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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과식을 하는 편이 아니고 음식을 늘 조심하는 편인데도 소화력이 떨어질 떄가 많아서 어려움이 많았다. 나이가 들고나서부터는 밀가루음식이 예전처럼 소화가 잘 되지않아서 좋아하는 국수 먹을 때도 양을 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어쩌다 친구들을 만나 외식이라도 하려고 하면 먹는 음식때문에 늘 신경이 쓰이곤 했다. 특별히 잘못 먹는 음식이 없는 것 같은데도 가스가 많이 차고 심지어 복부팽만이 이런것인가 싶을 떄도 많아 속상함이 컸는데 이번에 나온 신간 <장이편한 치유음식>을 통해 음식의 힘으로 나의 속을 편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바로 구입하였다. 책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에 맞는 친절한 레시피 뿐만 아니라 음식물이 소화되는 위와 췌장 소장이야기부터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어떻게 장내미생물을 만드는지 또 생활속에서 지켜야 하는 루틴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어 책 내용에 대해 신뢰가 생겼다. 또한 작가님께서 늘 구비해두신다는 양념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어 재료를 어디서 어떻게 구입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한시름을 덜 수 있었다. 책에 나오는 수십가지의 레시피들은 크게 무엇을 더 구입하지 않고도 집에 있는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식단이 많아서 오늘은 집에 있는 곤드레나물을 이용해서 곤드레나물밥을 해먹었다. 외식을 할때는 음식이 늘 짜거나 단 음식이 많아 먹을때는 맛이있어도 속이 불편한 경우가 많았는데 역시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슴슴하면서도 너무 맛있게 한그릇을 뚝딱! 앞으로도 책에 나온 자연주의 레시피를 활용해 더욱 속이 편안하고 더 건강해지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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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리가 절실한 저에게 정말 유용한 책을 드디어 찾았습니다. 매끼마다 무엇을 먹어야 내몸이 소화를 잘시키고 부담을 주지 않을까 신경을 엄청하면서 음식을 만들었는데 이책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한장한장 넘기면서 작가님의 섬세함이 느껴지면서 음식은 정성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또 한번 느낀답니다. 이벤트 후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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