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동동이를 입양하여 키우다가 한국에 함께 돌아왔고 10년 전 하늘나라로 보낸 동동이를 기억나게 하는 책, 직장생활을 하면서 반려견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나도 경험을 했기에 더 공감이 오는 스토리, 반려견을 먼저 보내면서 가슴은 아팠지만 14년 함께 했던 시간은 충분히 나를 행복하게 만들었고 동물도 충분히 가족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책
중국에서 동동이를 입양하여 키우다가 한국에 함께 돌아왔고 10년 전 하늘나라로 보낸 동동이를 기억나게 하는 책, 직장생활을 하면서 반려견을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나도 경험을 했기에 더 공감이 오는 스토리, 반려견을 먼저 보내면서 가슴은 아팠지만 14년 함께 했던 시간은 충분히 나를 행복하게 만들었고 동물도 충분히 가족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