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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고 꼼꼼히 읽고 적는 리뷰입니다 *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물론 단어와 어휘, 문법을 많이 암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특히 제한된 6주라는 시간안에 한국어능력시험을 준비하고자 결심했다면, 여기에 알맞은 체계적인 구성의 교재가 필수입니다. 특히, TOPIK 2는 쓰기영역까지 포함된 난이도 있는 시험을 위한 책으로 문제 유형별로 구성된 내용이 도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한국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알맞은 교재를 골라 능률있는 학습 및 좋은 시험결과를 얻을 수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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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6주 만에 끝내는 퀵 토픽 TOPIK 2 T. John Kim 2026 Pub365
TOPIK(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평가하는 국가 공인 시험으로, 특히 TOPIK II는 듣기와 읽기뿐 아니라 쓰기 영역까지 포함되어 있어 체계적인 학습 전략이 요구된다. 이러한 점에서 <6주 만에 끝내는 퀵 TOPIK 2>는 방대한 학습 범위를 무작정 암기하도록 이끄는 교재가 아니라, 시험의 출제 원리와 반복되는 유형을 먼저 이해하도록 설계한 실전 중심의 교재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6주 만에 끝내는 퀵 TOPIK 2>는 유형별 학습, 연습문제, 상세 해설, 핵심 어휘와 문법 정리, 실전문제, 모의고사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학습자가 자신의 취약한 부분을 스스로 진단하고 보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가장 어려운 영역으로 꼽히는 쓰기 파트는 빈칸 완성부터 짧은 글쓰기, 그래프 분석, 논술형 작성까지 난이도에 맞춰 단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부담을 크게 줄여 준다. 단순히 답을 제시하는 수준이 아니라 문장 구성 방법과 표현 방식, 채점 포인트까지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쓰기 실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기에 매우 적합하다는 점이 돋보였다. 또한 복합 문제를 별도로 구성하여 고난도 유형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실제 시험과 유사한 모의고사를 통해 시간 관리와 실전 감각까지 함께 익힐 수 있도록 한 점 역시 큰 장점이다. 무엇보다 <6주 만에 끝내는 퀵 TOPIK 2>는 한국어 자체를 많이 아는 것보다 시험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준다. TOPIK을 처음 준비하는 학습자는 물론 단기간에 목표 등급을 달성하려는 수험생에게도 효율적인 학습 방향을 제시하는 실용적인 교재이며, 시험 전략과 한국어 실력 향상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TOPIK 대비서라고 평가하고 싶다. #topik #6주만에끝내는퀵TOPIK2 #6주만에끝내는퀵TOPIK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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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TOPIK II는 듣기와 읽기에 더해 쓰기까지 준비해야 하는 만큼 학습 범위와 난도가 크게 높아집니다. 이 교재는 출제 유형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학습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짚어줍니다. 특히 많은 수험생이 어려워하는 쓰기 영역을 빈칸 완성, 그래프 설명, 논리적 글쓰기 등 단계별로 구성해 유용했어요. 긴 지문이 많은 읽기와 복합 문제도 유형별 접근법을 익히며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각 장의 어휘·문법 특강과 실전문제, 모의고사는 시험 적응력을 높이는 데 도움됩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출제 의도를 이해하고 반복되는 패턴을 익히는 데 초점을 맞춘 점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실전 전략과 한국어 실력을 함께 다질 수 있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교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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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토픽(TOPIK)은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의 머릿글자를 딴 것인데 한국어를 모국어로 쓰지않는 외국인들을 위한 한국어 시험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토익 시험을 보는 것처럼 외국인들도 한국어시험을 본다는게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많은 세계의 사람들이 한국어에 더 관심을 가지고 많이들 공부해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토픽은 1급에서 6급까지 있습니다. 토픽1은 1,2급으로 토픽2는3~6급으로 구성됩니다. 급수가 높을수록 한국어 실력이 좋은 거랍니다. 토픽1, 2는 과목수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토픽2에는 쓰기 과목이 추가됩니다. 토픽2는 꽤 난도가 있어보이더군요. 문제들은 토익이랑 꽤 비슷한 유형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토픽2는 듣기와 읽기에 쓰기까지 있는데 유형별로 문제에 대한 설명과 공략법을 먼저 알려준 후 연습문제를 풀고 그에 대한 해답과 문법이나 어휘에 대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그 후 실전 문제 풀이를 통해 실력을 다질 수가 있습니다. 실전 문제풀이는 모두 책 뒤에 모아 실려 있어 문제를 푼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전 모의고사도 있어서 시험 전에 실제 시험 때처럼 연습하면 좋습니다. 듣기 파일은 모두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가능합니다. 한국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이 교재로 한국어 공부를 많이들 하면 좋겠습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