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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허덕이고 싶지 않아 선택했다! 왕초보를 위한 펀드 투자 특강
"돈에 허덕이고 싶지 않아 선택했다! 왕초보를 위한 펀드 투자 특강" 내용보기
요즘 경제 관련 서적이 베스트셀러목록에 포함된다고 한다.. 10년전과는 참 다른 풍토이다. 이렇게 대한민국에서 사는 것이 힘든 것인가? 하는 생각을 잠깐 해보았다. 그리고 저절로 손이 가는 경제 서적.. 그중에서도 이 펀드 투자 특강이라는 제목이 나의 눈길을 잡았다. 어른들은 돈을 물쓰듯 쓰는 사람들을 보고 저 사람은 경제 관념이 없군.. 하고 혀를 끌끌 차시곤 한다. 예전에는
"돈에 허덕이고 싶지 않아 선택했다! 왕초보를 위한 펀드 투자 특강" 내용보기
요즘 경제 관련 서적이 베스트셀러목록에 포함된다고 한다..



10년전과는 참 다른 풍토이다.



이렇게 대한민국에서 사는 것이 힘든 것인가? 하는 생각을 잠깐 해보았다.



그리고 저절로 손이 가는 경제 서적.. 그중에서도 이 펀드 투자 특강이라는 제목이



나의 눈길을 잡았다.



어른들은 돈을 물쓰듯 쓰는 사람들을 보고



저 사람은 경제 관념이 없군.. 하고 혀를 끌끌 차시곤 한다.



예전에는 경제 관념이 없다는 말은



돈을 물쓰듯 쓰는 사람, 늘 적자에 허덕이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었다.



그렇지만, 저금리 사회, 고령화 사회인 지금 이 순간. 이 시점에선.



경제 관념이 없다는 말은 펀드 투자에 대해 문외한인 사람들을 말할 것이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서 본 신문에서 우리나라 총인구가 1980년 3744만명에서



2005년 4728만명으로 4반세기에 1000만명 가까이가 증가한 반면



학생수는 984만명에서 782만명으로 200만명 넘게 감소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저출산으로 학생수는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반면 의학기술의 발달로 사람들의 수명은



길어져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실정이다.



고령화 사회에 노후를 대비하지 않은 사람은 불행하다.



저금리 사회에 확정금리상품만으로는 결코 험한 한국사회를 살아갈 수 없다.



그러므로, 바야흐로, 투자!를 해야한다는 소린데............



이 책을 교과서적인 이론을 설명한 책이라고 생각한다면 섯부른 판단이다.



교과서적인 해설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 교과서에서는 돈과 어떻게 친해져야하는 방법까지는



담고 있지 않다.



옛날에 이런 말이 있다. 돈 자체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라는 말..



나이에 관계없이 자기에게 맞는 펀드투자 노하우를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 보길 바란다.
k*****3 2007.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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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투자스타일을 먼저 파악하라~!!
"자신의 투자스타일을 먼저 파악하라~!!" 내용보기
펀드를 시작하려는...혹은 망설이시는 분들에겐 반드시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되었다. 투자에 앞서 자신을 이해하고 상품을 이해하고 지피기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물론 나에게 있어서 이 책은 다시 복습해보고 되돌아 볼수 있는 시간을 가져다 주기엔 충분했다. 사실 내가 아는 내용들과 이 책의 내용들이 얼마나 많이 일치하고 생각되는 가를 알아보
"자신의 투자스타일을 먼저 파악하라~!!" 내용보기

펀드를 시작하려는...혹은 망설이시는 분들에겐

반드시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되었다.

투자에 앞서 자신을 이해하고 상품을 이해하고

지피기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물론 나에게 있어서 이 책은 다시 복습해보고

되돌아 볼수 있는 시간을 가져다 주기엔 충분했다.

사실 내가 아는 내용들과 이 책의 내용들이 얼마나 많이 일치하고

생각되는 가를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알고 있는 부분들중엔 분명 모순이 있을 수 있고

이 책의 생각이 나와 맞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시 자각할수 있었던 내용들을 다시 읽게 되어서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펀드투자를 하기 전 가장 중요한 것은 남들이 펀드에 투자한다고 해서

망설이거나 혹은 무작정 투자, 수익률때문에 투자등등 이런 이유로

투자를 하는 것보다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자신의 투자스타일을

잘 알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자신의 투자스타일 성향....!!!

나는 투자에 있어서 공격과 안정의 조합을 선호하는 데

그런 만큼 금융지식을 높이고 금융상품도 많이 접해볼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기본적으로 어떻게 투자가 되고 누가 운용을 하고

수익을 내는 것은 잘 알고 있는 편이지만 펀드구조에 있어서

자세하게 이해하는 데는 부족한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펀드투자의 기초지식을 좀 더 내것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이 책에서처럼 펀드투자는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고 펀드에 대한 이해를 당부할것을 촉구한다.

만약 펀드를 시작했다면 적금처럼 단순하게 붓는 것이 아닌

적당한 수익률을 찾아 환매하는 타이밍도 잊지 말아야 한다.

즉, 펀드의 최대장점은 저축하는 동시에 투자하는 습관도 같이

길러주고 경제를 살펴보는 안목도 높여주고 자신의 판단과 결정을

키워주는 데 큰 도움을 주게 되는 것이다.

이런 점에 있어서 저축이나 주식보다 시간도 적게 들고

간접적이긴 하지만 투자하는 눈을 키워줄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기

때문에 나는 주식보다 펀드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문제이긴 하다.

어떤 사람은 공격적으로 직접 투자에 뛰어들것이고 어떤 사람은

원금보존만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같이 저금리 시대엔 직접투자든 간접투자든 투자를

하지 않고서는 살기 힘들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투자와 좀 더 가까워질수 있는

투자하는 계기를 마련할수 있다고 투자의 시작이라고 말하고 싶다.

j******g 2007.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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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를 위한 펀드투자 특강!
"왕초보를 위한 펀드투자 특강!" 내용보기
2005년, 은행 직원의 권유로 적립식 펀드를 들었었다. 최근에 은행직원에게서 전화가 왔다. 펀드 잘 들고 계시죠? 수익률이 하나는 8.3 %, 다른 하나는 4.3% 괜찮네요.   수익률은 어디서 보는거지? 그건 어떻게 알아보는거야? 남들은 펀드 들어서 대박도 많이 터트렸다던데 나의 펀드들은 수익률이 저게 머야? 하나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나머지 하나는 4.3%면 은
"왕초보를 위한 펀드투자 특강!" 내용보기

2005년, 은행 직원의 권유로 적립식 펀드를 들었었다.

최근에 은행직원에게서 전화가 왔다.

펀드 잘 들고 계시죠? 수익률이 하나는 8.3 %, 다른 하나는 4.3% 괜찮네요.

 

수익률은 어디서 보는거지? 그건 어떻게 알아보는거야?

남들은 펀드 들어서 대박도 많이 터트렸다던데 나의 펀드들은 수익률이 저게 머야?

하나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나머지 하나는 4.3%면 은행이자나 비슷하잖아. 난 도대체 왜 펀드에 넣은거야?

이런 불만들이 생겼다.

 

그후 ,

펀드에 대해 공부하자! 나도 수익률 좋은 펀드로 갈아타자 하는 마음에 접한 책이 이 책이였다.

제목도 얼마나 친절한가?

왕초보를 위한 펀드투자특강!

 

TV에서 잠깐잠깐씩 나오는 이야기나 신문기사로 보는 펀드에 대한 이야기들로는 펀드에 대해서 잘 알기 부족했다.

펀드이 종류도 많고, 운용회사도 많고, 판매회사, 수탁회사 참으로 많다.

물론, 이 책 한권만으로도 펀드에 대해서 잘 알 수 는 없다.

하지만, 펀드가 어떻게 돌아가고, 펀드를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 재테크를 임하는 자세등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책을 읽다보니 적립식 펀드의 황금시대라고 할 수 있는 2004,2005년에 내가 펀드 공부를 하지 않았다는것이 안타까웠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관심을 가진 것이 어디인가?! ^^*

겁내지 말고 내 성향을 먼저 분석하고, 능력있는 PB를 만날 것.

증권회사, 금융회사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내일이라도 용기를 내고 가서 모르는 것은 물어보고 하면서 공부하자.

 

기억하고 싶은 글 :

펀드 가입은 투자의 시작이다.

어떤 펀드를 가입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지런히 자신의 성향을 살피고 다듬어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작업은 위험과 수익을 관리하는 첫걸음이다.

d*****2 2007.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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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왕초보를 위한 펀드 특강책!
"그야말로 왕초보를 위한 펀드 특강책!" 내용보기
요즘 나의 관심은 단연 경제와 재테크에게 뺏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취업의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나는 준비할 것이 너무 많다. 아무래도 고졸의 딱지를 짊어지고 사회로 나가게 되면 사회의 선배들은 내가 나이가 어린만큼 지적능력(어느분야든)도 어리다고 생각하는게 당연할텐데 나는 그 '당연'함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또 나의 얄팍한 자존심을 위해서 아둥바둥 공부
"그야말로 왕초보를 위한 펀드 특강책!" 내용보기
 

요즘 나의 관심은 단연 경제와 재테크에게 뺏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취업의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나는 준비할 것이 너무 많다. 아무래도 고졸의 딱지를 짊어지고 사회로 나가게 되면 사회의 선배들은 내가 나이가 어린만큼 지적능력(어느분야든)도 어리다고 생각하는게 당연할텐데 나는 그 '당연'함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또 나의 얄팍한 자존심을 위해서 아둥바둥 공부하고 있다. 그리고 그 공부들 중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 중 하나가 경제적 감각을 익히고, 앞으로 생길 내 자산관리를 훌륭히 수행할 수 있는 소양을 기르는 것이다. 그래서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 라던지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라던지를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보고 있었다. 그 와중에 접하게 된 <왕초보를 위한 펀드 투자 특강>은 반갑다면 반가운 선물이었다.

 

최근 각종 금융상품 중 가장 주목받는 것은 단연 펀드이다. 주위에서도 펀드, 뉴스에서도 펀드 하며 많이 이야기를 듣긴 하는데, 사실 나는 자주 듣는 만큼 펀드에 대해 잘 알고 있지 못했다. 다만 전문가에게 자금을 맡기면 전문가가 분산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어내고, 그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나눠주는 간접투자방식 정도로 개념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은 정말로 '왕초보를 위한' 책이었다. 펀드에 대한 이해, 종류, 투자 방법까지 비교적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또 일반인들이 펀드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부분까지도 친절하게 서술해 놓았다.

이 책만 가지고 투자에 뛰어들 용기는 나지 않지만, 그래도 사전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기분은 든다. 어떤 방향으로 투자할 것인가도 막연히 감이 오는 것 같고..ㅎㅎ

그런데 경제 까막눈 상태로 이 책을 본다는 건 좀 무리가 있을 것 같다. 경제 까막눈이던 얼마 전의 내가 이 책을 봤으면 분명히 어느정도는 막연히 짐작하면서 읽을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뭐 거창하게 어려운게 아니고; 최소의 경제지식을 갖췄다면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는 책이었다.

 

추천대상은 펀드를 들어보기만 했고 잘은 모른다 하는 사람 정도가 되겠다.

k*******4 2007.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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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투자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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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구들이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보면 이야기의 절반은 이성에 대해서, 그의 절반은 돈과 부동산, 그리고 제태크에 대해서이다. 그만큼 사람들은 돈을 사랑하고 그에 비례해서 제태크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처럼 부자되기를 열망하며 돈이 되는 것에는 이리저리 빌붙어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방법이나 정보가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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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구들이나 어른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보면 이야기의 절반은 이성에 대해서, 그의 절반은 돈과 부동산, 그리고 제태크에 대해서이다. 그만큼 사람들은 돈을 사랑하고 그에 비례해서 제태크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처럼 부자되기를 열망하며 돈이 되는 것에는 이리저리 빌붙어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방법이나 정보가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과거 금리가 높던 시절에는 '제테크라면 당연히 정기 적금, 정기 예금~'이라고 자랑스레 외쳤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한국의 경제 상황이나 해외 경제의 상황들이 이리저리 맞물려서 한국은 저금리 유리 기조를 지키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경기 침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 개중에 중국이나 인도 정도 발바닥에 땀나게 달리고 있지만 그 밖의 나라들은 힘겨워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번 돈을 무엇에 투자하고 어떻게 불려야할까. 이 책은 그 돌파구가 '펀드!!'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이 주장이 옳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많은 정보와 지식들을 담고 있다.

 

우리 어머니도 펀드에 많은 금액을 투자하고 계신다. 불과 5년전만 하더라도 오직 적금을 외치던 가정주부, 우리 어머니..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컴퓨터 앞에서 중국 주가, 미국의 나스닥 등등.. 이런 저런 정보들을 모으시고 연구하시더니 목돈을 펀드에 투자하시기 시작하셨다. 지금은 약 6~7개의 펀드에 분산투자를 하시고 굉장히 많은 수익율을 내시고 있다. 덕분에 요즘 맛난 외식이 잦아졌다..ㅎㅎ 이런 우리 엄마의 변화가 특별한 변화는 아닌가보다. 주변 친구들의 집들도.. 심지어는 내 친구들도 펀드 한 계좌 정도는 기본으로 갖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유행 아닌 유행이 되어버린 펀드라는 존재. 이런 흐름 속에서도 나는 별다른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약간의 소외감과 약간의 부끄러움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펀드가 무엇인지 부터 어떻게 투자해야하는지까지 펀드에 대한 거의 모든 기본 지식을 담고 있다. 금융 분야의 단어가 조금만 조합되면 어지러워지는 부작용도 그다지 못 느낄 정도로 초보를 타겟으로 한 쉬운 책이었다. 이 시대는 자신이 찾지 못하면 잃는 시대이다. 과거 처럼 누군가 밥을 직접 떠먹여주던 시대는 아닌 것이다. 잠시 멍하니 넋 놓고 있다가는 모든 것을 빼앗기는 초스피드 시대 속에서 펀드는 필수불가결한 제테크 수단이 되어버린 것이다. 아직도 펀드라는 단어만 살짝 들어보았다면, 펀드는 왜 해야하는지 이유를 깨닫지 못했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하지만 펀드의 장점만을 너무 부각시킨듯하여 약간의 불만을 느꼈다. 펀드는 예금이나 적금과는 달리 주식처럼 자금을 잃을 수도 있는 리스크를 안고 있는 파생상품이다. 이 책은 '어느 정도의 위험이 있다'라고만 살짝 살짝 일컬어줄 뿐 현실로 와닿는 조언을 해주고 있지는 않은 듯 하다. 하지만 적의 위험성을 알기 위해서는 적에 대해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법. 펀드에 대한 안내서로서는 90점 이상의 책이었다.

a******l 2007.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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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를 위한 펀드투자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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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온 나라가 재태크 열풍이다. TV, 도서,광고매체 속에서 재태크의 중요성을 부르짖는다. 나 또한 재태크에 아주 관심이 없지 않아서 유심히 보곤 한다. 강렬한 붉은 표지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이 책엔 각종 펀드에 관한 지식과  정보들이 들어있다.   '펀드'라 함은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전문기관이 투자자를 대신하여 주식 및 채권등에 투자, 운용하여 이에 따른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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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온 나라가 재태크 열풍이다.

TV, 도서,광고매체 속에서 재태크의 중요성을 부르짖는다.

나 또한 재태크에 아주 관심이 없지 않아서 유심히 보곤 한다.

강렬한 붉은 표지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이 책엔 각종 펀드에 관한 지식과

 정보들이 들어있다.

 

'펀드'라 함은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을 전문기관이 투자자를 대신하여 주식 및 채권등에 투자,

운용하여 이에 따른 운용성과를 투자자들에게 돌려주는 간접투자 상품이다.

요즘은 은행에서도 정기적금보다도 많이들 권유하는 상품이기도 하다.

 

막연하게 펀드나 주식이라 함은 돈이 많은 투자자들이나 하는 것인양 어느 정도 외면해 왔었는데.

이 책을 통해 나에게 알맞은 상품과 종류둘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던것 같다.

하지만, 이 책 한권으로 개념을 정립시키기엔 다소 무리가 있는것 같다.

왕초보를 위한 것이라기엔 내용이 다소 어렵다고 느꼈다. 워낙 어려운 분야이기도 하지만,

 각종 용어들과 도표들을 솔직히 이해할수 없었다.

그러나  펀드투자라는 생소하고 어려운 개념과 한발짝 친해진 것이  이 책에서 얻을수 있었던 수확이기도 하다.

e*****9 2007.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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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투자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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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에 흥미를 느끼게 되다.     무한경쟁의 시대, 사람들마다 자산도 다르고 부의 수준은 다르지만,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경제와 재정을 관리하는 방법을 잘 해야만 복잡한 세상을 겨우 살아남을 수 있다. 주식투자는 너무 어렵고, 정보를 얻기도 쉽지 않아 망설이고 있을 때, 펀드에 대한 고수익률이 유행처럼 한번 휩쓸고 지나간것을 기억했다. 정말 망하고 싶다면 남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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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에 흥미를 느끼게 되다.

 

  무한경쟁의 시대, 사람들마다 자산도 다르고 부의 수준은 다르지만,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경제와 재정을 관리하는 방법을 잘 해야만 복잡한 세상을 겨우 살아남을 수 있다. 주식투자는 너무 어렵고, 정보를 얻기도 쉽지 않아 망설이고 있을 때, 펀드에 대한 고수익률이 유행처럼 한번 휩쓸고 지나간
것을 기억했다. 정말 망하고 싶다면 남들이 하라는대로, 주식과 펀드를 투자하면, 재정이 쏙쏙 빠져나간다는 이야기를 믿는다. 정말 재테크를 잘하는 사람들은 유행이 되기 전에 선점한 다음에, 유행이 될 때 빠져나가고, 작전이나 정보에
잘 알고 있으니까.. 로또처럼 무작정하는 재테크는 하기 싫어서 꺼내든 책이 왕초보를 위한 펀드투자 특강이다. '왕초보' 문외한에서 발걸음을 디딜 수 있는 수준의 정보를 원하는 마음으로 살며시 책을 넘기기 시작했다.

 

# 펀드가 이렇게 많다니... ㅠ.ㅠ

 

책의 순서는 펀드투자가 지금 뜨고 있는 이유에 대한 Part1과
펀드 투자를 시작을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사람들이 흔히 하는 오해에 대한 Part 2, 다양한 펀드에 대한 소개가 돋보이는 part 3, 자신에게 맞는 펀드 고르는 법을 알려주는 part 4, 연령대별로 걸맞는 펀드 전략 Part5,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펀드 트렌드를 알려주는 Part 6로 이루어져 있다.

개미투자자들의 작은 돈을 모아서, 펀드매니저가 최소의 운영비와 월급을 제외해서 대신 투자해주는 간접 투자방법으로 막연히 알고 있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다양한 펀드의 종류와 많은 전략들.. 너무 막연하게 재테크를 생각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모든 재테크서에서 손을 꼽아 이야기하는 '계란을 나누어 담아라.' 분산투자에 대한 중요성은 항상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다.

 

# '왕초보' 라는 컨셉에 맞추어서 나온 책.

 

  이 책만 있으면 펀드에 대박날 수 있다, 손해 보지 않을 수 있다 라는 책은 신뢰하지 않는다. 정말 펀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왕초보'에 맞는 펀드와 유형 현재의 시점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다. 책을 읽고 나면, 펀드에 대한 많은 종류와 방법들로 머리가 어지러울 것이다. 중요한 건 내가 어떤 투자성향을 가지고 있고, 나의 경제적 금전의 흐름과 전망을 아는 지피와 '내가 모르는 전문가를 붙잡아라', PB들은 부자와 금전이 풍부한 사람만 이용한다는 편견을 버리고,
펀드투자를 하기 위해서 PB들과 친해지라는 말은 꼭 담아두어야 할 것 같다.
금융지식을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는, 이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마음도 들었다.

'경제야 놀자' 프로그램에서 지나가면서 보았던 정보들이 차분하게 잘 정리되어 있고, 재테크 또한 시장의 흐름과 함께한다는 것, 장기투자를 하게 되면 최대 이익률과 최소이익률이 점점 근소화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간단한 상식을 알았으니, 이제 초보에 맞게 경제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펀드 또한 많은 투자방법의 하나라는 사실도 좋은 경험이었다. 역시 분산투자라고 할까. 경제와 돈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지만, 재테크를 생각해서 피할 수 없는 펀드에 대한 기본적 정보를 알고 싶은 이에게는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만 가지고 펀드 투자를 하려는 이에게는 추천하고 싶지 않은 경제라는 흔들다리에서 넘어지지 않게 잡아주는 작은 줄이다. 흔들다리를 건너려면 줄만으로는 되지 않는다.
강한 체력과 자신감.. 그건 앞으로 내가 풀어야 할 숙제이다.

7******e 2007.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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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고수가 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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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스무살을 넘어가면서 점점 제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은 내가 읽는 두 번째 제테크 관련된 책!   단어의 뜻을 알려주는 글들이 많이 나와 있었다. 거의 내가 처음 보는 단어들이라서 내가 또 이 쪽에 얼마나 무지했는지 조금 창피했지만 단어 설명을 보고 이해를 할 수 있었다. 그래프나 도표를 이용하고 있어서 이해하기에 훨씬 쉬운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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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스무살을 넘어가면서

점점 제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은 내가 읽는 두 번째 제테크 관련된 책!

 

단어의 뜻을 알려주는 글들이 많이 나와 있었다.

거의 내가 처음 보는 단어들이라서 내가 또 이 쪽에 얼마나 무지했는지

조금 창피했지만 단어 설명을 보고 이해를 할 수 있었다.

그래프나 도표를 이용하고 있어서 이해하기에 훨씬 쉬운 책이였다.

 

'왕초보를 위한' 펀드 투자

왕초보라고 했지만 그래도 처음 접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것 같다.

이건 뭐든지 처음일 때는 이 정도 어려움은 있는것 같다.

요새 '펀드'가 대세인 만큼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도 왠지 '펀드'란 것에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간 것 같다

 

재테크 고수!

그 말이 남의 말이 아니라 이제 내 수식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자신감을 가지고 이 책을 덮었다.

YES마니아 : 로얄 h***6 2007.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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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투자는 이렇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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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노력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다. 요즘처럼 재테크열풍이 식을 줄 모르고 거세지는 이유는 다 잘 살자고 하는 것이기 때문인 것 같다. 재테크의 하나인 "펀드" 너무 많이 들어 펀드란 말은 알고 있지만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 건 한번도 접해 본적이 없고 지식이 부족해서 일 것이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 느낌이 좋았다. 초보도 그냥 초보가 아닌 왕초보라는 강조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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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노력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다. 요즘처럼 재테크열풍이 식을 줄 모르고 거세지는

이유는 다 잘 살자고 하는 것이기 때문인 것 같다.

재테크의 하나인 "펀드" 너무 많이 들어 펀드란 말은 알고 있지만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 건

한번도 접해 본적이 없고 지식이 부족해서 일 것이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 느낌이 좋았다. 초보도 그냥 초보가 아닌 왕초보라는 강조형에

마음이 들었던것 같다.

펀드의 기본지식 설명부터 펀드의 종류 투자방법등을 설명하고 있는데 무슨 교과서를

읽는 느낌이었다.

저자가 실제 투신사나 증권사에 근무하며 경험한 일이기에 해박한 지식과 고객과의 상담을

근거로 내용을 보안한 것이기에 느껴지는 것이 많이 있었다.

사람에 따라 성향이 다르듯 이 책은 자신의 맞는 펀드 투자의 방식을 제시하고 있지 대박을

알려주고 있지 않다.

왕초보라 했지만 처음 접하면 조금 어려울 것 같고 뭐 정도는 감수해야 펀드에 초보를 벗어나 묻지마 투자가 아닌 재테크를 하지 않겠는가!

h***c 2007.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왕초보를 위한 펀드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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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를 위한' 펀드투자 특강>이라지만 왕초보인 내겐 여전히 읽는것도 쉽지 않은 책이다. 읽어도 앞장 다시 뒤적이고 되고, 덮으면 까맣게 잊어버리는 용어들, 하지만 재테크에 관심있고, 흔히들 말하는 펀드상품에 혹하고 있다면 기본기 다지기 좋은책일거다.   펀드투자를 위해 자신의 투자성향을 분석해야 한다지만 그것보다는 펀드가 무엇이고, 어떤 종류가 있으며 무엇
"왕초보를 위한 펀드특강" 내용보기
 

<'왕초보를 위한' 펀드투자 특강>이라지만 왕초보인 내겐 여전히 읽는것도 쉽지 않은 책이다.

읽어도 앞장 다시 뒤적이고 되고, 덮으면 까맣게 잊어버리는 용어들, 하지만 재테크에 관심있고, 흔히들 말하는 펀드상품에 혹하고 있다면 기본기 다지기 좋은책일거다.

 

펀드투자를 위해 자신의 투자성향을 분석해야 한다지만 그것보다는 펀드가 무엇이고, 어떤 종류가 있으며 무엇을 알아야하는지 지루하지만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다. 얼마전에 읽은 '여자경제학'이라는 책을 통해 여자들이 남자들 이상으로 경제적인 성공(?)을 왜 이루어야하는지를 읽은 나에게 재테크는 현실적인 문제가 되었다. 하지만 경제관념 없이 어설프게 여기저기서 하는 펀드를 따라하면 결과는 눈감고, 나몰라라 투자가 되어 손실만 보게 되어있다. 이 책 한권읽고 당장 펀드매니저인양 대박을 터뜨릴순 없겠지만, 앞으로 살아갈 날 구만리라 생각한다면 차분히 시작하기 좋은 책이다. 읽으면서 느낀건 충분히 고려해서 선택했으면, 인내하고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거다. 단, 인내가 마냥 돈넣고 기다리는 것만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내 돈을 늘리기 위한 거시적인 경제를 보는 안목을 키운다는 의미가 크다.

 

물가인상율에 비해 낮은 예금금리를 타박하기보다 소심한 투자자라도 되어 이책으로 기초적인 이론을 다졌으니 어여 실천을 하러 떠나야겠다.

d*****y 2007.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