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사장님께서 읽어보라고 강요(?)를 하셔서 읽게 된 책이다. 읽게된 동기는 그렇지만 내용은 한번쯤 읽어볼 만한 내용인 것 같다. 우리는 항상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해야만 일. 이런 일들 가운데서 고민을 한다. 이 세가지가 항상 일치한다면 그것은 정말 이상적인 삶을 사는 사람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사는 것을 바라만 보지 않는다. 그렇다면 이 세가지 일들이 서로 싸우고 있을 때 과연 우리는 어떤 일을 선택해야 하는 것인가? 바로 이 책에서 선택의 가이드를 소개해주고 있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바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말로만 들어보면 당연한 이야기일 수 도 있다.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잘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 당연한 이치를 알고도 행하지 않는다. 그것은 바로 해야만 하는 일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할 수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보다는 해야만 하는 일에 더 시간을 투자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세가지가 일치한다면 바로 성공으로 갈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바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할 수 있는 일만 하고 살 수 는 없을까? 그럴 수 는 없겠지만, 해야만 하는 일을 내가 할 수 있는 일로 바꾸는 방법이 있다. 바로 이 방법이 성공으로 가는 키워드인 것이다. 하지만 할 수 없던 일을 어떻게 할 수 있는 일로 바꾼단 말인가? 그 분야의 전문가 들의 지식을 학습하여 내것으로 만들고, 선택의 순간에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꾸준한 자기 개발 노력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나를 돌이켜보면 언제나 해야만 하는 일에 끌려 다닌 것 같다. 물론 해야만 하는 일이 할 수 있는 일인 경우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적도 있었다. 하지만 할 수 없는 일의 경우에는 미리 걱정부터 앞서서 일을 망친 적이 종종 있다. 내 자신의 개발을 항상 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많이 만드는 것, 그리고 그 할 수 있는 일들에 흥미를 느껴서 하고 싶은 일로 만드는 것이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 한 것 같다. 이렇게 되기 위해 내 자신을 계속 발전 시켜 나가야 할 것 같다. 바로 지금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