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달무리 리메이크 작품 다크 문 촬영이 계속 되고 있는데, 기존 달무리의 연기를 뛰어 넘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낀 렌이 오히려 계속 연기 NG를 받고 있어서 촬영이 지연되고 있어요ㅠㅠ 쿄코가 그런 렌을 돕기 위해서 꼬꼬 모습으로 상담에 나서기도 하면서 고군분투중이에요ㅎㅎ |
| 어릴때의 쿄쿄와 렌을 만나서 반가웠어요. 촬영 중인 드라마 달무리의 촬영을 거듭 할 수록 쿄쿄는 역할에 몰입해 갑니다. 반면에 렌은 역활 속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방황을 거듭하게 됩니다. 쿄쿄와 렌의 케미가 점점 깊어지면서 재미를 더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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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11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드디어 시작된 새로운 Dark Moon 의 촬영. 하지만 렌이 연기하는 카츠키는 자꾸 ng가 나고 결국에는 연기를 못하게 되는 렌이네요. 과연 렌은 카츠키를 제대로 연기해 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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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11권 리뷰입니다. 이 소설은 프롤로그격인 1권이 급전개인 데 비해 뒤로 갈수록 전개가 아주 천천히 흘러갑니다. 그래도 흥미진진한 것은 왜일까요. 앞으로 나온 스킵 비트! 권도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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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11권 작품 리뷰입니다. 11권 표지는 새로운 미오로 완전히 변신한 쿄코네요. 다크문 드라마 에피소드는 최고! 초반에는 렌이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솔직히 누가 봐도 이건 쿄코와 렌이 어렸을 때 뭔가 교류하고 교감을 나눈 것이 확실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왜 렌이 저렇게 ㅈㄹ맞게 구는지를 모르겠다는 점?ㅎ 뭐 모른 척 할 수 있긴한데 그게 엄청 심각한 과거가 더 있는 것 마냥... 좀 더 진행 되어야 둘의 이야기가 풀릴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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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 스킵비트! 11권 리뷰입니다. 어린쿄코와 곤의 과거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 들어 있었어요. 연기에 관해서는 늘 독보적으로 묘사되었던 츠루가 렌에게도 시련이 닥칩니다. 쿄코는 렌의 연기력이 평가 절하되는 걸 참을 수 없는 것 같아요. 초반에 맹렬하게 불태우던 적의와 라이벌 의식도 어느샌가 존경?의 느낌으로 바뀌어 가는 과정 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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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10권의 리뷰입니다. 쿄코는 무사히 드라마 촬영을 잘 마치게 됩니다~ 다음 에피소드도 기대됩니다~~ |
| 일상이 오버액션이지만 그래서 좋은 스킵비트. 렌의 신사스마일과 진짜 웃음을 구분하는 쿄코는 진정 눈치 빠른 둔팅이다. 그러고보니 렌의 감정 각성이 이때쯤 시작되긴 했었지 그저 쿄코의 미오 연기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나름 렌의 성장도 시작됐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과연 둔팅이 커플이 아닐 수 없다. 쓸데없는 에피소드 없이 제대로 러브라인과 주인공들에 집중된 이야기라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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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출판사 시공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글,그림 작가님의 <스킵 비트! 11권>의 개인적인 감상을 담은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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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킵비트 1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다수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미오의 역할을 멋지게 잘 해내고 있는 쿄코. 어릴때 읽었을땐 주인공들이 굉장히 어른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 렌이 20살...? 내가 너무 어릴때 읽어서 그런가...놀라울 따름이다. 쿄코도 굉장히 어린나이에 상경해서 자기 앞길을 잘 찾아가고 있고, 쇼도 나름 인기가수이니. 물론 연예계 데뷔가 보통 빠르지만, 이제와서 만화로 보니 진짜 어린나이구나 싶었다. 생각해보면 작가님은 드라마 찍는 내용 비중을 적당하게 설정 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