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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매번 뱉어놓고 후회하는 나를 위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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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고 대인관계를 만들어가면서주변에 가장 부러운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 말 잘하는 사람인 것 같아요같은 상황에서도 늘 유리한 상황을 이끌어 내는 사람을 보면늘 부럽다 나도 그러고 싶다 생각은 하지만막상 나에게 그런 상황이 닥치면저는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ㅠㅠ워낙 성질이 욱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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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고 대인관계를 만들어가면서

주변에 가장 부러운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 말 잘하는 사람인 것 같아요


같은 상황에서도 늘 유리한 상황을 이끌어 내는 사람을 보면

늘 부럽다 나도 그러고 싶다 생각은 하지만

막상 나에게 그런 상황이 닥치면

저는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ㅠㅠ


워낙 성질이 욱하기도 하고..

할말을 잘 못참기도 하고..

그래서 손해보는 일도 많고 오해를 사는 일도 많아서

늘 돌아서면 후회하는 일이 반복되는 게 참 싫었는데

이 책 덕분에 많은 걸 배우게 된 것 같아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말하는 법이 궁금했던 저에게는

관련된 내용들이 참 많이 마음에 와 닿기도 했고

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어준 책인 것 같아요


사실 몰랐던 내용은 아니지만

그동안은 크게 와닿지도 않고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잘 몰라서 실수할 때도 많았는데

실제 사례를 예로 들어 어떻게 말했을 때

어떤 결과가 발생했는지를 알려주니까 좋더라구요


 

특히 거절은 꼭 대안과 함께 말하는 게 좋다는 내용도 와 닿았어요

물론 적절한 대안이 없는 상황이 있을 수도 있지만

최소한 내가 상대방을 배려하고 있다는 것과

상처 없이 거절하는 법에 대한 방법을 배우게 된 것 같아요



당연해 보여도 당연한 것은 아니다!

이 부분은 진짜 제가 무릎을 탁 치면서 읽었는데요

사실 주변에 보면 많이 베푸는 사람이 아무래도 인망이 쌓이고

인간관계에서 호감을 사는 일이 많잖아요

꼭 큰 게 아니더라도 소소하게라도 베풀고

감사의 마음은 바로바로 전달하는 게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단순이 이래라 저래라 명령하는 책이 아니에요

다양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현실성 있게 설명을 해줘서 이해하기도 쉽고

받아들이기도 좀 더 수월한 느낌이에요


또한, 책 크기도 작은 편이고 가방에 쏙 들어가서

출퇴근할 때 대중교통에서 읽기도 딱 좋더라구요:)


할 말과 삼킬 말을 구분하고

나에게 유리한 응답을 고르는 말하기의 기술을 배우고 싶은 분들께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책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l*******4 2026.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 내용보기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말을 많이 한다고 이기는 게 아니었다 :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사람을 만나고 일을 하다 보면 '말' 때문에 피곤해지는 날이 꼭 있습니다.상대방의 툭 던진 한마디에 며칠 동안 마음이 쓰이기도 하고, 순간적으로 올라오는 감정을 참지 못해 던진 한마디 때문에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하기도 하죠.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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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말을 많이 한다고 이기는 게 아니었다 :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사람을 만나고 일을 하다 보면 '말' 때문에 피곤해지는 날이 꼭 있습니다.


상대방의 툭 던진 한마디에 며칠 동안 마음이 쓰이기도 하고, 순간적으로 올라오는 감정을 참지 못해 던진 한마디 때문에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하기도 하죠. 나이가 들고 경력이 쌓일수록 "말을 잘한다는 건 과연 뭘까?"라는 고민이 점점 더 깊어졌습니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김범준 작가의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이었습니다.


표지에 적힌 "싸우지 않고 원하는 것을 쉽게 얻는 법", 그리고 "목소리가 커질수록 상황은 불리해진다"라는 문장이 유독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남을 눌러누르고 내 주장을 관철하는 식의 강한 말하기가 아니라, 내 감정을 지키면서도 상대를 편안하게 만드는 대화법이 진짜 필요한 시점이었으니까요.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 기술이다


책을 펼치자마자 1장에 나오는 구절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반응과 응답은 다르다."


우리가 일상에서 범하는 대부분의 실수나 말실수는 '응답'이 아니라 '반응(Reaction)'에서 나온다는 이야기입니다. 


상대의 질문이나 공격적인 말에 뇌를 거치지 않고 자극이 오면 바로 튀어나오는 무릎 반사 같은 말투 말이죠. 반면 '응답(Response)'은 자극과 행동 사이에 잠깐의 틈을 두는 것입니다.


"일단 무슨 뜻인지 생각해 볼게요", "약간 헷갈리는데 다시 한번 설명 부탁드려요" 같은 한 템포 쉬어가는 말투가 얼마나 내 마음을 보호하고 주도권을 가져오는지 깨달았습니다.


또한, 누군가 나를 짜증 나게 할 때 되받아치는 복수보다 '앞지르기'가 훨씬 쉽다는 대목도 인상 깊었습니다.

 상대가 시비를 걸거나 감정을 건드릴 때 똑같이 쏘아붙이는 순간, 나 역시 그 유치한 싸움판으로 끌려 들어가는 꼴이 됩니다. 그럴 때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단호하면서도 품위 있게 상황을 넘기는 말이 진정한 내공이라는 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말을 줄일수록 관계는 깊어진다


책에서는 의문형 말투를 잘 활용하는 법, 감정의 느낌표 대신 질문의 물음표로 분위기를 전환하는 법 등 당장 실생활이나 업무 현장에서 쓸 수 있는 유용한 팁들이 가득합니다.


특히 마음에 남았던 구절 중 하나는 "깊은 물은 오래 흔들리지 않는다"라는 말이었습니다.


과거에는 내 입장이나 억울함을 목소리 높여 설명해야 상대가 알아줄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목소리를 높이거나 과하게 말을 얹을수록 제 가치만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굳이 나를 과장해 포장하거나 상대를 제압하려 애쓰지 않아도, 정돈된 태도와 단단한 말투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내 자존감을 지키며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ㅡ상대방의 말 한마디에 온종일 마음이 흔들리고 

잔상이 오래 남는 분


ㅡ직장이나 일상 관계에서 감정 소비 없이 깔끔하게 소통하고 싶으신 분


ㅡ강하게 말하지 않고도 내 의견을 단호하고 우아하게 전달하고 싶으신 분


말은 결국 그 사람의 인격이자 태도의 거울입니다. 

오늘 밤에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감정적으로 '반응'하며 살진 않았는지 가만히 되돌아보게 됩니다. 말 때문에 지친 분들이라면 한 번쯤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조용히이기는말투의기술 #김범준 #말투의기술 #도서서평 #책리뷰 #대화법 #관계글귀 #처세술 #소통의기술 #책추천 #말투교정 #심리학책 

#유나리치 #컬처블룸  #조유나의톡톡 #당진맘


n************s 2026.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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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친구중에 착하긴한데 말투가 세고 강해서 사람들이 못됐다고 하는데 그 친구는 정말 착한 친구이다.난 할말 다하고 내 주장을 다 펴는데 말투를 부드럽게 하고 조곤조곤하니까 난 사람들이 착하다고 한다. 그 친구도 내가 더 강한데 말투가 부드러워서 착한 이미지가 강하다고 한다. 내면도 중요하지만 그 내면을 드러내는 말투도 너무 중요한 것 같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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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친구중에 착하긴한데 말투가 세고 강해서 사람들이 못됐다고 하는데 그 친구는 정말 착한 친구이다.난 할말 다하고 내 주장을 다 펴는데 말투를 부드럽게 하고 조곤조곤하니까 난 사람들이 착하다고 한다. 그 친구도 내가 더 강한데 말투가 부드러워서 착한 이미지가 강하다고 한다. 내면도 중요하지만 그 내면을 드러내는 말투도 너무 중요한 것 같다. 그래서 항상 배워야 하는 것 같다.


저자 김범준은 대화의 관계의 본질을 이야기하며 30만 독자의 삶을 바꾼 대한민국 대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에서 인적 자원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기업 상활동과 인권을 공부했다. 


저자는 공공기관, 대학교, 기업체 등에서 말하기, 태도, 대화법을 주제로 1,000시간 강연했고, 《왜 욱하세요?》, 《오십에 읽는 장자》,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며 소통의 가치를 대중적인 교양으로 확산하는 데 힘써 왔다. 이 책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은 스스로 가치를 높이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고민한 저자의 해답이 담겨 있다. 


큰소리 내지 않고도 신뢰를 얻는 사람, 감정을 소모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정확히 전하는 사람의 말하기는 무엇이 다를까, 저자는 수년간의 현장 경험과 상담, 인터뷰 등을 통해 발견한 품격 있는 말하기의 비밀을 책속에 생생한 사례와 함께 정리했다.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나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저자는 내 몫을 챙기면서 주위 사람들도 잃지 않는 소통법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를 알려 준다. 

저자는 말하는 자리에서는 이겼으나 사람을 잃었다. 할 말은 다 했지만, 정작 중요한 기회에서는 점점 밀려났다. 좋은 자리는 늘 다른 사람에게 갔다. 저자는 능력이 없어서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서 더 억울하다. 저자만큼 말 잘하는 사람이 어디 있다고? 어느 자리에서든 제일 많이 떠드는데, 한참이 지나서야 깨달았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저자 자신의 생각한 것과 달랐다. 

말을 잘하는 것은 떠들고 이기는 말이 아니었다. 조용히 사람을 얻는 말이었다. 입으로는 이기면서, 정작 인생에서 지고 있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시끄럽게 이기려는 사람과 조용히 이기는 사람이다. 앞의 사람은 그 순간 통쾌하다. 목소리 큰 사람이 그날의 주인공이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면, 정작 원하는 자리에 가 있는 건 뒤의 사람이다. 


큰소리치지 않았는데 사람들이 다르다. 싸우지 않았는데 손해 보지 않는다. 굴복시키지 않았는데 상대가 제 발로 협력한다. 이들이 ‘조용히 이기는 사람들이다.’ 저자 주변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들어도 그 자리에서 받아치지 않던 사람들, 그때는 답답해 보였다. 왜 저렇게 손해 보고 사나 싶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보니, 그들은 모두 저자보다 멀리 가 있었다. 


적이 없었고, 사람들이 그들과 일하고 싶어 했다. 저자는 그제야 알았다. 그들은 손해 보고 산 게 아니었다. 가장 영리하게 이기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 있는 사람은 굳이 이겼다는 티를 낼 필요가 없다. 그저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상황을 끌고 갈 뿐이다. 조용히 이긴다는 건 참고 당하라는 뜻은 아니라는 걸 말한다. 


우리는 끓임없이 누군가와 말을 섞으며 산다. 자영업자는 손님을 상대해야 하고, 프리랜서는 클라이언트와 협상해야 한다. 우리가 사람과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런저런 자리에서 필요한 말들을 해야 한다. 말싸움에서 이긴다는 건 상대를 굴복시켰다는 뜻이고, 굴복당한 사람은 그 일을 절대 잊지 않는다. 겉으로는 네가 맞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몰라도 속으로는 이를 간다. 


당신이 이긴 그 순간, 당신은 적을 하나 만든 셈이다. 이겨서 얻은 건 잠깐의 통쾌함이요. 잃은 건 사람이다. 남는 장사가 아니다. 이유 없는 칭찬을 받았지만 기분이 좋은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사람들은 인정 욕구로 가득 차 있다. 인정 욕구를 채우지 못해 인정을 받으려고 안달하는 것을 인정투쟁이라 한다. 이때 이유 없는 칭찬은 상대의 호응을 이끌어 내는 최고의 대화법이다. 여기서 한 가지 팁이 있다면, 상대방이 만들어낸 성과물, 결과 등에 대해서만 칭찬하려고 하지 말라는 거다. 

그것보다는 그 사람 자체에 대한 칭찬 혹은 인정이 대화를 소통으로 이끄는 중요한 포인트이다. 이유있는 칭찬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인정욕구를 제대로, 충만하게 채우는 방법이다. 잘 아는 영업 사원이 있다. 그 사람은 자신이 고객 관리 성공의 비결로 고객에게 다가가서 이유 없이 칭찬하는 능력을 꼽았다. “실장님, 제가 늘 실장님께 고마워하는 것 아시죠?” “제가 이번에 승진한 것, 모두 팀장님이 도와주신 덕택입니다.” 


소통능력은 사회 전반에 걸쳐 최고의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 수많은 사람이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우리 주위를 둘러보자,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것이 냉정한 사실이다. 왜일까,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말들을 많이 하지만 기본에서 시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기본은 이유 없는 칭찬이다. 


소통을 잘하고 싶은가,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은가, 나른한 오후에 가까운 사람을 찾아가라, 잘하는 것, 혹은 잘했던 것 하나를 기억해 떠올려라, 그리고 미소를 지으며 말해 본다. “덕분에 일이 잘 해결됐어, 몇 주간 고생 많이 했는데 역시 성과도 훌륭해, 너무나 기분이 좋다. 고마워.” 상대방은 당신의 말 한마디에 오늘 하루가 달라질 것이다. 이유 없는 칭찬이라고 했지만, 사실 이유는 있다.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칭찬에 이유를 붙이려 했다. 성과가 있어야, 결과가 나와야, 눈에 보이는 무언가가 있어야 미소로 입을 열었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은 그렇게 움직이지 않는다. 이유가 없이 보이는 그 한마디가 오히려 더 깊이, 더 오래 남는다. 지금 당장 가까운 사람에게 이유 없는 칭찬 한마디를 건네야 한다. 그 말이 돌아올 때, 자신도 비로소 알게 될 것이다. 마음이 움직이는 일에 꼭 이유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거창한 말은 필요 없다. 곁에 있는 사람의 존재를 먼저 인정하고 따뜻하게 건네는 이유 없는 칭찬 한마디면 된다. 


공감하는 말이 스스로에게 큰 도움이 되는 또 하나의 이유가 있다. 바로 공감을 담은 말투는 ‘변화’의 첫걸음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자기반성은 변화에 있어 필수적이다. 자기반성이 깊어지면 거기서 혁신의 실마리가 생기게 마련이다. 자기반성은 공감의 마인드와 말에서 시작된다. 조용하게 이기는 말투는 칭찬하고 공감하고 자기 성찰을 하는 말투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2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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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강한 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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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by김범준🌱 “목소리가 커질수록 상황은 불리해진다”  싸우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는 법!  30만 독자의 관계, 태도, 인생을 바꾼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김범준의 대화 내공 결정판! 🌱 ~ '겁 많은 개가 더 큰 소리로 짖는다' 는 말이 있다. 실제 생활에서도 진짜 강한 사람은 시끄럽지 않다.  물론, 내가 살면서 진짜 강한 사람을 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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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by김범준


🌱 “목소리가 커질수록 상황은 불리해진다”

  싸우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는 법! 

 30만 독자의 관계, 태도, 인생을 바꾼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김범준의 대화 내공 결정판! 🌱 



~ '겁 많은 개가 더 큰 소리로 짖는다' 는 말이 있다. 실제 생활에서도 진짜 강한 사람은 시끄럽지 않다. 

 물론, 내가 살면서 진짜 강한 사람을 본 적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다.


 내가 생각하는 강한 사람은 순간순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사람이다. 냉철하게 생각하며 신중하게 움직인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베스트 셀러 작가이자 소통 전문가인 저자는 진짜 강한 사람은 조용히 이긴다고 말한다.

 조용히 이기려면 분명 말에 특별한 기술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그 특별한 기술을 5가지로 나누었다.

 첫번째,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말하는 기술이다. 기분이 안 좋은 상황에서 침착함을 유지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그때가 닥치면 모두들 자기만의 싸움을 할 수 밖에 없다. 흥분하지 않고 상대의 이야기를 들으며 제대로 응답해야 한다.

 두번째, 다 알아도 말하지 않는 기술이다. 때로는 아는 것이 칼이 될 때도 있다. 솔직함이 항상 미덕은 아니다. 말을 아끼는 게 도움이 될 때도 많다.


 세번째, 상처 주지 않고 정확하게 전하는 기술이다. 같은 말도 다르게 하는 사람이 이긴다. 거절이나 불만의 말도 말하는 투에 따라 받아들여지는 것이 다르다.

 네번째,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이다. 말투로 사람의 마음을 바꿀 수 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질 수도 있고 갚을 수도 있다.

 다섯번째, 태도와 기세를 보여 주는 기술이다. 인생의 가치관을 말투에 담아라. 


 나는 5번째가 제일 좋은 것 같다. 진짜 멋있고 강한 사람들은 말 한마디 한마디에 깊이가 담겨있다.


 "정보를 외우는 데 쓰던 시간을, 이제는 사람을 대하는 법을 익히는 데 써야 한다고. 거절하는 법, 부탁하는 법, 위로하는 법, 설득하는 법. 지금까지 줄곧 이야기한, 조용히 이기는 말들이 사실은 AI 시대를 살아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무기인 것이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시대가 되면서 우리는 비대면으로 문자나 메일 등으로 소통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무리 ai가 대세가 되도 세상에 인간들이 존재하는 한, 말을 잘 하는 것은 중요하다.





@uknowbooks

🔅< 유노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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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북스 #화술 #자기계발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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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y****2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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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서평]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내용보기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말투가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더 나아가서는 일상까지 관여한다해도 무방할 것이다. 기분이 태도가 되어서는 아니되겠고, 말투 역시 태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말하는 습관만 바꿀 수 있다면 얼마든지 인생도 달라질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하다고 본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는 것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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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말투가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더 나아가서는 일상까지 관여한다해도 무방할 것이다. 기분이 태도가 되어서는 아니되겠고, 말투 역시 태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말하는 습관만 바꿀 수 있다면 얼마든지 인생도 달라질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하다고 본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좋은 인생을 살기 위해서 말하는 습관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 말투에서도 상대방이 기분이 좋은 말투 그리고 나쁜 말투가 있다. 그 말투에 따라서 뉘앙스도 다를 수 있다. 말하기가 타고난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않더라도 낙담할 필요는 없다. 얼마든지 노력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 


 평생 말을 하면서 살아가는데, 이런 내용들을 알 수 있는 시간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흔히 사람은 고쳐쓰지 못한다고 하지만, 가벼운 몇 마디로도 얼마든지 상대방을 변화시킬 수 있다. 생각을 바꾸라고 권유하지도 않고, 비난하지도 않고, 논쟁은 더더욱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케이스를 다양한 각도에서 표현하는 방법도 있다. 즉 틀을 통해서 당사자가 서로 다른 틀에서 문제를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더 큰 차원에서 문제를 보면서 스스로 깨닫게하는 효과를 창출하는 것이다. 물론 상대방을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것도 방법이라는 점을 부정하지않는다. 그런데 말 한마디 했을 뿐인데 무언가 마법같은 일이 펼쳐져서 신기할 따름이었다. 이 책은 수년간의 심리 상담 경험과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의 훈련 기술을 융합하고, 심리학과 언어 기술을 교묘하게 결합한 성과물이다. 언어의 초점, 언어의 가설, 언어의 틀, 표상체계 언어, 이성적 언어, 일관된 소통 언어, 비언어적 언어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것들을 습관화하면 말하는 방식, 말하는 기술을 바꿀 수 있고, 이로써 내면의 구조를 변화시켜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고 한다. 수 많은 사례를 통해서 증명하고 있다. 자신이 가둔 심리적인 틀을 깨부수고 인격적으로 한 층 더 성장하면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불평과 불만보다는 방식을 먼저 바꾸고 그렇게해서 안된다면 그 때가서 불평 불만을 늘어놓아도 늦지 않다. 따라 해보자!

k*****e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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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는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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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도서협찬)..📙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김범준📘유노북스출판사..,목소리가 크면 상대방이 주눅이 들어 조용해 지니, 제가 이기는 것이라 생각 했어요.하지만 어쩐지 그 상황을 벗어나면 기분이 썩 좋진 않습니다.제 생각으로는 상대방의 말이 없어진 것이, 내 의견이 옳아서가 아니라 상대하기 싫어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말은 제 입을 떠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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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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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김범준

📘유노북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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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크면 상대방이 주눅이 들어 조용해 지니, 제가 이기는 것이라 생각 했어요.


하지만 어쩐지 그 상황을 벗어나면 기분이 썩 좋진 않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상대방의 말이 없어진 것이, 내 의견이 옳아서가 아니라 상대하기 싫어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말은 제 입을 떠나는 순간 다시는 되돌릴수 없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지만, 감정이 격양되면 어쩐지 저의 의도 와는 다른 방향으로 전개 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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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부러워 하는 사람중 하나는 상대에게 조용하게 이야기해도 자신의 뜻을 관철 시키면서 오히려 신뢰를 얻는 사람입니다.

적이 없고 누구나 그와 일하고 싶어 하는 진짜 현명한 사람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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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은 그냥 타고 나는 거다' 부러워만 했어요.

말투는 오랜 세월동안 만들어진 것이라 쉽게 바뀌지 않을거라 생각 했지만, 말투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라 합니다.

저자도 바꾸었고 바뀌는 중이라는 실제 경험을 믿고 문장을 따라가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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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들의 36가지 소통 법칙중에 5가지 정도로 

이야기해 보면요.


1장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말하는 기술

반응 하기전 딱 한번의 호흡으로 반응이 아닌 응답을 해야 합니다.


2장 다 알아도 말하지 않는 기술

사생활에 관한 것은 신중하게 입을 놀리지 말아야 해요.


3장 상처 주지 않고 정확하게 전하는 기술

거절은 부드럽게 그러나 단호하게 한문장으로 해야 해요.


4장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기술

작은 호의를 먼저 건네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합니다.


5장 태도와 기세를 보여 주는 기술

표현하거나 선포 하지 않으면 아무도 본인의 속마음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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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가 이 책에서 좋았던 부분은 상처 주지 않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기술중에 '부드러운 거절'을 하라는 부분입니다.


좋은 사람과 호구의 차이는 분명한 원칙을 가지고 선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짧고 분명한 한문장으로 표현하는 것이라 말하죠.


단호하면 관계가 끊어질까봐 두려워서 말 못했는데 오히려 더 존중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용기를 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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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기는 말투는 누군가를 이기겠다는 의미보다는 무조건 상대에게 맞추는 것도 아니고, 화를 내거나 흥분해서 소리 지르는 것도 아닌, 자신을 지키며 모두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조용히 이해 시키는 기분 좋은 서로의 승리가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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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 것같지만 충동이 올라왔을때 숨 한번 내쉬는 호흡속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대답하는것, 어려운 일에도 일단 긍정의 예스를 하는것, 내가 잘한 일에도 상대를 인정해 주는 말을 하는 것.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려 한번 더 생각해서 말하는 섬세한 배려가 마음에 존재함으로, 자신도 상대방도 같이 이기는 영리한 싸움인 것입니다.🫂🤍


자신의 말투를 들여다보고 진짜 승리하는 말투를 배워 모두가 이기는, 행복한 우리를 같이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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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uknowbook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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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이기는말투의기술

#김범준

#유노북스출판사

#북스타그램

#책추천하는사람

c******3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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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세상을 살다 보면 목소리가 커질때가 종종있다목소리가 커진다는 것은 매우 억울한 상황에서 본의 아니게 자신의 모습을 망각하고 내안에 다른 내 자아가 튀어나와 나를 못생기게 만드는 일일것이다타인에게 나의 의견을 종영시키기 위해서 목소리를 키우는 물리적인 방법보다보다 정중하고 예의있게 말하면서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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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목소리가 커질때가 종종있다

목소리가 커진다는 것은 매우 억울한 상황에서 본의 아니게 자신의 모습을 망각하고 내안에 다른 내 자아가 튀어나와 나를 못생기게 만드는 일일것이다


타인에게 나의 의견을 종영시키기 위해서 목소리를 키우는 물리적인 방법보다

보다 정중하고 예의있게 말하면서도 나의 품의를 지키며 나의 의견을 잘 전달할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다면 정말 배우고 싶었다


이책은 그런 나의 욕망을 알아줄것 같은 제목의 책이다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이라니

얼마나 아름다운 제목인가


이책에서는 목소리가 커질수록 나에게 불리하다는 것을 예시로 알려주고 있다

당장에 그 자리에선 나에게 반대 의견을 내는 사람을 묵살하고 완패시켰다고 생각하며 속 시원하다고 느낄수 있다

하지만 뒷일 훗일을 생각한다면 그것이 승리라고 자신할수 있는가 하는 문제이다


앞에서는 수긍하는듯이 행동하던 후배나 직원동료들도 그 자기를 벗어나면 내게서 등을 돌리고

다음에는 나를 상대하려 하지 않는다는 않좋은 결과를 낫는다는 것이 이책의 지은이의 말이였다

맞는 말이다

자신에게 나쁜 말을 선사한 사람에게 누가 속 좋데 다가가서 또 말을 섞고 싶어 하겠는가


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이전에 행동중에서 잘못 되었던 부분을 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직장 동료나 내가 상대하는 손님들에게 어떻하면 그들을 잘 설득하고 이해 시킬수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더 나아가 내 자녀들에게도 그 방법을 적용할수 있을것 같았다


인생에서 여러 사람과 교류하면서  그 사람들의 마음을 모두 잘 만족시키며 살수는 없지만 적어도 내가 좋아하고

곁에 두고 싶은 사람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소망이 있다

이책은 그런 나의 마음에 도움을 주는 지침서 인것 같다

e******2 202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6가지 소통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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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누군가 내게 던지는 불쾌한 말에 바로 욱하고 맞받아친 적이 없나요? 우리는 관계속에서 살아가며 내 의사를 표현하거나 또 상대방의 뜻을 이해하기 위해 말로 소통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말이 큰 상처를 주기도 하고 또 사람을 살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말의 중요성은 대단하며 또 늘 말에 신중해야함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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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누군가 내게 던지는 불쾌한 말에 바로 욱하고 맞받아친 적이 없나요? 우리는 관계속에서 살아가며 내 의사를 표현하거나 또 상대방의 뜻을 이해하기 위해 말로 소통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말이 큰 상처를 주기도 하고 또 사람을 살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말의 중요성은 대단하며 또 늘 말에 신중해야함을 생각하다가도 순간의 감정을 억제하지 못해 큰 낭패를 겪게 됩니다.


저자 역시 자신의 과거 경험을 통해 똑부러지고 시원시원하게 말을 했지만 그로 인해 사람들이 떠나게 되었고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를 생각해 보고 결국 말투가 영향을 미쳤음을 고백하고 있는데요. 저자의 다양한 사례를 읽다보니 내 자신 역시 그런 말 실수를 자주했음을 그리고 그로 인해 사람들에게 좋지 못한 인상을 주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저자의 표현처럼 반응을 하지말고 응답을 했어야 하는데 말이죠.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상사나 동료의 급작스러운 부탁이나 지시에 대응해야 할 때가 많은데요. 그때 어떻게 현명하게 대답을 하느냐에 따라 나에 대한 평가도 달라집니다. 어쩔수 없이 거절을 하더라도 딱 잘라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여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않고 대안을 제시할 줄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자가 인용한 옷감은 염색으로 판단하고, 잔치는 포도주로, 꽃은 향기로 판단하며 그래서 결국 사람은 말로 판단된다는 글귀가 인상적입니다. 누군가 나를 판단할 때 그사람의 말은 따뜻하고 신뢰할만하다라는 인상을 줄수 있도록 평소에 말투에 더 신경써야겠습니다. 말로 누군가를 이겨야겠다는 어리석은 생각도 버려야겠습니다.


p********1 202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을 잘 한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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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ㅡ 김범준💬 싸우지 않고 원하는 것을 쉽게 얻는 법➡️ 조용히 이기는 사람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눈앞의 승리가 아닌 몇 수 뒤를 보는 말투!✡️ 같은 말도 다르게 하는 사람은 뭐가 다를까? 상대를 배려하면서 내 몫을 지키는 말투!ㅡ 사람들 사이에 퍼져있는 잘못된 믿음이 있다. '큰 소리쳐야 이긴다' 큰 소리를 통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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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 》

ㅡ 김범준



💬 싸우지 않고 원하는 것을 쉽게 얻는 법


➡️ 조용히 이기는 사람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눈앞의 승리가 아닌 몇 수 뒤를 보는 말투!


✡️ 같은 말도 다르게 하는 사람은 뭐가 다를까? 상대를 배려하면서 내 몫을 지키는 말투!



ㅡ 사람들 사이에 퍼져있는 잘못된 믿음이 있다. '큰 소리쳐야 이긴다'

 큰 소리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은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다. 물론, 그렇게 해서 얻어낸 사람들도 많다. 진상이 많아지는 이유도 그 영향이다.


 여기서 전형적으로 잘못된 일반화가 보인다. 그 사람들은 이긴 것이 아니라 그 순간부터 사람이 아닌 것이다.

 우리 속담에도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딱 그것이다.

 소리만 지르는 사람들은 조용히 외로워지고 있을 것이다.목소리가 커질수록 상황은 불리해 진다.

 진짜 이기고 싶다면 이 책을 보자.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은 5가지 정도로 이야기 해볼 수 있다.

 1장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말하는 기술 

 2장 다 알아도 말하지 않는 기술 

 3장 상처 주지 않고 정확하게 전하는 기술 

 4장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

 5장 태도와 기세를 보여 주는 기술


 면면만 보아도 참 힘든 기술이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것도 힘들고 알면서 말하지 않는 것도 힘들다.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거나 태도와 기세를 보여준다는 것은 더 고난도의 기술이다.

 그 단계까지 가려면 1.2.3단계 정도는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어야 가능하다.

 

 슬프지만 나는 1단계부터 잘 안 된다. 

 극 F는 참 힘들다.

  나는 나에게 맞게 내가 할 수 있는 것들부터 차근차근 마음에 담았다.

 상대방의 공격에 반응을 하지 말고 응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공격임이 느껴지더라도 반응하지 않으면 내 것이 아니다.


 잘못된 요구는 거절한다.

 이때는 무조건 '아니오' 보다 '대신 이렇게' 라는 말로 돌릴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하다. 도리어 질문을 던져서 상대가 답하게 하는 것이 좋다.

 큰 소리로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조용히 적게 핵심만 말하는 것이 최고의 기술이다.


 이 책을 보며, 정말 많은 사람들이 말을 잘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반인들이 정치적 토론이나 상대방을 억누르려는 기싸움을 해야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런데도 그런 방식으로 동료나 주변인들을 대하는 경우가 많다.


  말은 때와 장소에 걸 맞아야 한다.

  평소에도 늘 공격적인 말을 쓰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이 강해보인다고 생각하는 것일테다. 어리석어 보인다. 그렇게 해서 돌아오는 건 승리의 기쁨보다 자신의 밑바닥을 드러낸 후회만 찾아오게 된다. 

 그런 사람들이 진짜 이 책을 봐야 하는 데, 아쉽게도 그들 중 상당수는 자기가 말을 잘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 유노북스 @uknow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조용히이기는말투의기술 #김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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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4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화 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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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싸우지 않고 원하는 것을 쉽게 얻는 대화법을 제시하는 실용적인 자기계발서입니다. 저자 김범준은 30만 독자의 인정받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목소리가 커질수록 상황은 불리해지기 쉽다는 통찰에서 출발해 조용하지만 강력한 말투와 태도의 변화를 통해 인간관계를 새롭게 만드는 36가지 소통법칙을 담았습니다.이 책의 핵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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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싸우지 않고 원하는 것을 쉽게 얻는 


대화법을 제시하는 실용적인 자기계발서입니다. 


저자 김범준은 30만 독자의 인정받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목소리가 커질수록 


상황은 불리해지기 쉽다는 통찰에서 출발해 조용하지만 


강력한 말투와 태도의 변화를 통해 인간관계를 새롭게 만드는 


36가지 소통법칙을 담았습니다.


이 책의 핵심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상대를 지적하거나 공격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입장을 명확하고 정확하게 표현하는 


기술을 익히는 데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말의 기술을 넘어서 


상대방과의 관계와 태도까지 바꾸는 


통합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입니다. 


특히 "강한 사람은 이기려 들지 않는다"는 


핵심 메시지는 갈등 상황에서 지혜롭게 상황을 


주도하는 법을 배울 수 있게 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갈등을 피할 수 없지만, 


상황을 불리하게 만들지 않으면서도 원하는 


바를 얻어내는 대화법을 찾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직장 내 갈등, 가족이나 인간관계의 미묘한 긴장, 


협상과 설득이 필요한 분들 모두에게 유용한 인사이트를 


줄 것입니다.


추천 대상


인간관계에서 갈등을 피하고 싶은 직장인 및 사회 초년생 


설득과 협상이 필요한 비즈니스맨 


가족. 친구, 동료와 더 긍정적인 의사소통을 원하는 사람 


자기 성장과 정신적 평화를 추구하는 자기계발서 독자


이 책은 조용하지만 확실한 힘으로 


관계를 재편하고 싶으신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삶과 대화에서 평화와 결과를 동시에 원하신다면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c****n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