 써보면 되는구나!” 하고 감이 잡히더라고요. ChatGPT뿐 아니라 Gemini, NotebookLM, Perplexity, Claude까지 각각 어떤 상황에서 활용하면 좋은지도 비교해 볼 수 있었고요.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은 건 ‘로고타루톤’이에요. Role, Goal, Task, Rule, Tone을 정해서 AI에게 질문하는 방식인데, 단순히 질문을 잘하는 것을 넘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먼저 생각하게 만든다는 점이 재미있었어요.
책을 읽다 보니 AI 활용 능력이라는 게 결국 거창한 기술보다 질문하는 습관과 생각하는 힘에 더 가까운 것 같았어요. 무엇보다 이 책은 부모가 AI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부담을 주지 않아요. “엄마도 처음이야. 그래도 우리 같이 한번 해보자.”라는 문장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 저도 처음부터 완벽하게 활용하려고 하기보다 아이와 틀린 문제 하나를 가지고 AI에게 질문해 보고, 영어 문장 하나를 고쳐보고, 궁금한 내용을 함께 찾아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려고 해요. AI가 공부를 대신해 주는 시대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공부를 도와주는 시대라면 우리도 조금씩 익숙해져야겠지요.
《대치동 엄마들도 모르는 AI 활용법 세트》를 읽고 나니 AI가 조금은 어렵고 멀게 느껴졌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결국 중요한 건 최신 도구를 많이 아는 게 아니라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법으로 하나씩 직접 써보는 것. 오늘도 책 한 페이지 읽고, 질문 하나 해보고, 작은 것 하나 실행해 보는 중이에요. 완벽한 엄마보다 같이 배우는 엄마가 되어보려고요. 🌱💛 #대치동엄마들도모르는AI활용법 #대치동엄마들도모르는AI활용법1 #대치동엄마들도모르는AI활용법2 #디지털콘텐츠그룹 #AI활용법 #AI교육 #AI학습 #초등AI교육 #초등공부 #엄마표공부 #자기주도학습 #AI공부법 #챗GPT공부법 #학부모필독서 #초등맘 #교육도서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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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ChatGPT를 사용하다 보면 답을 너무 쉽게 얻을 수 있어서, 아이가 공부를 하는데 방해가 될까 걱정이 됐어요. 그런데 『대치동 엄마들도 모르는 AI 활용법1』 과 『대치동 엄마들도 모르는 AI 활용법2』를 읽으면서 AI 학습에 대한 편견이 조금 없어졌어요^^ 중요한 건 AI를 사용하는 것 자체가 아니라, AI를 어떻게 질문하고 활용하느냐! 였어요.
⭐1권에서 배운 로고타루톤 5단계 질문법(1권 p.71) AI에게 질문할 때 활용하는 로고타루톤 공식이 기억에 남았어요. 역할을 정하고→목표를 알려주고→할 일을 구체적으로 말하고→원하는 말투까지 알려주는5단계 질문법이에요. 예전에는 아이가 문제를 모르면 "유투브 동영상(네이버 지식인) 찾아봐"라고 했는데 이제는 질문을 제대로 만들어서 "ChatGPT에게 물어봐"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AI를 활용할 때 꼭 알아두어야 할 부분도 있어요. 바로 '할루시네이션'이에요. (1권 p.91) AI가 실제로는 알지 못하는 내용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그럴듯하게 답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할루시네이션), AI의 답변을 무조건 정답이라고 믿어서는 안된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활용할때도 AI의 답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다시 확인하고, 근거를 찾아보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함께 이야기해 봤어요. <학년별 팩트체크 훈련 : 1권 p.95> "방금 답이 맞는지 책으로 확인하려면 어디를 보면 될 지 알려줘." : 초등고학년 "방금 내용의 근거를 알려주고, 불확실하면 '불확실함'으로 표시해줘." : 중등 "이 답에서 의심되는 부분 3가지를 확실/보통/불확실로 표시해줘." : 고등 AI를 잘 활용한다는 것은 좋은 질문을 하는 것뿐 아니라 AI가 알려준 내용이 정말 맞는지 검증하는 것까지 포함한다는 점도 배울 수 있었어요. ✏️논술·수행평가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1권 p.133) 1권에서 좋았던 부분은 논술과 수행평가에서 AI를 활용하는 방법이에요. AI에게 완성된 글을 대신 써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주제를 이해하고, 생각을 정리하고, 글의 구조를 잡고,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활용하는 방법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앞으로 중학교에 가면 수행평가와 발표, 논술형 과제가 많아질 텐데 아이가 AI에 의존하기보다 AI를 활용해 자신의 생각을 발전시키는 방법을 배워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2권의 'AI 영어 대화 친구'도 직접 해보고 싶어요(2권 P.94) 2권에서 눈에 들어온 또 하나는 ChatGPT를 활용한 영어 대화 친구에요. "나는 한국 학생이야. 지금부터 5분 동안 쉬운 영어로 나와 대화해 줘." 그리고 한 번에 질문 하나씩 하고, 아이가 영어로 대답하면 문법을 부드럽게 고쳐주고, 오늘 배운 유용한 표현도 알려달라고 요청하는 방식이에요. 영어를 틀릴까 봐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도 AI와라면 조금 더 편하게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AI를 잘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대치동 엄마들도 모르는 AI 활용법1』이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좋은 질문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면, 2권은 그것을 실제 공부에 적용해 보는 실전편이라는 느낌이었어요. 이번에 두 권을 읽고 아이와 직접 활용해 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하나였어요. AI를 잘 활용하는 아이는 AI에게 답을 맡기는 아이가 아니라, AI를 이용해 더 많이 생각하는 아이가 되어야 한다는 것.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AI를 공부에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책을 읽는 것에서 끝내지말고 아이와 함께 직접 프롬프트를 만들어 보고 하나씩 실습해 보길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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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책 전반부에는 AI사용이 시급함을 설파합니다. 저는 AI에게 무엇을 물어봤을때 잘못된 틀린대답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출처링크라고 준 곳을 클릭해봤지만 하나도 들어가지지가 않았어요. 이 책에도 교차 검증을 해라 재질문으로 흔들어봐라 출처 물어라와 같이 할루시네이션을 잡아내는 방법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과목별 AI실전 활용법이 나와 있는데 학년별로 주3회 혹은 매일 15~30분 하라고 되어있어서 부담도 적습니다. 영어는 작문 첨삭도 할 수 있고요. 엄마가 옆에서 챙겨줘야하긴 하겠네요. 질문의 중요성이 나오는데 상위5% 학생의 비밀패턴이라고 같은 책GPT를 써도 질문이 다르니 결과가 100배 다르다고 합니다. 중하위권은 풀어줘 라고 질문하는 반면 상위5%는 내 풀이 검증해줘 라고 질문한다는 것이죠. 사용시간도
이 책을 만나게 되어서 얼마나 신나고 기쁜지 모릅니다. AI에서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치동엄마들도모르는AI활용법 #AI공부법 #자녀AI교육 #학부모AI교육 #챗GPT공부법 #AI질문법 #자기주도학습 #부모코칭 #학부모특강 #도서관특강 #AI교육강사 #디지털콘텐츠그룹 #책세상맘수다 [출처] [서평후기관리][디지털콘텐츠그룹]<대치동 엄마들도 모르는 AI 활용법 1,2>서평단 10명 (마감8/14) (●책세상 맘수다 체험단 공구카페(공구,국내핫딜.육아, 초등)) | 작성자 스탭 봉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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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1편은 학원비를 쓰기 전에 부모가 먼저 읽는 AI 교육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바뀌는 입시와 AI 시대 학습 환경, 질문력, 자기주도학습을 다루고요. 2편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따라 하는 실전 워크북입니다. ChatGPT, Gemini, NotebookLM 같은 도구를 좋은 질문, 로고타투톤을 배워 실제 공부에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205개 실전 프롬프트와 QR영상으로 따라하는 AI공부법을 이야기 하는데요. 국어·영어·수학·과학뿐 아니라 수행평가와 논술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필요한 부분 골라 실행해 보기 좋았습니다. 학년별 실전 모듈과 체크리스트, 부모 가이드가 함께 들어 있어서 AI를 처음 접하는 부모도 부담 없이 가이드데로만 따라가면 되더라구요. 1편 초반에 <챗GPT는 검색엔진이 아니라 개인 교사다> 라는 내용에서는 읽자마자 7가지 프롬프트중 몇개를 바로 따라 해봤는데요. 수학 문제는 힌트형으로 단계적 힌트만 얻으니 스스로 생각할수 있겠더라구요. 비슷한 응용 문제를 만들어 푸어보니 잠깐이지만 주도적인 공부가 되더라구요. 또 잘 된 예시와 잘못된 예시, 실제 사례까지 알려줘서 쉽게 따라 했어요. 얼마전 까지도 단순히 알려줘 친절하게 설명해줘가 다였는데요. 대화하며 생각을 넓혀 주는 도구 같아요.
2편에서는 로고타루톤 공식이 모든 프롬프트의 뼈대라고 설명하는데요.로(Role, 역할) ㆍ 고(Goal, 목표)ㆍ 타(Task. 작업) . 루(Rule, 규칙) ㆍ 톤(Tone, 말투)로 디지털 교육 현장에서 검증한 5단계 공식인데요. 이공식만 이해하면 실전 프롬프트를 만들고 무한정으로 활용할수 있겠더라구요.
AI를 처음 써보는 부모님, 사교육비 부담에 도움 받고 싶은 아이들,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찾고 있는 학생 학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어요. 이미 ChatGPT를 사용하고 있어도 1차적인 질문이나 정답 받기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면 새로운 활용법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AI를 전혀 몰라도 바로 실천해 볼 수 있는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이런분들에게 추천 ㆍ자녀가 AI의 답을 그대로 복사할까 걱정되는 학부모 ㆍ아이의 질문력과 자기주도학습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 ㆍAI를 공부에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막막한 초·중·고 학생 ㆍ학교·도서관·평생학습관 학부모 특강을 준비하는 강사 ㆍ새로운 AI 교육 분야를 준비하는 디지털콘텐츠그룹 소속 강사 #책세상맘수다카페, #디지털콘텐츠그룹, #대치동엄마들도모르는AI활용법, #AI공부법, #공부루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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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습니다> AI 잘 활용하고 계시나요? 전 AI가 너무 어려워요... 질문을 잘하고 활용을 잘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던데, 뭘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요즘은 AI를 활용해서 아이들 공부도 하고, 수행평가도 한다는데, 우리 아이들에게 뭘 알려줘야 할까요? 여기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 이 책들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2권이 세트인데, 정말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1권에서는 AI로 어떻게 교육을 하는지, 입시는 어떻게 변화하는지 같은 기본적인 내용부터 과목별 AI 실전 활용법이 나옵니다. 게다가 상위권 아이들은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요.
AI 학습이란 뭘까요? 그냥 공부할 때 AI를 활용하면 될까요? AI는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서 결과의 차이가 정말 큽니다. 잘못된 방법으로 활용을 할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이드가 필요한거 같아요 이 책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잘못된 AI 사용과 좋은 AI 사용 비교표를 보면 내가 어떻게 AI를 쓰고 있었는지, 올바른 방법인지 알 수 있습니다.
2권은 구체적인 AI공부 실전 방법이 나와요. AI 도구별로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줘요. AI 도구가 정말 많은데, 저는 계속 쓰던 것만 쓰게 되더라구요 그게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어도요. 이 책을 보면서 필요에 따라서 다양한 AI 도구를 써야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2권에서는 바로 따라할 수 있는 다양한 공부 방법이 나와요. AI를 활용해서 영어 대화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스텝 별로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주의해야할 부분을 경고로 알려주고, 부모 가이드도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은 아이도 부모도 같이 읽으면 더 좋을꺼 같아요 이 책 2권만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해도 AI 활용에 대한 걱정은 안해도 될꺼 같아요. 기초부터 실전 방법까지 세세하게 잘 나온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