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년이 바라본 것은 악몽과도 같은 추억. 그런 남자를 바라보는 소녀. 소녀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없다. 그러나 소녀는 결심한다. 행동 한다. 소년이 힘겨워 할 때. 소년이 지금까지 해온 행동에 대한 판단이 잘못되었음을 스스로 혼란에 겪을 때. 소녀가 다가온다.... 지금 우리가 해줄 일은 이야기의 결말을 바라보는 것 뿐. 약간은 리뷰가 이상하죠? 대충 이번 내용은 설명드리기 쉽지 않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적게되었습니다. 아무튼 슬슬 종반으로 달려가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서로에 대한 감정을 확인하지만 손대지는 못하는 모습이라던지. 큰 사건들이 줄줄이 터진다는 지. 결국에는 여주인공의 결심 마법사에게 소중한 그 무엇을 발견한 모습. 아무튼 우선 적으로 읽으세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