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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지와 빵집주인 이후로 정말 맛있는 동화를 찾았습니다. 맛나분식,반짝세탁소 주인은 또 어떤 동물들일지 무지 궁금하네요. 모카포트로 내린 진하고 고소한커피에 달콤폭신한 도넛... 냄새만 맡아도 돈을 내야할거 같아요. 조용하고 따뜻한 도넛마을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 그림도 글도 정말 예쁘고 따뜻합니다 도넛키링도 귀엽고요. 개인적으로 연작으로 나와도 좋을거 같습니다. 구독,좋아요,알람 설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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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은 조금씩 흐려져도 따뜻한 추억과 사랑은 마음 깊은 곳에 남아 있나 봅니다. 🌸🍩 익숙한 꽃향기와 커피 향기, 도넛 향기를 따라 할머니를 찾는 마을 동물들의 모습이 참 따뜻하고 뭉클하네요. 결국 가장 오래 남는 향기는 ‘이웃의 사랑’이 아닐까요. 김단짝 작가님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 아이들을위한 그림책 같은데 어른들에게 더 감동을 주는 마음 따뜻한 그림책을 보게해준 작가님께 감사 드리고 후속작품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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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펀딩 구매자입니다 추억이 꺼내주는 따뜻한 마음 몽글 몽글 떠 올라요 아이들의 세계 동심의 마음으로 돌아 가고 픈 일인입니다. 나의 어린 시절은~ 도넛빵집의 사랑과 향기와 닮지 않았을까~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 언제나 응원해요~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