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권 대단한 재미보다는 감동과 생각을 하게해주는데 이번권도 마찬가지였어요. 성장했구나 싶었는데 중간중간 자괴감에 빠지는걸 보면 더 치유받고 나아져라 싶어요. 어찌보면 어둡기만 할 수 있는 이야기로 따뜻함을 줘서 좋아해요. 다음권에서 모두가 조금 더 성장하길
너와우주를걷기위하여입니다.1권을읽고눈물줄줄흘렸던기억이나네요.묘하게 힐링되는것같기도하고,뭔가생각할지점이많은작품이라서좋아하는만화입니다.등장인물모두행복해졌으면좋겠습니다.재미있게잘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