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렇게 어두운 내용은 잘 안보려고 하는데요.. 1권 시작했더니 계속 읽게 됩니다. 이번에도 역시...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우리 주변에서도 벌어지는 사건들을 다뤘어요. 거기에 절망적인 것은 3권이 2027년에 나온다는 작가님의 말씀ㅠㅠㅠ 2권의 사건이 마무리 된 것이 아니어서, 그 적용할 법령이 무엇인지 계속 궁금해해야 합니다ㅠㅠㅋㅋㅋ
원래 이렇게 어두운 내용은 잘 안보려고 하는데요.. 1권 시작했더니 계속 읽게 됩니다. 이번에도 역시...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우리 주변에서도 벌어지는 사건들을 다뤘어요. 거기에 절망적인 것은 3권이 2027년에 나온다는 작가님의 말씀ㅠㅠㅠ 2권의 사건이 마무리 된 것이 아니어서, 그 적용할 법령이 무엇인지 계속 궁금해해야 합니다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