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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질문 : 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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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나폴레온 힐이 걸인에게 10센트를 건네고 이 책을 읽으라고 했다고 한다.책 소개의 이 글이 날 이 책을 펼쳐보게 만들었다.도대체 어떤 내용이 담겨 있길래 나폴레온 힐이 권했을까?이 책은 단 1시간만에 쓰여진 짧은 글이다.그 글을 읽은 독자들의 엄청난 호응으로 전세계에 400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고 한다.내용은 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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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폴레온 힐이 걸인에게 10센트를 건네고 이 책을 읽으라고 했다고 한다.

책 소개의 이 글이 날 이 책을 펼쳐보게 만들었다.

도대체 어떤 내용이 담겨 있길래 나폴레온 힐이 권했을까?


이 책은 단 1시간만에 쓰여진 짧은 글이다.

그 글을 읽은 독자들의 엄청난 호응으로 전세계에 4000만부 이상 판매되었다고 한다.

내용은 짧고 간단하다.

쿠바 대통령이 가르시아 장군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로언 중위가 전달하는 것이다.

가르시아가 아닌 로언이 주인공이다.

그는 대통령으로부터 가르시아 장군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라는 명령만 받았을 뿐, 나머지는 혼자 판단하고 결정하였다.

그리고 무사히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메시지를 전달한 결과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의 로언의 독립적인 판단과 결정이다.


이 책의 구성은 본문보다 주석이 더 많음에도 분량이 작다.

‘가르시아에게 보내는 메시지' 본문이 있고, 본문에 없는 로언의 생각을 확인할 수 있는 저자의 내용들이 담겨있다.


제목도 없이 월간지의 몇 페이지를 장식한 이 글이 엄청나게 배포될 수 있는 배경에는 기업가들의 니즈(복종, 충성 등)를 잘 담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노동자의 입장에서 그리 반가운 책이 아닐 수 있지만, 방향을 조금만 바꾸어 생각하면 독립성을 강조한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은 ‘가르시아'에 집중하고 있다.

스스로 방법을 찾고, 열정적으로 도전할 ‘목표'가 있는가?

그것은 로언처럼 누군가 지정해 준 것일수도 있고, 자기 스스로 만든 것일 수도 있다.

무엇이 됐든, 그것이 완수하기 위한 준비와 열정, 집중력이 있어야 한다.

나만의 가르시아가 없다면, 지금 몸담고 있는 곳의 가르시아에 집중하라.

‘나만의 목표가 생기면 할거야’가 아니라, 지금 눈 앞에 있는 목표부터 해결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이런 태도가 몸에 익을 때 나만의 목표가 생겼을 때도 집중할 수 있다.


#여린풀, #100년의질문, #앨버트허버드, #가르시아, 

l*****0 2026.08.25.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엘버트 허버드 , <100년의 질문>을 읽고
"엘버트 허버드 , <100년의 질문>을 읽고" 내용보기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100년의 질문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엘버트 허버드 지음, 충희 엮음 / 여린 풀 "단 1시간 만에, 100년을 사로잡은 책!"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100년의 질문>저자 소개저자 엘버트 허버드.1899년, 쿠바 전쟁 당시 로언이 수행한 임무를 소재로 한 짧은 에세이 <가르시아에게 보내는 편지>를 자신이 발행하던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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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100년의 질문

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

엘버트 허버드 지음, 충희 엮음 / 여린 풀 



"단 1시간 만에, 100년을 사로잡은 책!"

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

<100년의 질문>




저자 소개


저자 엘버트 허버드.

1899년, 쿠바 전쟁 당시 로언이 수행한 임무를 소재로 한 짧은 에세이 <가르시아에게 보내는 편지>를 자신이 발행하던 잡지 <필리스턴>에 실었다. 이 글은 예상치 못한 반향을 일으켰고, 뉴욕 센트럴 철도를 비롯한 여러 기업과 국가에 대량 배포되었다.

생전에만 40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세계에서 가장 널리 보급된 저작물 가운데 하나라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책 내용



<100년의 질문>책은 저자 엘버트 허버드가 1899년, 로이크로프트 공동체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혼수 상태에서 깨워 조금이라도 살아 움직이게 하려 애쓰다가 지쳐 있었다. 집에 돌아와 차를 마시다가 아들 버트가 '쿠바 전쟁의진짜 영웅은 로언'이라고 말했고, 하버드는 거기서 '가르시아에게 메시지를 전달 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떠올리며 단숨에 글을 쓰며 인기를 끌었다. 이 책이 퍼지며 그 당시 시대와 맞물려 '충성과 복종의 교본'으로 자리 잡았지만 엮은 이의 글을 통해 실제로는 '자기 결정'의 힘을 말하고 있는 책으로 다시 말하고 있다.



-목차-

1.가르시아에게 보내는 메세지

2.보론:로언처럼 사는 법




기억에 남는 문장들


성공학으로 유명한 나폴레온 힐은 한 걸인에게 10센트를 전내며 엘버트 허버드의 '가르시아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사 읽으라고 권했다고 한다. 누군가의 도움만 기다리는 삶에서 벗어나 스스로 일어서기를 바라는 삶의 태도를 심어주기 위해였다고 한다.




이 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본 배경 지식이 필요한데, 본격적인 이야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배경과 엘버트 허버드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줘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엮은이의 말에 의하면 그 당시의 로언의 태도가 표면적으로 상사의 말에 복종하는 것에 집중되어 모든 기업 및 철도회사에 배포되었다고 한다. 





로언은 쿠바전쟁 당시 쿠바의 독립운동가이자 장군에게 대통령의 밀명을 받고 쿠바 정글로 들어가 가르시아 장군에게 메시지를 전달한 실존 인물이라고 한다.


그 당시 시대적 배경으로 봤을 때,

위험하고, 가르시아가 어디있는지 불확실한데

로언은 대통령의 한마디에 바로 실행에 옮긴다.


이것 때문에 기업에서는 '묻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라'로 해석되어 많이 팔리게 되었지만,

실제로는 '목표만 주어져도 나머지 전부를 스스로 감당하는 사람'을 이상화 한다고 엮은이는 말한다.


즉 로언은 '명령에 무조건 복종하는 부하'라기보다,

'극단적으로 자율적인 임무 수행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에 더 가깝다고 본다.



만약 내가 로언이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면서 이 책을 계속 읽어 나갔다.





내 삶을 살아오면서 인생에  '주도성'을 가지고 살았던 지분이 몇 퍼센트나 될까? 어렸을 때는 주도적인 아이가 되고 싶었지만 어른이 되면서 위험에 노출되고 살기 위해 주도성을 누르고 살아간 적이 있었다. 어떤 상황에서 실패하거나 일이 틀어지는 경우 책임의 무게에 다른 사람의 선택에 그냥 동의한 적도 있다. 주도적인 생활을 하지 않으니 오히려 내 자신을 잃어가는 것 같았고, 자존감도 낮아지게 되었다. 그 이후로 모든 것에 주도성을 가지려고 한다.




로언처럼 주도성을 가지고 살아가기 위해서 절제, 평정심, 노동, 그리고 사랑!하라고 글은 말한다.

즉. 

스스로 결정하고, 

그 결정 앞에서 자유롭게 복종하는 삶.



"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




결국 나폴레온 힐이 추천한 것도, 로언의 행동때문이었을 것이다. 엘버트 허버드의 <가르시아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로언처럼 당장 행동하여 실천하는 삶을 살 것인가? 타인에게 복종하며 살 것인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추천 독자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삶의 주도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100년의질문 #엘버트허버드 #여린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자기계발 #자기관리


p*******7 2026.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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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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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도 아니고, 무려 27년간 미 해병대의 필독서라는 점에서 가르시아는 누구인지, 무엇인지가 굉장히 궁금해졌고 100년동안 갈구한 질문은 어떤것인지도 알고싶어졌다. 짧은 줄거리가 주는 파장이 꽤 커서 계속 생각을 하게 되는 도서다.그 줄거리는 대통령이 가르시아 장군에게 전달해야하는 메시지를 로언 중위가 전달했다. 이 줄거리에 추가해야 할 부분이라는 가르시아 장군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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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도 아니고, 무려 27년간 미 해병대의 필독서라는 점에서 가르시아는 누구인지, 무엇인지가 굉장히 궁금해졌고 100년동안 갈구한 질문은 어떤것인지도 알고싶어졌다. 


짧은 줄거리가 주는 파장이 꽤 커서 계속 생각을 하게 되는 도서다.

그 줄거리는 대통령이 가르시아 장군에게 전달해야하는 메시지를 로언 중위가 전달했다. 

이 줄거리에 추가해야 할 부분이라는 가르시아 장군은 어디에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것과, 가르시아 장군을 찾을수 있다면 로언중위밖에 없다는 주군가의 추천과, 로언중위는 메시지를 받고 바로 이동하여 임무를 완수했다는 것이다. 


다시 현실로 돌아와서 어디에 잇는지 모르는 장군을 어떻게 찾을수 있는지, 대략적인 위치도 알수없는지, 이 임무를 완수하면 어떤 보상이 있는지 반대로 완수를 못하면 어떤 패널티가 있는지, 통상 보통사람들의 궁금증이고 물어볼수 있는 내용이다. 


단지 로운 중위는 아무말도 하지않고 바로 움직였다. 


나는 어떤가? 

어딘가에 꽁꽁 숨어있는 나만의 가르시아를 찾는다면 나는 로운 중위한테서 나의 어떤 부족점을 배워 채울수 있는가? 이 책이 주는 가르침은 이것이다. 


로언은 나만의 생각이 없이 명령만 복종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모순이라면, 어딘가에 있는지도 모르는 가르시아 장군을 찾을수 있다면 그 사람은 로언중위라는 추천이 그 팩트가 된다. 


로언은 어떤 사람인가? 


100년간 이어진 질문, 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고싶어 사람들에게 이 도서를 추천한다. 


세상에 수없이 많은 자기계발서 중에, 꼭 읽어야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k*****1 2026.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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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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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제목에 확 끌림이 있었던 책이다 100년의 질문이란 과연 어떤 질문을 말하는것일까 너무 기대가 되었던 책이었다 나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 찾아볼수 있어서 철학적인 책일거란 생각도 살짝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책이 아니었다 책을 읽으면서 왜 이렇게 그 시대에 인기가 많았고 많은 나라에서 이 책을 구하려 애를 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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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제목에 확 끌림이 있었던 책이다 100년의 질문이란 과연 어떤 질문을 말하는것일까 너무 기대가 되었던 책이었다 나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 찾아볼수 있어서 철학적인 책일거란 생각도 살짝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책이 아니었다 책을 읽으면서 왜 이렇게 그 시대에 인기가 많았고 많은 나라에서 이 책을 구하려 애를 썼는지 알수 있게 되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확실한 직장에서 오래도록 정년까지 안정적으로 가는 것을 원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때로는 내가 알아서 무언가를 시도하고 결정하고 책임있게 행동한다는 것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사회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누가 시켜야 그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과 어떤 결정이 이루어졌을 때 묵묵히 내가 할 일을 알아서 하는 사람들의 차이는 과연 무엇일까 현 시대를 살면서 진정으로 미래에 성공할 확률이 높은 사람은 전자인가 후자인가 고민해 보면 답이 나온다


이 책은 [가르시아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미국과 스페인이 전쟁을 벌이던 시기에 로언에게 임무를 맡기게 된 미국 대통령 그리고 그 임무를 전달받은 로언은 아무 말 없이 바로 가르시아 장군을 찾아 성공적으로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아무것도 묻지 않고 투입되다니 정말 믿는 구석이 있었던 것일까 전쟁통에 가르시아에게 전달된 메시지가 얼마나 중요한 일이었는지 이 책을 읽어보면 알게 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알게되는 포인트는 무엇일까 책을 읽는내내 곰곰이 생각하게 만든다 스스로 해야할 일을 찾아서 하는 사람과 그저 누가 시킬때까지 기다리는 사람 정말 둘 사이에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지 우리는 가르시아를 통해 알아보게 된다 사람 이름으로 알게 된 가르시아는 이제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무한한 에너지로 승화되어 돌아온다 내안에 가르시아는 어디에 있고 과연 무엇이라고 말할수 있는가 정답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내가 원하는 삶에서 하나의 목표를 가르시아라 칭할수도 있겠도 또 내가 열심히 일하면서 몸담고 있는 직장을 그대로 표현해도 좋다 100년의 질문에서 우리가 찾게 되는 가르시아는 내안에 숨어있다 그래서 이제 항상 준비되어 있는자로 살아야 한다는 나만의 성찰을 깨우치게 한다 너무 무기력하고 되는 일이 없다고 항상 어깨가 쳐져 있다면 이제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울 가르시아를 찾아보면 좋을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앞으로 남은 미래는 더 멋지고 찬란한 날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s****2 2026.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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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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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누군가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과 자신이 해야할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하는 사람의 차이는 크다. 비슷한 능력을 가진 사람 둘이 똑같이 입사해서 같은 일을 해도 어떤 사람은 빠르게 성장하고 어떤 사람은 뒤처진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 책에서 강조하는 내용은 누군가의 지시에 따라서만 움직이는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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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누군가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과 자신이 해야할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하는 사람의 차이는 크다. 비슷한 능력을 가진 사람 둘이 똑같이 입사해서 같은 일을 해도 어떤 사람은 빠르게 성장하고 어떤 사람은 뒤처진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 책에서 강조하는 내용은 누군가의 지시에 따라서만 움직이는지 아니면 스스로 목표를 찾아서 움직이는지의 차이다.


회사의 직원이든, 자신만의 사업을 하든, 어떤 조직을 이끌든, 자신의 삶을 살아가든 이런 삶의 자세는 매우 중요하다. 당신은 '누가 시켜야만 움직이는가? 아니면 스스로 해야할 일을 찾아서 움직이는가?" 엘버트 허바드의 책 <100년의 질문>의 핵심이 바로 이것이다. 이 책은 <가르시아에게 보내는 메시지>와 <사랑, 삶 그리고 일>을 엮어서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태도의 중요성을 말한다.


'가르시아'는 분명 사람의 이름이다. 그런데 부제는 '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라고 묻고 있다. 사람이 물건으로 지칭된다. 즉 '가르시아'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내가 스스로 찾아내야 하는 목표를 말한다. 책에서 소개하는 유명한 이야기의 주인공은 로언 중위이다. 로언 중위는 미국과 스페인 전쟁 당시 대통령의 메시지를 쿠바 독립군 지도자 가르시아 장군에게 전달해야 했다.


그는 가르시아 장군이 어디에 있는지조차 묻지 않았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누가 도와줄 수 있는지조차 묻지 않았다. 그저 임무를 받고 정글 속으로 들어갔을 뿐이다. 이 이야기는 충성의 상징으로 읽혀서는 안된다. 오히려 주어진 목표를 자신의 일로 받아들이고, 그 이후의 판단과 위험 및 책임을 스스로 감당하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이 합당해 보인다.



가르시아는 내가 반드시 해내야 하는 목표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의 지시가 없어도 찾아야 하는 내 삶의 방향일 수도 있다. 내가 정말 원하는 목표는 무엇인지, 나는 무엇을 향해 가는지, 오늘도 나는 왜 하루를 열심히 살아야 하는지 등 내 인생의 목표를 찾는 여정을 떠나도록 돕는다. 그런 측면에서 '가르시아'는 남에게 받는 숙제가 아니라 스스로 책임지기로 결정한 삶의 과제라 보는 게 맞을 것이다.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진정 의미가 있는 자율성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 방향을 찾고 결과까지 책임지는 행동일 것이다. 현대 사회는 여전히 상명하복의 문화가 존재한다. 지위의 차이에 따른 상하의 관계는 어느 시대, 어느 조직에도 있어왔다. 따라서 상사의 지시에 무조건 복종하는 것을 강조하지 않는다. 명확한 목표만 주어져도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지는 한 인간으로서의 태도를 요구한다.


상사가 시킨 일을 하다가 일이 잘못돼서 책임을 져야하는 상황이라면 기분 좋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상사가 제시한 목표를 따라 내가 선택한 것들에 책임을 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회사 일을 내 일처럼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지 않다. 억지로 한다거나 마치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하는 듯한 인상을 풍기는 사람도 많다.


결국 이 책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책임지는 사람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공한다. 누군가가 나의 목적지를 정해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내가 가야할 가르시아를 스스로 정하고 그 곳까지 가는 방법까지 찾아내는 것이 "당신의 가르시아는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 될 것이다.

p********o 2026.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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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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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시대가 흘러도 변치 않는 성공의 원리성공하는 사람은 드물다.과거에도 드물었고, 현재도 그렇고, 미래도 마찬가지일 것이다.시대는 바뀌어도 성공하기란 여전히 쉽지 않다.성공하는 사람들은 성공을 할 수 있는 자질이 있다.시대가 바뀌어도 성공의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미국은 산업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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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대가 흘러도 변치 않는 성공의 원리








성공하는 사람은 드물다.


과거에도 드물었고, 현재도 그렇고, 미래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시대는 바뀌어도 성공하기란 여전히 쉽지 않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성공을 할 수 있는 자질이 있다.

시대가 바뀌어도 성공의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


미국은 산업혁명에 성공하면서 세계 최대 강국으로 올라선다.

미국의 도약기에 미국인들을 성공으로 이끈 법칙은 오늘날에도 유효할 것이다.


성공의 기술을 알아보기 위해 "100년의 질문"을 선택한다.





1장 가르시아에게 보내는 메시지 에서는


맥킨리 대통령은 소재가 불명한 쿠바 독립군 지도자 가르시아 장군에게

메시지 를 전달하라는 임무를 로언 중위에게 맡긴다.


맡겨진 책임에 충실하고, 즉각 행동하며, 에너지 를 집중해 일을 해내는 것이

젊은이들에게 필요하다.


독립적으로 행동하지 못하는 무능함, 도덕적 둔감함, 의지의 박약함,

자기 몫을 기꺼이 짊어지려 하지 않는 태도 등은 많은 노동자들을

주말 해고의 공포로 자리에 붙들어 둔다.


모든 사무실과 공장에서는 끊임없이 솎아 내기가 이루어진다.

사업에 보탬이 안 된다고 판단된 사람들은 계속 내보내지고,

그 자리에는 다른 이들이 들어온다.


무능하고 자격 없는 사람들은 도태되고,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는 것이

적자생존이다. 모든 고용주는 가장 뛰어난 사람들을 곁에 두려 한다.


사장이 곁에 있을 때뿐 아니라 자리를 비웠을 때도 묵묵히 자기 일을 해내는 사람은

해고당하지 않으며, 임금 인상을 요구하기 위해 파업할 필요도 없다.






2장 보론: 로언처럼 사는 법 에서는


사업의 모든 요소가 잘 맞물려 돌아가는 까닭은,

한 사람이 자신의 의지로 그렇게 만들기 때문이다.


역량 있는 사람은 이미 제자리를 확보하고 있다.

역량이란 참으로 희귀한 자질이다.


역량보다 훨씬 더 희귀하고 훨씬 더 고귀하고, 훨씬 더 값진 것은

역량을 알아보는 역량이다.


페리클레스 는 사람들을 이끈 역량 있는 자들을 발견해 아테네 를 일으켜 세운다.


성공은 청교도적 근면과 계산으로 똘똘 뭉친 처세술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언제나 깨어 있고, 기회가 오면 자기 것으로 취하고 망설임 없이 나아간다.



두려움에 사로잡히면 판단이 흐려진다.

증오에 빠지면, 키를 잃은 배와 같다.


잘못된 정신적 태도는 재난으로 이어지는 사건들을 연쇄적으로 불러일으킨다.

인격은 정신적 태도와 시간을 쓰는 방식으로 결정된다.


진보하지 않는 사업은 스스로 몰락의 씨앗을 뿌리는 셈이다.

자연의 모든 것은, 진화하지 않는 한 결국 흩어져 흙과 먼지로 되돌아가고 만다.



책임 있는 자리를 채울 때 먼저 내부 직원 가운데 승진할 만한 사람을 신중히 찾아야 한다.

자리를 감당할 만한 인물이 없다면 반드시 외부에서 적임자를 찾아야 한다.


조직이 무너지면, 조직의 수장에게 비난이 돌아온다.

자격 있는 사람은 승진시키되, 유능한 외부 인물의 영입을 두려워하지 마라.


조직의 생사는 사람을 고용하고 자리에 앉히는 것에 달려 있다.

역량을 알아보는 역량이야말로 역량 그 자체보다 더 희귀하고 더 값진 것이다.


무언가를 이룬 사람은 누구나 비판받고, 모욕당하고, 오해받는다.

위대함의 진정한 증거는 공개적으로 모멸당해도 원망 없이 견뎌 내는 데 있다.



모든 고용주는 자신을 도와줄 사람을 찾는다.

도움이 되지 않는 직원은 반드시 제거되는 것이 거래의 법칙이다.


불평과 비난의 습관은 자신의 태도가 썩었다는 것을 보여주며,

불평의 칼날은 결국 자기 목을 치게 된다.


나가든지, 아니면 줄을 서든지.

가장 무서운 말이지만 가장 자유로운 정신이기도 하다.



오늘의 일을 잘하는 것이 내일 더 나은 무언가를 준비하는 길이다.


현재만이 우리에게 속해 있다.

하루의 일은 곧 다음 날의 의무를 위한 준비다.



미래는 방향을 알려 주지만, 그 방향이 끝까지 옳다는 보장은 없다.


미래에 집착하지 않을 때, 눈앞의 현실에 응답하며, 자신에게

실제로 열리는 미래에 닿을 수 있다.


오늘의 일을 오늘 하는 것이야말로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유일한 길이다.

미래에 매몰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을 사는 것이다.



주도성이란 남이 시키지 않아도 옳은 일을 하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처음 들었을 때 곧바로 실행하는 것이다.



몸은 습관을 자동으로 새기는 기록 장치와 같다.


습관은 반드시 몸과 얼굴에 새겨진다.

매일의 선택이 쌓이고 몸에 기록되어, 그 사람의 지금이 된다.



비즈니스 는 전쟁이다.

인생이 그렇듯, 끊임없는 투쟁이다.


모든 면에서 활기차고, 기민하고, 주의 깊고, 경계심 있는 사람들이

지켜 주지 않는 사업은 곧 무너지고 만다.


중립주의자의 본질적 문제는 관여하지 않겠다, 책임지지 않겠다,

하지만 자리는 지키겠다는 것이다.


조직의 명운을 건 싸움 앞에서 중립이라는 것은 배신일 뿐이다.



공감, 지식, 평정은 진정한 신사의 필수 3요소다.


공감력이 없는 사람은 결코 위대해질 수 없으며,

사람의 위대함은 공감력의 크기로 확실히 가늠할 수 있다.


공감은 반드시 지식과 함께 가야 한다.

지식을 실제로 쓸 줄 알아야 지혜라 할 수 있다.


평정이란, 공감과 지식이 치우치거나 폭주하지 않도록 붙잡아 주는

몸과 마음의 힘이다.


평정심은 영적인 자질이며, 보이기보다는 느껴지는 것이다.

평정심을 지녔다는 것은, 공감과 지식 또한 갖추고 있다는 뜻이다.


자기를 비우는 겸손함이 비로소 진정한 평정심을 빚어낸다.

신사란 공감과 지식, 그리고 평정을 지닌 사람이다.



공짜로 주는 것, 즉 상대가 스스로 설 기회는 주지 않은 채

귀찮음을 피하려 무언가를 던져 주는 것은 진정한 도움이 아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사람을 만드는 방법은 스스로 설 기회를

빼앗지 않는 방식으로 돕는 것이다.


공짜는 받는 이에게도, 주는 이에게도

결국 세상에서 가장 비싼 대가를 치르게 한다.



우리의 모든 능력을 올바르게 발휘하는 유익한 노력을 통해서만 성장할 수 있다.


사람이 일과 놀이, 학문을 적절한 비중으로 골고루 할 때,

정신의 기능은 가장 마지막에 쇠퇴하며, 죽음도 두렵지 않다.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 세상에 내놓는 봉사다.

유익한 봉사에는 높고 낮음이 없다.


유익하고 필요한 모든 의무, 직무, 사물은 거룩하다.



당신의 일을 온 마음을 다해 수행하라.


웃는 얼굴로 지시를 받아놓고 뒤에서 몰래 거역하는

불평분자는 정말 위험한 존재다.


복종하는 척하면서 마음속으로 반항심을 품고 있으면,

결국 어중간하고 엉성하게 일을 처리하게 된다.


복종이란 그때그때 상황이 요구하는 것에 기꺼이 응하여,

말대꾸 없이 일을 해내는 쾌활한 마음가짐이다.


복종을 배우지 못한 사람에게 세상은 끊임없이 적대적인데,

이는 그가 세상에 적대적이기 때문이다.


명령을 따를 줄 모르는 사람은, 타인에게 명령을 내릴 자격이 없다.


자신이 받은 명령을 잘 수행하는 사람은 명령을 내릴 준비를 하는 것이며,

더 나아가 명령이 온전히 받아들여지도록 미리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삶은 미래를 위한 준비다.

미래를 위한 최선의 준비는 미래가 없는 것처럼 사는 것이다.


아름다운 노년은, 아름다운 삶을 오래도록 살아온 결과일 뿐이다.

구원의 비밀은 다정함을 잃지 마라.



자연은 언제나 사람을 건강하게 만들려 한다.


질병이라 불리는 것도 대부분은 내버려두면 스스로 가라앉고

저절로 낫는 성질을 갖고 있다.


에픽테토스 가 전한 절제, 평정심, 노동 그리고 사랑.

당신에게는 다른 의사가 필요 없다.



진정한 하사관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타고난다.

너무나 귀해서 일단 발견되면 진급과 전역이 허락되지 않는다.


하사관은 오직 중대장에게만 책임을 지며,

좋은 중대장이라면 하사관이 무엇을 하는지 결코 알지 못한다.


말썽꾸러기 부하들을 용감하고 명예롭고 의무에 충실한

병사로 만드는 것이 그의 임무다.


병사들의 기를 꺾으면 그들은 전투에 부적합해진다.

그가 하는 일은 병사들의 생각을 자신의 생각에 맞게 길들이는 것이다.


하사관이야말로 군대에서 유일하게 진짜 싸우는 사람이다.



보통의 병사는 잔꾀쟁이, 게으름뱅이, 실패자, 겁쟁이다.

훈련을 통해 다듬어져야만 가치가 있다.


대부분의 직원은 월급봉투 생각뿐이고, 상사가 어디 있는지만 파악하며,

가능한 한 일을 적게 하려 한다.


좋은 성품을 가진 하사관이라면 의지가 부족한 이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차츰 바른 태도가 자리 잡는 분위기를 창조해 낸다.



미국 교회는 신학적이라기보다 인도주의적이다.


진료비는 바보는 자신이 아니라 환자라는 사실을

똑똑히 깨닫게 해 줄 만큼 비싸다.


법정은 아무것도 내놓지 않고 무언가를 얻으려는 의뢰인과,

성공 보수만 보고 달려드는 영세 변호사들이 함께 벌이는

정의나 사실과는 무관한 손해배상 소송들로 채워지고 있다.


현명한 사업가들은 분쟁이 생기면 중재하고, 타협한다.

시간을 허비할 수 없고, 돈을 버는 더 나은 방법을 알기 때문이다.


신들은 올림포스 에 계시지만, 너와 나는 여기에 있다.

우리는 지금 여기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



최고의 인격을 짜는 길은 친절하고 유익하게 사는 것이다.


옳게 생각하고, 옳게 행동하라.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우리를 우리로 만든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남다른 면이 있다.


성공에 적합한 생각을하고 행동으로 옮긴다.

성공한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따라하는 것은

성공에 가까워지는 유용한 방법일 것이다.


"100년의 질문"은 자기 신뢰와 자조 정신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야 함을 말한다.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일어선다.

스스로의 삶뿐만 아니라 이웃의 삶도 함께 일으켜 세운다.


자신의 인생을 주체적으로 결정하면서 스스로의 신념을 관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삶을 가장 높은 곳까지, 가장 충만하게 최선의 모습을 살아가기 위해서,

간섭하지 않고, 지시하지 않고, 원치 않는 조언은 하지 않으며,

사람들에게 스스로 도울 기회를 주는 방식으로 돕고자 한다.


외부에서 주어진 지시를 수동적으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결정으로 받아들여 행동하면서 자기 결정의 서사로 변한다.


시대는 달라져도 성공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시간이라는 역경을 이겨내면서, 성공의 문법은 더욱더 정밀하고 세밀해진다.


자신의 삶의 기준을 세우고, 기준에 맞는 행동을 하도록 한다.

책임감, 자유와 책임, 명령을 통해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


주도성, 복종의 정신, 공감과 지식과 평정, 절제와 노동과 사랑,

지금 여기에 집중하는 삶 등 성공을 가능하게 한 내면의 조건들이다.


올바른 생각과 행동으로 인생을 살아간다면,

성공이라는 것도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다.


"100년의 질문"은 미국의 폭발적 성장기에 미국인들의 생각과 행동에

깊은 영향을 미친 내용이다.


바른 생각과 행동을 통해 미국을 세계 최강국으로 만든 사고 방식은

오늘날에도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여린풀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100년의 질문"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100년의질문 #여린풀 #서평 #엘버트허버드 #ElbertHubbard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충희 #자기계발

s****n 2026.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년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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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가르시아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번역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허버드의 다른 글들을 통해 ‘로언처럼 사는 법’까지 함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100년의 질문>이 출간되었다.전 세계 4000만 부 판매.37개 언어로 출간.27년간 미 해병대 필독서. <100년의 질문> 책에 붙은 수식어이다.많은 이들을 오랫동안 사로잡은 책 함께 읽어보자.가르시아 장군에게 메시지를 전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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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가르시아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번역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허버드의 다른 글들을 통해 ‘로언처럼 사는 법’까지 함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100년의 질문>이 출간되었다.




전 세계 4000만 부 판매.


37개 언어로 출간.


27년간 미 해병대 필독서. 


<100년의 질문> 책에 붙은 수식어이다.


많은 이들을 오랫동안 사로잡은 책 함께 읽어보자.


가르시아 장군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대통령의 지시에 로언 중위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가르리아 장군이 어디있는지 몰랐지만 로언 중위는 임무를 무사히 완수한다.




저자 허버드가 로언에게서 발견한 것은 남이 시키지 않아도 옳은 일을 스스로 찾아 행동하는 힘, 곧 ‘주도성’이라 말하고, 로언처럼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함께 이야기한다.


‘가르시아’는 더 이상 정글 속 장군이 아니라 묻지도 따지지도 않을 만큼 하고 싶은 일, 반드시 해야 한다고 믿는 일, 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걸고 싶은 중요한 일이 오늘의 ‘가르시아’다.


로언처럼 주도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이 가져야할 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인생이란 앞으로 나아가는 움직임이다. 자연의 모든 것은, 더 나은 것으로 진화하지 않는 한 결국 흩어져 흙과 먼지로 되돌아가고 만다.


p.72




어떤 조직이든 진보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고 퇴화하게 된다.


조직에 해당이 되기도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서도 같다고 생각한다.


사람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나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없다.




🔖세상은 돈이든 명예든, 가장 큰 보상을 오직 한 가지 태도에만 허락한다. 바로 '주도성'이다. 주도성이란, 남이 시키지 않아도 옳은 일을 하는 것이다.


p.98




사람은 살아가면서 주도성이 필요하다.


스스로가 주도성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본인에게도 더 나은 내일을 마주할 수 있도록 해주고, 사람들에게도 신뢰를 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도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다.


그런 모습을 보면 한 편으론 답답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주도성을 갖고 하는 사람보다 여러번 시켜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보는데 답답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100년의 질문> 책 속의 이야기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서 도움이 될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기에 나는 개인적으로 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주도성이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태도에 대한 이야기들도 담고 있기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자신의 몫을 해나가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은 분들에게 <100년의 질문>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자신의 가르시아를 찾아서 주도성 있는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100년의질문 #엘버트하버드 #여린풀출판사 #가르시아 #리뷰의숲



YES마니아 : 플래티넘 l**********6 2026.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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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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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100년의 질문엘버트 허버드2026여린풀1899년 어느 저녁, 엘버트 허버드는 식사를 마친 뒤 단 한 시간 만에 한 편의 글을 써 내려갔다. 제목조차 없던 짧은 글은 훗날 4천만 부 이상 팔리고 수십 개 언어로 번역되며 한 세기를 건너왔다. 그 짧은 글이 이렇게 오래 살아남을 수 있었던 까닭은 아마도 시대가 바뀌어도 인간에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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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100년의 질문

엘버트 허버드

2026

여린풀

1899년 어느 저녁, 엘버트 허버드는 식사를 마친 뒤 단 한 시간 만에 한 편의 글을 써 내려갔다. 제목조차 없던 짧은 글은 훗날 4천만 부 이상 팔리고 수십 개 언어로 번역되며 한 세기를 건너왔다. 그 짧은 글이 이렇게 오래 살아남을 수 있었던 까닭은 아마도 시대가 바뀌어도 인간에게 남아 있는 한 가지 질문 때문일 것이다. 우리는 누군가 시키는 일을 기다리며 살아가는가, 아니면 스스로 가야 할 길을 찾아 나서는가. <100년의 질문>은 바로 그 오래된 질문을 오늘의 우리 앞에 다시 내려놓는다.

책의 중심에는 로언 중위가 있다. 대통령으로부터 가르시아 장군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라는 임무를 받은 그는 장군이 어디에 있는지 묻지 않는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하는지도 묻지 않는다. 지도 한 장 없이 정글로 들어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끝내고 돌아온다. 얼핏 보면 그 모습은 명령에 충실한 군인의 이야기처럼 보인다. 그러나 <100년의 질문>이 다시 바라보게 하는 것은 그 복종의 표면 아래에 숨어 있는 인간의 의지다. 로언은 누군가의 손발이 되어 움직인 것이 아니라, 목표를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인 뒤 그 목표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스스로 감당했다.

그래서 이 책에서 말하는 ‘주도성’은 단순히 적극적으로 행동하라는 자기계발의 구호와 다르다. 그것은 선택하고, 판단하고, 그 결과까지 자신의 몫으로 받아들이는 태도에 가깝다. 권한이 주어지기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흘려보내는가. 책임질 일이 생길까 두려워 다른 사람의 결정 뒤에 숨고, 실패했을 때는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는 말로 자신을 보호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게 안전하게만 살아가는 동안 정작 자신의 삶에서 주인이 되는 법을 잊어버릴 수도 있다

더 흥미로운 것은 로언의 이야기가 오랫동안 ‘복종의 교본’으로 소비되어 왔다는 사실이다. <100년의 질문>은 그 익숙한 해석에 조용히 물음표를 붙인다. 로언은 아무 생각 없이 명령을 수행한 사람이 아니라, 목표만 주어졌을 때 나머지를 자신의 판단으로 채워 넣을 수 있었던 사람이 아니었을까. 그렇다면 진정한 자유란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일에 기꺼이 책임지는 데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질문 앞에서 ‘가르시아’는 더 이상 먼 나라의 장군이 아니다. 그것은 내가 언젠가 이루고 싶은 꿈일 수도 있고, 반드시 해내야 한다고 마음먹은 작은 일일 수도 있다. 때로는 거창한 목표보다 오늘 눈앞에 놓인 일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에서 시작될지도 모른다. 미래의 나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사람이 아니라 오늘의 내가 매일 반복하는 선택과 태도가 조금씩 빚어내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100년의 질문>을 덮고 나면 성공에 관한 질문보다 삶에 관한 질문이 오래 남는다. 나는 지금 누구의 지시를 기다리고 있는가. 내가 끝까지 책임지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그리고 무엇보다, 나에게는 지금 찾아 나설 ‘가르시아’가 있는가.

어쩌면 인생은 정답이 적힌 지도를 받아 드는 일이 아니라, 지도 없이도 한 걸음 내딛는 법을 배우는 과정인지 모른다. <100년의 질문>은 그 첫걸음을 재촉하지 않는다. 다만 조용히 등을 밀어준다. 이제 그만 기다리고, 자신의 길을 찾아 나서야 한다고 말이다.


#100년의질문


#엘버트허버트


#여린풀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w**********7 2026.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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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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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처음부터 이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책 소개글을 읽다가 한 이야기가 유독 마음에 남았고 결국 이 책을 펼쳐 들게 되었다.그 이야기는 바로 나폴레온 힐이 한 걸인에게 10센트를 건네며 엘버트 허바드의 『가르시아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사서 읽으라고 권했다는 내용이었다. 이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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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처음부터 이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던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책 소개글을 읽다가 한 이야기가 유독 마음에 남았고 결국 이 책을 펼쳐 들게 되었다.


그 이야기는 바로 나폴레온 힐이 한 걸인에게 10센트를 건네며 엘버트 허바드의 『가르시아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사서 읽으라고 권했다는 내용이었다. 이 이야기를 읽고 문득 궁금해졌다.


나폴레온 힐은 왜 걸인에게 돈을 주면서 이 책을 읽으라고 했을까?


걸인에게 10센트를 건네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당장 필요한 사람에게 돈을 건네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작은 도움일 수 있다. 하지만 돈과 함께 책을 권했다는 사실은 조금 다르게 다가왔다.


왜 하필 엘버트 허바드의 책이었을까?

그리고 이 책이 걸인에게 어떤 의미가 있기에 나폴레온 힐은 책을 사서 읽어보라고 했을까?


그 이유가 궁금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엘버트 허바드는 1899년 3월, 자신이 발행하던 잡지에 제목도 없는 짧은 글을 실었다. 이 글은 저녁 식사 후 단 한 시간 만에 쓰였다고 한다.


글을 쓰게 된 계기도 흥미롭다. 아들 버트와 쿠바 전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들이 쿠바 전쟁의 진짜 영웅은 로언이다라는 이야기를 했고 허바드는 그 순간 가르시아에게 메세지를 전달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떠올렸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단숨에 글을 써 내려갔다고 한다.


그렇게 탄생한 짧은 글이 훗날 『가르시아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되었고 작가가 살아있는 동안에만 전 세계적으로 4000만부 이상 팔렸으며 100년이 더 지난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게 되었다.


책을 읽어나갈수록 처음 가졌던 의문도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다. 다음은 책에서 인상 깊었던 문장이다.



‘가르시아’는 오랫동안 ‘복종의 교과서’로 읽혀 왔다. ‘묻지 말고 시키는 대로 하라.’ 그런데 허바드는 이 글에서 복종이 무엇인지를 다시 정의한다. ‘복종이란 이 사람 저 사람 할 것 없이 아무나 노예처럼 따르는 것이 아니다. 복종이란 그때그때 상황이 요구하는 것에 기꺼이 응하여, 겉으로든 속으로든 말대꾸 없이 일을 해내는 쾌활한 마음가짐이다.’



이 문장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복종’이라는 단어를 얼마나 수동적인 의미로만 생각하고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허바드가 말하는 복종은 내가 해야 할 일을 스스로 받아들이고 책임 있게 해내는 태도에 가까웠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또 하나 마음에 남았던 문장이 있다.



만약 이 삶에 뒤에 또 다른 삶이 있다면, 우리는 이미 그 삶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오늘, 내일의 삶을 준비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나는 내일 어떤 사람이 될까? 아마 오늘의 나와 거의 같은 사람이 될 것이다. 내가 다음 달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지는 내가 이번 달 어떤 사람이었는가에 달려있다.



이 문장은 단순하지만 오래 생각하게 했다.


우리는 종종 조금만 지나면 달라지겠지라고 생각한다. 내일은 오늘보다 부지런해질 것이고, 다음 달에는 지금보다 나아져 있을 것이며, 언젠가는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의 내가 계속 반복된다면 내일의 나 역시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결국 미래의 나는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내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태도로 살아가는지가 쌓여 만들어지는 사람일 것이다. 그렇다면 내가 원하는 내일을 위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어쩌면 그 답이 바로 나의 ‘가르시아’를 찾아 나서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p*******3 2026.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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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100년의 질문
"[협찬] 100년의 질문"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로언 중위에 대한 이야기는 다른 책을 통해 본 적은 있다. 대통령의 밀명을 받고 스스로 해나간다는 점은 직장인들이 배워야 할 점이라고 생각은 한다. 모든 사람이 자기의 업무를 스스로 해나갈 수 있는 환경이라고 볼 수는 없으나, 그런 적극적인 자세는 일을 할 때 뿐만 아니라 생활을 할 때도 필요
"[협찬] 100년의 질문"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로언 중위에 대한 이야기는 다른 책을 통해 본 적은 있다. 대통령의 밀명을 받고 스스로 해나간다는 점은 직장인들이 배워야 할 점이라고 생각은 한다. 모든 사람이 자기의 업무를 스스로 해나갈 수 있는 환경이라고 볼 수는 없으나, 그런 적극적인 자세는 일을 할 때 뿐만 아니라 생활을 할 때도 필요한 자세이다. 어디까지 스스로 해야할지 의문을 갖기보다는 계속 사고를 하면서 지시한 사람의 의도를 알고 보고하고 결과를 갖다 줄 수 있는 직원은 오래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많지 않은 분량이므로 잠깐의 시간 여유가 있다면 바로 읽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 책을 완독하는데 있기보다는 다 읽고 나서 지금까지의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수동적으로 내려온 지시만 따르기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방법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통해 업무능력도 많이 발전하게 될 것 같다.

책을 읽는 것은 쉽지만 실제로 실행하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도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무엇이든 시도하는게 낫다고 본다.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지금까지의 타성에서 벗어나는게 가장 먼저라고 생각한다. 기업을 포함한 많은 곳에서 필독서로 지정할 만큼 알찬 내용이므로 아직 직장에 다니지 않는 학생들도 읽어두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 지금 이 시간에도 자신의 가르시아를 찾아 나서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기억해야 한다.


#100년의질문 #엘버트허버드 #충희 #여린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o 202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