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치작가의 녹는 눈과 아가판서스 1권입니다.
왕자님 나츠키와 전학생 슌의 전형적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아무튼 둘이 친해지는 스토리입니다.
그림체도 나쁘지 않고 내용도 괜찮아서 다음 권이 기대가 되네요. 둘이 잘 어울립니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