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의 폭풍과 몬스터 9권입니다. 미츠바치 미유키 작가님이 그려내는 특유의 남자주인공이 너무 매력적이라 다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항상 인기작이라그런지 특전이 끼어있어 만족하고있습니다. 전작품처럼 오래 연재해주셨음 좋겠습니다. |
|
9권에 접어들며 인물들 간의 위태로우면서도 간질간질한 감정 대립이 최고조에 달한 느낌입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남주인공의 매력과 여주인공의 섬세한 심리 묘사가 아주 쫄깃한 텐션을 만들어내네요. 연출의 흡입력이 대단해서 첫 장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단숨에 정독했습니다. |
|
정발 늦을까봐 원서 먼저 샀는데 생각보다 빨리 돼서 그럴 필요가 없었다... 그래도 번역본이랑 비교하면서 재밌게 봤당 ㅎ.ㅎ 시간이 지날수록 둘의 사이가 진전되는 느ㅡ낌이라 정말 좋았다... 빨리 사겻으면 좋뎃는뎁 ㅠ ㅠ ㅠ 미하네와의 우정도 올라가서 정말 재밌던 회차였다. |
|
봄폭몬 9권!! 빠르진 않지만 그래도 꾸준히 정발돼서 좋아요ㅎㅎ 이번에 미하네 분량이 꽤 있었는데 미유키 작가님 특유의 개그가 묻어나와서 재밌게 읽었어요! 그리고 이제 란코가 카야에게 집착 아닌 집착..?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용 다음 10권도 기대하겠습니당 |
|
봄의 폭풍과 몬스터9 란코와 카야의 관계도 좋지만 이번 권은 특히 서브 캐릭터한테 마음이 감,, 여긴 서브가 너무 좋은 사람이라 란코가 힘들어하는 모습이 참.. 메인보다 서브한테 더 정이 가는 것 같아서 물론 카야도 잘생기고 집착도 너무 좋은데 스토라가 조금 억지스럽다?..정도 |
|
넵 예약판매로 뜨길래 좀 더 기다렸다가 다른상품들이랑 같이 받아봤습니다.. 여주가 점점 외로워지고 어둠으로 들어간다는 부분이 참 안쓰럽기도 하고 반대로 가야는 나아가는 게… 걍 좀 놔주지 라는 생각만 들기도 합니다. ㅇㄴ 솔직히 서브가 더 좋은데ㅠㅠ 감정을 자각좀 해라제발ㅜㅠ |
|
이번 9권은 그동안 쌓여 온 감정선이 한층 더 깊어지면서 몰입감이 정말 대단했다. 란코와 카야의 관계는 물론, 주변 인물들의 감정까지 복잡하게 얽히며 긴장감을 높여 주었다. 특히 카야의 행동 하나하나에 담긴 진심이 느껴져서 여러 장면에서 마음이 먹먹해졌고, 설레는 순간과 안타까운 순간이 번갈아 찾아와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었다. 미츠바치 미유키 특유의 섬세한 작화와 연출도 여전히 훌륭해서 캐릭터들의 표정만으로도 감정이 전해진다. 읽고 나니 다음 권이 빨리 보고 싶어질 정도로 여운이 강하게 남는 권이었다. |
|
아 우리 카야가 달라졌어요🥹🥹 진짜 카야는 자기 밖에 모르는 쓰레기가 아니었어요 역시!! 진짜 여주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마음을 열게되면서 점점 여주를 위하는 마음이 생겨가는 듯 한데.. 란도 빨리 카야에게 감겨서(이미 감기고 있지만) 쌍방러브가 되엇으면 좋겟네요😭🤭 |
|
카야가 좀 밝아져서 너무 좋은데... 여주가 너무.. 어두워졌어... ㅜㅜ 제발 다 행복해져 카야가 친구랑조 잘 지내고 하니까 너무 보기 좋다. 카야가 많이 성장한게 느껴졌다. 여주친구 사랑이야기.. 너무 마음에 들어!! 다음 권에서 좀 더 진도가 나갈까..? 제발 이어지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