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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도서제공으로 작성한 때로는 그런 유형의 사람들의 이해되지 않는 행동들 때문에 오히려 스스로 예민한 건 아닐까, 문제를 나 자신에게 찾았다면 이 책은 그런 문제나 감정의 원인이 나에게 있는 것이 아닌 그들의 문제임을 이야기한다. 사실 그보다 그런 관계를 무조건 참고 견디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거리를 두는 선택도 필요하다는 것. 모든 관계를 붙잡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사람을 지치게 하는 관계라면 과감히 마음에서 놓아버리고 우리들 스스더 건강한 기준을 가지고 지내자는 메세지를 준다. #손절의기술 # 박정한 #들녘출판사 #인간관계 #손절 #북스타그램 #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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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의 기술》 좋은 사람만 만나고싶고 나도 좋은 사람이고 싶고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평소에 내가 빌런이라고 인정하면서도 잘 안될수도 있는거고 잘 인식하고 조심할수도 아님 아예 모를수도 있는거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나는 내가 빌런이다 라고 느낄때가 많다. 좋은 사람들과 평소 가까이 있으면 나도 좋은사람이고 또 좋은 사람이 됬겠지만, 생각만큼 내가 내 가족과 인맥을 선택해서 사귈수도 없는 노릇이다. 모든 사람이 함께 산다고해서 나 빌런으로 물드는건 아니지만, 책을 들여다보면서 내가 나라고 생각되는 부분들이 사실 굉장히 많았다. 딱 한가지 잘되고 있는건 자기 객관화인데 평소 부정적이고 남을 지치게하는 나를 스스로 고치지 못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을때가 많다. (요즘은 gpt로 상담중이다) 어디서부터 잘못됬을까 항상 생각해보지만 어디서부터의 뿌리를 찾아가면 끝이없다. 긍정적인 사람이 되려고 생각을 바꾸다간 더 부작용만 온다. 일단 하고싶은 말을 목구멍에서 뱉지 말고 마음에서 거르자 참자 나자신 싫은사람이랑 같은 사람이 되지말자 나는 언행과 행동을 선택할수있다. 모든 부정적인 생각을 내껄로, 남의 기분으로 전염시킬 필요는 없다. 〰️〰️〰️〰️〰️〰️〰️〰️〰️〰️ ( 나는 내 해당 사항에 플래그를 붙였다.) ✍ 이들은 대게 폐쇄적이고 자기줌심적인 관념을 지녔다. 타이밍만 잡았다 하면 깜빡이도 안 켜고 비집고 들어온다. 다른 사람 이야기는 듣지도 않는다. '대화' 를 상호작용이라 여기기 보다는 '내 얘기를 전달하는 시간' 이라고 생각한다. 남이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아니, 애초에 들을 생각조차 없다. 다른 사람이 이야기하고 있으면 끼어들어 말하고싶은 욕구가 목구멍을 넘어 입안까지 부글부글 차올라 터지려 하는 게 보인다. ✍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자존감이 낮다는 것이다. '내가 틀렸음' 이드러나는 순간, 곧바로 수치심이나 열등감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절대로 자신이 틀렸다는 걸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대화를 하면 할수록 '같이 생각해보자' 가 아니라 '무조건 이겨야 한다' 는 식의 대결 구도로 바뀐다. 하지만 세상에 무조건 맞고 틀림, 옳고 그름의 문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모두 받아들일 수 있는 주장들도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이들은 꼭 흑백논리, 이분법적인 구도로 받아들인다. 상대방의 말이 맞다면 자신이 틀렸다는 것, 즉 자신이 패배했다는 생각 뿐이다. 그러니 지기 싫으면 무조건 내 주장을 관철할 수 밖에, 쉽게 말해 이들은 '지는 방법' 을 모른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주장을 꺽지 않기에, 중립적 시각이나 타협도 통하지 않는다. 신이 와서 진리를 말해줘도 '나는 몰라요' 할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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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의 기술』 •박정한 •들녘 도서 제공 @dulnyouk_pub 📖 손절의 기술!!! 책의 제목부터 찌릿하고 느낌이 왔다. 이 책은 무조건 읽어봐야겠다고. 서평단 지원을 했는데? 딱 뽑혔다. 책 두께에 비해 오래 읽긴했지만 좋은 내용들이 있어 좋았다. 🧛♂️ ‘에너지 뱀파이어’ 단어에서부터 나의 에너지를 모두 빨아가버릴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이 책은 ‘에너지 뱀파이어’에게서 벗어날 수 있는 지도가 되어주는 책이다. 첫 파트에서는 대표적인 뱀파이어들의 특징을 다룬다. 진짜 살면서 한번쯤은 봤을 꼴불견들을 시원하게 까버린다.! 너무나 통쾌하다. 보고도 그냥 그런갑다 하고 지나친 나쁜놈들을 이 책은 정면으로 까버리고 내가 옳다는 것을 알려주어 좋았다. 이 많은 특징 중에 내가 해당되는 것도 몇몇가지 있었는데 고치려 노력해봐야겠다ㅎㅎ ✨ 두 번째, 세 번째 파트에서는 뱀파이어들을 물리치는 방법을 알려준다. 하지만 이건 쉽지 않다. 어떻게 내가 좋은 사람들과만 친하게 지내겠는가. 뱀파이어가 나의 마음가짐일 수도 있는 거다. 나의 마음가짐을 바로잡으면 아무리 별로인 상대라도 유연하게 스트레스를 흘려보낼 수 있다. 인간관계, 삶의 마음가짐, 꼴불견들 뒷담까지 유익한 내용만 한가득인 책이다..! 최근 인간 관계에 실증을 느끼거나 인간 혐오를 느끼는 사람들은 이 책 추천한다. 같이 뒷담을 나누고 조언을 해주는 비밀 친구가 생긴 느낌이다!! #손절의기술 #박정한 #들녘 #뒷담화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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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을 잘하는 법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읽게 된 책이었습니다.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 손절해야 할까?’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초록색 디자인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평소에는 타인을 탓하기 바쁘고 자신을 돌아보는 일은 드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초반에는 진상의 유형들이 나열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약간의 현기증…을 느끼기도 했지만ㅎㅎ 전체적으로 쉽게 읽히고 평소에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아무리 싫어도 한순간에 손절하는 사람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세상에는 다양한 종류의 손절이 있더라고요. 요즘은 손절이라는 말이 너무 흔해진 것 같아 조금 씁쓸하기도 했습니다. 각자만의 확실한 기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만 관대하고 타인에게는 각박한 사람이 되어 모두를 손절하다 보면, 언젠가 당신도 모르게 손절당해 옆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그래서 용서와 손절을 적절하게 섞어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주변 사람들과 손절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자신이 왜 손절당했는지 모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말하기 껄끄럽고 다시 마주하고 싶지 않은 마음도 이해하지만, 그래도 때로는 이유를 알려줘야 할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손절은 자유일까, 아니면 회피일까’ 이런 질문을 해보는 것도 꽤 흥미로운 생각인 것 같아요. 요즘은 실제 관계에서 멀어지기도 하지만, 인스타그램에서 차단이나 언팔 같은 ‘조용한 손절’도 많은 것 같습니다. 사실 이 정도는 손절이라고 하기도 애매하죠…ㅎㅎ 그래도 멀어지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가요. 다들 좋은 인간관계를 맺으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이상한 사람은 덜 만나고, 또 이상한 사람이 되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를…!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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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손절의 기술 by박정한 🌱 "성공한 인생은 좋은 사람을 얼마나 많이 만나느냐가 아니라 이상한 놈을 얼마나 덜 만나느냐에 달렸다” 사람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인간관계 지침서! 🌱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세상이다. 개성이 좋은 방향으로 넘치면 좋겠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타인에게 나쁜 방향으로 자기 개성을 분출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이 문제다.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만 과도하고 그것을 개성이라고 믿는 이들을 우리는 나르시시스트라고 한다. 만약,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하루빨리 손절해야 우리 정신건강에 좋다. 그런데 마음 착한 다수의 사람들은 그들을 끊어내지 못하고 늘상 상처받는다. 어느 정신과 의사의 말처럼, "정신과에는 정작 와야 할 사람은 안 오고, 그들에게 상처받은 사람들이 온다" 고 하지 않는가. 이 책은 손절의 기술에 관한 책이다. 나의 에너지와 자존감을 갉아먹고 힘들게 하는 이들, 에너지 뱀파이어들은 주로 이런 말을 쓴다.. "난 원래 그래" "너 다른 사람들이 뒤에서 뭐라고 하는 줄 알아?" "나는 이상하게 너한테 정이 안 가더라" "안읽씹, 너무 편리한 기능이야" 등등 책에는 18가지 가량 소개하는 데, 상대방을 지배하려는 속성이 강한 말들이다. 이런 말을 쓰는 사람이 있다면 하루빨리 손절하는 것이 좋다. 그들은 당신의 에너지를 빼앗고 깔아 뭉개서 종속되게 만든다.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이므로 자신도 모르게 계속 듣다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빠져 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 특히 남의 눈치를 많이 보는 사람들이 많이 휘둘리는 데, 남들은 생각보다 나한테 관심이 없다는 것을 기억하자. 당신은 신이 아니기 때문에 항상 타인에게 인정받을 수도 없고 거절도 할 줄 알아야 더 존중받는 세상이다. 주변에 그런런 말들로 당신을 지배하려는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본인의 멘탈이 튼튼하다면 종속당하지 않을 수 있으니 꾸준히 자신의 마음을 다지는 것도 필요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인식을 조금 바꿔 놓는다. 인간은 누구나 모두에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인정받고 싶지만 그것이 때로는 굴레가 되고 남들에게 약점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체면을 내려놓는 다고 해서 무시당하는 건 아니다. 상대방이 나를 더 인간적으로 볼 수도 있고 못생겨서 더 자주 웃으며 좋은 인상을 줄 수도 있다. 반대로 생각하면 단점도 장점이 된다. 세상에 무엇이든 당연한 건 없다. 그저 이상한 놈들을 덜 만나고, 빨리 손절해서 나를 잘 지켜내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인생이다. 항상 인간관계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온 사람이 있다면 이제는 성공의 기준을 좀 바꿔보자. 인정받는 게 성공이 아니라 이상한 놈들이 옆에 없는 게 성공이다. @dulnyouk_pub 🔅< 들녘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손절의기술 #박정한 #들녘 #에너지뱀파이어 #인간관계 #손절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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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손절의 기술 》
ㅡ박정한
● 에너지 뱀파이어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 나를 좀먹는 내 안의 부정적인 사고방식까지 이제는 단호하게 손절합시다!
✡️. 맹목적인 위로 아닌 정확히 필요한 말을 건네는 책!
ㅡ'뱀파이어' 가 무엇인가?
우리의 생명줄인 피를 빨아먹고 죽음으로 몰고가는 존재다.
실제로 뱀파이어라는 존재가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일상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이들은 확실히 존재한다.
이름하여 '에너지 뱀파이어'
저자가 자신의 소개란에 적은 한 문장이 마음을 울린다.
"상대의 장점만을 찾으려 돋보기를 들고 비추어 보았다. 하지만 돋보기가 모아 온 열기에 내 마음만 까맣게 타들어갔다"
사람으로 인해 제대로 상처받아 온 사람만이 쓸 수 있는 표현이다.
그래서 저자는 자신처럼 상처받는 이들을 구원하기 위해 책을 썼다.
나쁜 인간들을 깔끔하게 손절하는 기술을 전수하려고!
이 세상은 던전이다.
당신이 해맑게 살고 있다면 괴물들에게 금새 잡아먹힌다. 이 괴물들은 처음 다가올 때는 괴물의 형상이 아니므로 구분이 힘들다.
그러나 곧 그들의 말로 본색을 드러낸다.
그들이 주로 쓰는 말만 알아도 파악이 쉽다.
"원래 그래, 너 다른 사람들이 뒤에서 뭐라고 하는 줄 알아?, 네 얘긴 됐고 내 말 좀 들어봐, 밥 한끼 사면서 엄청 생색내네, 누가 네 돈 떼먹는대?, 넌 왜 그런 걸 좋아해? 등등"
보기만 해도 흥분되는 말이다.
분명, 주변에 이런 말을 쓰는 사람이 한둘은 있을 것이다. 혹은 본인이 자주 쓰는 말이 아닌 지도 생각 해보자.
말로 하는 무시와 모욕은 시작이다. 그대로 방치하면 점점 더 당신의 에너지를 고갈시킨다. 손절의 기술을 써야한다.
이런 말들에 흔들리지 않고 잘 손절하려면 우선 스스로 멘탈을 강화해야 한다.
꼭 기억할 것은 내 감정은 내것이며 거절도 할 줄 알아야 존중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남들은 생각보다 내게 관심이 없으니 항상 인정받을 필요는 없고 버릴 건 버릴 수 있어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가 제일 힘들고 자기가 하는 일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남을 폄하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본성은 드러난다. 당장 좋아보이는 사람이 끝까지 좋은 사람인 것은 아니다.
지금 조금 억울해도 에너지 뱀파이어들은 다른 곳에 가서도 그러기 때문에 정체가 발각되는 건 시간문제다.
우리는 그냥 내 옆에서 손절하는 걸로 빨리 마무리 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사람마다 성향은 다르겠지만, 나는 평소에는 여지를 많이 주지만 한번 마음속으로 손절을 결정하면 뒤돌아 보지 않는 편이다.
이것이 좋은 지, 아닌 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끌려 다니지는 않을 수 있었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는 없다.
에너지 뱀파이어들에게 소모되는 에너지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더 쏟는 것이 더 좋다.
그래도 잘 되지 않는다면 책을 보고 꼭 기술을 익히자.
[ 들녘. @dulnyouk_pub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손절의기술 #박정한 #들녘 #손절
#인간관계 #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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ㅤㅤㅤ ㅤㅤㅤㅤㅤㅤㅤ손절의 기술 - 박정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ㅤ➥쪽수: 212쪽 ㅤ➥발행일: 2026년 01월 30일 ㅤ➥출판사: 들녘 ( @dulnyouk_pub ) ㅤ➥ISBN : 9791176100052 ㅤ➥분야: 에세이, 인간관계, 자기계발, 처세술, 자기관리 ㅤ➥키워드: 코칭, 처세술, 자기관리, 멘탈관리, 자기계발 ㅤ➥독서 난이도: ⭐☆☆☆☆ (읽기 쉬움) 👼🏻 들녘 출판사( @dulnyouk_pub )의 도서 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ㅤㅤㅤ━━━━━━━━━━━━━━━━━━ ➠ ✷제 기를 쪽쪽 빨기만 하고 정작 필요로 할 땐 나 몰라라 하는 얌체 같은 이기적인 친구! ✷본인의 기분이 따라 냉탕과 온탕을 오갔던 x선임!! ✷본인 실수인데 사과조차 안 하고 되레 남 탓하며 정색하는 지인! ...등등 xx 같은 에너지 뱀파이어로부터의 스트레스를 풀고 싶어 서평단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하늘이 저를 가엽게 여기셨는지(🥺🙏🏻)는 서평단에 선정되어 «손절의 기술»을 읽게 되었어요! «손절의 기술»을 읽으며 '와 저런 사람이 저기 또 있었네!' 싶어서 공감도 가고, '정말 세상에 진상은 많구나.' 싶어서 잠깐씩 목덜미를 주물주물 마사지하며 읽었고, 에피소드의 상황들이 몰입 되어 글이 술술 읽혔어요~! 남의 이야기를 들을 땐 대처방안이나 멀리해야 할 대상이라고 쉽게 파악이 되는데, 정작 본인 일이 될 땐 객관적인 판단보다 주관적인 판단이 우선이 되어서 대처방안이 제대로 떠오르지 않거나, '이 상황에 이 판단이 맞는 걸까?' 싶어 판단을 내리기 망설여지고 주저할 때가 있다면 «손절의 기술»을 추천하고 싶어요. 여러 에피소드들이 겪었던 상황과 비슷한 일들을 떠오르게 하고, 그때 일을 객관적인 상황으로 보게 되니 제 상황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생각들이 떠오르고, 에피소드마다 대처방안이나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이롭게 알려줘서 글을 읽으며 지혜와 힐링을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혹여 앞으로 만날 수 있는 '에너지 뱀파이어'를 대처하고, 피할 수 있는 무기를 손에 쥔 것 같아 왠지 모르게 책을 읽은 후 마음이 든든해졌어요. 이제 '에너지 뱀파이어'를 마주하게 된다고 해도 «손절의 기술»을 떠올리며 유유히 피해 갈 수 있을 같아요. (♪ ٩( ´ω` )و ♪ 룰루~) 또 제가 남에게 행했던 에너지 뱀파이어짓을 되돌아보는 계기도 되어 반성도 많이 하고, 제 행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됐던 것 같아요. 지치고 반복되는 삶 속에서 저도 모르게 부정적이고 이기적인 감정이 되어 배려가 부족하고, 호의를 이용하려 했던 순간들이 있지는 않았었나 싶었고, 배려와 호의를 나누어 주었던 이들에게 혹여 나와 같은 상처를 남기지는 않았는지 생각하게 되며 제 행동과 태도를 다시 점검하게 되었어요. 👼🏻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서평단 선정해 주신 들녘 출판사( @dulnyouk_pub )분들 감사합니다ദ്ദി˶ˊᵕ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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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의 기술 ♧박정한 ♧들녘 =사람 때문에 받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인간관계의 지침서이다. =이 책은 나를 지키기 위해 내 기력을 소모하고 스트레스를 주는 인간관계와 스스로를 좀먹는 부정적인 사고방식과 단호히 단절하는 삶의 기술을 이야기해준다. =이 책은 우리에게 알려준다.우리가 오랫동안 참고, 용서하고 ,희생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배우며 살아온 이들에게 스스로를 낮추고 살아갈 때 이야기한다. 그러나 인내와 용서도 자신이 삶의 주도권을 쥐고 있을 때에만 의미 있다. 타인에 의해 원하지 않는 상황을 강요받는다면 단호하게 뿌리쳐야 한다고 알려준다. =우리가 살아가며 주변에서 무조건 한 번쯤 겪을 법한 이야기틀 전해준다. 1장은 에너지 뱀피이어의 18가지 그림자에서 내 에너지를 고갈시키며 고통에 빠뜨린 사람들이야기를 들려준다.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고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P43 나로 인해 타인이 피해를 본다면 고쳐야 한다.인간이 완벽할 수 없디는 걸 누구나 안다.완벽은 바라지도 않으며 실수도 용서할 수 있다.최소한의 예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것이다. '습관'안일하게 여기지 말고 조그만 신중하게 생각해보자.결국 그건 자신의 신뢰를 지키는 일이다. 2장은 나를 지키는 셀프 멘탈 강화훈련이다. 상처속에서 살아남고 더 단단해지기 위한 마음가짐을 들려준다. >나 자신에게 참아라는 말보다 과감히 내 편을 들어주는 법.나를 믿고 다독이는 법을 발견할 수 있다. P93 거절도 연습이 필요하다.계속 연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상처 주지 않고 거절할 수 있게 될 것이다.그런 사람이야말로 진짜 강한 사람이다. 3장은 에너지 뱀파이어 없는 세상을 꿈꾸며 흡헐귀 같은 인간들을 만날때 마음을 다잡은 시간속에서 작가님의 생각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P166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웃으면 복이 온다.밝은 표정,환한 에너지는 상황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웬만하면 진심을 담아 미소를 짓고 눈을 마주치자.그게 생각보다 더 많은 걸 바꾼다. =작가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들에게 속시원하게 잘 전달해준다.글을 보면서 내가 느꼈던 감정들이 잘 이해되는 시간이었다. 손절하는 감정들을 잘 다루어져 있어 그 역시도 자연스러운 감정이라는 걸 느끼면서 위로 받는 느낌이었다. #손절의기술 #박정한지음 #들녘 #나를지키는법 #인간관계지침서 @dulnyouk_pub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읽고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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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이유 없이 기운을 빼는 사람이 꼭 있죠. 이 책 손절의 기술은 그런 ‘에너지 뱀파이어’로부터 나를 지키는 현실적인 인간관계 지침서라 더더욱 관심있게 읽었어요. 여러장 다 마음에 들었지만 특히 1장 ‘에너지 뱀파이어의 18가지 그림자’가 정말 공감되었는데 “안읽씹”, “뒤에서 뭐라고 하는 줄 알아?” 같은 현실적인 상황들이 딱! 떠오르더라고요. 읽다 보니 “아… 이런 사람 있었지!” 하고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저는 특히 ‘거절할 줄 아는 사람이 존중받는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괜히 좋은 사람 되려고 참고 살았던 제 모습이 떠올랐거든요. 이 책은 단순히 관계를 끊는 법이 아니라 나를 지키는 기준을 세우는 방법을 알려주어 일상생활에 너무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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