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잡사에 이어 출간된 오뒷세이아 잘 읽고 있습니다.삽화도 함께 있으니 더 생동감있네요. 예술 문학 철학에 남다른 통찰력 깊은 작가님이시기에, 그 서사의 맥락과 삶을 예리하면서도 따스하게 들여다보게 해주시는 진정한 이야기꾼이십니다. 다음 책도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