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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필사책 | 데일 카네기, 하루필사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하 필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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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하루 필사데일 카네기 / 코너스톤20세기 최고의 처제술 전문가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책 필사를 통해 내면을 다지기 위한<데일 카네기의 자리관리론 하루 필사>저자 소개저자 데일 카네기.1912년 뉴욕 YMCA의 야간 학교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한 대화 및 대중연설 강의를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의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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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하루 필사

데일 카네기 / 코너스톤



20세기 최고의 처제술 전문가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책 필사를 통해 내면을 다지기 위한

<데일 카네기의 자리관리론 하루 필사>





저자 소개



저자 데일 카네기.

1912년 뉴욕 YMCA의 야간 학교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한 대화 및 대중연설 강의를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켰다. 이후 카네기 연구소를 설립하여 인간 경영과 자기 계발 강좌를 개설했다.

1936년 출간된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전 세계적으로 6000만 부나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






삶에서 누구나 겪는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들을 단순하고 명료한 철학과 생생한 사례를 통해 풀어 나가는 데일 카네기.자기 관리에 대한 고민은 아마 모두 누구나 할 것이다. 나의 삶을 더 성장하고 의미있도록 하기 위해 필사책을 찾고 있다가 만난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하루필사책. 


기존 필사책들과 달리 얇고 공책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었고, 특히 휴대하기 편해서 카페, 도서관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그동안 필사책을 통해서 하루를 시작하는 루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데일 카네기의 자기 관계론은 아침에 하는 것이 하루를 시작하는데 에너지를 채워 줄 것 같았다.





책 내용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하루 필사 책>은 데일 카네기가 쓴 자기관리론 책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40일 동안 필사를 할 수 있도록 만든 필사책이다.


휴대하기 간편해서 어디서든 필사를 할 수 있고,

 40일 구성이라 부담 없이 필사를 시작할 수 있다.






목차


목차는 40일 구성이고, day1~40까지 제목을 볼 수 있어서 차례대로 필사를 하거나 원하는 구절에 맞춰서 필사가 가능하도록 독자가 자유롭게 필사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카네기의 말에 집중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필사 40일 챌린지

제일 첫 번째 주제를 본 순간 제일 중요한 것 같아서 day1 부터 차례대로 필사를 하기로 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구성이고 공책처럼 되어 있어서 필기하기 편했다. 필사하는 쪽에는 칸이 여유로워서 필사를 쓴 날짜를 추가해서 기록하면 될 것 같다.



Day1.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을 실천하라.


한 젊은 의대생이 책을 보다가

자신의 미래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될 구절을 읽었다.

이는 훗날 존스홉킨스 의대를 설립한

윌리엄 오슬러 경이었고,

그가 걱정에 얽매이지 않는 삶을 살 수 있게 한

구절은 다음과 같다.

"멀리 있는 희미한 것을 바라 볼 것이 아니라,

당장 눈앞에 명확이 보이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23~24쪽 중에서-



모든 철학자나 사상가들이 주장하는 것,

실천하기!


우리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당장 실천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멀리 있는 것만 바라고 기대하고 희망한다.


내가 하고 싶고 원하는 것을  실천하는 일이

나를 잘 살아가게 하는 일이 아닐까 한다.





"이제는 가치 있는 행동과 감정, 원대한 생각,

진실한 애정과 중대한 일에 전념해야 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낭비하기엔 너무 짧기 때문입니다."



하고 싶은 것만 하기에도

인생은 너무 짧다.

그러니 사사로운 것에 치우치지 말고

내가 애정하는 것과 사랑하는 데에 

집중하자!





데일 카네기 하루 필사 시리즈


(좌) 인간관계론 하루 필사, (우) 자기관리론 하루 필사



데일 카네기 하루 필사는 시리즈로 나와있는데,

하나는 자기관리론 편이고,

나머지는 인간관계론이다.


주제에 맞춰 내가 필요로 하는 것으로

필사를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다.




추천 독자


데일 카네기의 고전문학 작품 문장에서 하루 필사를 통해 자기 관리를 하고 싶은 독자, 가방에 휴대하면서 자기 관리에 관한 필사를 하고 싶은 독자, 어휘력 및 자신을 더 성장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필사책이다.





#하루필사 
#데일카네기 #데일카네기의자기관리론 #데일카네기자기관리론필사 #코너스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인문 #글쓰기


p*******7 2026.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걱정이 많아지는 날, 한 문장씩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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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에서 마음에 새겨볼 만한 문장들을 골라 직접 써볼 수 있도록 구성한 필사책이에요.책은 Day 1부터 Day 40까지 모두 40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을 실천하라’, ‘준비하되 불안해하지 마라’, ‘우리는 생각보다 훨씬 강인하다’,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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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에서 마음에 새겨볼 만한 문장들을 골라 직접 써볼 수 있도록 구성한 필사책이에요.



책은 Day 1부터 Day 40까지 모두 40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을 실천하라’, ‘준비하되 불안해하지 마라’, ‘우리는 생각보다 훨씬 강인하다’, ‘걱정을 나누는 법’, ‘매일 아침의 작은 격려’ 등 목차만 천천히 읽어봐도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이야기가 하나쯤 눈에 들어와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꼭 Day 1부터 순서대로 써야 한다는 부담이 없다는 점이에요. 

그날그날 나의 마음 상태에 따라 필요한 페이지를 골라 자유롭게 읽고 필사할 수 있어 좋았어요.


저는 Day 1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을 실천하라’를 먼저 써보았어요.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의 일을 미리 걱정하다 보면 정작 오늘 해야 할 일을 놓칠 때가 있잖아요. 

문장을 한 글자씩 천천히 옮겨 적다 보니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지금 눈앞에 있는 일부터 하나씩 해나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Day 39 ‘매일 아침의 작은 격려’도 기억에 남았어요. 

다른 사람에게는 응원의 말을 잘 건네면서 정작 나 자신에게는 인색하지 않았나 돌아보게 되었답니다.


눈으로 읽을 때는 금방 지나쳤던 문장도 직접 손으로 꾹꾹 눌러쓰면 조금 더 오래 마음에 머물러요. 

필사는 단순히 좋은 문장을 베껴 쓰는 것이 아니라 잠시 멈춰 지금의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이기도 한 것 같아요.


책이 얇고 가벼워 가방에 쏙 넣어 다니기 좋은 점도 마음에 들어요. 

카페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나 생각이 많아지는 날, 그날의 나에게 필요한 한 페이지를 골라 천천히 써보기에 좋은 필사책이에요.

YES마니아 : 로얄 l********i 2026.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필사 내용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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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하루필사 출판사에서 요번에 새로나온 책을 추천해본다. 2개의 필사책이 나왔는데 요번에도 꽤 괜찮다.책은 지금 내가 할수있는것에 집중하며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현대사회에 도움이 될수 있어 유용한 책인거 같다.생각이 많아질수록 어떤것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이 필사를 하면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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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루필사 출판사에서 요번에 새로나온 책을 추천해본다. 


2개의 필사책이 나왔는데 요번에도 꽤 괜찮다.


책은 지금 내가 할수있는것에 집중하며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현대사회에 도움이 될수 있어 유용한 책인거 같다.


생각이 많아질수록 어떤것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이 필사를 하면 할 수록 지나간 일이나 아직 오지 않은 미래보다 오늘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알려준 책이다.

문장을 직접 필사하다보니 단순히 눈으로 읽을때와는 다르게 문장의 의미가 조금더 깊게 다가왔다. 마음이 복잡할 때는 모든 답을 당장 찾으려고 하기보다, 오늘 해야 할 일 하나에 집중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미래의 걱정까지 한꺼번에 해결하려고 하니 더 지쳤던 것 같다.


필사를 하면서 내 삶을 바꿔주지 않겠지만 마음이 흔들릴때 잠시 멈춰 생각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줬던거 같다.


아직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편을 따로 찾아서 읽어보진 않았지만 이 필사의 내용이 좋아따로 찾아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강력했다.

필사를 하며 어떤 날에는 필사한 문장이 별것 아닌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지만, 며칠 뒤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때 그 문장이 다시 떠오르기도 했다. 그래서 필사는 단순히 글씨를 따라 쓰는 것이 아니라, 좋은 생각을 내 안에 조금씩 쌓아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필사를 하며 가장 큰 장점은 책의 내용을 급하게 지나치지 않는다는 점이 좋았던거 같다.




#필사 #필사책 #필사노트 #취미 #글쓰기 #자기계발 #고전명작 #데일카네기 #하루필사 #데일카네기의자기관리론 #자기관리론 #코너스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서평단 

l********5 2026.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필사: 데일 카네기<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편
"하루 필사: 데일 카네기<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편"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의 명문장으로 구성된 필사책이다. 하루하루 허투루 보내는 시간을 생각하면 더욱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매일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거나 유튜브를 보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나를 생각하면 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카네기는 '눈앞에 보이는 것을 실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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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의 명문장으로 구성된 필사책이다. 하루하루 허투루 보내는 시간을 생각하면 더욱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매일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거나 유튜브를 보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나를 생각하면 더욱 그런 생각이 든다. 

카네기는 '눈앞에 보이는 것을 실천하라'고 말한다. 훗날 존스홉킨스 의대를 설립한 설립자 윌리엄 오슬러 경은 "멀리 있는 희미한 것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당장 눈앞에 명확히 보이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라는 구절을 읽었기 때문에 존스홉킨스 의대의 설립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아무리 책을 많이 읽어도 실천으로 인한 행동의 변화가 없다면 읽지 않는 것과 같다는 생각에 나의 행동을 뒤돌아 보니 한심스럽기까지 하다. 

바쁘게 지내다 보면 쓸데없는 잡생각을 할 겨를도 없다. 조지 버나드 쇼는 "당신이 비참해지는 방법은 행복한지 아닌지 신경 쓸 여유를 갖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요즘 소확행이니 뭐니 다들 행복한 삶이 목표인 마냥 살아가는 것 같다. 나 또한 행복한 삶을 추구한다. 하지만 그 행복이란 단어에만 집중하는 것보단 의미 있는 삶 자체도 가치가 많기에 매일매일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조지 버나드 쇼가 주는 교훈을 되새기며 매일 게으름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해야겠다. 

데일 카네기는 '자꾸 뒤를 돌아보지 마라'고 충고한다. 다시 생각하려고 멈추지 말 것이며, 머뭇거리며 걱정하거나 결정의 절차를 다시 밝기 시작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다. 자기 불신은 또 다른 걱정거리를 만들기 때문이다. 머뭇머뭇거리다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다반사이기도 하고 그러다 보면 또 후회라는 것을 한다. 나에 대한 불신이 사라질 때 데일 카네기의 이 말을 떠올려야겠다. 

사소한 일로 낭비하기엔 삶이 너무 짧다지만 어제만 돌이 커 봐도 내가 낭비한 나의 삶이 얼마나 긴지 가늠이 되지 않는다. 이때까지 그 낭비를 모아보면 어마한 시간이 될 터, 지금부터라도 낭비의 삶을 멈춰야겠다. 

한 장 한 장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을 필사하면서 삶의 지혜를 채워나갈 수 있는 시간이었다. 

y****d 2026.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를 담담히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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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시점에 사실 정신없이 분초를 나눠 움직인다.그러다 보면 하루가 지칠때도 있고, 때로는 예상치 못한 일로 기분나빠 하루를 모두 망칠때도 있다.특히 MBTI에서 F성향이 있는 나에게는 아침의 시작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주로 영향을 제거하기 위해서 커피타임을 주로 갖기는 하지만, 솔직히 카페인 충전을 통한 잠깨우기인지, 아니면 분위기 변환인지 가끔은 헷갈린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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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시점에 사실 정신없이 분초를 나눠 움직인다.

그러다 보면 하루가 지칠때도 있고, 때로는 예상치 못한 일로 기분나빠 하루를 모두 망칠때도 있다.

특히 MBTI에서 F성향이 있는 나에게는 아침의 시작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주로 영향을 제거하기 위해서 커피타임을 주로 갖기는 하지만, 솔직히 카페인 충전을 통한 잠깨우기인지, 아니면 분위기 변환인지 가끔은 헷갈린다.

바다나 호수같이 던져진 돌에 별 영향이 없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현실은 쉽지 않다.

그래서, 이 책 제목을 보고 특히 "자기관리론"이라는 단어에 끌렸다.

최근에 좋은 명언과 불교의 내용을 필사하면서 너무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루 한개의 필사에 다시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그래서 이 책 서평단을 모집한다는 소식에 단번에 고민도 없지 지원했고,

운좋게 당첨되었다.

책을 받지 마자 책에 있는 40개 자기관리론을 모두 읽었고, 순서대로 쓰기 보다는 운명처럼 책을 펼쳐서 열린 페이지를 쓰는 방식을 시도했다.

좀 글씨체가 공개되는게 창피하긴하지만, 그래도 꽤 도움이 되었다.

특히 아침에 차분히 시작하는데 좋은 기회인거 같았다.

누군가는 아마 하루를 마무리하기 위해서 필사를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바쁜 출근길에 허덕인 후 책상에 앉아 카페인 한두모금 마시고 필사를 시작하면 정말 딱 좋았다.

개인적으로 필사도 이 책도 추천하고 한번 시도해보기를 추천한다.

m*******i 2026.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필사 :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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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필사책 <하루 필사 : 데일 카네기>에 주목하게 되었다.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편'이어서 자기관리론에 대한 내용들을 자세하게 살펴보면서 마음에 새겨볼 수 있으니 더욱 마음에 잘 정리해가면서 자기화해나갈 수 있어서 좋았다. 이 필사책을 통해서 자기관리에 대한 생각이 여러모로 깊어지고 마음을 단단하게 하는 방법을 얻게 되어 더 인상적이다. 요즘처럼 바쁘고 힘겨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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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필사책 <하루 필사 : 데일 카네기>에 주목하게 되었다.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편'이어서 자기관리론에 대한 내용들을 자세하게 살펴보면서 마음에 새겨볼 수 있으니 더욱 마음에 잘 정리해가면서 자기화해나갈 수 있어서 좋았다. 


이 필사책을 통해서 자기관리에 대한 생각이 여러모로 깊어지고 마음을 단단하게 하는 방법을 얻게 되어 더 인상적이다. 요즘처럼 바쁘고 힘겨운 사회에서 어떻게 자신을 단단하게 지켜나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클수밖에 없는 그러한 고민에 대한 해결방법으로 필사책이 큰 영감을 주게 되고 이 필사책 또한 자기 자신에 대해서 돌아보며 단단하게 자신을 살펴보고 돌보는 기회를 열어주는 책의 역할을 잘 해주고 있어서 더욱 감사함을 가지고 이 책에 집중하며 필사를 이어나라 수 있다. 천천히 좋은 책을 읽어나가고 그것으 다시 필사하면서 탄탄하게 다지는 시간을 가지는 것의 특별함을 이 책으로 가져볼 수 있다는 자체가 힐링의 시간을 가져다주는 터라 숨을 크게 들여마시며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멋진 매력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자신을 돌아보며 문장을 꼭꼭 정리하는 마음으로 써나가고 혼란스러운 시간들을 정리정돈해나가는 기회를 얻는 소중함에 불안감과 걱정으로 힘들어하던 시간들을 가라앉히며 정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크다고 할 것이다.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에서 찾을 수 있는 핵심 문장 40가지를 써보며 막연하게 침범하는 나의 걱정을 편안하게 돌아보며 다독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만으로 힐링의 기분이 커질 수 있음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니 더욱 마음이 편안하고 안정됨을 느끼고 오늘도 펜을 잡아본다.   





s*****3 2026.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오늘을 어떻게 보낼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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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데일 카네기의 자기 관리론코너스톤데일 카네기의 『자기 관리론』은 워낙 유명한 책이라 한 번쯤 읽어보고 싶었는데,생각보다 책의 분량이 꽤 길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책을 바로 덥썩 빌리기에는 엄두가 나지 않았어요.그러다가 이번에 운좋게 필사책 데일 카네기의 『자기 관리론』을 읽어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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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데일 카네기의 자기 관리론

코너스톤



데일 카네기의 『자기 관리론』은 워낙 유명한 책이라 한 번쯤 읽어보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책의 분량이 꽤 길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책을 바로 덥썩 빌리기에는 엄두가 나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운좋게 필사책 데일 카네기의 『자기 관리론』을 읽어볼 수 있었어요.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원본 내용 중에서 40개의 문장을 추려 담아놓은 책으로

약 90페이지 정도의 분량으로 부담이 적었어요.

얇아서 필사 자체가 처음인 분들도 가볍게 시작하기 좋았고요.




하루필사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자기 관리를 잘하는 방법만 이야기하는 책은 아니었어요.생각보다 지금 내가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문장들이 많았는데요.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를 계속 돌아보며 시간과 감정을 빼앗기지 고,내가 할 수 있는 ‘오늘’을 잘 살아가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반복해서 강조해줘요.





이 책을 접하기 전에 정말 아까웠던건, 과거를 후회한다고 시간낭비를 하고 방구석에 쳐박혀있던 거에요. 어느정도 극복한 상태에서 이 필사 책을 잘 활용하니 다행이 조금씩 마음을 다 잡게 되었어요.


필사는 책을 보면서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는 것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문장을 읽고 생각한 뒤 기억해두었다가 다시 적어보는 연습이라고 하더라구요.



직접 해보니 한두 번 읽는 것만으로는 생각보다 잘 기억되지 않아서 몇 번씩 다시 읽어보게 됐어요.


그러다 보니 그냥 책장을 넘기며 읽을 때보다 문장을 조금 더 오래 바라보게 되고, ‘이 문장이 나한테 무슨 의미일까?’ 하고 생각하게 되는 시간도 생겼습니다.



아직 필사가 익숙한 것도 아니고, 책에서 이야기하는 자기 관리를 완벽하게 실천하고 있는 것도 아니지만 요즘은 하루에 한 번씩 필사책을 펼쳐서 오늘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 자체가 하나의 즐거운 루틴이 되고 있어요.




2026년에 오래전 사람인 데일 카네기의 생각을 이렇게 문장을 통해 만나고 있다는 것도 재미있어요. 직접 대화를 나눌 수는 없지만 그의 생각을 읽고, 그 문장에 대한 제 생각을 다시 적어보는 과정 자체가 마치 책을 통해 대화를 나누는 것 같아요.



마치며


아직은 ‘자기 관리란 이런 것이다’라고 명확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하루를 그냥 흘려보내기보다 오늘의 생각과 마음을 한 번씩 들여다보는 연습은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분량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필사책을 찾고 있다면, 가볍게 시작해보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k*****0 202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필사 :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편
"하루 필사 :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편"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자기계발서나 건강관련 서적을 읽다보면 필사의 중요성에 대한 글들이 많다.하지만 책을 정해서 내가 일정부분을 규칙적으로 필사하기가 쉽지않다.이렇게 하루분량으로 정해진 필사책이 필요했다.요즘에 불안이 쌓인 나를 좀 편안하게 해주고 싶어서 필사를 하고 싶어 만나게 된 책 데일카네기의 하
"하루 필사 :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편"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기계발서나 건강관련 서적을 읽다보면 필사의 중요성에 대한 글들이 많다.

하지만 책을 정해서 내가 일정부분을 규칙적으로 필사하기가 쉽지않다.이렇게 하루분량으로 정해진 필사책이 필요했다.

요즘에 불안이 쌓인 나를 좀 편안하게 해주고 싶어서 필사를 하고 싶어 만나게 된 책 데일카네기의 하루필사 자기관리론편..

처음 책을 보고 얇은 두께와 40day밖에 안되는 분량에 다소 실망을 하였지만 직장과 집을 오가는 나에게는 딱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렇게 40일동안 필사 할 수 있도록 주옥같은 글들이 적혀져 있다.

단 한번의 필사로 끝내기엔 정말 내 마음에 깊숙이 남는 글들이 많아서 반복해서 필사해도 좋을 듯 하다.

노후와 아이들의 미래 등의 걱정에 휘말려 현실을 불안하게 살고 있는 나에게 일침을 가한 글귀이다.

지금 현실을 충실히 살고 행복하면 될텐데..아직 한참 먼 미래를 걱정하느라 현재도 행복하지가 않다..

당장 눈앞에 명확히 보이는 것이 무엇일까..집청소.집정리다.지금 살고 있는 집에 이사온지 10년이 넘어가면서 아이들의 넘쳐나는  짐들과 노후되어 가는 집을 보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그러면서도 나의 노후때문에 주식창을 보고...야근에..정리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당장 눈앞에 명확히 보이는것 집정리.비우기부터 해보자..


사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질환을 달고 사는 사람은 언제 이 삶을 마감할지도 모르는데..

나는 천년만년 살것 처럼 몇년뒤의 삶을 걱정하면 살고 있었다.

우리가 살 수 있는 유일한 시간..현재인데..

그래 지금부터 잠들 때까지 사는 데 만족하기로 하자..


이 글귀를 보며 눈물이 핑 돌았다.낙원에 살고 있지만 그것을 보기에는 너무 눈이 멀어 있었고 즐기기에는 너무 배가 불러 있었다.

내가 이 직장에 들어오고 싶어서 간절히 기도하고..또 아이들 대학 합격을 간절히 기원했으며 지금은 다 이루어졌다.그런데 나는 또 다른 바램으로 나를 채찍질하고 있다. 그래..내가 배가 너무 불러 있었구나...


23년도에 읽은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후기에 <오늘 하루를 충실히 살아라! 미래를 생각하며 마음을 졸이지 말아라! 아침에 눈을 떠서 다시 잠자리에 드는 시간까지 만을 사는 것이다.>라고 적혀있었다.그때도 현실에 충실하자 다짐했는데 지금 3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역시 다가올 미래를 걱정하면서 살고 있다. 

역시 한번의 책 읽음으로 가르침은 끝나지 않는것 같다. 이렇게 좋은 글을 매일 하루하루 필사하면서 되새기고 외우고 평범한 일상으로 각인하는게 중요할 것 같다.

이렇게 짧은 글들이 정말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고 또 그 글에 대해 나의 생각을 답하게 될 줄 몰랐다.

현재를 너무 열심히 살아서 소진되어 있는 사람들, 걱정의 무게를 덜어놓고 싶은 분들 ,현재를 행복하게 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하루필사#데일카네기자기관리론#코너스톤

a********y 202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필사 :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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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필사 :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편 책리뷰 불안과 걱정을 넘어 확신으로 나아가는 삶의 지혜데일 카네기의 하루 필사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편을 다시 펼쳐 읽어보았습니다.이 책은 수많은 직장인과 현대인들의 삶을 바꾼 데일 카네기의 정수를 하루 한 문장씩 필사하며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정리된 책이에요.바쁜 일상 속에서 밀려오는 업무 스트레스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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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필사 : 데일 카네기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편 책리뷰 불안과 걱정을 넘어 확신으로 나아가는 삶의 지혜


데일 카네기의 하루 필사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편을 다시 펼쳐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수많은 직장인과 현대인들의 삶을 바꾼 데일 카네기의 정수를 하루 한 문장씩 필사하며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정리된 책이에요.

바쁜 일상 속에서 밀려오는 업무 스트레스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마음이 번잡해질 때, 스스로 마음의 중심을 잡고 차분하게 하루를 정돈해 보고 싶어 이 책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사십 대에 접어들어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매일같이 쏟아지는 업무와 책임감 때문에 당장이라도 숨이 턱 막히는 순간들을 마주하곤 하지요. 이 책에서 모래시계의 비유를 만났을 때, 마음 한구석이 묵직하게 울리면서도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아침마다 수백 가지의 일을 당장 다 처리해야 할 것 같은 압박감에 시달리지만, 결국 모래시계의 좁은 틈을 모래알 하나가 지나가듯 한 번에 하나씩 차분히 해나가지 않으면 내 몸과 정신이 먼저 무너진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어요.


필사 노트를 펼치고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글귀를 한 글자씩 적어 내려갈 때의 감흥도 참 남달랐습니다. 인간이 자신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큰 희망인지 새삼 느끼게 되더라고요. 남들의 시선이나 현실의 벽에 흔들리지 않고 내가 꿈꾸는 삶을 향해 확신을 갖고 하루에 모래알 하나씩 전진하다 보면, 내가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뜻밖의 결실을 마주하게 될 거라는 믿음이 생겨났답니다.


결국 인생의 무거운 짐을 가볍게 만드는 것은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오늘 하루 나에게 주어진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차분한 마음가짐이라는 통찰을 얻었어요. 과도한 걱정으로 스스로를 갉아먹기보다는,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순간들에 집중하며 확신을 갖고 걸어나가는 것이 마흔 이후의 삶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비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 5분, 펜을 들고 문장을 따라 쓰는 그 짧은 시간 동안 흐트러졌던 마음의 결이 고르게 정돈되는 기분을 매일 체감하고 있어요.


늘 수많은 업무 과부하에 시달리며 불안감을 안고 사는 동료 직장인들이나, 삶의 방향성을 잃고 번아웃을 경험하고 계신 분들에게 이 필사책을 마음 담아 권해드리고 싶어요. 거창한 가르침보다 하루 한 줄의 고전이 주는 묵직한 힘이 불안한 일상을 견고하게 받쳐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테니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e****e 2026.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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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필사-<데일리카네기의 자기관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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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생각이 많아진다. 하루 종일 미루던 걱정들이 그제야 몰려온다. 그런 밤에 이 책을 펼쳤다. 《하루 필사 :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책장을 넘기는 대신, 펜을 들었다. 한 문장, 한 문장 따라 쓰는 일은 생각보다 느렸다. 그런데 그 느림이 좋았다. 빨리 읽었다면 놓쳤을 말들이, 손으로 쓰니 붙잡혔다.카네기는 말한다. 오늘 하루의 상자 안에 살라고. 어제도 내일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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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생각이 많아진다. 하루 종일 미루던 걱정들이 그제야 몰려온다. 그런 밤에 이 책을 펼쳤다. 《하루 필사 :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

책장을 넘기는 대신, 펜을 들었다. 한 문장, 한 문장 따라 쓰는 일은 생각보다 느렸다. 그런데 그 느림이 좋았다. 빨리 읽었다면 놓쳤을 말들이, 손으로 쓰니 붙잡혔다.

카네기는 말한다. 오늘 하루의 상자 안에 살라고. 어제도 내일도 아닌, 지금 이 하루만. 처음엔 뻔한 말 같았다. 그런데 자꾸 곱씹게 됐다. 나는 얼마나 자주 어제를 후회하고, 내일을 겁내며 오늘을 흘려보냈던가.

걱정을 이기는 법은 걱정을 없애는 게 아니었다. 걱정을 마주 보고,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 것. 그 말 앞에서 조금 마음이 놓였다. 모든 걸 해결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허락 같았다.

하루 한 문장을 쓰는 일은 별것 아니었다. 하지만 그 별것 아닌 일이 쌓이자, 나를 보는 눈이 조금 달라졌다. 다그치던 나를, 이제는 다독이고 싶어졌다.

이 책은 답을 주지 않는다. 대신 손을 잡아준다. 걱정 많은 밤을 보내는 사람이라면, 한 장씩 천천히 따라 써보길 바란다.

결국 오늘을 사는 일, 그게 전부였다. 하루치의 문장이 쌓여 하루치의 마음이 되고, 그 마음들이 모여 삶이 된다.


# 하루필사-<데일리카네기의 자기관리론> # 데일리카네기 # 코너스톤 #컬쳐블룸 #컬쳐블룸도서리뷰단

e*******2 202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