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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내용은 책제목 처럼 <<리더>>입니다. 리더에 관한 내용을 12분야로 정
리한 책입니다.리더는 관리자가 아닌 한 조직의 대표입니다. 리더는 목표가 아닌 인
간의 행동 그 자체를 변화시켜야 합니다. 변화를 이끄는 자가 바로 리더임을 전제로
한 책입니다. 리더의 원리와 기술을 설명하며,리더 그 개념 자체를 충분히 설명합니
다. 아직 리더의 개념을 정립하지 못하는 우리 사회에게 중요한 의미를 줄수 있습니
다.
또한 이 책의 저자 쉴라 머레이 베델 박사는 세계적인 리더십 강연자로서 기업의 인
재 육성과 인간관계 문제해결,목표 달성에 기여하며,유능한 사업가이자 베스트 셀러
라고 합니다. 즉 현장을 아는 작가 입니다. 또한 이 글을 번역한 강헌구 교수님은 <아 들아="" ~="">씨리즈로 유명한 리더십분야 교수님이라서 이 책을 잘 번역했습니다.리더십
과 비젼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분입니다.
이책의 핵심어는 <리더><사명,비전,윤리,개척,배려,도전,결단,영향력,의사소통,대화, 티워크,의지,용기,집중,헌신="">입니다.
이 책에 대한 나의 느낌은
절대 강추입니다. 처음 이 책을 잡았을때에는 이 이론에 대해 상당한 부담을 느꼈습
니다. 그러나 한장 한장 읽어나갈때쯤에 이 책에 푹 빠져버려서 하루종일 이 책을 읽
어야만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부분에서 단체의 리더역활을 해왔습니다. 적지않은 경영관련,자기
계발서를 읽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족한 부분들을 느끼곤 했습니다. 이 책을 이러한
부족한 부분들의 핵심을 정확히 짚고 있습니다.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비전,사명을 갖지 않을수 없습니다. 요즘 사회가 요구하는 윤
리의식도 다루고 있습니다. 창조에대한 부담과 조직원의 충성심을 요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리더가 어떻게 조직의 저항을 극복하고 위험이 따른을 도전들을 수행해 나
가는지를 예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또한 리더는 결단력을 가져야합니다. 그래
서 더 외로울수 있습니다. 리더 스스로가 선택해야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리더는
효과적인 대화 기술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지식은 아닙니다. 수도 없이 쌓
아온 지혜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할것입니다. 이러한 지혜로 팀원크를 다지고 구성
원 개개인의 역량을 모아야 합니다.
가장 감명깊게 읽은 내용은 리더의 <봉사정신과 헌신="">입니다. 리더는 많은 영화를 누
리기 보다는 팀에 헌신하고 조직에 헌신한다는 정신으로 임한다면 훌륭한 리더가 될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놓치고 있었던 부분을 시원하게 뚤어주는 부분입니다. 이 책을 나의 소중
한 책에 포함시켜 버렸습니다. 가까이 두고 두고 읽고 싶은 책입니다. 또한 나의 소중
한 동생에게 이 책을 선물했습니다. 그도 리더가 되길 바라는 맘에서 입니다.
나를 좀더 성숙,성장하게한 훌륭한 책입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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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이 책의 차례입니다. 이를 프린트해서 저의 수첩에 가지고 다니면서 외우고 있습니다 리더가 되려면 12가지 항목을 완전 숙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01 리더는 사명이 분명하다 ― 사명, 카리스마의 원천 02 리더는 크게 생각한다 ― 비전, 앞선 자의 매력 03 리더는 윤리의식이 높다 ― 윤리, 신뢰의 기초 04 리더는 변화에 능숙하다 ― 개척, 미래 창조 05 리더는 감수성이 풍부하다 ― 배려, 충성심 고취 06 리더는 위험을 감수한다 ― 도전, 가능성 확대 07 리더는 결단력이 있다 ― 결단, 사고의 현실화 08 리더는 힘을 현명하게 사용한다 ― 영향력, 지혜의 열매 09 리더는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한다 ― 대화, 융화와 집중 10 리더는 팀워크를 다진다 ― 독려, 자질의 극대화 11 리더는 용감하다 ― 의지, 성취의 핵심요소 12 리더는 헌신한다 ― 집중, 성공의 열쇠봉사정신과>사명,비전,윤리,개척,배려,도전,결단,영향력,의사소통,대화,>리더>아>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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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이끄는 자 리더..
1. 리더는 사명이 분명하다. 사명은 카리스마의 원천이다.
2. 리더는 크게 생각한다. 비전은 리더를 매력있게 만든다.
3. 리더는 윤리의식이 높다. 윤리를 통해 신뢰를 쌓는다.
4. 리더는 변화에 능숙하다. 개척하여 미래를 창조한다.
5. 리더는 감수성이 풍부하다. 추종자에 대한 배려는 충성심을 고취시킨다.
6. 리더는 위험을 감수한다. 도전하고, 가능성을 확대한다.
7. 리더는 결단력이 있다. 사고를 현실화한다.
8. 리더는 힘을 현명하게 사용한다. 힘을 지혜롭게 절제하여 사용한다.
9. 리더는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한다. 대화 등의 방법을 통해 융화시키고, 집중시킨다.
10. 리더는 팀워크를 다진다. 독려해주고, 자질을 극대화하도록 돕는다.
11. 리더는 용감하다. 성취를 위한 핵심요소인 의지가 강한다.
12. 리더는 헌신한다. 성공하는 열쇠는 집중이다.
리더가 가져야 할 요소를 12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풍부한 사례를 들어서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새로운 컨셉은 없는 것 같다.. 기존에 나왔던 많은 리더
십 책들과 별반 다른 것은 없다.. [인상깊은구절] 어떤 사람이 정말로 리더인지 알아보는 좋은 방법이 있다. 사명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된다. ''사명''이라는 용어는 설명하지 않아도 좋다. 리더라면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질문을 던지면 곧바로 대답이 돌아올 것이다. 때로는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힘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럴 때에는 망치로 두드리더 라도 부드러운 천으로 감싸 두드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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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내용>
리더의 성격 12가지를 수많은 예시와
탄탄한 줄거리로 풀어나가고 있다.
<나의 느낌="">
장점
리더란 변화를 이끄는 자이다.
변화란 세상의 모든 것이 변한다는 진리위에서 움직이는 현상이며
리더는 그 앞에 서 있는 자이다.
지그저글러, 켄 블랜챠드, 오그 만디노, 그리고 조영탁까지
내가 아는 저자들이 출동해서 이 책을 칭찬하는 것부터
첫 장을 시작하고 있다.
이후 리더의 열두가지 자질
1) 중요한 사명이 있다.
2) 크게 생각한다. 부터
12) 헌신한다. 까지
큰 챕터 12가지를 놓고 세부적으로 이야기를 해 준다.
내게도 12가지 자질중 얼만큼 커나아가고 있나
스스로를 점검하면서 보낸 알찬 시간들..
이쪽 분야에 대해 적지 않은 책들이
내게 좋은 예를 보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숨겨진 많은 예들이 나를 즐겁게 해 준다.
내가 리더가 된다면.. 후일 더 큰 리더분들을 위해
추천해 줄 수 있는 책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단점
의외는 아니지만 두꺼운 책을 통해서
성장하기 보다는 질려하는 분들을 뵈면서...
하나의 이야기 챕터가 아닌만큼 학문적으로나 행동으로
어느정도 정립되어 있으신 분들이 좋을 듯 하다.
그 전에는 [마시멜로 이야기]나 [선택] [행운]등이
더 쉽게 접근 될 듯함.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p 273 피터 드러커는 "리더는 리더십을 계급과 특권이 아닌 책임으로 이해한다."고 썼다. 가장 현명한 리더는 힘의 목적을 사람들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가장 큰 책임은 모든 에너지를 쏟아 사람들의 잠재력을 분출시키는 것이다." p 403 - 모 험 - 불가능한 꿈을 꾸는 것 무적의 적에 맞서 싸우는 것 참을 수 없는 슬픔을 참는 것 용감한 이들도 감히 가지 못하는 곳으로 달려가는 것. 바로 잡을 수 없는 잘못을 바로잡는 것. 멀리서 순수하고 순결하게 사랑하는 것. 두 팔이 너무나 지쳐 있을 때 힘을 내는 것. 닿을 수 없는 별에 닿는 것 이것이 나의 모험이네. 그 별을 따르는 것. 아무리 희망이 없고 아무리 멀다 할지라도, 묻거나 쉬지 않고 정의를 위해 싸우는 것. 거룩한 뜻을 위해 기꺼이 지옥으로 진군하는 것" 1965년 작사가 조 대리언이 [라차만의 사나이]연극에 쓴 가사 [내 가슴의 열정이 누군가의 삶에 향기가 될 수 있게.... 인생이란 사막을 걸어가며 책이라는 오아시스로 징검다리를 만들다.. 개인 블로그 : http://blog.naver.com/bolty]인상깊은>나의>핵심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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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먼저 내 자신의 수준이 현재 관리자인지 리더인지를 자문하게 해주었다.
관리란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람들과 함께 일하거나 그들을 통해 일하는 것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으며, 리더십은 목표에 상관없이 인간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다. 그런 점에서 리더는 잘 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변화를 일으켜야 하는 존재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준다.
이 책의 특징은 리더에게 필요한 12가지 덕목을 각각의 장으로 구성하고 있고 각각의 덕목을 유명한 사람들의 격언과 함께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내게 부족한 부분에 대한 장을 집중적으로 읽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의 아쉬운 점으로는 리더의 소양으로 많은 부분을 다루다 보니 여러 가지를 나열식으로 큰 감동과 교훈을 통한 설득력을 주지 못한 부분이 있다.
그런 점으로 이해는 되나 체화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을 느꼈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p.25 사명이란 단순히 해야 할 일, 즉 의무나 임무가 아니다. 사명은 우리를 이끄는 꿈과 비전과 목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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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란 다른사람들을 움직여 변화를 이끄는 사람이다. 가정과 직장에서 또는 지역사
회에서 우리는 보다 유능하고 강력한 리더가 될수있다.리더십기술을 쌓고 활용하면
다른 사람들을 움직여 변화를 이끌수있다.
리더를 다른사람들과 구분짓는 특징은 무엇일까? 그것은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
는지 에 대한 관심과 깨달음, 그리고 상황을 개선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려는 열
정이다.
리더에게는 열두가지의 자질이 있다. 이 자질들은 누구나 어느정도 가지고 있는 것들
이다. 어떤 자질들은 방법론적인 기술과 재능이고, 어떤 자질들은 철학과 태도이다.
1.중요한 사명이 있다.2.크게 생각한다.3.윤리의식이 높다.4.변화에 능숙하다.5.감수
성이 풍부하다.6.위험을 감수한다.7.결단력이 있다.8.힘을 현명하게 사용한다.9.효과
적으로 의사소통한다.10.팀워크를 다진다.11.용감하다.12.헌신한다.
리더십은 단번에 익힐수 있는것이 아니다.리더가 되려면 우선 리더의 자질과 사명뿐
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변화를 가져다 줌으로써 자신의 발전을 도모하려는 순수한
욕망에대해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리더는 본보기 이며 또한 섬기는 사람이다.
일에대해서는 관리자가 되고 사람에 대해서는 리더가 될때, 우리는 다른사람들의 삶
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동안 막연하게 생각해 오던 리더십에대해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깨달을수있었다.
무엇보다 변화를 가져오고 영향력을 미치고 또한 섬기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이다.리
더의 12가지 자질중에 마지막 헌신부분이 가장 가슴깊이 새겨지는 부분이다.변화를
이끄는리더가 되려면 헌신해야 한다.우리가 있는 바로 이 자리, 삶의 어느영역에서든
지 희생을 감당할 수 있다는 부분이 많은 도전을 준다. 나중에, 여유가 되면 이 아니
라 지금 바로 이 순간에 자신을 헌신할수있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이다.
또한 훌륭함은 위대함의 적이란 말도 많은 도전을 주는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우리가 하는 말, 우리가 읽는 책, 우리가 하는 생각, 우리가 하는 교제, 우리가 가꾸는 꿈의 복합체로서 끊임없이 변화한다. |
| 이 책은 사명, 비전,윤리, 변화, 감수성, 위험, 결단력, 영향력, 대화, 팀워크, 의지, 집중의 열 두 가지 리더로서의 필요한 자질을 여러 가지 예와 함께 이야기한다. 처음에 목차를 보며 피상적으로 보면 평범한 사람이 이런 열 두 가지의 자질을 어떻게 갖추고 완벽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까 하는 생각을 들었지만, 하나 하나의 항목을 읽어가면 이것은 처음부터 우리와 다른 사람이 아닌 평범한 사람이 자시의 사명을 발견하고 그것을 성취하려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자질에 관한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리더라고 하면 대통령, 군의 장군, 어떤 위대하고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그런 사람과 함께 “음주 운전을 방지하기 위함 모임”, “장애인을 돕기 위한 봉사자들의 모임”등이 어떻 동기에서 형성되었고 어떻게 발전시켜 나갔는가에 대한 짧은 예들을 통해 우리 내부에 있는 사명과 열정을 어떻게 발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풀 수 있는 열쇠를 던져 준다. 전체적인 느낌은 리더에 관한 다른 여러가지의 책보다는 좀 더 구체적으로 자세히 접근하고 있으나 독자 개개인의 환경 및 생각에 따라 해석을 달라질 것 같다. 하나 하나의 항목으로 풀어서 이야기를 진행하다 보니 전체적으로 묶어서 리더의 형상을 보여주는 면은 희석이 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TV 광고의 “징기스칸에서 열정을 빼면 그는 평범한 양치기에 불과했을 것이다”라는 문구처럼 삶에 자신의 목표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노력을 희생과 봉사를 통해 전력으로 경주할 때 리더로서의 자질과 리더십이 발휘되지 않을 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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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조직과 사회에서 우리는 흔히들 리더가 되라고 한다.
어느만큼 역량을 가지고 그 조직과 사회를 이끌어가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라면 그 자
질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
진정한 리더가 무엇이며 왜 우리는 리더가 되어야하는가?
우리 안에 리더로서의 잠재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
허나 그 잠재성을 채 깨우기도 전에 우리들은 자신의 합리화와 함께
습관의 노예가 되어 리더로서의 면모를 갖추지 못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리더는 본을 보임으로써 변화를 이끈다.
그의 모든 말과 행동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분위기를 이끌며,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이을 가르친다...''
요즘들어 난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해본다.
언변의 달인... 말을 잘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허나 그 말에 비해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말수가 적고 행동이 바르고 꾸준한 사람...
그 것이 리더가 갖춰야 할 가장 큰 면모라 본다.
이 책을 읽으며 나도 때론 지나친 편견과 함께 타인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
그리고 지키지도 못할 약속에 타인에게 상처를 주었던 때를 회상하며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습관, 약속... 모두가 리더가 되기위해 충분히 갖추어야 할 요소...
과거의 잘못된 습관을 바꾸지 않는다면 난 계속 습관의 노예가 될 것이고, 결코 혁신
적인 리더가 될 수 없음을 알고 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말과 행동...
늘 현미경처럼 타인의 감시와 관찰의 범위에 있는 시대다.
나의 지능지수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인성지수를 높이고,
섬기는 사람이 되기위해 남을 잘 섬길줄 아는 그런 현명함을 갖춘 리더가 되자... [인상깊은구절] 자신의 가설과 예측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라. 개인적인 철학을 정의하고 계발하라. 전통과 주류 가치관에 도전하라.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해 호기심을 길러라. 할 수 있는 한 단순함을 추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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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은 지구상에 살고 있는 사람의 숫자 만큼이나 다양하다. 또한 각자가 쳐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섣부르게 어느 방법이 더 낫다고 말할 수 없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과거부터 지금까지 우리에게 강한 영향력을 미친 인물들을 떠올려보면 한 가지 공통점을 찾을 수 있는데 그것은 이들이 모두 리더였다는 점이다. 예수, 부처, 공자가 그 예이다. 이 책에서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TV에 출연한 정신과 의사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한 번 형성된 사람의 성격은 평생을 가도 바뀌기 힘들다고 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저자는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변화의 이점을 보여주고 변화가 가능한 환경을 만들 수는 있다고 말하고 있다.
리더는 한 마디로 이끄는 것이다.
비전을 제시하고 열정적으로 사람들을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다.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힘을 얻는 이 시대에는 테크노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의 생각
MBC 스폐셜의 잭 웰치에 관한 특집 프로그램을 며칠 전에 보았다.
내가 인상 깊었던 것은 그의 업적이나 GE의 매출 신장이 아닌 거침없고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었다. 그의 말솜씨는 설득력이 강했다.
사회자가 리더란 무엇인가를 한 마디로 묻자 그는 lead 라고 대답한다.
또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이 무엇인가를 한 마디로 묻자 그는 passion 이라고 대답한다. passion은 이 때부터 나의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는 열쇠가 되었다.
완벽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것은 그 일에 대한 자신에 대한 passion 이라고 생각한다.
리더란 승리하고 또 승리하는 것이다.
승리하는 자만이 사회에 환원할 수 있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도 있다.
change 와 chance 는 단어 하나 차이지만 의미는 전혀 다르다.
기회를 얻고 싶은가?
그렇다면 변화하라.
지금 당장!! [인상깊은구절] 사람들을 변화시킨 다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답은 물론 ‘아니오’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없다. 사람들이 변화하는 것은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을 때이다. 때로는 외부의 압력조차도 일시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데서 그친다. 사람들에게 변화를 강요할 수는 없지만 변화의 이점을 보여주고 변화가 가능한 환경을 조성할 수는 있다. “ 하루에도 여러 번 깨닫는 것은, 내가 영위하는 외적 생활과 내적 생활의 많은 부분이 과거와 현재의 수 많은 사람들의 수고 위에 이루어 진다는 사실, 그리고 내가 받은 만큼 보답하기 위해서는 정말로 성실하게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 아인슈타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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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토 』
(Maximize Your Potential)
저자: R. 이안 시모어
번역: 강헌구
출판: 씨앗을 뿌리는 사람
1. 저자 이안 시모어는 책머리에서 자신의 경험을 말한다. 그는 어릴적 아버지를 잃고 있을때 밥 삼촌를 멘토로 삼았다. 그래서 본서의 내용들을 밥삼촌에게 배웠다는 것이다. 시모어는 배운것을 삶으로 살았고, 정리하여 책으로 엮어냈다. 이제는 그 경험들을 누군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주고 싶다라고 말한다. 그래서 본서를 통하여 격려와 힘을 불어 넣기를 원한다.
2. 이 책의 부제는 ‘성공으로 이끄는 자’ 이다. 그래서 자기개발서라과 말할 수 있다. 개인의 능력을 잘 개발하여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으라는 것이다. 이 책의 원제는 ‘ Maximize Your Potential ’ 즉 네 숨은 잠재력을 극대화하라 이다 그러나 번역자가 멘토 (Mentor)로 바꾸었다. 오늘날 한국사회속에서 경험많은 멘토를 발견하기 어려운 현실을 번역자는 잘 꿰뚫은 것이다. 번역자는 젊은이들에게 힘들고 어려울 때 본서를 옆에 두고 조언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목사들을 생각했다. 한국교회의 문화적 상황에서 좋은 멘토를 발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성공적인 목회자 자신의 개발을 통하여 발전하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필독하며, 정리하고, 적용하여 보기를 권한다.
3. 글을 쓰는 대상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하는 형식을 취했다. 각 편지의 제목들은 일상에서 아주 실제적이다. 인생경험이 부족한 젊은이는 부모를 떠나 사회라는 정글에 직면할 때 쉽게 실패하고, 낙망한다. 그래서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잃어버린다. 누군가 인생을 성공적으로 먼저 산자의 세세한 경험들을 듣기를 원하는 것이다. 아래 소제목들을 보라 얼마나 잘 정리 되었는가? - 포기하고 싶어질 때/ 한판 승부가 임박했을 때 / 예리한 감각과 통찰력이 필요할 때/ 새로운 일의 출발선 앞에서/ 수입을 늘리고 싶을 때/ ‘V’ 사냥을 결행할 때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두려움이 엄습할 때/ 결정이 망설여 질 때/ 실패의 늪에 빠졌을 때/ 성공의 꼭대기에 도달 했을 때/ 삶의 활력을 되 찾고 실을 때/ 나의 가치를 확인하고 싶을 때/ 나쁜 습관이 잘 고쳐지지 않을 때/ 두드러진 존재가 되고 싶을 때/ 건강에 이상신호가 생기기 전에/ 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질때/ 가족에게 소홀해 졌을 때 -
4. 성경에도 편지글들이 있다. 사도바울이 디모데, 디도에게 개인적으로 쓴 글들이다. 이 글들 정독해 보면 사도바울은 신앙과 인생의 진정한 멘토였다. 오늘날 목회하는 목사도 인생의 분명한 신앙과 생활의 멘토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훌륭한 멘토에게 먼저 배워봐야지 남에게 좋은 멘토가 될수 있다. 목사가 멘토로서 성도들앞에 확실히 설수 있다면 그는 반드시 성공적인 목회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개교회를 담임하는 목사는 성도들에게 신앙과 인생의 멘토가 되어야 한다.
5. 진정 좋은 멘토가 되려면 먼저 잘 들어줄 줄 알아야 한다. 목사는 상담을 자주 한다. 그래서 이 부분을 읽으며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이었다. 자주 반복되는 상담멘토로서의 실수를 고칠 수 있는 부분이었다 54쪽에서 상대의 말을 귀담아 듣는 6가지 요령을 저자는 설명한다 상대가 이야기 할 때 끼어들거나, 미리 예측하지 말라/ 말 할 때 상대의 시선을 보라/ 머리를 끄덕이고 맞장구를 쳐주라/ 진심으로 정성을 다해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라/ 비언어(몸짓 언어) 주의 깊게 보라/ 상대가 사용한 단어를 대답 할 때 사용하라(메아리 효과)
6. 해마다 1월이 되면 개인이나 단체나 모두 그 해의 달성목표를 정한다. 목사는 영적, 양적 성장하는 교회를 만들기 위하여 몇 달 전부터 다가오는 새해를 위해 기도하며, 자료를 찾으며, 다른 교회를 리서치하며 준비한다. 본서에서 이안 시모어의 목표 설정의 10단계(77-82쪽)는 목사가 목표를 현실감 있게, 교회에 도움이 되게 설계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 목표를 종이에 적어 보아라/ 짧고 간명하게 적어라/ 진정으로 원하는 바만 목표로 삼아라/ 현실적이되 낙관적으로 적어라/ 구체적으로 정해라/ 실천해라/ 관찰하고 검토하며 필요할 경우 재조정해라/ 떠벌이지(과장) 마라/ 목표의 범위를 다양하게 잡아라/ 목표를 향해 전력질주 하라
7. 담임목사라면 1주일에 최소 한번 이상씩하게 되는 고민이 있다. 설교 고민이다. 설교를 잘하고 싶다. 이 문제에 대하여 간결하지만 효과적인 저자의 해답이 있다. 시모어가 말한 효과적인 연설을 하기 위한 10가지 방법을 다음주 설교에 즉시 적용해 보라. 본서에서 말한 ‘연설’ 이란 말을 ‘설교’라는 말로 바꾸었다. 설교를 계획하고 설교문을 작성하라/ 거울 앞에서 설교문을 읽으면서 연습하라/ 설교를 멋지게 해내는 자기 모습을 마음속에 그려 보고, 긍정적인 자기 암시로 자신감을 북돋아 주어라/ 성도를 사로잡을 수 있는 강력한 첫마디를 찾아라/ 서론, 본론, 결론의 3단계를 지켜라/ 많이 웃어라( 웃음은 얼음도 녹이는 위력을 발휘한다)/ 성도와 눈을 맞추라/ 가능한 한 많이 움직여라/ 시청각 자료, 유머, 억양, 인용문, 비유, 일화등을 많이 사용하라/ 타이밍을 잘 맞추라
8. 지역사회에서 돋보이는 목회를 하기를 원한다면 시모어가 15번째 편지에서 말한 것처럼 남보다 두드러 질 수 있는 10가지 태도 ( 238-243쪽)를 주목하고 날마다 생활하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웃어 주어라/ 모든 사람에게 밝게 인사해라/ 상대방을 진심으로 칭찬해라/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정중해져라 / 칭찬하고 격려해 주어라 / 고맙다고 말해라 / 착한 사람이 되어라 /하루에 한번씩은 선행을 베풀라 /9. 콧노래를 흥얼거리거나, 휘바람을 불어 햇살같은 존재가 되어라 / 악의를 품지 마라. 그대신 용서하고 잊어버려라. - 얼마나 10가지 모두 성서적인 방법인가!
9. 목사는 항상 바쁘다 그러나 하루 15분을 투자하여 1년안에 새롭게 변화되어진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실천이 관건이다.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매기라고 저자는 권면한다. 우선순위를 잘 결정하기 위하여 15분 시간을 내라( Take time) - 생각할 시간을 내세요 - 힘의 근원이 됩니다. / 즐길 시간을 내세요 - 영원한 젊음의 비결이 됩니다./독서할 시간을 내세요 - 지혜의 근간이 됩니다. / 기도할 시간을 내세요 -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힘입니다. / 사랑하고 사랑받을 시간을 내세요 - 하나님께서 주신 특권입니다./ 다정하게 대할 시간을 내세요 -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 웃을 시간을 내세요 - 영혼의 음악입니다. / 베풀어 줄 시간을 내세요 - 이기적으로 살기에는 인생이 짧습니다. / 일할 시간을 내세요 - 성공하려면 치러야 하는 대가입니다. / 자선을 할 시간을 내세요 - 천국으로 가는 열쇠입니다.
10. 시간을 절약하라 그래서 시모어는 시간을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7가지 방법 을 273-279쪽에서 말한다 너무나 좋은 방법들이다 목사들이여 사용하여 보라 - 짧은 휴식으로 에너지를 재충전하라 - 30분 낮잠, 30분 독서, 30분 기도, / 하루일과가 끝날 때 다음날 계획을 짜라 - 미리 계획하는 습관 / 덜 중요한 일은 남에게 맡기도록 하라 - 분산의 힘
/ 의자를 치워버리고 서서 회의를 하라 - 필요한 것만 집중적으로/ 폐지함을 최대한 활용하라 -분류하여 빨리 버리라 /무턱대고 일하려 하지 말고 효율적으로 해라 - 효율성 / 텔레비전을 꺼라 - PC 는 하루 1시간으로 정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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