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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은 정말 편리할까?> #도서협찬 다시 보자! 예쁜 플라스틱!! 25.12.7(일) ♡이미 플라스틱에 대해 많이 알겠지만, 플라스틱에 관한 역사, 만드는 법, 사용하는 곳, 플라스틱 쓰레기 처리문제, 플라스틱의 미래에 관해 100페이지에 알짜로 쏙쏙 담아 있어서 책 읽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코끼리와 바다거북을 멸종 위기에서 구해 준 발명품이 무엇일까요? 바로, 플라스틱!입니다. 어! 플라스틱으로 바다거북이 아파하는 것 아니냐고요? 그것도 맞습니다. ♡플라스틱이 나오기 전에 바다거북 등껍질로 머리빗,악기,금고를 만들었데요.그래서 멸종위기에 처할 뻔했다네요. 그런데 플라스틱이 2021년 조사에 의하면 4억 6천만톤이 생산되었답니다. 이로 인해 바다거북이 플라스틱을 먹이로 오인해 먹게되어 위험에 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태평양에 거대한 쓰레기 섬 이야기도 아시죠! 그 크기가 어느새 프랑스 영토의 3배나 될 정도라고 합니다. ♡이 미세플라스틱이 인간 혈액에도 이미 발견되어 뇌로 들어간 플라스틱은 호르몬처럼 행동한다고 합니다. 가짜 호르몬은 뇌를 이루는 세포끼리 서로 연결되는 것을 방해해 기억력을 떨어뜨리기도 하고, 이유없이 짜증이 나도록 만들기도 한다고 합니다. ♡다행히 과학자들이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찾아낸 방법은 미생물이 있는데 바로 '페스탈로티옵시스 마이크로스포라'라는 곰팡이인데 플라스틱의 한 종류인 '폴리우레탄'을 소화시킨다고 합니다. 또, 플라스틱을 씹어 먹는 밀랍 벌레도 찾아 냈는데 이 벌레는 폴리에틸렌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얼마나 고마운 미생물과 벌레인지... 이것을 찾아낸 과학자들에게도 감사하고... 넘쳐나는 플라스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작은 실마리가 생겨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한 주제가 끝나면 생각 씨앗 심기에서 주제의 내용에 관해 추가 내용이 담겨 있고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이 있어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책을 다 읽은 후 아이들과 가정에서 우리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플라스틱 줄이기 방법을 토의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단한 맘과 마벨프테님의 서평 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아 작성했습니다. @gbb_mom @mabel_pte @nikebooks_junior 감사합니다. #플라스틱은정말편리할까#단단한맘마벨프테서평단#니케주니어#와글와글인문학 초등인문학 초등추천도서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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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케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플라스틱은 정말 편리할까? ✒️ 유윤한 글 / 이창우 그림 🏢 니케주니어 ( @nikebooks_junior ) 니케주니어 출판사의 와글와글 인문학 수업 시리즈의 다섯번째 도서 ❝플라스틱은 정말 편리할까?❞ 어린이 인문학 도서로 인기많은 와글와글 인문학 수업 시리즈 이번 주제는 ❛플라스틱❜이예요. 1장 플라스틱은 정말 마법사일까? 2장 플라스틱은 어떻게 만들까? 3장 플라스틱이 세상을 지배한다고? 4장 플라스틱 쓰레기는 어떻게 될까? 5장 플라스틱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 편리하고 싸고, 가볍고, 예쁜 플라스틱 정말 좋기만 한 걸까?? 🤔 플라스틱이 우리 몸에 들어가도 정말 괜찮은 걸까? 🤔 우리가 쓰고 버리는 플라스틱은 그 뒤에 어떻게 되는걸까?? 🤔 플라스틱 다르게 쓸 수는 없을까?? 🤔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고 살 수 있을까? 고민해보고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미래에 대해서도 고민해보는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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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플라스틱은 정말 편리할까? 책은 와글와글 인문학 수업 시리즈 중에 하나입니다. 이외에 인공지능로봇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다양해서 더 좋은 다문화사회, 왜 민주주의가 필요할까? 외에도 다양한 책이 있습니다. 이책은 플라스틱은 정말 편리할까? 첫 부분만 읽어도 자주 마시는 생수통 우리가 외출할때 늘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먹는데 생각이 들면서 우리 몸에 나쁜 것들이 많이 쌓이겠구나 사용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플라스틱은 언제 만들어졌으며 어떻게 만들어지며 만들어진 플라스틱은 어떻게 사용되며 사용후 플라스틱 쓰레기까지 플라스틱에 대한 모든 내용이 담겨있어 과학적인 지식과 인문학을 동시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미래를 살아가는 우리아이들이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 생각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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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플라스틱은 정말 편리할까? 📍저자 : 유윤한, 이창우 📍출판사 : 니케주니어 📍장르 : 상식 교양 플라스틱이 우리 일상을 얼마나 깊게 지배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이면에서 얼마나 거대한 대가가 청구되고 있는지를 우리들에게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플라스틱의 탄생과 구조, 석유에서 플라스틱이 만들어지는 공정을 어린이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게 풀어냈습니다. 가볍고 튼튼하고 싸다는 장점이 어떻게 인류를 플라스틱의 시대로 변해 갔는지, 역사와 과학을 엮어 설명하기 때문에 지식이 정보로 흩어지지 않고 하나의 이야기로 남습니다. 플라스틱이 발명되기 전 인류가 무겁고 깨지기 쉬운 재료에 의존해야 했던 불편함과, 이후 폭발적으로 늘어난 편리함의 대비는 이 소재가 왜 이렇게 빠르게 확산됐는지를 설득력 있게 이야기 해줍니다 플라스틱을 무조건적으로 '악'으로 규정하고 사용하지 말라고 강요하는 대신, 더 똑똑하게 사용하는 미래를 이야기 합니다. 재활용의 복잡한 과정과 한계, 그리고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신소재에 대한 탐구는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설명해 줍니다 종말론적 경고 대신, 현재 우리가 서 있는 좌표를 정확히 보여주고 그럼에도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묻습니다. 일회용품을 줄이는 작은 실천부터, 소비자로서 선택의 기준을 바꾸는 일, 정책 변화에 관심을 갖는 우리들의 역할까지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죄책감을 남기기보다 책임감을 깨닫게 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책은 환경을 다룬 교양서이자, 동시에 삶의 태도를 대해서 되묻는 책입니다.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질문을 마음에 심어주는, 그런 책입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오늘 당장 무엇을 덜 사용할 것인가라는 구체적인 결심을 남겨 주는, 작지만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좋은 책입니다. @gbb_mom @mabel_pte @nikebooks_juni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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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저 인간만을 위함이 아닌, 다양한 이해관계가 있음을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는 인문학적 소재와 동시에 플라스틱을 만드는 법 등의 과학적 내용까지 한데 아우러져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추천드려요🔬 🫧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이 생겼을 우리 아이에게 🫧 어떠한 편리함 뒤에는 단점 또한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으신 분들께 🫧 아이가 과학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길 바라시는 분들께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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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당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우리 생활에 아주 밀접 하게 사용되고 있는 플라스틱에 대해 다룬 책. 단순히 플라스틱 사용은 환경적으로도 우리 인체에도 좋지 않으니 사용하지 말자가 아닌 플라스틱은 어떻게 생겨 났는지 플라스틱은 어떤 걸로 만드는지 우리 생활에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무분별만 사용이 어떤 상황을 초래하는지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플라스틱을 사용할 지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아이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글로 작성 되어 있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라면 충분히 생각 해보고 같이 고민 해볼 수 있는 주제라 꼭 부모님이랑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네요! 편리하다는 이유로 무문별하게 사용했덩 플라스틱! 저도 이번 계기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환경을 위해 실천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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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와 환경 문제는 우리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치며 턱 밑까지 다가와 숨 막히는 불안감을 주곤 한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이 불안감을 그대로 전할 순 없다. 그래서 어떻게 가르칠까 가장 고민이 되는 주제 중 하나이다. #니케주니어 의 신간 #플라스틱은정말편리할까 를 읽고 나는 이 책이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어린이들에게 참 권할만하다고 생각했다. 환경 문제를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자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 부분인 '플라스틱'에 대해 전반적으로 자세히, 쉽게 풀어낸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제목처럼 플라스틱의 이면에 대해 많이 다루고 있다. 단순히 "플라스틱은 나쁘니까 쓰지 말자"거나 "분리배출을 잘하자"는 식의 뻔한 결론에 머무르지 않는다. 아이들이 평소 잘 알지 못했던 플라스틱의 탄생 비화부터 초창기에는 어떻게 쓰였는지, 그리고 기술이 발전한 미래의 플라스틱은 어떤 모습일지까지 폭넓게 다룬다. 아이들이 가볍게 생각하는 일상의 것들 옷, 매니큐어, 스마트폰 등에서 많이 사용된다는 것과 그 영향에 대해 알려준다. 특히 우리가 열심히 하는 분리배출이 문제 해결의 끝이 아니라는 점, 그 이면에 숨겨진 복잡한 진실까지 솔직하게 다루어준다는 점이 무척 인상 깊었다. 각 챕터가 끝나는 부분에는 '생각 씨앗 심기'라는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는데,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관련된 읽을거리를 읽고 직접 글을 써보게 한다.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쓰며 생각을 키워나갈 수 있게 돕는 이 코너가 참 마음에 들었다. 이런 탄탄한 구성 덕분에 학교 현장에서도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 환경 관련 프로젝트 수업을 구상하고 있다면, 이 책을 선정해 아이들과 '온책읽기'를 진행해보면 어떨까. 다 같이 읽고 생각하며 진짜 환경 감수성을 기르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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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는 자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사람 몸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지만 결국 또 돌고 돌아 사람에게로 다시 오기 때문이죠 그리고 우리 일상생활에서 정말 다양한 곳에서 많이 쓰이고 있으므로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 오염을 우려하면서도 플라스틱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기 때문이에요 저는 플라스틱 수업을 할 때 플라스틱의 나쁜 점만은 이야기하지 않아요. 편리함과 중요성은 인정하되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에 초점을 맞추는데 저의 환경 수업 취지와 방향성이 딱!! 맞아떨어지는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바로 『플라스틱은 정말 편리할까?』입니다 어찌나 반갑던지~ 제 생각을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싶을 때 어떤 표현이 좋을까 어디까지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될 때는 일부러 아동, 청소년 대상을 책을 읽는데 이 부분까지 맞아떨어지는 너무나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는 충분히 이해하기 쉽게 주제별로 정리가 되어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플라스틱은 언제 만들어졌는지 ∙플라스틱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플라스틱이 우리 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모습들 ∙플라스틱 쓰레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플라스틱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지 ∙미래의 플라스틱은 무엇일지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이렇게 세세하게 나누어져 있답니다 코끼리와 바다거북을 보호하기 위해 개발을 시작한 발명품이 과도한 제조와 소비 이에 따른 과도한 쓰레기들까지 장의 마무리에는 우리가 생각해야 할 질문들을 던져 주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저도 플라스틱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정리해 볼 수 있었습니다 책의 마무리는 앞으로 플라스틱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이야기를 해 주고 있어요. 재활용하고 업사이클링을 하여 다시 쓰이게 하고, 분해가 되는 플라스틱 개발을 하고, 이에 따른 꾸준한 과학 연구의 필요성도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의 다른 나라들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노력에 대해서도 알려 주고 있어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관심을 두는 것입니다. 플라스틱의 문제에 관한 관심을 갖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으니 이제 우리는 플라스틱을 제대로 알고, 하나씩 실천을 바로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도 늦었기 때문에 지금 바로 당장이요 『플라스틱은 정말 편리할까?』 책과 함께한다면 더 쉽게 시작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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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이 지구에 해롭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아이에게 그 이유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늘 막막했어요. “플라스틱은 나빠”라고만 말하기엔 우리 집 안에서도 이미 편하게 쓰고 있는 플라스틱이 너무 많아서, 아이에게 혼란을 주는 건 아닐까 걱정되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아이 눈높이에 맞춰 조금 더 쉽게, 그리고 정확하게 설명해 줄 수 있을 것 같아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어요. 니케주니어에서 출간한 『플라스틱은 정말 편리할까?』는 그런 제 고민을 단번에 풀어 준 책이었어요. 책은 플라스틱을 무조건 좋다, 나쁘다로 나누기보다 우리가 왜 플라스틱을 쓰게 되었는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왜 편리하면서도 동시에 문제가 되는지를 아주 차근차근 알려 줍니다. 덕분에 아이와 함께 “플라스틱은 왜 필요할까?”, “그래도 줄여야 하는 이유는 뭘까?” 같은 질문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볼 수 있었어요. 특히 머리말에서 작가가 생수병 하나를 두고 찬성과 반대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깨끗한 물이라고 생각하고 마셨던 생수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플라스틱 조각이 섞여 있다는 사실은 놀라웠고, 그동안 무심코 사용해 왔던 플라스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거든요. 편리하다는 이유로 선택했던 물병이 사실은 건강과 환경에 어떤 영향을 줄지 모른다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어요. 책은 총 다섯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플라스틱의 탄생부터, 왜 잘 썩지 않는지, 왜 재활용이 어려운지, 그리고 미래에는 어떤 대안이 가능한지까지 담고 있어서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돼요. 어려운 개념도 그림과 사례로 쉽게 설명해서 초등학생도 충분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건 정말 몰랐던 사실인데?” 하고 놀랄 부분도 많았어요. 중간중간 나오는 ‘생각 씨앗 심기’ 코너도 이 책의 큰 장점이에요. 지식을 전달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확장하도록 도와주는 질문들이 있어서, 책을 읽고 난 뒤 아이와 이야기 나눌 시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고요. 책을 다 읽고 나니 플라스틱을 무조건 나쁘다고 밀어내기보다 “우리가 왜 이 편리함을 선택해 왔는지”, “앞으로는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텀블러를 사용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더 의식적으로 플라스틱을 줄여야겠다는 마음도 들었고요. 아이 역시 학교에 텀블러를 챙겨 다니면서 작은 실천을 이어 가고 있는데, 이 책이 아이에게 그 이유를 더 분명하게 알려 줄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요. 『플라스틱은 정말 편리할까?』는 플라스틱의 모든 면을 솔직하고 균형 있게 보여 주면서, 환경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부모에게 정말 잘 맞는 책이었어요. 읽고 나면, 우리가 너무 당연하게 여겼던 편리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고, 앞으로의 선택을 조금 더 신중하게 하게 되는 책입니다. >> 이 서평은 단단한 맘 ( @gbb_mom )님, 마벨프테( @mabel_pte )님의 서평단 자격으로 니케 주니어 출판사( @nikebooks_junior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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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인문학수업 플라스틱은 정말 편리할까? 유윤한 글 이창우 그림 니케주니어 우리는 살아가면서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편리하고 사용하기가 간편해서 사용하게 되는데 생수병을 놀라운 이야기를 머리말에서 들려준다. 우리는 편리함을 위해서 페트병 물을 많이 사먹게 된다. 그 사먹는 페트병 물에도 플라스틱 조각이 발견 된다고 ㅠ 과학자들이 완전히 알아내지는 못해도 위험성이 있다고 한다. 페트병을 먹는다고 아프다고 죽은 사람은 없어도 우리가 편하고 가볍고 싸고 간편하기 때문에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플라스틱 오염된 물을 마시면 오염물질이 얼마나 해로운지 동물 실험을 통해 알려준다. 우리는 많은 질병과 우리에게 해로움을 가져다 준다. 그래서 페트병 대신 텀블러를 가지고 다녀야한다. 이 책은 우리가 팽팽하게 대립할 때 내안의 플라스틱 찬성파와 반대파를 위해 작가님께서 글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플라스틱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한다. 차례 1.플라스틱은 정말 마법사일까? 2.플라스틱은 어떻게 만들까? 3.플라스틱이 세상을 지배한다고? 4.플라스틱 쓰레기는 어떻게 될까? 5.플라스틱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책속 플라스틱은 고무나무에서 얻을 수 있는 천연고무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게 쪼개면,구슬 목걸이 같은 모양을 하고 있지. 레고 블록을 줄줄이 끼워 놓은 모습과도 비슷해. 어찌나 단단히 연결되어 있는지 좀처럼 끓어내기가 어려워 플라스틱 언제 1856년 영국의 화학자 알렉산더 파크스는 파크신이리는 최초의 합성 플라스틱을 발명 1907년 벨기에의 화학자인 리오베이클랜드 페놀과 포르알데히드라는 화학물질을 결합해 강한 물질 만듬 1938년 나일론이 등장 1945년 과학자들은 폴리염화비닐이라는 또 다른 플라스틱을 값싸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냄 1950년 세상에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물건이 많이 생김 1970년대부터 플라스틱은 전 세계에 가장 많이 사용 책을 읽다보면 생각 씨앗심기가 있다. 읽어보고 질문을 통해서 적어보는 시간이 있어 좋았다. 플라스틱의 모든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모르는 부분도 알게 되고 많은 것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플라스틱을 줄이고 환경에 도움되는 물건들을 많이 사용해야겠다고 느낀다. 지금도 실천하고 있지만 더 많이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유익하고 좋은 책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환경과 미래를 위해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아이도 환경을 생각해서 학교에 다닐때 텀블러를 들고 다닌다. 작은 실천을 시작으로 우리모두가 플라스틱을 줄이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플라스틱은 정말 편리할까?#유윤한 글#니케주니어#와글와글 인문학수업#초등인문학 #단단한맘마벨프테서평단 @gbb_mom @mabel_pte @nikebooks_juni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