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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책 | 데일 카네기, 하루필사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하 필사 후기
"필사책 | 데일 카네기, 하루필사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하 필사 후기" 내용보기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하루 필사데일 카네기 / 코너스톤인간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당신,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 필사로인간관계의 고민에서 벗어나자.<하루필사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저자 소개저자 데일 카네기.1912년 뉴욕 YMCA의 야간 학교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한 대화 및 대중연설 강의를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의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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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하루 필사

데일 카네기 / 코너스톤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당신,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 필사로

인간관계의 고민에서 벗어나자.

<하루필사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






저자 소개




저자 데일 카네기.

1912년 뉴욕 YMCA의 야간 학교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한 대화 및 대중연설 강의를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켰다. 이후 카네기 연구소를 설립하여 인간 경영과 자기 계발 강좌를 개설했다.

1936년 출간된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전 세계적으로 6000만 부나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

그 외에도 <데일 카네기의 성공대화론>,<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을 집필했다.




책 내용



<하루 필사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데일 카네기가 쓴 <인간관계론>책에 있는 내용을 구성 중 뽑아 필사책으로 만든 책이다.




목차


40일 챌린지 구성으로 되어 있다. 목차를 보니 인간관계에서 충분히 고민이 될 만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차례대로 해도 되고, 고민되는 부분 부터 해도 될 것 같다. 

책이 간결하고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필사하기 편하게 되어 있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필사 40일 챌린지



Day1. 

말을 거두는 용기


비난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

비난하면 상대는 방어 태세를 취하고

스스로를 정당화하기 때문이다.

또 비난은 위험하다.

상대의 소중한 자존심을 다치게 하고,

자존감에 상처를 주어 분노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34쪽 중에서-



그렇다. 비난은 아무에게도 긍정적이지 못하다.

그런걸 알면서도 왜 비난을 하게 될까?

나를 대하듯 상대방에게도 대하면

비난하는 일을 없을 것이다.

말을 꺼내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보자.






"문밖에 나설 때마다 턱을 당기고,

고개를 들고, 숨을 크게 들이마셔라.

햇살을 만끽하고, 미소로 친구들을 환대하고,

매번 진심을 담아 악수하라.

그리고 망설이지 말고 목표를 향해 전진하라.

당신히 하고 싶은 멋지고 빛나는 일을 마음에 새겨라."




데일 카네기의 하루 필사를 통해 

데일 카네기가 전하는 말 하나씩을

가슴에 새기고 실천한다면

어느 새 더 성장한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데일 카네기 하루 필사 시리즈

(좌) 인간관계론 하루 필사, (우) 자기관리론 하루 필사




데일 카네기 하루 필사는 시리즈로 

자기관리론편과 인간관계론편이 있다.


주제에 맞춰 내가 필요로 하는 것으로

필사를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다.



추천 독자


인간 관계에 고민이 있는 독자,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통해 필사를 하고 싶은 독자, 휴대할 수 있는 필사책을 찾고 있는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필사책이다.



#하루필사 #데일카네기 #데일카네기인간관계론 #하루필사데일카네기인간관계론 #코너스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필사 #자기계발



p*******7 2026.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협찬] 하루필사 :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협찬] 하루필사 :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데일 카네기의 여러 책이 있다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내용을 다 기억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래서 직접 써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이런 책을 봐야 한다. 직접 적어보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만 엄선하여 기록할 수 있는 책이라 학습효과는 더욱 클 것이라고 생각된다.10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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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데일 카네기의 여러 책이 있다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내용을 다 기억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래서 직접 써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이런 책을 봐야 한다. 직접 적어보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만 엄선하여 기록할 수 있는 책이라 학습효과는 더욱 클 것이라고 생각된다.

100년 전의 사람이 하는 이야기임에도 현재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주목해야 할 점이다. 그만큼 시대를 관통하는 명언들이라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읽어보면 다 아는 내용이고 들어본 내용이라고 치부할 수 있어서 더욱 써봐야 한다. 냉정하게 보면 이런 내용들을 제대로 실천해봤는지 스스로 평가해봐야 한다. 아마도 그렇지 못했을 것이다. 지금 바로 해볼 수 있는 것은 써보는 것이다. 확실히 적어보면 머리에 더 오래 남는다.

가방에 넣고 가지고 다니기에도 적당하다. 출퇴근 시간에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어 놓고 이 책을 보고 써보는 것이 매우 유익하다고 본다. 필사를 한다는 것은 글자를 적는 것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도 그런 사람인지 생각해볼 시간을 갖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개인마다 놓여있는 상황에서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해법을 찾아나서게 된다.

일단 사람들을 대할 때 겸손하고 상대바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이 두 가지만 평소에 갖추고 있으면 사람들의 평가가 좋을 수 밖에 없다. 


#하루필사 #인간관계론 #데일카네기 #코너스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o 2026.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필사: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편
"하루 필사: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편" 내용보기
이 필사책은 ''하루 필사: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편''으로 가장 먼저 Day 1의 '말을 거두는 용기'부터 Day 40의 '친절은 지금 이 순간에 있다'의 내용까지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안에 나오는 주요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물론이고 그 가운데 어떤 부분들을 마음에 새롭게 새겨보며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을 천천히 만나보고 정리해볼 수
"하루 필사: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편" 내용보기

이 필사책은 ''하루 필사: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편''으로 가장 먼저 Day 1의 '말을 거두는 용기'부터 Day 40의 '친절은 지금 이 순간에 있다'의 내용까지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안에 나오는 주요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물론이고 그 가운데 어떤 부분들을 마음에 새롭게 새겨보며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을 천천히 만나보고 정리해볼 수 있어 더 감사하게 여겨진다. 필사를 하면서 좋은 책의 내용에 대해서 더 깊게 이해하고 숙지하는 기쁨을 맛보게 되는데, 많은 이들이 좋은 영향을 받으며 인간관계에서 발전과 성장을 하는데 좋은 책으로 손꼽는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속 내용이어서 더욱 반갑게 살펴볼 수 있었다.  


요즘 들어 필사책의 매력과 왜 필사책이 트렌드인지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아마도 필사를 하면서 좋은 내용을 더 깊이 알아보고 습득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마음에 새겨보면서 마음을 단단하게 하는 디딤돌로 삼을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를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야말로,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해야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이루고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가에 대한 생각들을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 되어 더욱 감사하게 생각되고 또 반갑다. 이렇게 사랑받는 좋은 내용의 책인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필사로 만나서 하루에 한 페이지 정도씩 써나가며 마음을 다독일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이자 위안이며, 또한 큰 행운인가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해볼 수 있었다.


너무나도 유명한 고전으로 불리우는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통해 우리는 그동안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상대방을 이해하고 설득시킬 수 있는지, 또한 공동체로 함께 살아가며 어떻게 함께 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믿음을 지키며 잘 살아갈 수 있는지 등등의 조언을 마음에 새겨보곤 했는데, 그 내용들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손으로 써내려가며 인간관계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고 사색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영광이다. 

s*****3 2026.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필사 하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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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는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필사가 하루필사의 출판사에서 발매된 책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필사는 생각이 깊어지게 해주고, 마음이 단단해 질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줘서 필사를 하시는걸 강력 추천 드린다.이 필사책은 부담스럽게 매일 붙잡지 않아도 되는게 장점이며 당일 하루씩만 필사해도 내 내면이 단단해지게 해줄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 좋았던거 같다. 그리고 직접
"필사 하기 좋은??" 내용보기

요번에는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필사가 하루필사의 출판사에서 발매된 책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필사는 생각이 깊어지게 해주고, 마음이 단단해 질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줘서 필사를 하시는걸 강력 추천 드린다.


이 필사책은 부담스럽게 매일 붙잡지 않아도 되는게 장점이며 당일 하루씩만 필사해도 내 내면이 단단해지게 해줄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 좋았던거 같다. 그리고 직접 손으로 한 글자씩 따라 쓰다 보니 문장의 의미가 더 오래 마음에 남았다.

책을 필사하며 특히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판단하기보다 먼저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라는 내용이 마음에 오래 남았다.또한 사람에게 관심을 표현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무엇보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끝내는 것보다 시간이 지나 다시 펼쳐봤을 때 또 다른 의미로 다가올 것 같은 책이다. 

그날의 상황과 마음에 따라 같은 문장도 다르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나도 일상에서 상대방의 행동을 보고 제 기준으로 판단했던 적이 많았는데, 필사를 하면서 ‘나도 조금 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필사를 하며 나의 인생을 다시 되돌아볼수 있어 좋았던거 같고 한 문장을 쓰며 그 의미를 생각 할수 있어 좋았던거 같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데일 카네기의 이야기를 하루하루 천천히 만나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운 필사였다.





#필사 #필사책 #필사노트 #취미 #글쓰기 #자기계발 #고전명작 #데일카네기 #하루필사 #데일카네기의인간관계론 #인간관계론 #코너스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서평단 

l********5 2026.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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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필사 :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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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필사 :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편     #코너스톤 #문장필사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참고할 만한 문장들이 많다. 어렵지 않고 읽기 편해서 틈틈이 꺼내 보기에도 좋다. 무엇보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나는 무엇보다 사람의 태도를 중시한다. 그러기에 나의 태도도 분명히 한다. 데일 카네기는 사람을 바꾸려고 하기보다 먼저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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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필사 :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편     #코너스톤 #문장필사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참고할 만한 문장들이 많다. 어렵지 않고 읽기 편해서 틈틈이 꺼내 보기에도 좋다. 무엇보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나는 무엇보다 사람의 태도를 중시한다. 그러기에 나의 태도도 분명히 한다. 데일 카네기는 사람을 바꾸려고 하기보다 먼저 이해하고, 비판하기보다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라고 이야기한다. 결국 좋은 관계는 상대를 내 뜻대로 움직이는 데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을 한 사람으로 존중하는 데서 시작되는 것 같다.


나는 사람을 대할 때 진심이고 싶다. 잘 보이기 위해 애쓰기보다 상대를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내 생각은 무례하지 않은 선에서 솔직하게 표현하고 싶다.  읽으면서 결국 관계의 기술도 사람을 이용하는 방법이 아니라, 사람을 제대로 바라보는 태도에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이용을 꽤 당해봐서 남을 좌지우지하는 사람을 극도로 경계한다.


그리고 나를 깊이 있고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문장을 만날 때면 참 좋다.  카네기의 문장들을 읽으며 결국 사람을 바꾸는 것은 타인이 아니라 내가 어떤 태도로 살아가느냐라는 생각이 든다. 남의 생각을 이해하려 애쓰는 것도, 관계에서 조금 더 현명하고 참을성 있게 행동하는 것도 결국 나를 다듬는 일이다. 젤 어렵다. 예전에는 상대가 달라지기를 바랐고, 바꾸려고 했었고, 상황이 바뀌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지금은 내가 먼저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안다. 흔들리고 또 흔들리더라도 내가 원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잊지 않고 조금씩 그쪽으로 가고 싶다. 완벽한 사람이 되겠다는 뜻은 아니다. 어제보다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는 것이다.


“당신이 되고자 하는 능력 있고 성실하고 훌륭한 사람을 마음속에 그리면, 그 생각이 매시간마다 당신을 특별한 사람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l*****7 2026.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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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필사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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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에 관한 책은 여러권을 읽었었다. 하지만 읽는 도중 지루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해서 끝까지 읽지 못하고 책장을 덮어버리곤 했다. 좋은 책이고 베스트셀러라고해서 읽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았고 읽는 순간 기억속에서 사라져버리는 경우가 더 많았다. 그래서 흥미를 갖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인간 관계에 많은 어려움을 겪던 나에게 이 책을 만나게 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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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에 관한 책은 여러권을 읽었었다. 

하지만 읽는 도중 지루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해서 끝까지 읽지 못하고 책장을 덮어버리곤 했다. 

좋은 책이고 베스트셀러라고해서 읽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았고 읽는 순간 기억속에서 

사라져버리는 경우가 더 많았다. 그래서 흥미를 갖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인간 관계에 많은 어려움을 겪던 나에게 이 책을 만나게 된것은 정말 행운이었다. 

내게 절실하게 필요한 때였고 읽는데 그치지 않고 필사를 하면서 머리속에 많은 걸 남게 해주었다. 



인간관계에 관련된 주옥같은  글들을 40일동안 읽고 쓸 수있게 구성되어있다.

글을 읽으면 다 맞는 말인데 왜 실천이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많이 깨닫고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정말 감사하다. 

어쩌면 나 자신의 문제점을 많이 발견하는 좋은 기회도 갖게 되는 것 같다. 



나도 언제나 남을 탓하고 원망했던 기억이 있다. 

아무리 해도 바뀌지 않는 상대를 바꾸려하고 다툼의 원인을 제공했던것 같다. 

상대를 이해하고 나먼저 바뀌고자 해야 한다는 생각이 깊이 들었다. 

읽는것과 쓰는것에는 확실히 차이가 있다는걸 느끼게 된다. 

한글자 한글자 쓰면서 좀더 생각을 하게 되고 나 자신을 돌아 볼 수 있게 해준다. 



하루하루 필사를 해가면 해갈수록 나에게 꼭 필요한 말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르겠다. 

어쩌면 나를 위해 쓰여진 책이 아닐까 하는 착각마저 갖게 된다. 

13일째 되는날 필사에 있는 웃음을 나누어라에서 크게 공감하고 느끼게 되었다. 

어느날 남편이 나에게 했던 말이 떠올랐다. 나에게서 언젠가 부터 웃음이 사라지고 찡그린 얼굴을

 하고 다닌다고 했다. 

세월이 가면서 점점 어둡게 변해간다고 했다. 이 책을 읽고 필사 하면서 이젠 많이 웃고 

밝은 표정을 지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웃음이 문제를 해결하는 최고의 자연 해독제라는 말에 크게 공감하게 된다. 또한 웃음은 

아무리 많은 돈을 주어도 사거나 팔수도 없고 구걸하거나 빌리거나 훔칠 수도 없단다. 

나도 이제 웃음을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다짐을 해본다. 



데일 카네기의 하루필사 인간관계론에 관한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큰 울림을 준다. 

하루하루 한장씩 넘기며 읽고 쓰면서 마음의 평온이 잧아옴을 느낄 수 있다. 

빠르게 가지 않고 천천히 책장을 넘기며 내 삶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읽고 쓰면서 잠시 멈출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는나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또 자주 사용하지 않던 펜을 들고 글자를 쓰니 손에 힘도 생기고 글씨체가 많이 좋아지는 것도 느낄 수 있다. 

사회생활을 하는 우리 모두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란 생각을 했다. 


#하루필사#데일카네기#인간관계론#코너스톤#컬쳐블룸#컬쳐블룸리뷰단



d********9 2026.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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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필사-<데일리카네기의 인간관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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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를 썼다 지웠다. 몇 번을 반복했다. 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어떻게 꺼내야 할지 몰랐다. 그럴 때 만난 책이 《하루 필사 :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다.하루 한 문장씩, 40일. 처음엔 그냥 필사 노트려니 했다. 그런데 며칠 쓰다 보니 알았다. 이건 문장을 베끼는 책이 아니라, 나를 들여다보는 책이었다.가장 뜨끔했던 문장. 상대를 비난하기 전에 그 사람의 입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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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를 썼다 지웠다. 몇 번을 반복했다. 상대에게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어떻게 꺼내야 할지 몰랐다. 그럴 때 만난 책이 《하루 필사 :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다.

하루 한 문장씩, 40일. 처음엔 그냥 필사 노트려니 했다. 그런데 며칠 쓰다 보니 알았다. 이건 문장을 베끼는 책이 아니라, 나를 들여다보는 책이었다.

가장 뜨끔했던 문장. 상대를 비난하기 전에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라는 말. 나는 항상 잘잘못을 먼저 따졌다. 누가 옳은지 가리고 나서야 관계를 생각했다. 그런데 그 순서가 틀렸다는 걸, 한 글자씩 쓰면서 알아챘다.

관계는 기술이 아니었다. 나는 어딘가에 좋은 대화법, 사람 다루는 법이 따로 있을 거라 믿었다. 그런데 책이 말하는 건 그저 이거였다. 존중하기. 진심으로 궁금해하기. 상대의 자리에 잠깐 서보기. 너무 당연해서 오히려 잊고 지냈던 것들.

한 줄을 쓸 때마다 질문이 따라왔다. 나는 사람들의 말을 진짜 듣고 있었나, 아니면 내 차례만 기다렸나.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들이 자꾸 쌓였다.

상대를 설득하려 애쓰기 전에,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부터 알아야 한다는 문장도 마음에 걸렸다. 나는 늘 내 얘기를 먼저 하고 싶어 했다. 이해는 그다음이었다. 그 순서를 이제는 바꿔보고 싶어졌다.

이 책은 나를 몰아붙이지 않는다. 하루에 딱 한 문장. 그 문장을 하루 종일 곱씹고, 아주 작은 행동 하나만 바꿔보라고 말한다. 그 느린 속도가 오히려 위로가 됐다.

다 쓰고 나서 남은 건 사람을 대하는 요령이 아니었다. 내가 먼저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었다. 조용하지만, 쉽게 사라지지 않는 마음.

좋은 관계는 큰 결심에서 오지 않는다. 한 번 더 들어주는 것, 판단을 미루는 것, 진심으로 고개를 끄덕이는 것. 그 작은 순간들이 쌓여 결국 사람을 남긴다. 이 책이 나에게 준 건, 그 작은 순간을 알아보는 눈이었다.


#하루필사-<데일리카네기의 인간관계론> # 데일리카네기 # 코너스톤 #컬쳐블룸 #컬쳐블룸도서리뷰단

e*******2 202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하루필사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하루필사"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저자데일 카네기목차내용살아가다 보면 의도치 않게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처받거나, 타인을 오해하고 비난했던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이 책은 카네기의 시대를 관통하는 명문장들을 매일 한 구절씩 손으로 직접 써보며 마음 깊이 새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필사 노트책입니다.좌측에는 마음을 짓는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하루필사"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데일 카네기


목차



내용



살아가다 보면 의도치 않게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처받거나, 타인을 오해하고 비난했던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 책은 카네기의 시대를 관통하는 명문장들을 매일 한 구절씩 손으로 직접 써보며 마음 깊이 새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필사 노트책입니다.


좌측에는 마음을 짓는 카네기의 핵심 명언이, 우측에는 정갈하게 필사할 수 있는 노트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마음을 다잡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스스로의 대화 방식과 태도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1. Day 1: 말을 가두는 용기

 "비난은 안 하느만 못하다. 비난하면 상대는 방어 태세를 취하고 스스로를 정당화하기 때문이다.

또 비난은 위험하다. 상대의 소중한 자존심을 다치게 하고, 자존감에 상처를 주어 분노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잘못을 지적하고 싶을 때, 그것이 과연 상대를 변화시킬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비난은 결국 상대의 방어기제와 분노만 부를 뿐이라는 지혜를 다시금 새기게 됩니다.


2. Day 2: 시작은 언제나 자기 자신이다

"당신은 남을 바꾸고 싶은가? 좋다! 괜찮다. 나도 찬성이다.

하지만 당신 자신부터 바꾸기 시작하는 건 어떨까? 다른 사람을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자기 자신부터 바꾸는 편이 훨씬 이득이고, 당연히 훨씬 덜 위험하다."


 타인을 바꾸려는 노력은 대부분 에너지 낭비로 끝나곤 합니다. 나 자신에게 시선을 돌릴 때 비로소 진정한 관계의 변화가 시작된다는 묵직한 메시지입니다.


3. Day 4: 이해하면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다

 "어리석은 사람은 대부분 비판하고, 비난하고, 불평한다.

 하지만 이해하고 용서하려면 인격과 자제력이 필요하다."


 비난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높은 인격과 자제력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4. 입에 바른 소리가 아닌, 마음 깊은 곳에서 나오는 진심 어린 격려와 칭찬이야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무기임을 일깨워 줍니다.


5. Day 40: 친절은 지금 이 순간에 있다

 "나는 이 길을 한 번만 지나갈 수 있다.

 그러므로 내가 다른 사람에게 선행을 베풀거나 친절을 보여 줄 수 있는 작은 기회라도 생긴다면, 지금 바로 해야 한다.

미루거나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이 길을 다시는 지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


 스쳐 지나가는 인연과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오늘 내가 베풀 수 있는 자그마한 친절을 미루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문장입니다.

 

 

눈으로 빠르게 읽고 지나치는 독서와, 펜을 들고 한 글자 한 글자 눌러쓰는 필사는 마음 깊숙이 다가오는 울림의 크기가 다릅니다.



매일 아침 하루를 시작하기 전, 혹은 지친 하루를 마무리하는 밤 5분 동안 눈과 손, 그리고 마음으로 카네기의 지혜를 써보길 추천드립니다.



#데일카네기의인간관계론하루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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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j*****t 202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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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다. 항상 용기, 정직 그리고 밝은 기운과 같은 올바른 태도를 지녀라. 올바른 생각이 곧 새로운 창조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지고, 진심을 담은 기도는 응답한다. 우리의 마음은 단단해질 것이다. 턱을 당기고 고개를 들라. 우리는 내면에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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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다. 항상 용기, 정직 그리고 밝은 기운과 같은 올바른 태도를 지녀라. 올바른 생각이 곧 새로운 창조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지고, 진심을 담은 기도는 응답한다. 우리의 마음은 단단해질 것이다. 턱을 당기고 고개를 들라. 우리는 내면에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사람들이다.

YES마니아 : 로얄 k*****0 202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필사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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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다고 믿었던 내 마음이 사실 그저 '작은 관심'이었음을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과 『인간관계론』은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면의 중심을 잡는 자기관리가 선행되어야 타인과의 관계도 건강하게 확장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나 자신을 단단하게 세우는 법을 익히는 동시에, 타인을 향한 원만한 태도를 갖추고자 이 책을 펼쳤다.이 책은 전작과 동일하게 40일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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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다고 믿었던 내 마음이 사실 그저 '작은 관심'이었음을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과 『인간관계론』은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면의 중심을 잡는 자기관리가 선행되어야 타인과의 관계도 건강하게 확장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나 자신을 단단하게 세우는 법을 익히는 동시에, 타인을 향한 원만한 태도를 갖추고자 이 책을 펼쳤다.


이 책은 전작과 동일하게 40일 동안 매일 두세 문장씩 필사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이나 마무리하는 밤, 잠시 마음을 가다듬고 연필을 쥐어 한 글자 한 글자 눌러쓰기에 부담 없는 분량이다.


필사하며 유독 내 마음을 붙잡은 구절들은 '타인을 향한 비난을 거두고 이해하려는 노력'에 닿아 있었다. 타인을 비난하기 전에 나를 먼저 완성해야 하고, 비난보다 이해가 훨씬 흥미로운 일이며, 적을 생각하느라 시간을 낭비하기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하라는 조언은, 결국 관계의 주도권은 타인이 아닌 나 자신에게 있음을 짚어준다.


특히 짙은 잔상을 남긴 문장은 "친구가 나보다 뛰어나다고 느끼게 하라"였다. 평소 자신감을 앞세우면 자칫 오만해 보일까 염려되고, 지나치게 낮추면 신뢰를 잃기 십상이라 그 줄타기가 늘 버거웠다. 그러던 중 "처음 만나는 사람에겐 자신감을, 친밀한 사이일수록 겸손을 먼저 꺼내라"는 조언을 들었고, 카네기의 문장은 이 지점과 정확히 맞닿아 있었다. 관계의 거리에 따라 요구되는 태도는 다르지만, 가까운 사이일수록 상대 역시 나보다 뛰어날 수 있는 온전한 한 사람임을 인정해야 하며, 관계를 오래 유지하는 힘은 결국 상대를 인정하는 겸손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는다.


또한 "널 늘 생각하고 있고, 기쁘게 해 주고 싶고, 네 행복과 안녕이 나에게 소중하며, 널 항상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있다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작은 관심이다"라는 구절은 가장 좋아하는 친구를 향한 내 마음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했다. 타인에게 이렇게 마음을 쏟는 일이 내게는 무척 에너지가 드는 일이라 당연히 이 정도는 '큰 관심'인 줄 알았는데, 책은 이를 단지 '작은 관심'이라 칭해 내심 놀랐다. 하지만 이내 수긍했다. 누군가를 향한 이 정도의 애정은 관계의 완성점이 아니라, 비로소 타인과 교류를 시작하는 최소한의 출발점이었던 셈이다. 이제는 이런 내 마음을 더욱 소중히 여기면서, 그 작은 관심을 조금씩 넓혀가야겠다고 다짐했다.


아쉬운 점도 있었다. 이 책 역시 원문이 함께 병기되었더라면 필사의 깊이와 문맥의 결이 더 선명하게 살아났을 것이다. 번역된 문장만으로는 온전히 닿기 힘든 미묘한 뉘앙스를 직접 확인할 길이 없어 답답했다. 또한 수록된 문장 다수가 다른 인물의 말을 재인용한 발췌문이라, 짧은 인용구를 넘어 데일 카네기가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전체 맥락을 직접 확인해보고 싶다는 갈증이 남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일상의 짧은 틈을 내어 스스로를 돌아보고, 타인을 향한 내 시선의 온도를 재어보는 충실한 잣대가 되어 주었다. 하루 몇 문장에 불과하지만, 직접 손으로 옮겨 적고 곱씹는 동안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나의 말과 태도를 점검하게 된다. 결국 좋은 인간관계란 상대를 바꾸려는 안간힘이 아니라, 내가 먼저 어떤 사람으로 관계를 맺을 것인지 선택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40일간의 필사가 끝난 지금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긴다. 책에서 건져 올린 이 모든 문장들이 오래 마음에 남아, 누군가를 재단하기 전에 한 번 더 그를 이해하고,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에게는 망설임 없이 마음을 표현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기대해 본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쓴 독립적 서평입니다.

e******n 2026.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