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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붕이 생각보다 꽤 있어요 코 그림자를 표현하시는 게 좀 서투신 것 같아요 코가 너무 커보이고 여주도 좀... 잘 못 그리시네요... 개그 표현으로 잘 찌그러지게 그린다고 해도 너무 별로예요ㅜㅜ 그림체부터 별로여서 책 내용도 안 보고 덮었어요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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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표지에 두 인물이 있는데 은은한 색감이 너무 예뻐요 그리고 특전도 챙겨줘서 득템한 기분이에요 인물 프로필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여주가 성실하고 착한 캐릭터라 더 응원하면서 읽게 되더라구요 그런 선한 인물이 좋아서 나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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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독특해서 궁금했던 작품인데 읽어보니 더욱 재미가 있었습니다. 무대 뒤에서 작품을 만들어가는 인물과 악역이라는 캐릭터의 조합이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무대와 공연을 중심으로 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매력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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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담당관 악역군 솔직히.사기 전에.2권 단편이라서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사길 잘한 것 같아요 일단 무대 담당이라고 해서 연극인가? 햇는데 그냥 평범한 학교물이엇고 근데 평범한 학교물을 계속 무대담당 무대담당 이러니까 좀 그 오글오글 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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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이고 그림체가 화려해서 구매했다. 정의감이 있는 여주와 약간 자유분방한 남주의 조합이라 실패가 없었고 학원물 학교에서 일어나는 사건들로 진행되어서 풋풋한 설렘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성격들이 재밌어서 다음권 완결까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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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읽기 좋은 만화라서 무난하게 재미있었다. 내용이 너무 복잡하지 않아서 그냥 계속 읽게 만드는 부분이 있어서 지루하지는 않았다. 전체적인 분위기도 괜찮아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그런데 캐릭터에 설정은 내 취향과 맞지는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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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무대 뒤에서 펼쳐지는 독특한 관계성과 신선한 소재가 돋보이는 흥미진진한 첫 출발이었습니다. 악역을 맡은 캐릭터의 반전 매력과 무대 담당 주인공의 케미가 기대 이상으로 잘 어울리더라고요. 예쁜 작화와 통쾌하면서도 로맨틱한 전개 덕분에 앞으로가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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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한정부록 : 양면 일러스트 카드 2종 반 모두에게 최고로 빛나는 청춘의 나날을 선사하고 싶어서 뒤에서 힘쓰는 고등학교 1학년 쿠로다 카요코. 주변에서도 "무대 담당(쿠로코)"이라 불리며 순조로운 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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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제목처럼 무대 담당과 악역이라는 조합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캐릭터들의 관계를 보는 재미가 큰 작품이었습니다. 무대 뒤에서 묵묵히 역할을 맡는 인물과 악역 포지션의 캐릭터가 엮이면서 서로 다른 입장에서 상대를 바라보는 과정이 흥미로웠어요. 화려하게 앞에 나서는 사람뿐만 아니라 그 뒤에서 움직이는 인물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볼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1권이라 아직 본격적으로 풀리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캐릭터의 성격이나 관계가 형성되는 과정이 잘 보여서 다음 권으로 이어가고 싶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처음에는 서로를 대하는 태도가 어색하거나 거리감이 있는데 조금씩 상대를 의식하게 되는 흐름이 재미있었어요. 인물들 사이의 대화와 분위기를 따라가면서 읽는 맛이 있는 작품이라 가볍게 읽기에도 좋았습니다. 아직 시작 단계인 만큼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식으로 가까워지고 이야기가 전개될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1권에서 만들어둔 관계와 설정을 바탕으로 다음 권에서 감정선이 더 깊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캐릭터 조합이 마음에 들어서 계속 모아보고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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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무대 뒤편에서 펼쳐지는 스태프와 배우 간의 특별한 관계성을 참신하게 담아낸 흥미로운 시작권입니다. 무대를 완벽하게 만들어가는 능력 있는 무대 담당 주인공과,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악역이지만 실제로는 개성 넘치는 매력을 품은 남주인공의 반전 입체감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서로 다른 위치에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 가며 싹트는 묘한 신뢰와 은근한 기류가 매끄럽게 그려집니다. 전문적인 무대 연출 묘사가 주는 생동감 위에 풋풋하고 간질간질한 로맨틱 분위기가 더해져, 색다른 소재의 연예/학원 로맨스를 찾는 독자들에게 기분 좋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1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