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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 편집한 이미지 사진입니다.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제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AI 시대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가 등장하고, 어제까지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일들이 오늘은 너무나 쉽게 가능해지고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막상 이를 제대로 체감하고 자신의 삶에 적용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아직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당장 내 생계에 큰 영향을 주는 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해오던 방식대로 살아도 크게 불편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조금씩 사회의 구조가 바뀌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게 느껴진다. 기업들은 채용이나 업무 과정에서 AI 활용 능력을 보기 시작했고, 기존에 사람이 하던 일 가운데 일부는 이미 AI로 대체되고 있다. 산업구조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제는 AI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경쟁력이 달라지고 한 사람의 직업적 경쟁력도 달라질 수 있는 시대가 됐다. 국가도 정책적으로 AI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국회에서는 AI와 관련된 입법 과제를 서두르고 있다. 이제 AI는 단순히 IT 업계의 새로운 기술 정도가 아니다. 정책이 되고 산업이 되고, 심지어 법으로 규율해야 하는 대상이 됐다. 정말로 우리의 삶 속으로 들어온 것이다. 일상도 마찬가지다. 챗GPT나 제미나이로 대표되는 생성형 AI는 이제 검색부터 글쓰기, 번역, 자료 정리, 이미지 제작까지 실생활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주변을 둘러봐도 한 번쯤 AI를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을 찾기가 오히려 어려워지고 있다. 머지않아 스마트폰처럼 AI 없이는 생활하기 불편한 시대가 오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면 이런 시대에 우리는 어떤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제 “AI를 한번 써보세요”라고 말하는 단계는 지났다는 것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AI를 사용하고 있다. 이제 필요한 질문은 ‘AI를 쓰느냐, 안 쓰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AI를 잘 쓸 수 있느냐’에 가깝다. 이미 AI에 밝은 사람들은 자신의 업무와 일상에 AI를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단순히 질문하고 답을 받는 수준을 넘어 자신의 업무방식을 바꾸고, 시간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인다.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자신의 새로운 경쟁력과 가치로 연결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직 그런 사람들은 많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는 생각도 든다. 이제는 단순히 챗GPT나 제미나이를 사용하는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AX(AI Transformation)를 고민해야 한다. AI를 내 일에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 기존의 업무방식을 AI를 통해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다. 개인적으로도 이 부분에 관심이 많았다. AI를 이것저것 사용하고는 있지만, 과연 이것을 제대로 업무에 활용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항상 의문이 있었다. 그런 고민을 하고 있을 때 만난 책이 바로 『이런 거야, 클로드 데스크톱』이다. 특히 나는 ‘클로드’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궁금했다. 단순한 생성형 AI 서비스 하나를 더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 연결해서 활용해보고 싶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꽤 많은 도움을 줬다. 무엇보다 흥미로웠던 것은 n8n과 연계해 클로드를 활용하는 부분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약간의 신세계를 경험했다고 해야 할까. AI에게 질문하고 답을 받는 것에 익숙했던 나에게는 AI를 다른 도구와 연결해 하나의 업무 흐름으로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상당히 흥미로웠다. 물론 이 책 한 권을 읽었다고 해서 갑자기 내가 AI 활용 능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고 말할 수는 없다. 책에 나온 내용을 모두 이해하고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수준은 더더욱 아니다. 그래도 만족한다. 그동안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클로드의 세계’에 일단 발을 들여놓았기 때문이다. 아마 이 책이 없었다면 지금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이것저것 검색하며 헤매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적어도 이제는 직접 클로드를 실행해보고, 책에서 본 기능을 하나씩 따라 해보고 있다. 사실 지금은 서평을 써야 하니 책을 한 번 덮어놓았지만, 리뷰를 마치고 나서도 이 책은 당분간 책상 위에 올려놓을 생각이다. 처음부터 다시 한번 천천히 읽으면서 이번에는 책에 나오는 내용을 하나씩 직접 따라 해보고 싶다. 이런 종류의 책은 한 번 읽고 책장에 꽂아두는 것보다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는 편이 훨씬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의 구성도 초보자가 접근하기에 어렵지 않다. 그림과 함께 하나하나 설명해주기 때문에 그대로 따라가면서 익힐 수 있고, 깃허브에 관련 자료까지 제공하고 있어 독자를 꽤 세심하게 배려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AI의 발전 속도를 우리가 따라잡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아마 아무리 열심히 해도 새로운 기술은 계속 등장할 것이다. 그렇다고 손을 놓고 있을 수는 없다. 모든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나에게 필요한 AI가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내 일과 삶에 연결하는 방법 정도는 배워야 하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이런 거야, 클로드 데스크톱』은 단순히 새로운 AI 하나를 소개하는 책이라기보다, AI를 조금 더 제대로 활용해보고 싶은 사람에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챗GPT와 제미나이 정도를 사용해봤지만 이제는 그보다 조금 더 나아가고 싶은 사람, AI를 단순한 검색이나 글쓰기 도구가 아니라 실제 업무와 연결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하다. 나 역시 이제 막 시작했다. 그래도 늦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지금이라도 제대로 배우고 내 일에 하나씩 적용해본다면, AI가 바꿔놓을 미래가 마냥 두려운 것만은 아닐 것이다. 어쩌면 지금보다 조금 더 편하고, 조금 더 재미있고, 조금 더 윤택하게 일하고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나처럼 클로드가 궁금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랐던 사람이라면, 이 책과 함께 한번 시작해보기를 권하고 싶다. *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AI #이런거야클로드데스크톱 #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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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난 수년간 ChatGPT가 등장했을 때, 생성형 AI가 모든 업무를 대신해줄 거라고 얻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시는 정말 똑똑한 조언자였다. 아침마다 쏟아지는 메일에 대한 답변을 제안해주고, 복잡한 데이터를 분석해 통찰력을 건네줬다. 그런데 그 결과를 내 컴퓨터의 파일에 옮기고, 회사 양식에 맞춰 정리하는 일은? 여전히 내 손이 필요했다. 클릭하고, 타이핑하고, 복사 붙여넣기하는 모든 반복은 내 몫이었다. 혁신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 도였다. 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것은, 그 간격을 메우는 방법이 이미 있었다는 사실이다. Claude Code처럼 실제로 파일을 다루고 제어하는 도구들이 존재했다. 다만 그것들은 터미널이라는 높은 문턱 뒤에 숨어 있었다. 개발 자만의 영역이었다. claude Desktop온 그 강력함을 익숙한 채팅창, 안으로 그대로 꺼내왔다. 더 이상 명령어는 필요 없다. 내가 하는 말을 듣고, A가 내 대신 손을 움직여주는 시대가 온 것이다. 책의 강점은 그 구성 방식에 있다. 저자는 Claude의 기능을 나열식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가상의 카페 '모모의 정원'과 그곳에서 일하는 세 사람 이대리, 김과장, 박대표의 하루하루를 따라가며 실습하도록 이끈다. 예산 을 2억에서 1억으로 줄인 보고서를 다시 수정해야 할 때, 매주 반복되는 보고서를 자동화하고 싶을 때, 신메뉴 랜딩 페이지를 만들어야 할 때. 이런 실제 상황들이 그대로 챕터가 된다. 책을 따라 실습하면 단순한 개념 학습이 아니라, 완성된 파일 하나를 손에 쥐게 된다. 이론과 실전의 거리가 거의 없다. 책은 친철하게 어려움의 정도를 올려간다. 먼저 Cowork부터 시작한다. 파일 하나를 열고 수정하는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마법 같은 경험이다. "첨부도, 복사도 없이 폴더를 연결하고 말로 자시하는 것 그다음은 Skil이다. 반복되는 업무를 나만의 도구로 만든다. 매번 새로 작성하던 주간 보고서가 한 번의 클릭으로 완성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어 Connectors와 Plugins으로 외부 서비스와 연결한다. Google 캘린더나 다른 업무 도구들과 Claude를 이어주면, AI가 나의 일정까지 알고 제안할 수 있게 된다. 마지막으로 Code 탭에 이르면, 터미널 없이도 웹 도구까지 만들 수 있다는 경험을 한다. 견적 계산기, 분석 대시보드 등 개발자 없이도 가능하다. 책을 읽다 보면 자주 이런 문장을 마주친다. "같은 프롬프트라도 컨텍스트가 다르면 답은 달라집니다." "이 모든 처리가 '내 컴퓨터' 안에서 끝납니다. 자료를 외부로 보낼 수 없는 직장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낯선 개념이 나 올 때마다, 저자는 한 문장으로 그것을 정의해준다. 마치 "이런 거야"라고 외치는 것처럼. 기술 서적의 딱딱함 대신, 친구가 설명해주는 듯한 편안함이 있다. 책 실습을 마치고 나는 Claude Desktop의 사용자가 되었다. 내 업무 흐름에 맞게 도구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되었다. 가장 놀라웠던 것은, 개발 지식이 전혀 없어도 된다는 점이다. 이 책이 요구하 는 것은 기술 실력이 아니라, "내 일을 말로 맡겨 보려는 경험"뿐이다. 채팅하듯 말하면, Claude가 알아서 파일을 열고, 고치고, 새로 만든다. 아침마다 쌓이는 메일, 반복되는 데이터 정리, 양식 맞추기. 이런 일들이 이제 다 르게 보인다. 절대 사라지지 않을 일처럼 보였던 것들이, 이제는 "Claude에게 말해두면 될 일"이 되어버렸다. 조언자 AI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AI가 진짜 일하는 시대다. 그리고 그 시대의 문을 여는 열쇠는 생각보다 간단 하다. 내가 필요한 일을 명확하게 말하는 것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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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단순히 AI에게 질문하는 방법이 아니라, 파일을 읽고 수정하고 새로 만드는 일을 AI에게 맡기는 방법을 알려줘서 훨씬 실용적으로 느껴졌어요. 특히 코드를 몰라도 익숙한 채팅창에서 시작할 수 있어서 AI 초보자에게 부담이 적어요. 설치와 기본 설정부터 차근차근 설명하고, 어려운 개념은 핵심만 다시 정리해주는 방식이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해하기 편해요. AI를 써보고 싶었지만 컴퓨터나 코딩 때문에 망설였던 분에게 잘 맞는 입문서라고 생각해요.
제가 특히 유용하다고 느낀 부분은 실제 업무에서 바로 써볼 수 있는 예제가 많다는 점이에요. 가상의 카페를 중심으로 보고서 수정, 사내 강의 기획, 반복 보고서 만들기 같은 익숙한 일을 직접 따라가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Projects를 활용해 매번 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수고를 줄이고, Skills를 이용해 반복 업무를 하나의 작업 방식으로 만드는 내용도 도움이 돼요. 견적 계산기나 랜딩 페이지처럼 결과물이 실제 파일로 남는 실습도 있어서 단순히 기능 설명만 읽는 책과는 차이가 있어요. 회사 업무나 개인 사업에서 반복되는 일을 AI에게 조금씩 맡겨보고 싶은 분이라면 활용할 부분이 많아 보여요. 디자인을 다루는 부분도 이 책의 눈에 띄는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디자인 프로그램을 능숙하게 다루지 않아도 원하는 분위기를 말로 설명해 결과물의 방향을 잡는 방법을 보여줘서 초보자에게 특히 유용해요. 예를 들어 색상이나 둥근 모서리 같은 디자인 스타일을 미리 정해두고, 이후 결과물에도 같은 느낌을 적용하는 방식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랜딩 페이지나 시안을 만들기 위해 디자인 툴부터 새로 배워야 한다는 부담을 줄여준다는 점도 상당히 매력적이에요. 책 자체도 굵은 제목과 핵심이 잘 보이는 구성이어서 어려운 AI 책이라는 느낌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이 책은 기능을 많이 아는 것보다 AI에게 내 일을 어떻게 맡길 것인지를 알려준다는 점이 좋았어요. Cowork에서 시작해 Projects, Skills, Connectors, Plugins, Code까지 일이 확장되는 순서대로 배울 수 있어서 흐름을 잡기도 쉬워요. 보고서나 회의록을 자주 만들거나 혼자 기획과 홍보까지 해야 하는 직장인이나 1인 사업자에게 특히 잘 맞을 것 같아요. AI를 검색이나 간단한 질문에만 사용하고 있었다면 이 책을 통해 활용 방식이 확실히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AI가 궁금하지만 어렵게 공부하고 싶지는 않다”는 분이라면 부담 없이 선택해볼 만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리뷰어클럽리뷰 #리코멘드 #AI #클로드 #챗GPT #제미나이 #생성형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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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진짜 시키는 대로 다 하는 클로드 데스크톱 [이런 거야 클로드 데스크톱]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 책은 AI 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다. 기능의 활용에 대한 설명을 이해하기가 수월하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어느 정도 AI 를 활용해 본 경험이 있거나 AI 를 활용한 업무 처리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어마어마하게 도움이 되는 책이기도 하다. 나는 가장 기본 기능인 클로드 웹을 사용하고 있다. 대부분은 챗GPT처럼 질문을 하고 정보를 얻기 위해 활용하지만 클로드는 내가 첨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원하는 결과물 생성해주는 기능이 월등하게 좋기 때문에 업무 처리에도 종종 활용을 하고 있다. 그것만으로도 훨씬 업무가 수월해졌다고 생각했는데 클로드 데스크톱의 기능들은 정말 엄청났다. 이 책을 읽고 바로 적용해서 써 먹은 기능은 바로 프로젝트이다.
p.120~ 프로젝트 활용하기 일반 대화에서는 새 대화를 열 때마다… 매번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프로젝트는 이 반복을 없애 줍니다. “이 주제에 대해서는 항상 이렇게 일해 줘.”라고 미리 약속해 두는 기능입니다. —-------------------------------- 너무너무 좋은 기능이다. AI를 활용한 작업을 위해 대화를 시작할 때는 항상 장문의 캐릭터 설정과 작업 설명을 제공하고 나서 지시를 입력했었다. 그게 번거로워서 같은 맥락의 작업 지시를 해야 할 때마다 매번 원래 썼던 채팅 목록을 찾아서 접속하는데, 오랜 기간 같은 대화창을 계속 이용하다보면 갑자기 엉뚱한 대답이나 결과물을 보여줄 때가 있어서 당황스러운 경우가 가끔 생기기도 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활용하니 매번 설명과 설정을 입력하지 않아도 되고, 프로젝트 안에서 항상 새 대화로 지시하고 작업하면 돼서 에러를 일으키는 경우도 거의 없었다. 너무 편하고 좋았다.
p.223~ PART5. Claude Design으로 첫 슬라이드 만들기 —------------------------------ 뭔가 디자인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 작업인가 하고 차근차근 읽어 보았는데 정말 놀라운 기능이었다. 발표할 때 사용할 슬라이드 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함께 보여주는 보고서도 답변을 입력하거나 버튼을 클릭하는 폼까지도 말로 하는 명령으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 결과물 자체를 수정하는 것도 가능해서 실무에 활용하기 정말 좋은 기능이었다. 하반기 업무 중에 데이터를 표로 정리하고 슬라이드를 만들고 보고서를 써야 하는 일들이 엄청나게 많아 벌써부터 걱정이었는데, 이번엔 클로드 데스크톱을 적재적소에 잘 활용해서 수월한 업무 처리를 시도해 봐야 겠다.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이라서 설명을 이해하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한 단계 한 단계씩 따라해 볼 수 있도록 보여주는 내용들이 있어서 클로드 데스크톱을 배우는데 아주 유용한 책이었다. 또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 챗GPT를 이용하는데도 도움이 되었다. AI에게 아직도 질문만 하고 있는 사람, AI에게 매번 캐릭터를 설명하고 대화를 시작하고 있는 사람, AI의 답변을 보고 매번 작업 하나하나를 손으로 직접 만들어 내는 사람, AI를 진짜 제대로 써 먹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런거야클로드데스크톱 #클로드 #AI #업무 #리코멘드 도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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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데스크톱에 있는 기능들을 다양하게써보고싶다는 생각에 큰맘먹고 클로드 MAX를 결제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어떤식으로 써야할지 난감했던차에 서평단에서 좋은기회주셔서 책을 읽어볼수있었습니다. 클로드 데스크탑은 PC에 설치되는 서비스이기에 클로드코워크라고 서비스를 이용해 폴더와 문서를 만드는일까지 배울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킬과 커넥터 연동방법도 차근하게 설명주셔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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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Claude Code처럼 실제로 파일을 직접 다루는 강력한 도구가 그동안 터미널이라는 문턱 때문에 개발자만 쓸 수 있었다는 지적이었습니다. Claude Desktop이 그 힘을 익숙한 채팅창 안으로 그대로 옮겨왔다는 설명을 읽으면서, "아, 이제는 나도 쓸 수 있겠다" 싶었어요. 이 책의 진짜 장점은 개념을 딱딱하게 나열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가상 카페 '모모의 정원'과 이대리, 김과장, 박대표라는 세 인물의 실제 업무 흐름을 따라가면서 Cowork, 스킬, 커넥터, 플러그인, 아티팩트, Claude Design, Claude Code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예산 보고서 수정, 견적 계산기 만들기, 랜딩 페이지 제작처럼 실습을 마치고 나면 손에 남는 게 '개념'이 아니라 '완성된 파일'이라는 게 특히 좋았습니다. 낯선 개념이 나올 때마다 "이거 하나만 기억하면 됩니다"라고 딱 정리해주는 '이런 거야'라는 장치도 인상적이었어요. 어려운 용어에 압도되지 않고 끝까지 따라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AI를 그냥 조언자가 아니라 진짜 업무 동료로 써보고 싶은 분, 코딩 몰라도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은 직장인이나 1인 창업자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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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클로드를 사용하게 되면서 클로드의 매력에 빠져있는데 클로드 관련 좋은 책도 읽게 되었습니다. AI를 사용한 지는 꽤 되었지만, 그동안 저는 AI에게 질문하고 답을 받는 것에 익숙해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AI를 잘 활용한다는 것이 단순히 좋은 질문을 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생성형 AI가 질문에 답을 만들어 주는 단계라면, 에이전트형 AI는 목표를 주었을 때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도구를 활용해 실제 일을 진행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AI가 이제 단순한 대화 상대를 넘어 하나의 업무 파트너로 발전하고 있다는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Claude Desktop의 Cowork, Code, 커넥터, 스킬 등을 활용해 자료를 찾고, 정리하고, 문서를 만들고, 반복되는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을 보면서 제가 AI를 활용하는 방식도 조금은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이 책은 한 번 읽고 덮어두는 책은 아닌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생소한 용어도 있고, 글만 읽어서는 정확하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책을 옆에 펼쳐 놓고 Claude를 직접 실행해 하나씩 따라 해봐야 비로소 “아, 이 기능을 이렇게 사용하는 것이구나” 하고 이해되는 책이었습니다. AI도 아무런 맥락 없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낼 수는 없습니다. 무엇을 시키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떤 자료를 주고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느냐가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는 점은 실제 업무에서도 꼭 적용해 보고 싶은 부분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AI 시대에는 AI를 많이 사용하는 것보다 AI에게 일을 제대로 맡기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 더 중요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직 저도 배우는 단계라 얼마나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하나씩 직접 실습해 보면서 제 업무에 적용해 본다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읽는 것으로 끝내기보다, 컴퓨터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는 실습서로 활용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분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AI를 자주 사용하지만 아직 질문하고 답을 받는 정도로만 활용하시는 분 ● Claude를 업무에 제대로 활용해 보고 싶으신 분 ● 반복되는 문서작성·자료정리·보고서 업무가 많으신 분 ● 1인 기업, 소상공인, 프리랜서처럼 혼자 여러 업무를 처리하시는 분 ● 기획·마케팅·영업·행정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고 싶은 직장인 ● AI 에이전트가 무엇인지 직접 경험해 보고 싶은 분 ● 코딩을 잘 모르지만 AI를 이용해 실제 결과물을 만들어 보고 싶은 분 ● AI 시대에 앞으로 일하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하신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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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평소에 까만 터미널 창을 열어두고 명령어 기반으로만 클로드를 써왔기 때문에 굳이 마우스 클릭해가며 데스크톱 앱을 깔아야 하나 싶었습니다. 게다가 목차를 처음 훑어봤을 때 파트 4에 이제 터미널 없이 개발 일도 할 수 있다는 문구가 적혀 있는 것을 보고, 과연 터미널 대신 데스크톱 전용 프로그램의 코드 탭을 쓰는 게 얼마나 손에 맞을지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책장을 넘기면서 실습을 하나씩 따라 해보니까 생각했던 것보다 작업 흐름이 훨씬 유연했습니다. 파트 4에서는 코드 탭을 켜고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도구를 만들거나 신메뉴 랜딩 페이지를 제작하는 실습을 다루는데, 복잡한 명령어 입력에만 매달리지 않고도 결과물을 바로 확인하며 다듬어가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파트 3에 나오는 구글 캘린더 커넥터 연결이나 맞춤형 스킬, 플러그인을 붙여서 기능을 넓혀가는 과정도 설명이 차분하게 이어져서 외부 서비스와 연동하는 실무 감각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파트 5의 클로드 디자인 실습이었습니다. 터미널 환경에서는 화면 요소나 슬라이드를 요청해도 텍스트 코드만 쭉 쏟아지니까 실제 형태를 머릿속으로 가늠하기 바빴는데요. 파트 5에서는 소개 슬라이드를 만들고 화면을 보면서 직접 고쳐나가는 흐름이 아주 직관적이었습니다. 단순히 모양만 잡는 것을 넘어서 우리 브랜드를 입히는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그 규칙대로 화면을 완성하는 과정까지 다루고 있어서, 텍스트 작업에만 머물던 작업 반경이 시각적인 영역으로 확 넓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터미널 명령어 작업이 손에 익은 입장에서도 데스크톱 앱의 코워크나 코드 탭, 그리고 클로드 디자인 기능이 각자 어떤 역할을 맡아 움직이는지 명확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대화형 인공지능을 넘어서 프로젝트 관리와 외부 도구 연동, 디자인 작업까지 한자리에서 매끄럽게 엮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순서대로 따라 해보며 작업 효율을 끌어올리기에 꽤 쏠쏠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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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멘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정보교사로 일하며 학교 안팎에서 AI 활용 연수를 다니다 보면 늘 비슷한 질문을 받습니다. "그래서 저는 뭘 써야 하나요?" 막연히 Claude를 써보라고 권하기엔 채팅, Cowork, Code처럼 이름부터 낯선 창구가 여럿이라 막막해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그 답답함이 조금씩 풀렸습니다. 책은 먼저 '제품'과 '모델'을 구분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Claude라는 두뇌 자체와, 그 두뇌를 불러오는 창구인 Web·Desktop·Code·Science를 나누어 설명하니, 같은 Claude인데도 쓰는 곳마다 다르게 느껴졌던 이유가 자연스럽게 정리되더군요. 이어서 일을 시키는 세 가지 방식을 비교하는 대목이 특히 실용적이었습니다. 가장 익숙한 대화창인 채팅, 내 컴퓨터 폴더의 파일을 직접 읽고 만들어주는 Cowork, 여러 단계를 통째로 맡길 수 있는 Code까지 — 지금 내가 하려는 일이 어느 방식에 맞는지 스스로 가늠해볼 수 있게 짚어줍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킬을 다루는 장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사용자가 요청을 하면 Claude가 스킬의 메타데이터를 확인하고, 적합한 스킬이 있는지 판단한 뒤, 있으면 그 지침에 따라 작업을 수행한다는 흐름을 순서도로 풀어내는데, SKILL.md 파일 하나만으로 스킬이 완성된다는 구조까지 알고 나니 '내가 만든 스킬이 왜 작동하지 않았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Claude Code를 다루는 장에서는 Cowork와의 차이를 표로 명쾌하게 정리해줍니다. Cowork가 대화를 주고받으며 한 단계씩 결과를 확인해가는 방식이라면, Code는 여러 단계를 스스로 실행하고 검증까지 반복한 끝에 결과를 가져오는 방식이라는 설명을 읽으며, 코드를 몰라도 충분히 쓸 수 있는 도구라는 생각에 문턱이 한결 낮아졌습니다. 교실에서 AI를 실질적인 업무 도구로 써보고 싶은 선생님, 행정안전부 AI챔피언을 준비하는 공무원, 업무 효율화를 고민하는 공공기관 종사자라면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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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업무를 하면서 AI를 활용하지 않은 날이 없을 정도로 필수가 된 AI! 다른 GPT도 사용하고 있지만 특히 클로드 데스크톱은 편한 인터페이스와 성능 때문에 자주 쓰고 있었는데 매일 쓰고 있는 기능만 쓰고 한정적으로 쓰고 있는 것 같아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다 발견 한 책 <이런 거야 클로드 데스크톱>
크게 총 PART 5개로 구성되어 있어 클로드 데스크톱이 무엇인지 상세 개념부터 시작하여 실제 업무 자동화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까지 다루고 있어 기본부터 활용까지 모두 배울 수 있는 구성이다
PART1에서 클로드 데스크톱에 대한 개념과 이를 설치하는 방법을 상세히 다루고 있어서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PART2에서는 클로드에 업무를 시키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일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고 PART3은 직접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스킬, 외부 서비스, 플로그인 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PART4는 개발에 있어서 활용할 수 있는 Claude Code에 대해서 다루고 있고, PART5에서는 Claude Design을 활용해 슬라이드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있어 업무에 필요한 작업들을 직접 배우고 활용해볼 수 있다
업무에서 자주 진행하는 반복적인 업무와 보고서, ppt 작업 등을 자동화 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 실제 업무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클로드 데스크톱에 대해서 상세히 활용하고 싶은 분, 클로드를 활용하여 업무 자동화를 시켜 빠르게 업무를 마무리 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클로드 #AI #클로드데스크톱 #이런거야클로드데스크톱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