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세계 2위에게 맞서는 모습
"세계 2위에게 맞서는 모습" 내용보기
일보와 알프레도 곤잘레스의 승부가 극한으로 치닫는 54권은 최근 구간 가운데서도 특히 긴장감이 강했다. 곤잘레스는 일보의 전진을 막으면서도 필요할 때는 거칠고 공격적인 본성을 드러내며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변하기 때문에, 일보가 상대의 리듬을 좀처럼 파악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일보는 특유의 집념으로 계속 앞으로 나아가며 자신의 강한 펀치를 맞힐 기회를 만들어낸다. 특
"세계 2위에게 맞서는 모습" 내용보기

일보와 알프레도 곤잘레스의 승부가 극한으로 치닫는 54권은 최근 구간 가운데서도 특히 긴장감이 강했다. 곤잘레스는 일보의 전진을 막으면서도 필요할 때는 거칠고 공격적인 본성을 드러내며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변하기 때문에, 일보가 상대의 리듬을 좀처럼 파악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일보는 특유의 집념으로 계속 앞으로 나아가며 자신의 강한 펀치를 맞힐 기회를 만들어낸다. 특히 뎀프시롤을 비롯해 지금까지 갈고닦은 모든 것을 꺼내 세계 2위에게 맞서는 모습에서는 일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노력과 정신력만으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냉정함 역시 동시에 보여준다. 한 발만 더 내디디면 세계 정상에 닿을 것 같은 상황에서 벌어지는 공방이라 한 장면 한 장면이 무겁게 다가왔고, 일보의 복싱 인생에 중요한 분기점이 되는 권이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e 2026.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더 화이팅 신장재편판 54권
"더 화이팅 신장재편판 54권" 내용보기
난타전.얻어맞는 일보.하지만, 물고 늘어지며 보디블로를 넣고있는 일보.일보의 거리인 접근전에서도 우위를 보여주는 세계 2위 곤잘레스.2회 남은 시간 25초.경기를 관람중인 이치로는일보와 난타전을 벌일 때 아무리 때려도 반격해 오는 일보를 조심해야 할 것이라고 함.
"더 화이팅 신장재편판 54권" 내용보기

난타전.

얻어맞는 일보.

하지만, 물고 늘어지며 보디블로를 넣고있는 일보.

일보의 거리인 접근전에서도 우위를 보여주는 세계 2위 곤잘레스.

2회 남은 시간 25초.

경기를 관람중인 이치로는

일보와 난타전을 벌일 때 아무리 때려도 반격해 오는 일보를 조심해야 할 것이라고 함.

YES마니아 : 로얄 j*****3 2026.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일보의 용기는 빛나는가, 무모한가
"일보의 용기는 빛나는가, 무모한가" 내용보기
53권에서 이어지는 만화 <더 화이팅 신장재편판 54권>은 세계 2위의 복서 알프레드 곤잘레스를 상대로 일보가 자신의 흐름을 만든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하지만 일보와 카모가와 관장은 알프레드가 미리 준비한 함정을 깨닫지 못한 채 치명적인 한 방을 먹으면서 위기에 내몰리고 말았다. 여기서 힘을 발휘한 건 일보가 가진 끈기와 체력이었다. 이것을 바탕으로 일보는 다시 한 걸음
"일보의 용기는 빛나는가, 무모한가" 내용보기

53권에서 이어지는 만화 <더 화이팅 신장재편판 54권>은 세계 2위의 복서 알프레드 곤잘레스를 상대로 일보가 자신의 흐름을 만든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하지만 일보와 카모가와 관장은 알프레드가 미리 준비한 함정을 깨닫지 못한 채 치명적인 한 방을 먹으면서 위기에 내몰리고 말았다. 여기서 힘을 발휘한 건 일보가 가진 끈기와 체력이었다. 이것을 바탕으로 일보는 다시 한 걸음 앞으로 나선다.


 그 공포 속에서도 한 걸음 앞으로 나설 수 있는 것은 일보라는 인물이 지닌 용기라고 말할 수 있다. 그 용기 덕분에 일보는 몇 번이나 위기에서 탈출하거나 혹은 패배 직전의 상황에서도 역전 KO승을 거둘 수가 있었다. 그렇기에 일보의 용기는 빛날 뿐만 아니라 우리가 만화 <더 화이팅 신장재편판>의 주인공으로서 응원하게 되는 매력이 있다. 하지만 용기는 때때로 무모함이라는 단어가 되기도 한다.


 만화 <더 화이팅 신장재편판 54권>은 이야기를 진행하는 동안 계속해서 카모가와 관장을 통해 불길한 떡밥을 던졌다. 덕분에 우리는 일보의 용기로 내디뎠던 한 발이 무모함으로 변하는 것이 아닐까 그런 걱정을 하면서 페이지를 넘겨야 했는데, 만화 54권 마지막 페이지는 딱 그랬다. 아무래도 이 느낌은 일보가 패배할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과연 곤잘레스가 어떤 마지막 반격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그 이야기는 여러분이 직접 만화 <더 화이팅 신장재편판 54권>을 읽어 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6.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