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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제작비지원] AI가 대체할 수 없는 나만의 차별화된 대화 경쟁력 만들어라!!
[추천 독자] -열심히 설명해도 자꾸 오해받는 사람 -거절과 피드백을 똑똑하게 말하고 싶은 사람 -머릿속 생각은 많은데 말로 꺼내면 꼬이는 사람 -대화에서 상대에게 끌려가는 게 답답한 사람 -AI 시대에도 대체되지 않는 말하기 능력을 갖고 싶은 사람
아무리 길게 열정을 다해 설명해도 대화가 어긋나 오해가 쌓이거나, 돌아서서 ‘그때 이렇게 말할걸’ 하고 후회한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분명 내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고 싶어서 한 말인데, 말이 길어질수록 오히려 핵심에서 멀어질 때도 있다. 그렇다면 말을 잘한다는 건 정말 화려한 미사여구를 구사하거나 청산유수처럼 말하는 것일까? 어쩌면 중요한 건 말을 얼마나 많이, 유창하게 하느냐가 아니라 내 생각을 얼마나 정확하게 정리해 상대에게 전달하느냐에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시한 교수의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말하는가》는 바로 그 지점에서 말하기를 다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삼성, SK, 네이버, 마이크로소프트 등 140여 개 기업에서 강의를 진행해 온 저자는 말을 잘하는 능력을 단순한 말솜씨가 아니라, 상대의 전제를 맞추고 생각을 정리해 원하는 합의와 행동을 만들어내는 능력으로 설명한다. 그리고 그 핵심에 ‘대화지능’이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대화를 ‘열고, 쌓고, 잇고, 닫는’ 4단계로 나누어 바라보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대화를 시작할 때 방향과 프레임을 잡고, 말의 뼈대를 세운 뒤 근거를 연결하고, 마지막에는 핵심 의미와 다음 행동을 남기는 방식이다. 말할 때마다 이야기가 길어지고 핵심이 흐려지는 이유를 단순히 말주변의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대화의 구조를 제대로 설계하지 않았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절이나 공감, 피드백처럼 일상과 업무에서 자주 마주하는 상황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다룬 점도 실용적이다. ‘어떻게 말해야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을까?’에서 그치지 않고, 관계를 지키면서도 내가 원하는 바를 분명하게 전달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한다.
무엇보다 AI가 정보를 전달하고 유창한 문장까지 만들어주는 시대에, 인간에게 필요한 대화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말을 대신해주는 기술이 발전할수록 결국 사람에게 남는 경쟁력은 무엇을 판단하고, 어떤 질문을 던지고, 그 생각에 어떤 책임을 담아 전달하느냐에 있을 테니까.
열심히 설명해도 자꾸 오해가 생기는 사람, 머릿속 생각을 말로 정리하는 일이 어려운 사람,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똑똑하게 거절하고 피드백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말하는가》를 읽어볼 만하다. 말을 많이 하는 법보다 내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상대와 제대로 연결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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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는 사람은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 상대가 이해하기 쉽고 편하게 들을수 있도록 말하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말을 하는 사람일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똑똑하게 말한다는 것은 지식을 많이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상대방의 말을 잘 듣는 사람, 즉 말을 잘하는 사람과 일맥 상통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말을 할 때 자신의 생각만 전달하려고 하기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같은 말이라도 어떤 표현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이 받아들이는 느낌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소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내가 하고 싶은 말만 빨리 하려고 했던 적이 많았는데, 앞으로는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듣고 적절하게 대답하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말은 옳은 말이 아니라 지금 이 상황에서 상대가 받아들일 수 있는 형태의 말입니다. 하지만 맥락을 읽는다고 해서 모든 것을 다 말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대화는 무엇을 어떻게 말할지뿐 아니라 무엇을 말하지 않을지도 함께 결정할 줄 알아야하죠. ---p.87
“이제 경쟁력은 ‘어떻게 말하는가’에 있다!” AI 시대, 대화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
똑똑한 말하기를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머릿속에 생각이 많더라도 그것을 정리하지 않고 말하면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을 하기 전에 핵심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간결하고 분명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을 통해 말은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만드는 중요한 방법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AI가 모든 일을 대신하는 지금 대화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합니다. 생각을 말로 연결하는 대화 설계의 기술, 말 한마디로 관계를 움직이는 대화지능의 비밀 이 책을 통해 배워봅니다.
출판사 제공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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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감정에 너무 충실한 나머지, 정돈되지 않은 말을 내뱉어 난처했던 적 있으시죠? 혹은 순간의 말 한마디로 누군가의 신뢰를 잃어본 적은요? 전 무지 많아요.^^ 이 책을 펼쳐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어요. 우리가 말을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유창하게 말하는 능력이 아니라, 상대에게 끌려다니지 않고 대화의 주도권을 잡는 능력, 저자는 이것을 ‘대화 지능’이라고 말합니다. 말하기 구조를 설계하는 능력이기도 해요. 1. 열기 — 대화의 방향과 프레임을 잡기 2. 쌓기 — 말의 뼈대와 근거를 세우기 3. 잇기 — 앞뒤 논리를 연결하기 4. 닫기 — 핵심 의미와 다음 행동을 남기기 그리고 말을 잘하는 것만큼 무엇을 말하지 않을 것인가도 중요하다는 것. 무엇을 보탤지 고민하는 만큼 무엇을 덜어낼지도 생각해야 하니까요. ==========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갈등을 조절하는 부분에서 ‘사람이 아닌 기준의 언어로 말하는 기술’이었어요. " 넌 무책임해." → " 우리는 책임의 범위를 다르게 보고 있는 것 같아." " 넌 너무 예민해." → "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경계선이 다른 것 같아." " 넌 왜 그렇게 고집을 부려." → " 우리는 속도보다 정확성을 보는 비중이 다른 것 같아." 갈등 상황에서 우리가 쉽게 하는 실수는 문제의 초점을 행동이나 기준이 아닌 ‘사람’에게 맞추는 것이죠. 상대를 판단하고 단정하는 말 대신 서로의 기준이 어떻게 다른지 이야기하는 것. 어쩌면 이것이야말로 똑똑하게 말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었어요. AI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원하면 멋진 글도 척척 만들어낼 수 있고 궁금한 것에 대한 답도 쉽게 얻을 수 있죠. 그럼에도 말하기가 중요한 이유는 결국 우리의 말이 사람과 관계를 만들고, 때로는 삶의 방향까지 바꿀 수 있기 때문일 거예요. 대화 지능은 단순히 말을 잘하는 능력이 아니라 거절하고, 공감하고, 피드백하고, AI에게도 제대로 질문하는 능력까지. 말로 생기는 오해와 갈등을 줄이고 나만의 대화 경쟁력을 세우는 실전 커뮤니케이션 가이드가 필요하신 분께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말하는가』를 추천합니다! 〰️〰️〰️〰️〰️〰️〰️〰️〰️🌸 @_book_pleaser 북플레저 출판사로부터 도서 및 소정의 제작비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책 친구 아띠북스 @attistory #똑똑한사람은어떻게 말하는가 #자기계발 #이시한 #북플레저 #자기계발 #신간도서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아띠북스 #아띠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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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발달로 이제는 인간이 필요로 하는 여러 가지 상황에 맞는 글쓰기의 도움이나 기타 상황에 맞는 도움을 받는 시대로 접어든 현대 사회에서 인간만이 지닌 감성과 공감의 소통들은 여전히 인간만이 지닌 장점이다. 그렇기에 경쟁력 우위에 서기 위한 실질적 가장 강한 무기로 생각하는 대화는 서로 상호 간의 이해와 그런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서로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깨달을 때 대화지능에 대한 필요성은 관심이 갈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 그동안 동영상에서 책 소개를 통해 독자들과 꾸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저자의 이번 책은 이러한 대화의 중요성에 대해 들려주는 바 머릿속에서 상대방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를 어떻게 정확하게 전달하고 전달받은 수 있는가에 대한 도움을 들려준다.
머릿속에 정리된 말이 서두르다 보면 뜻하지 않게 오해와 정보 전달에 대한 소통부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저자가 제시한 대화법은 열고 쌓고 잇고 닫는 방법으로 이뤄진다면 훨씬 부드럽고 이해를 하기 쉬운 전달력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실제 사례들을 접해 들려주는 내용들에서 그동안 무엇이 부족한가에 따른 전환점을 생각해 볼 수 있고 더 나아가 화법과 상대방의 의중에서 그들이 원하는 바를 잡아 다음 대화의 창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방안들은 도움을 준다. AI로 쉽게 얻을 수 있는 이점과 인간만이 접근할 수 있는 이러한 장점들을 이용해 대화의 주도권을 잡고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줄 수 있는 내용들이라 각 상황에 따른 거절, 공감,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는 상호 간의 조화를 통해 지금보다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정리한 점이 좋았다.
평소 정리된 내용을 보다 확실하게 자기만의 방식으로 대화를 이끌며 관계를 이끌어 가고 싶은 분들, 차별화된 나만의 화법으로 상대에게 호감을 사고 싶은 분, 대화법에 관한 관심을 두고 있는 분들이 읽는다면 도움이 될 것 같다. ***** 출판사 협찬으로 쓴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