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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경영자 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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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어는 입니다 >라는 질문을 통하여 이 셈코라는 기업은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저자 리카르도 세믈러는 기족의 모든 관행에 대하여 끊임없이 라도 질문합니다. 세뮬러는 20여간을 경영의 본질에 대해 근본적으로 질문하고,오랜 관행에 과감히 도전하며,주변의 몰이해를 넘어서는 용기와 끈기를 발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혜를 얻었고,그것을 그대로 실천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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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어는 <왜,왜,왜> 입니다 <<왜?>>라는 질문을 통하여 이 셈코라는 기업은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저자 리카르도 세믈러는 기족의 모든 관행에 대하여 끊임없이 <왜>라도 질문합니다. 세뮬러는 20여간을 경영의 본질에 대해 근본적으로 질문하고,오랜 관행에 과감히 도전하며,주변의 몰이해를 넘어서는 용기와 끈기를 발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지혜를 얻었고,그것을 그대로 실천했습니다.이 책을 읽는 사람은 경영의 본질에 대하여 심각하게 도전을 받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더 많은 성과를 내기 위해 쥐어짜는 방식의 경영관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주는 책입니다.셈코는 주로 일하는 방식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합니다. 그 방식은 일을 하면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반복과 지겨움과 짜증스러움을 즐거움과 창조적 영감과 자유로움으로 바꿔내면 된다고합니다. 그러고 그렇게 하는 것은 가능할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은 일월화수목금토 일상,하루를 각 단원으로 하며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각요일에 할수 있는 일들과 진부한 일주일을 창조적인 일주일로 바꾸기 위한 방법과 사례를 제시합니다. <가족,재능,창조,생존메뉴얼,경영원칙,노는방법>등을 달리해서 생활을 재미있게 하라고 합니다. 이책의 나의 느낌은 우선 브라질 셈코 기업에 대한 소개와 그 ceo인 셈코의 경영철학을 느끼는 책입니다. 한명의 경영자가 그 기업을 완전히 탈바꿈 시키고 기존의 틀을 깬 방식으로 그의 구성원을 변화 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일주일 내내 주말처럼 즐기면서 일할수 있을까? 그것은 기존의 관행을 깨는 것입니다. 정시에 출근하고 퇴근하는 직장인은 창조적인 활동을 하기 힘듭니다. 주위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자할때 가능할거 같습니다. 또한 셈코만의 프로그램과 경영이념을 제가 다니는 회사에 적용시켜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습니다.물론 기존의 틀을 깨기는 힘들겠지만 ,앞으로 해야 할일 이라면 빨리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셈코에서는 직원들이 새로운 습관을 갖도록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원칙 한 가지를 충실히 지키게 합니다.. 그 원칙이란 단순작업을 피하고 타성에 빠지지 말라는 것입니다.변하고 싶습니다 완전히 탈바꿈된 직장에 다니고 싶습니다. 나의 젊음을 바칠만한 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분명 그렇게 되리라 확신합니다.일주일을 주말처럼 즐기면서 일하는 회사! 바로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가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 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본문p34) 셈코의 방식 왜?왜?왜? 셈코의 비결은 무엇일까?만일 우리에게 기본 전략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아마도 <왜>라고 묻는 것일 아닐까 싶다. 항상,매일매일,<왜>라고 묻는다.그것도 매번 연속해서 세번씩 왜라고 묻는다. (본문p150) 셈코에서는 명문화된 사명서도 없고 신조도 없다. 단 우리에게는 생존매뉴얼이 있는데 여기에는 셈코를 자신이 원하는 방식대로 맞추라고 말한다.
b*****d 2006.02.2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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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기업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기업" 내용보기
이 책의 내용 현대의 기업은 변화하는 시대에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전체적인 외형은 바꾸지 않은 채 그 안의 작은 세부구조를 수직적인 구조에서 수평적인 구조로 변화시킨다면 그 한계는 분명하다. 현대의 기업 구조에서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첫째, 현재의 조직을 가지고도 충분히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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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 현대의 기업은 변화하는 시대에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벌이고 있다. 그러나 전체적인 외형은 바꾸지 않은 채 그 안의 작은 세부구조를 수직적인 구조에서 수평적인 구조로 변화시킨다면 그 한계는 분명하다. 현대의 기업 구조에서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첫째, 현재의 조직을 가지고도 충분히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둘째, 변화가 가져 올 역효과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별난 기업인 셈코의 경우에도 사업 초기에는 많은 우려와 부정적인 시선을 한 몸에 받았었다. 셈코의 성공 비결은 셈코가 인간 중심적인 회사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 회사의 규모나 분야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 기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는 점에 있어서 셈코의 성공스토리는 의미있는 것이라고 본다. 나의 생각 기존의 것을 타파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은 상당히 부담이 되는 일이다. 그 새로운 시도를 하는 선봉에 서는 사람의 경우 항상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지에 대한 불안감을 갖기 쉽다. 잭 웰치의 경우도 GE를 변화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었을 때 밤이면 자신에게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정말 올바른 일인가?’ 라는 질문을 던졌다고 한다. 세믈러는 주위의 우려어린 시선에도 불구하고 변화를 주도하였고 현재 별난 기업 셈코를 별나지만 강한 기업으로 키워놓았다. 기업의 이윤추구라는 목표를 부정하지는 않지만 우선 순위에서 사람을 먼저 두었기 때문에 지금의 셈코가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행복지수는 물질의 풍요함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지금 행복합니까? 라는 질문에 그렇다 라고 주저없이 대답할 한국인은 많지 않을 것이다. 셈코에서 일한다면 행복을 위해 일을 하고 내가 회사의 주인이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최고의 선수들로 이루어진 최고의 팀이 되기 보다는 평범하고 따뜻한 사람들로 이루어진 사랑의 팀인 셈코.. 셈코의 성공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셈코에서 네가 옹호하는 내용의 본질은 사람들이 지닉 있는 지혜를 활용하자는 것이다. 그들이 지니고 있는 재능의 샘, 적절한 시스템이 주어졌을 때 생겨나는 지혜, 자유가 있을 때 샘솟아 나오는 지혜, 사람에 따라 들쑥날쑥하지만 민주주의를 실천할 때 생겨나는 지혜, 그런 것들을 활용하자는 생각이다.‘왜’ 라는 물음표를 던짐으로써 너는 그런 지혜를 얻어낸다.”
y*******s 2006.02.2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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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념의 회사????
"새로운 개념의 회사????" 내용보기
답답한 회사생활에 한계를 많이 느끼던 차에, 셈코라는 이런 회사를 알고 이런 제도가 과연 가능한가에 대한 의문과 감탄이 든다. 현대 자본주의를 발전시켜면서 대형화된 사업장이 만들어졌고, 대형화를 유지 시키기 위해 정해진 시간에 출근을 하고 같이 근무하던 방식을 인터텟이 발달하기 전인 1980대부터 도입하여 재택근무 및 위성 사무실을 설치하고 개개인이 자신의 일정을 조절
"새로운 개념의 회사????" 내용보기
답답한 회사생활에 한계를 많이 느끼던 차에, 셈코라는 이런 회사를 알고 이런 제도가 과연 가능한가에 대한 의문과 감탄이 든다. 현대 자본주의를 발전시켜면서 대형화된 사업장이 만들어졌고, 대형화를 유지 시키기 위해 정해진 시간에 출근을 하고 같이 근무하던 방식을 인터텟이 발달하기 전인 1980대부터 도입하여 재택근무 및 위성 사무실을 설치하고 개개인이 자신의 일정을 조절하며 매년 약 40%의 성장을 이루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 경이감을 느낀다. 이는 회사운영, 인간에 대한 접근 방식이 완전히 다른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세상에서 가장 별난기업이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셈코의 가치기준과 일의 가치판단의 기준은 기존의 기업과 너무나 다르다. 그것이 인간에 대한 개념의 차이와 같다. 임직원이 스스로 판단하고 자율적으로 규제를 할 수 있는 존재인가, 아니면 끊임없고 통제를 받고 명령을 수행하는 존재인가의 근본적인 시각의 차이이다. 기존의 회사와 기반에서부터 너무나 차이가 많이 있어서 판단의 기준은 애매하지만 이것 또한 기존의 고정관념의 연장인 것 같다. 공동의 소유보다는 개인의 소유의 업을 진행할 때 더 높은 효율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때 더 효율적이라는 것을 기업에 적용하여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한 것은 가장 근본적인 면에서 앞서가는 시스템을 갖춘 회사로 생각된다. 구체적으로 정해진 사명과 신조가 없이 특정한 것에 집착하는 것보다 구성원 스스로가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을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그들은 판단한다. 또한 어떤 것을 선언하는 말보다는 행하는 것을 보여주고 평가를 받겠다는 것이 현재의 대부분의 회사의 관행을 많이 벗어난다. 참 독특한 스타일로 운영되는 회사인 것 같다. 정해진 룰을 만들지 않고 영국의 불문헌법처럼 보이지 않으나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하나의 사명감과 동질감을 가지고 개개인이 가장 효율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과 가능성을 키워주는 회사이다. 어떻게 이런 문화가 가능하고 성장을 할 수 있는지 직접 이 회사에 다니면서 배우고 싶은 생각이 가득하다
b****4 2006.03.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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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봤을만한 회사이야기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봤을만한 회사이야기" 내용보기
지금 현재 유수의 많은 기업들과의 차별화된 경영방침을 통해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 할려는 셈코라는 회사에 관한 내용의 책이다. 이책은 우선 각 섹션별로 나누어 월요일부터 순서대로 내용을 정리해 놓아서 지루하지 않았던것 같다.우선 이책에서 나오는 내용들은 전통적인 기업문화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기업을 이끌어오며 일어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봤을만한 회사이야기" 내용보기
지금 현재 유수의 많은 기업들과의 차별화된 경영방침을 통해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 할려는 셈코라는 회사에 관한 내용의 책이다. 이책은 우선 각 섹션별로 나누어 월요일부터 순서대로 내용을 정리해 놓아서 지루하지 않았던것 같다.우선 이책에서 나오는 내용들은 전통적인 기업문화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기업을 이끌어오며 일어났던 각종 에피소드라던지 조직안에서의 갈등을 흥미롭게 묘사해놓아서 줄거리를 파악하기에 그다지 어렵지 않았던 책이었던것 같다.한가지 단점이라면 결론 부분 도출이 조금 미약해서 독자들에게 2%정도 부족한 느낌을 준듯한 인상을 받았다.여하튼 이책은 CEO든 월급쟁이든간에 한번쯤 읽고 현재 자신이 직장에서 바라는 소명이 무엇이며 어떻게 생활을 해야할지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책임에는 분명하다.

[인상깊은구절]
셈코에서는 경비지출내역서 작성을 요구하지 않는다.경비지출내역을 작성하게 하는 것은 두가지 이유에서 사람을 모욕하는일이다.예를 들어 직원이 실제로 택시를 타지않았다는 뜻을 내포하거나 또는 실제로 탔다면 그 판단에 의문을 제기하는 일이 되는 것이다.
r***1 2006.03.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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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신뢰로 이루어진 기업
"사람에 대한 신뢰로 이루어진 기업" 내용보기
지금은 빛이 바랬지만 황우석 연구팀의 한 주 일정은 월화수목금금금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굳이 황우석 연구팀뿐만 아니라 최근 어려워진 경영환경으로 인해 야근과 주말근무를 밥먹듯이 하는 직장인들의 자조적인 유행어라고 하니 연구소가 아닌 직장생활도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소개해드리는 브라질의 셈코라는 회사는 'The Seven-Day Weekend'를 내세우고 있습니
"사람에 대한 신뢰로 이루어진 기업" 내용보기
지금은 빛이 바랬지만 황우석 연구팀의 한 주 일정은 월화수목금금금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굳이 황우석 연구팀뿐만 아니라 최근 어려워진 경영환경으로 인해 야근과 주말근무를 밥먹듯이 하는 직장인들의 자조적인 유행어라고 하니 연구소가 아닌 직장생활도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소개해드리는 브라질의 셈코라는 회사는 'The Seven-Day Weekend'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일주일 내내 주말처럼 즐기면서 일을 한다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이 회사가 사장의 개인 자산을 축내면서 놀자판으로 일하는 곳은 아닙니다. 20년이 넘는 회사이며 현재 연간 2억 1,2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건실한 회사이며 3개국의 3,000명의 직원을 데리고 있습니다. 기업공개를 하지 않아도 매년 40% 가까운 성장을 하고 있구요.   이런 성과를 가능케 한 이 회사의 기업문화는 정말 독특합니다. 이 회사에는 없는 것이 많습니다. 조직구성표도, 비즈니스계획도, 기업전략도, 글로 써놓은 비전과 사명도 없으며, 예산안도 없고, 사규나 관례도 없고, 고용계약서도 없고, 보고서나 경비내역서를 심사하는 사람도 없으며, 출퇴근시간도 없고, 일하는 장소도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 회사가 IT기업이 아니라 생산공장을 가지고 있는 제조업에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직원들을 신뢰하고, 삶의 의미와 일의 목적을 스스로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무통제 경영'을 통해 모두가 행복해지는 회사를 만들고 성장시키고 있는 것이죠. 아쉬운 부분이라면 어떻게 이런 다양한 실험을 구상하게 되었고 실제 성과가 어떻게 나왔는지는 알 수 있지만 그 도입과 시행과정에서 어떤 시행착오를 거쳤는지는 상세히 소개되지 않은 점입니다. 아마 그래서 세계 유명 기업들이 직접 견학을 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셈코같은 회사는 흔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유일하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책도 나오고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누군가가 성공했다면 다른 누군가도 (그대로 따라할 수만 있다면) 가능하다는 희망을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근무했던 곳이 코칭펌이고, 제가 그곳에서 배운 것은 코칭의 이념과 스킬입니다. 거기서 배운 코칭의 이념은 셈코의 이념과 다르지 않습니다. 사람들을 신뢰하고, 스스로 문제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코칭이 조직문화로 뿌리내린 곳이 바로 셈코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제가 우리나라 코칭펌에게 제안하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코칭펌을 셈코처럼 만들어보시라는 것이죠. 제가 알고 있기로는 우리나라에서 셈코의 이념(통제가 아니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조직)을 뼈속까지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코칭펌 리더밖에 없습니다. 다른 회사에선 이해도 안되고 이해가 간다고 해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릅니다. 반면에 코칭펌은 이해과 기술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적용하고 있는지만 문제가 될 뿐이죠. 본인들이 가르치는 코칭리더십을 본인의 회사에 적용해서 셈코처럼 만들 수 있다면 그 회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행복한 회사가 될 것이며 그 결과 셈코처럼 기업적으로도 놀라운 성과를 내는 기업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본인도 만들지 못한 코칭문화를 다른 기업에 전파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 아닐까요? (2006.3.6. 북코치 권윤구)   인상깊은 구절 : 셈코 직원들은 일주일 가운데 일하는 날을 스스로 자유롭게 정한다. 또 종래의 일반적인 출근시간보다 일찍 나오거나 늦게 나와도 무방하다. 일하는 시간은 회사가 결정하지 않고 직원 스스로가 원하는 대로 결정한다. 근무시간과 업무수행에 적합한 장소에 대해 최적의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직원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직원들 모두에게 업무시간을 결정하게 하면 혼란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며 우려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는 말도 되지 않는 소리다. 가장 우수한 사원을 충원하기를 희망하는 기업이라면 어디에서든 일할 수 있는 자유를 주어 직원들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어야 한다. 사람들의 능력과 헌신을 얻는 일이 중요한 것이지 '궁둥이를 의자에 붙들어 매어두는 시간'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g*******7 2006.03.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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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코 스토리_매력적인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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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특별히 애착을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번역했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그 내용이 나를 감동시켰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것을 번역하기로 마음 먹었을 때부터, 경영이란 이렇게 하는 것이라는 전범(archetype) 같은 것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미국의 유수한 경영대학원들은 셈코(Semco)를 사례연구(case study)로도 많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다른 설명이 필요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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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특별히 애착을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번역했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그 내용이 나를 감동시켰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것을 번역하기로 마음 먹었을 때부터, 경영이란 이렇게 하는 것이라는 전범(archetype) 같은 것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미국의 유수한 경영대학원들은 셈코(Semco)를 사례연구(case study)로도 많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다른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꼭 한번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내가 쓴 책이 아니라 번역한 책인데,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경영의 패러다임을 다시 생각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리카르도 세믈러, 최동석 옮김, 셈코스토리, 한스콘텐츠 2006


경영에 대해, 일에 대해, 그리고 일상의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 ? ? 라고 적어도 세 번 이상 물어봐야 합니다. 우리는 왜 일을 하는가? 돈을 벌기 위해서. 그러면 왜 돈을 벌어야 하는가? 잘 살기 위해서. 그렇다면 왜 잘 살아야 하는가? …

 

이렇게 세 번 정도 를 들이대면 우리가 단순하게 생각했던 것이 매우 희미해지거나 아니면 답변이 궁색해집니다. 우리는 매우 초라한 기반 위에서 행동하는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행위 기반이 공중에 떠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굳건한 토대 위에 있지 않기 때문에 힘을 쓸 수조차 없습니다.

 

삶의 굳건한 토대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에는 이리저리 남의 얘기에 솔깃합니다. 귀가 얇아서 남들이 좋다는 처방은 다 갖다 써봅니다. 그러나 사정은 나아지지 않습니다.

 

이 책은 경영자에게 또는 경영자가 되려는 사람들에게 경영에 관한 굳건한 토대를 제공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 경영을 단순히 돈을 버는 행위로 정의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경영이란 무엇인가? 이 책은 우리에게 그 대답을 생각하도록 자극할 것입니다.

 

이 리뷰는 http://mindprogram.co.kr/275 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t****e 2009.07.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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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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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주 별난 회사라고 하길래, 그저 특이한 관행을 행하는 회사 정도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아주 별난 정도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기존의 관행을 뛰어넘는 회사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소위 정상적인 회사에서 아무런 의심없이 행해지는 관행들을 생각해 보자. 복잡한 제도, 조직, 계층, 계획과 평가 등등... 그러면서 늘 열정을 가지고 내 일 같이 회사 업무를 돌보기를 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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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주 별난 회사라고 하길래, 그저 특이한 관행을 행하는 회사 정도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아주 별난 정도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기존의 관행을 뛰어넘는 회사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소위 정상적인 회사에서 아무런 의심없이 행해지는 관행들을 생각해 보자. 복잡한 제도, 조직, 계층, 계획과 평가 등등... 그러면서 늘 열정을 가지고 내 일 같이 회사 업무를 돌보기를 강요받지만, 뭔가 지루하고 지겨운 느낌에 답답해 하는 많은 직원들... 셈코에서는 이런 모든 정상에 의문을 제기한다. 왜? 왜? 왜? 셈코의 경영자이자 리더이자 촉매자인 저자는 직장 민주주의, 상호 신뢰, 정직한 경영을 강조한다. 성인이라면 서로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게 당연하므로 통제를 포기할 것, 정치에서는 민주주의를 신봉하는 만큼 회사에서도 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는 것, 서로에게 솔직하고 정직한 것이 각자의 최선을 이끌어 냄을 유머스럽게 그러나 날카롭게 보여준다. 셈코는 장기 계획이나 거창한 이념은 없다. 회사의 임직원이 상호 존중하며 또한 현실적인 제약을 부정하지 않으면서 최선을 다해 즐거이 책임을 다하는 것이 그들의 이념이자 원칙이다. 재미 없는 직장 생활을 재미 없다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지위가 높다고 하여 아첨을 받는 최고 경영자가 실은 무지하다고 말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다. 결국 그들의 비즈니스는 자연스럽고 단순하다. 꾸밀필요도 치장할 필요도, 가식을 발휘할 필요도 없다. 그러한 단순함 속에서 열정을 가지고 자유롭게 자신의 최선을 다하는 성숙한 직원들로 인해 셈코의 사업은 꾸준히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다. 우리 일상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직장 생활 속에서 뭔가 꿈과 비전을 발견하고 싶은 모든 평범한 직장인들과 소액 주주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변화를 꿈꾼다면 그 변화가 실현되고 있는 생생한 현장을 봐야 할 것이 아닌가?

[인상깊은구절]
왜 성장해야 하는가? 왜 몸집이 줄면 안 되는가? 왜 돈이 그렇게 중요한가?
YES마니아 : 플래티넘 k******5 2006.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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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급진적이고, 가장 인간적인 기업, 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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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읽은 경영서 중에 가장 센세이셔널한 책 중의 하나이다. 이런 두고두고 볼만한 책은 1년에 한두권도 발견하기 힘들다. 2009년에 처음으로 집어든 두 권의 경영서 중 하나가 이 ‘셈코 이야기’ 였으니 올해는 정말 운이 좋은 셈이다. 제목에서 볼 수 있듯 이 책은 브라질의 기업인 ‘셈코’ 라는 듣도보도 못한 회사를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정확히 말하면 그 회사의 CEO인
"가장 급진적이고, 가장 인간적인 기업, 셈코." 내용보기
이 책은 내가 읽은 경영서 중에 가장 센세이셔널한 책 중의 하나이다. 이런 두고두고 볼만한 책은 1년에 한두권도 발견하기 힘들다. 2009년에 처음으로 집어든 두 권의 경영서 중 하나가 이 ‘셈코 이야기’ 였으니 올해는 정말 운이 좋은 셈이다.

제목에서 볼 수 있듯 이 책은 브라질의 기업인 ‘셈코’ 라는 듣도보도 못한 회사를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정확히 말하면 그 회사의 CEO인 리카르도 세뮬러가 자신의 경영 철학과 셈코의 경영 방식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그의 말을 빌자면, 자신은 CEO이긴 한데, Chief Executive Officer가 아니라, Cheif Enzyme Officer 란다. 촉매와 같은 역할을 하는.). 사실 리뷰어는 이 책의 서평을 쓰기 전에 무던히도 망설였다. 어설프게 이 책의 서평을 썼다가, 내가 이 책에서 받은 감동과 흥분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 것 같아서 였기도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이 ‘셈코’라는 특이하고도 급진적인 회사를 설명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심지어 CEO인 리카르도 세뮬러 역시 셈코를 쉽사리 정의하지 못한다.

셈코는 그 자신의 말대로 가장 급진적인 경영 이론가들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정도의 파격적인 문화를 자랑하는 회사다. 일단 이 회사에는 요일이 없다. 모든 날이 일요일과 같다. (실제 이 책의 원제가 'The Seven-Day Weekend: Changin the Way Work Works' 이다.) 직원들은 자기가 나오고 싶은 시간, 나오고 싶은 요일에 나와서 일하며, 이에 대한 아무런 제약도 없다. 집에서 일해도 되며, 교통 체증 때문이라면 교외에 있는 위성 사무실에서 일해도 된다. 아침에 일의 효율이 높은 직원은 아침 일찍 나와서 일한다. 올빼미 족이라면 밤에 나와서 일해도 무방하다. 소위 말하는 nine-to-five라는 것은 셈코에 없다.
정말로 직원들이 일하는지 일하지 않는지 절대로 감시하지 않는다. 직원들을 전적으로 신뢰하기 때문이다.

직원들의 연봉은 직원들 스스로 정한다.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사람은 그 만큼의 댓가를 받아간다. 열심히 일할 여건이 되지 않는 사람 (예를 들어, 육아 문제)은 적게 일하고 적게 가져간다. 심지어 이 회사는 정해진 사업도 없다. (이 부분은 좀 설명하기 어려운데...) 직원들은 계속해서 사업 아이템을 자유롭게 구상하고, 선정된 사업 아이템은 회사에서 새로운 벤처를 만들어서 운영한다.  셈코는 총 10~12개의 벤처로 이루어지는데 그 수는 계속해서 변한다. 처음에는 선박용 펌프 생산에서 처음 시작했으나, 지금은 이렇게 해서 시설 관리, 환경 컨설팅, HR 아웃소싱, 벤처캐피탈 과 같은 각종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 회사에는 조직 구성표도, 비즈니스 계획도, 명문화 한 비전과 사명도, 예산안도, 고용계약서도 없다. (이 정도의 설명이라면 왜 ‘셈코’라는 회사를 정의내리기 어려운지 대충 이해가 될 것이다. 아마도 책을 직접 읽어보는 것이 가장 빠를 것이다. 본문 발췌는
http://blog.naver.com/puredriver/10040912531 를 참고하시라.)

또한 일반적인 회사들과는 달리 셈코는 완전히 민주적인 방식으로 운영되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너무도 당연시 되고, 이로 인해 회사는 아무런 문제 없이, 오히려 너무도 잘 굴러간다. 본문에 나오는대로 셈코는 임직원들을 자기의 일은 스스로 찾아서 하는 ‘성인’으로 대접 한다. 대부분의 회사들이 출퇴근 시간을 체크하고, 일의 진행을 하나부터 열까지 보고해야 하고, 일하는 시간에 딴짓을 하지 않는지 감시하는, 마치 직원들을 ‘어린애’ 처럼 대우하는 것을 당연시 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과연 어떤 것이 ‘정상적’인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일반적인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틈만 나면 놀려고’ 한다고 가정한다면, 셈코에서는 ‘정당한 환경을 갖추어 주면,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일하려고 한다’고 가정한다고나 할까. 아무튼 이러한 기업 문화를 유지하고 지원하기 위해서 각종 기발한 제도와 아이디어들이 시행된다. 이러한 생생한 케이스들이 책 속에 선물세트처럼 가득하다. 

이런 극도로 자율적인 경영 방식에도 불구하고 셈코는 엄청난 실적을 자랑한다. ‘직원들이 일하고 싶을 때 일하는’ 제멋대로인 통제불능으로 보이는 기업 문화를 가지고 있음에도, 망하기는 커녕 엄청난 실적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업력은 '망하지 않고' 20년이 넘었으며, 기업 공개를 하지 않아도 매년 40%가 넘는 고성장을 구가한다. (본문에서 세믈러는 너무 빨리 성장하는 것 때문에 걱정을 한다. 경영이 지속가능하지 않을까봐.) 이 때문에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을 비롯한 여러 경영대학원에서 셈코는 케이스 스터디 및 연구대상으로 꼽히고 있다. 사실 리카르도 세믈러의 경영 전략이 경영학적으로 정립된 이론도 아니고, 그의 주장에 모두 동의하는 것도 아니지만. 스스로 내가 가진 경영 철학, 혹은 인간을 바라보는 마음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돌아 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해준다. '나라면 저 상황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하고 말이다.


작년에 리뷰어가 읽었던 책들을 정리하면서(http://blog.naver.com/puredriver/10039556258), 리뷰어가 가지고 있는 어떤 ‘화두’에 대해서 이야기한 적이 있다 . 바이오 벤처 창업을 준비하는 필자로서는, ‘어떻게 하면 직원들이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고, 열심히 일하게 할 수 있을까’ 또는 ‘어떻게 하면 직원들이 신바람나고,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고, 일을 즐겁게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까’ 하는 것이 내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그럼에도 진정으로 행복을 느끼고, 일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실현하는 일은 불가능한 것일까. 하는 것이 의문이었던 것이다.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읽었던 것이 ‘숨겨진 힘: 사람’, ‘Nuts!’, ‘초우량 기업의 조건’, ‘야마다 사장, 샐러리 맨의 천국을 만들다’ 등의 책이었는데. 이 책 역시 그 연장선상에 있으며, 그 중에서 리뷰어의 의문에 대한 가장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답변을 제시하고 있다. 직원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마음 껏 일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성과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해주면. 생각이 제대로 된 성인인 이상 스스로 열심히 일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


그래도 이 책은 리뷰어에게 여러 가지 풀리지 않는 의문과 숙제를 안겨주었다. 이러한 경영이 브라질에서 성공했다고 하지만, 한국에서도. 즉, 초등학교 때부터 부모님이 시키는대로 공부하고, 시키는대로 학원에 억지로 다니는 한국에서도 이런 경영 방식이 가능할까. 더군다나 S전자나 L전자와 같이 직원 들이 ‘이 회사가 나에게 돈을 주는 것은, 나를 등골 빠지도록 부려먹기 위해서다’ 라는 생각이 팽배한 (사실 실제로도 그렇다) 현실에서 말이다.

그리고, ‘직원을 전적으로 신뢰한다’면 대체 어디 까지 믿어야 하는가. 그를 ‘믿고 기다리는’ 것과 아무렇게나 내벼려 두고 ‘방관’ 하는 것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아무리 그렇게 해도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지 않거나, 기대에 못 미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것 등등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머리속에 남아 있다.

마지막으로 만약 리뷰어가 정말로 회사를 만들게 된다면, 이 책을 필독서로 정하겠다. 본인은 끊임 없이 배우는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독서를 장려할 생각인데 (읽으면 물론 당근을 주고, 안 읽어도 채찍은 없다) 이 책은 처음 입사하는 사람이면 무조건 읽어야 하는 책으로 정할 생각이다. 그래야 우리 회사의, 한국에서 찾아보기 힘든 ‘인간 중심’의 경영 방침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테니 말이다.


a********2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근무하고 싶은 회사!! 셈코
"가장 근무하고 싶은 회사!! 셈코" 내용보기
yd''s review ☞ 세상에서 가장 별난 기업 SEMCO 아침 9시 출근해서 저녁 6시 퇴근,월요일 부터 금요일 까지? 회사규정, 정해진 임원회의, 딱딱한 기안서..?? 이회사에는 어런거 하나도 없다...과연 이래가지고 회사가 움직이냐고?? 잘 돌아간다..혹, 유령기업이나 이상적인 기업아니냐고 묻지만 실제로 브라질에 존재하는 회사이며, 제조업부터 벤처기업까지 10개 이상의 계열회
"가장 근무하고 싶은 회사!! 셈코" 내용보기
yd''s review ☞ 세상에서 가장 별난 기업 SEMCO 아침 9시 출근해서 저녁 6시 퇴근,월요일 부터 금요일 까지? 회사규정, 정해진 임원회의, 딱딱한 기안서..?? 이회사에는 어런거 하나도 없다...과연 이래가지고 회사가 움직이냐고?? 잘 돌아간다..혹, 유령기업이나 이상적인 기업아니냐고 묻지만 실제로 브라질에 존재하는 회사이며, 제조업부터 벤처기업까지 10개 이상의 계열회사를 가지고 이고, 직원이 3000명이 넘는다. 또한, 매년 35%의 기록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과연, 어떻게 이런기업이 존재할 수 있으며, 문제 없이 잘 돌아간단 말인가? 기존의 방식과 규율을 통채로 뒤없는 기업이다. 일하고 싶으면 일하고, 쉬고 싶으면 쉰다...평일을 주일처럼~ 연봉책정도 사원이 알아서 책정하고 일하며, 회사든, 집이든, 공원이건 편한 곳에서 자기의 책임과 직무를 다한다..그리고 그들의 재능을 발전시켜 일의 기쁨도 크다. 임원회의에도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안건과 아이디어를 스스럼 없이 제시할 수 있다.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으면 다른부서에서 자기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업무를 로테이션 할 수 있도록 배려또한 해준다... 이 얼마나 이상적인 기업인가??? 입이 다물어 지지 않을 정도다. 제조, 서비스, 벤처기업을 넘나들고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전혀 문제없으며, 발전하고 있다. 도대체 그 비밀은 뭘까?? 대표이자 최대주주인 리카르도 세믈러는 이렇게 말한다.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자율이라고... 옥죄과 통제하고 지시하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재능을 찾고 목표를 설정하고 시간을 배정함으로써 생산성을 높이고 일하는 기쁨과 고객에게는 행복 서비스를 준다고 말한다. 그래서, 모든걸 스스로 해결하고 이뤄지도록 내버려 둔다. 전혀 통제 없이......... 리카르도가 없어도 셈코는 전혀 문제가 생기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모두가 자기의 일을 스스로 결정하고 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사업에 대한 의사결정 또한 그들 스스로가 조율하고 자율적으로 결정된다. 마치, 국부론을 쓴 A. SMITH의 "보이지 않는 손"이 시장의 가격을 결정 하듯~ 수요자와 공급자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수요와 공급을 일치시켜 가격을 결정하고 유통시키는 것이다. 정말 멋진 기업이다. 리카르도 또한 이런 시스템을 구축한 대단한 리더임에 틀림없다. 통제없는 자율적 기업!! 자유로운 나!! -------------------------------------------------------------------------------- -본문중에서-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를 보며 이런 대목이 있다. 엘리스가 체셔고양이에게 " 어는 쪽으로 가야 하지?"라고 묻자 체셔 고양이는 " 가고 싶어 하는 곳이 어디냐에 따라 다르지"라고 대답한다. " 어는 곳이든 좋아. 그곳까지 가는 기이라면 말이지." 그렇다면 아무길이나 가려무나." 내 인생에서 어느 곳에 당도하든지 바로 그곳이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이다. "아무길이나 가려무나"라고 말할 때 수동적 방식을 주장한다고 할 수 있을까? 하지만 그와는 반대로 매우 적극성과 과감함을 요구하는 주장이다. 가장 여려운 상황에서도 성공을 일구어낼 능력이 우리에게 있음을 인식함으로써, 우리 자신을 얽매고 잇는 족쇄에서 벗어나 어디로든 갈수 잇고 무엇이든 할 수 있으며 또 위대한 일을 성취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n****d 2006.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