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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엑셀을 잘 쓰려면 어떤 기능을 우선적으로 익혀야 하는가 매번 업무를 할 때, 기본 업무 중 하나가 엑셀이다보니, 평소에 잘 쓰다가도 함수나 복잡한 문서 작업을 해야할 때, 남들보다 뒤쳐지는 경우가 발생된다. 그에 따라, 좀 더 분발하고 싶지만, 실무적으로 처리해야 할 건수가 한 두개가 아니고, 실수를 줄이기 위해 매번 좀 꼼꼼하게 보며 업무하다보니 저녁 늦게까지 일해서 겨우 제출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엑셀 교재를 마주하게 되었다.
이 책은 실무에서 엑셀 기능을 7일 안에 숙련될 수 있는 필수 기능들만 모아서 정리된 엑셀 활용서다. 업무처리할 때, 엑셀 프로그램을 작업할 경우 기본적으로 기능 숙지를 해야한다. 평소에 일상생활을 하면서 엑셀 프로그램을 잘 다루지 않다가 직장 다닐 때만 하는 거라면, 더더욱 엑셀 프로그램을 능숙하게 다루는데 시간이 걸리고, 뒤쳐지는 상황을 겪게 된다. 엑셀 프로그램이 쉽게 말해서, 가계부 작성하는 프로그램이라 당일에 있었던 상황을 엑셀로 작업하는 경우가 있다보니, 그에 따른 엑셀 활용법을 잊지 않아야 할 상식이 존재한다.
저자는 정대리라는 인물을 내세워 독자들이 매번 엑셀을 다룰 때 고민한 것을 취합하여 그에 따른 문제 해결 방법이 제시되어 있는 내용을 볼 수 있다. 대놓고 직장 동료한테 물어보기가 어려움이 있을 때, <된다! 7일 실무 엑셀>을 꺼내어 빠르게 업무를 마치도록 방향점이 제시된 정보가 있어서 여러 번 살펴보게 된다.
본문에 제시된 내용을 살펴보면 상세하게 순서가 잘 표시된 부분이 많다. 어떤 것부터 눌러야 하는지, 업무 처리 요령법을 담아진 걸로 보면 되겠다. 이 책을 쉽게 말하자면, <바로 실행하라>는 목적을 갖고 엑셀 프로그램을 자신있게 써보라는 의미가 <하면 된다!>라는 챕터에서 보게 된다. 그대로 실행만 하면 되는 거라,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의미가 있어서 더더욱 이 책에서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 하나하나 톺아보게 된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평소에 내가 엑셀 프로그램을 잘 쓰고 있는지 자가점검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본문 내용에 QR코드를 통해서 시간이 있을 때, 저자 직접 무료로 동영상 강의 제시된 걸 볼 수 있으며, 이지스퍼블리싱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자료를 다운받아 실제 업무 현장에서 자주 쓰여지는 유형별 예제 파일을 가지고 자기계발하도록 학습 자료를 가지고 연습하면 된다. 현 시대에서 AI 기능을 다루면서 업무 처리하는 환경으로 바뀌었어도, 사람의 손으로 직접 빠르게 처리하는 것은 어떤 시대든 기본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엑셀에 대한 벽을 허무는데 7일 안에 완수할 수 있는 단기간 자기계발용으로 활용해본다면, 그동안 머리 아프게 고민된 엑셀 문제가 빠르게 해결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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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_
엑셀은 참 이상한 프로그램이다. 분명 한 번쯤은 사용해 봤고, 표를 만들고 숫자를 입력하는 정도는 할 수 있는데 막상 업무에서 조금 복잡한 상황을 만나면 갑자기 자신감이 사라진다. 어떤 함수를 써야 하는지, 왜 계산 결과가 이상한지, 데이터가 많아졌을 때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몰라 검색창을 열고 하나씩 찾아보게 된다. 특히 요즘처럼 AI에게 “엑셀 수식 만들어 줘”라고 물어볼 수 있는 시대에는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굳이 엑셀을 처음부터 공부해야 할까? 하지만 AI가 만들어 준 수식이나 VBA 코드가 정말 내 업무에 맞는 것인지 판단하려면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나는 이 부분이 이 책의 가장 중요한 지점이라고 생각한다. AI는 엑셀을 대신해 줄 수 있지만, 엑셀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의 판단까지 대신해 주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AI에게 “이 자료에서 부서별 매출 합계를 구하는 엑셀 수식을 만들어 줘”라고 요청할 수는 있다. 하지만 데이터의 구조가 잘못되어 있다면? 숫자가 텍스트로 저장되어 있다면? 날짜 형식이 뒤섞여 있다면? 필터가 적용된 데이터만 계산해야 한다면? 만들어진 수식의 결과가 이상할 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아낼 수 없다면? AI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도 결국에는 엑셀의 기본 원리를 알아야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방향은 ‘AI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엑셀을 알아야 하는 시대’로 관점을 바꿔 놓았다는 점이다. 엑셀을 처음 배우는 사람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의외로 함수 자체가 아닐지도 모른다. 어디를 클릭해야 하는지, 무엇을 먼저 선택해야 하는지, 왜 이 메뉴를 눌러야 하는지 모르는 것이 더 큰 장벽이 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처음부터 독자가 엑셀 화면 앞에서 헤매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다. 셀 주소를 읽는 방법부터 시작해 숫자와 날짜 입력, 자동 채우기, 셀 서식, 테두리와 배경, 행과 열 관리, 선택하여 붙여넣기까지 차근차근 올라간다. 그리고 기능을 설명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견적서 양식 만들기 같은 실제 상황으로 연결한다. ☆이런 구성은 꽤 중요하다. 엑셀은 기능을 하나씩 외우는 것보다 “이 상황에서 이 기능을 왜 사용하는가”를 이해해야 오래 남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VLOOKUP", "XLOOKUP", "SUMIFS", "COUNTIF", "FILTER", "SUBTOTAL" 같은 함수 이름을 아무리 많이 외워도 실제 업무에서 언제 어떤 함수를 써야 하는지 모르면 소용이 없다. 반대로 거래처 데이터를 정리하다가 “조건에 맞는 값만 찾아오려면 어떤 기능이 필요하지?”라는 질문이 생겼을 때 적절한 함수를 선택할 수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래서 이 책의 실습 중심 구성은 초보자를 위한 친절함을 넘어서 실제 업무에 적용하기 위한 학습법에 가깝게 느껴진다. 목차를 자세히 살펴보면서 특히 눈에 들어온 부분은 2장과 3장이었다. 많은 엑셀 입문서라면 함수부터 빠르게 들어갈 것 같지만, 이 책은 그전에 데이터를 제대로 입력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상당히 비중 있게 다룬다. 병합된 셀을 해제하고 빈 셀을 정리하거나, 수식을 값으로 붙여넣고 불필요한 행을 삭제하는 방법, 정렬과 필터, 표 만들기, 데이터 형식 오류를 해결하는 방법 등이 이어진다. 이 부분을 보면서 엑셀에서 정말 중요한 능력은 ‘수식을 많이 아는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데이터가 있어야 좋은 결과가 나온다. 숫자가 숫자로 저장되어 있지 않고, 날짜가 날짜로 인식되지 않고, 셀 안에 불필요한 공백이나 유령 문자가 숨어 있다면 아무리 정확한 수식을 입력해도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책에서 다루는 ‘계산 오류를 만드는 데이터 유형과 해결 방법’이라는 내용은 그래서 초보자에게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엑셀을 사용하면서 “분명 숫자인데 왜 계산이 안 되지?”, “같은 날짜처럼 보이는데 왜 정렬이 이상하지?”라는 경험을 한 사람이라면 이 문제의 중요성을 바로 이해할 것이다. 엑셀 실력은 함수를 외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가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읽어내는 능력까지 포함한다. 책 제목은 《된다! 7일 실무 엑셀》이다. 처음에는 ‘7일 만에 엑셀을 정복한다’는 의미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목차를 살펴보면 책에서 말하는 7일은 모든 엑셀 기능을 완벽하게 마스터한다는 의미보다는 짧은 기간 동안 핵심 기능을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학습의 방향을 잡아주는 장치에 가깝다. 특히 책에서 ‘7일/16일 맞춤형 계획표’를 제공한다는 점은 공부를 시작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다. 엑셀 책을 사놓고 처음 몇 장을 읽다가 덮어버린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몰라서 포기한 경우도 많을 것이다. 그런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또 하나의 두꺼운 설명서가 아니라 “오늘은 여기까지 하면 된다”라고 알려주는 구체적인 기준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7일’이라는 숫자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시작을 쉽게 만들어 준다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내용은 확실히 실무 쪽으로 깊어진다. 수식과 함수에서는 상대 참조, 절대 참조, 혼합 참조부터 시작해 IF, AND, OR, IFS, IFERROR, SUMIF, SUMIFS, COUNTIF, VLOOKUP, XLOOKUP, SUBTOTAL, 텍스트 함수, 날짜 함수, FILTER까지 이어진다. 그리고 6장에서는 피벗 테이블과 조건부 서식, 피벗 차트, 슬라이서와 시간 표시 막대를 활용해 보고서를 만드는 방법을 다룬다. 여기서 끝나지 않고 7장에서는 파워 쿼리와 VBA, 그리고 AI를 활용한 VBA 코드 생성까지 연결한다. 이 흐름이 흥미롭다. 기초 → 데이터 관리 → 함수 → 분석 → 시각화 → 자동화 → AI 활용 실제 업무가 발전해 가는 순서와 상당히 닮아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데이터를 입력하고 표를 만들지만, 데이터가 쌓이면 정리가 필요하고, 정리된 데이터에서 원하는 값을 계산해야 하며, 이후에는 보고서를 만들어야 한다. 업무량이 많아지면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싶어지고, 여기에서 파워 쿼리나 VBA 같은 기능이 필요해진다. 그리고 이제는 그 자동화 과정에 AI까지 들어온다. 그래서 이 책은 제목만 보면 입문서처럼 보이지만, 실제 목차를 보면 기초부터 실무 자동화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책이라는 인상이 강하다. 특히 AI와 VBA의 만남이 흥미롭다. VBA는 엑셀을 조금 사용해 본 사람에게도 진입장벽이 높은 영역이다. 코드가 등장하는 순간 갑자기 엑셀이 프로그래밍 언어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AI에게 VBA 코드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고, 그 코드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를 이해하면서 접근한다면 예전보다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다. 책에는 “AI로 VBA 코드 만들기”라는 장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고, 열 너비 자동 맞춤이나 확인란을 활용한 체크리스트 등을 예제로 제시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AI에게 원하는 결과를 정확하게 설명하는 능력을 익히게 한다는 점이다. AI 시대에는 내가 원하는 결과를 정확히 정의하고 AI가 만든 결과물을 검증하고 수정할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그런 면에서 엑셀과 AI를 연결한 이 책의 방향은 지금의 업무 환경과 잘 맞는다. 읽고 난 뒤 마음에 남는 것은 ‘엑셀을 잘해야 한다’는 압박이 아니었다. “내가 도구를 얼마나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나?”라는 생각이었다. 엑셀을 조금 깊게 들여다보면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반복 작업을 줄이고, 조건에 따라 정보를 추출하고, 수많은 데이터를 요약하고, 보고서로 시각화하고, 나아가 작업 자체를 자동화할 수 있는 도구라는 것을 알게 된다. AI가 등장하면서 이런 도구의 가치는 더 선명해진 것 같다. AI가 수식을 만들어 줄 수 있다면 그 수식이 맞는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하고, AI가 VBA 코드를 작성해 준다면 그 코드가 무엇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된다! 7일 실무 엑셀》은 “엑셀을 몰라서 업무 앞에서 당황했던 사람에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는 책”이라는 인상이 강했다. 엑셀 화면만 켜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는 왕초보에게는 클릭 순서와 실습 중심의 설명이 도움이 될 것이고, 자격증은 있지만 실제 업무에서 활용하는 것이 어려운 사람에게는 데이터 관리와 실무 함수, 피벗 테이블, 파워 쿼리 등의 내용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발판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AI에게 수식을 물어보면서도 그 답이 맞는지 몰라 불안했던 사람에게는 AI에게 의존하는 법이 아니라 AI를 활용하면서도 스스로 판단하는 법을 생각하게 해준다는 점이 의미 있다. 엑셀은 어쩌면 같은 일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업무 언어에 가까운지도 모르겠다. 매번 같은 자료를 복사하고 붙여넣느라 시간을 보내고, 숫자 하나를 수정하기 위해 여러 셀을 다시 확인하고, 보고서 하나를 만들기 위해 몇 시간을 소비했다면 이제는 조금 다른 방법을 배워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 첫걸음은 셀 하나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될 것이다. 엑셀의 ‘ㅇ’도 모르던 사람이 어느 순간 수식을 직접 만들고, 데이터를 정리하고, 피벗 테이블로 보고서를 만들고, AI에게 VBA 코드까지 요청할 수 있게 되는 과정. 그 변화가 바로 이 책이 말하는 ‘실무 엑셀’의 의미가 아닐까. _ #된다7일실무엑셀 #이지스퍼블리싱 #한정희 #엑셀 #엑셀활용법 #실무엑셀 #직장인엑셀 #엑셀공부 #엑셀팁 #직장인추천도서 #직장인공부 #추천도서 #책추천 #도서리뷰 #책리뷰 #책소개 #서평단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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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에 관심이 만았는데 이지스퍼블리싱의 《된다! 7일 실무 엑셀》은 개정편이라AI를 활용해 엑셀 함수나 수식 작성에 도움을 받는 방법까지 다루고 있어서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수식을 직접 찾아보고 하나씩 수정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면, 이제는 AI에게 원하는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도움을 받아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이나 반복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어서 실무에서도활용도가 높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엑셀 자격증은 있지만 실무에서 함수나 기능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데 자신이 없는 사람, 또는 취업을준비하면서 엑셀 실무 능력을 갖추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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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의 기초부터 실무까지 익히기에 최고의 입문서라고 생각합니다. 짤막한 강의도 있고 정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서입니다. 일주일 정도면 기본은 익히실 수 있다고 생각되고 조금만 더 익숙해지시면 실무에서 엑셀을 유용하게 이용할 것 같습니다. 7일이나 14일 과정 중 자신의 시간에 맞춰 선택하고 따라가다보면 어느덧 엑셀에 자신감이 생긴 자신을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엑셀을 처음 접하시거나 오랜만에 다시 이용하게 되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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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읽는 방법부터 시작하는 이 책은 완전 초보분들 뿐만 아니라 엑셀에 대해 조금 알고 있는 사람에게도 아주 유익한 책이었다. 기본 문서 작성, 표 작성, 간단한 함수 사용까지만 되는데 한 발짝 더 나아가 데이터 집계, 도표등 만들기까지 가능하고 파워쿼리, vba, AI활용까지 한다. 엑셀을 잘 활용하면 다른 프로그램이 필요하지 않다. 잘 만든 문서하나로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고 간편해진다. 엑셀 잘하는 사람이 부러웠는데 이 책으로 공부하면 레벨업 할 수 있을 것이다. 7일 속성 코스와 16일 완성코스로 진도표가 나와있어 본인 스케줄에 맞춰 공부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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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활동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았습니다. 평소 엑셀을 사용할 때 필요한 기능을 그때그때 검색해서 해결했는데, 이 책을 통해 기본적인 데이터 입력부터 함수와 데이터 관리, 피벗 테이블과 시각화까지 한 번에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실습 예제와 학습 계획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직접 따라 하면서 공부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엑셀을 처음 배우거나 기본기를 체계적으로 익히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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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을 공부하고 싶어서 도서관에서 책찾아보다 서평단에 당첨되서 너무 나도 운이 좋게 책을 받게되었는데 엑셀을 예전에 살짝배웠는데 자주안하다보니 자꾸 잊어버려서 책보면서 차근차근 따라가는데 이해하기쉽고 책보면서 공부하는중인데 쉽게 잘나와있어서 컴퓨터 초보자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서 적극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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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7일 실무 엑셀> #도서협찬 다시 붙잡는 엑셀, 오! 되네!! 26.9.18(금) ♡직장을 그만둔지 어느덧 8년 정도 되다보니 슬슬 취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이런저런 자격증을 준비했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실무적인 자격증은 엑셀이라는 사실! 20대 초반에 딴 컴활 2급이 있지만 경력이 단절된지도 8년이 되어서 다시 손에 익혀보고자 접하게 된 책이다. ♡AI시대인데 엑셀이 필요한가?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AI시대는 도구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만이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 책은 바쁜 직장인을 위한 빠르게는 7일 완성, 천천히 제대로 이해하고자하는 입문자라면 16일 완성의 계획표에따라 꾸준히 실시하면 됩니다. ♡컴활 2급도 책따라 하다보니 자격증을 취득해서 이번에도 책을 믿고 따라하는 중이다. 처음부터 살펴보는데 엑셀 작업했던 기억이 나면서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다. 책 설명이 자세하기에 어렵지 않은게 이 책의 장점으로 생각된다. ♡또한 이지스퍼블리싱 홈페이지에서 실습예제 파일을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고 저자 직강 무료 강의도 제공되니 도전해보시길 추천합니다. ♡AI로 VBA코드 만들기부분에서 AI프롬프트를 제공 함과 동시에 동작 실행을 단계별로 짚어주고 있기에 이 부분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엑셀 자격증은 있는데 실무 까먹은 취준생, 내일 당장 실무투입에 두려운 신입사원이라면 주말에 딱 2번만 반복해보세요! #된다7일실무엑셀#이지스퍼블리싱#추천도서#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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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된다! 7일 실무 엑셀 - 전면 개정판』 AI 시대에도 엑셀의 기본기가 필요한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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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대신해 주는 시대에 엑셀을 따로 배워야 할까? 저자는 오히려 AI 시대일수록 엑셀의 기본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왜냐면 AI가 만들어 준 수식이나 결과가 내 업무에 맞는지 판단하려면 결국 엑셀의 원리를 이해해야 하기 때문이다. 20년 경력의 엑셀 강사 '한쌤'이 왕초보의 눈높이에 맞춰 만든 이 책은 마우스 클릭 순서와 단축키까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준다. 📍1주일에 엑셀 마스터하기 1️⃣ 데이터 입력 2️⃣ 데이터베이스 3️⃣ 데이터 관리 4️⃣ 수식과 함수 5️⃣ 업무에서 반드시 사용하는 함수 6️⃣ 데이터 집계와 시각화 7️⃣ 엑셀 기능 확장하기 이 책은 하루에 한 챕터씩, 1주일 만에 엑셀을 완성하게 해준다. 두서없이 공부 하지말고 하루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7일 후에는 기초부터 실무 활용까지 전체 흐름을 익힐 수 있다. 📍엑셀 강좌 포인트 3 1️⃣ 클릭 순서가 번호로 표시된 실습 2️⃣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예제 파일 3️⃣ 저자의 무료 동영상 강의 이번 전면 개정판에서는 특히 어려운 VBA를 AI와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롬프트를 제공하여 단순히 AI에게 답을 얻는 데 그치지 않고, AI가 만든 결과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이해 가능하다. 📍특히 이 책이 필요한 사람 1️⃣ 당장 실무에 투입되는 신입사원 2️⃣ 엑셀 자격증만 있는 대학생•취준생 3️⃣ AI 시대, 엑셀 역할이 궁금한 직장인 4️⃣ 엑셀 최신 기능이 궁금한 기존 독자 ✔️오피스 분야 7년 연속 베스트셀러! ✔️기초부터 실무 활용 함수, 피벗까지! ✔️엑셀 전면 개정판! 엑셀은 늘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어렵다는 이유로 미뤄왔던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은 이지스퍼블리싱에서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