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작품인 무서운 책 6권은 오싹한 분위기 속에서도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드는 독특한 전개가 인상적입니다.
일상에서 마주할 법한 소재를 바탕으로 서서히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방식이 돋보이고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과 섬뜩한 장면이 어우러져 짧은 에피소드마다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