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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조건-리퀴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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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는 아무래도 리더십을 많이 요구하는 듯 하다. 그런 의미에서 <리퀴드 리더십> 이라니 궁금하기 짝이 없었다. 우선 이 책의 저자 브래드 스졸로제에 관심을 집중해봤다. 닷컴 백만장자 출신의 오피니언 리더이자 기업가, 비즈니스 코치라고 한다. 유명 온라인 홍보 마케팅 서비스 회사인 케이투디자인을 설립해 동종업계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시켰고, 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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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는 아무래도 리더십을 많이 요구하는 듯 하다.

그런 의미에서 <리퀴드 리더십> 이라니 궁금하기 짝이 없었다.

우선 이 책의 저자 브래드 스졸로제에 관심을 집중해봤다.

닷컴 백만장자 출신의 오피니언 리더이자 기업가, 비즈니스 코치라고 한다.

유명 온라인 홍보 마케팅 서비스 회사인 케이투디자인을 설립해 동종업계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시켰고, 모범적인 혁신 기업에 수여하는 아서 앤더슨 뉴욕 기업가 상을 수상하기도 했었다는

분이 책의 서두에서 한국 독자에게 드리는 감사의 글에서 우리나라 가수 '싸이' 를 거론했다는 것부터

정말이지 싸이가 글로벌 가수라는 것을 다시한번 더 실감하게 되었다.

솔직히 이 책과 싸이가 무슨 상관이 있을까했지만, 그건 바로 엄청난 속도로 진행되는 세계화에

대한 이야기였다.

그런 의미에서 빠른 세계화에 걸맞게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세계인이 함께 즐기지 않았던가,

그럼 이 책에서 하고자 하는 말은 세대를 뛰어넘는 리더의 조건을 얘기하고자 했다.

엄청난 속도로 진행되는 세계화에 걸맞게 글로벌 경제에서 훌륭한 리더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지식과 기술에 적응하는 한편 자신의 기량을 한 단계 끌어올려야 하기에 여전히 유효한 옛

지식과 기술들을 지켜나가며 리퀴드 리더십으로 말하고자 하는것은 '유연한 리더' 로 칭할 수

있다고 한다.

세대 간 갈등이 비즈니스 구도를 바꾸듯이 유연한 리더는

-언제나 사람이 먼저며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창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조직을 재창조하는 데 힘쓰며

-언제나 솔선수범하며

-스스로 책임을 지며

-후대에 영구적인 유산을 남길 수 있어야한다고 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세계적 기업인 구글, 고어 어소시에이츠,닌텐도 등의 많은 기업들을 만나는데

특히 우리나라 글로벌 기업 삼성 스마트 폰인 갤럭시 노트에 대한 칭찬과,

소비자의 신뢰 회복을 위해 애쓰고 소비자를 감탄시킨 현대자동차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이 책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을 만날 수 있어 뿌듯하기도 했다.

또한 우리는

*리 아이아코킨의 -미국의 리더들은 전부 어디로 갔는가

*존 벡, 미첼 웨이드의 -게임 세대, 회사를 점령하라

*앨빈 토플러-미래 쇼크

*니콜라스 킨-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울프 교수-책 읽는 뇌

*행동코치 팀 데이비스

*세계적 경영전문가 -톰 피터스

*존 챔버스 최고경영자-시스코 시스템즈

*빈스 포센트-비즈니스 컨설턴트

등도 덤으로 만날 수 있었다.ㅌ,

또한 가슴에 남는 좋은 구절도 많았는데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을 묻지 말고, 나를 살아 있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라.

그리고 세상으로 나가 그 일을 하라.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은 바로 살아 움직이는 사람들이다.

-하워드 서먼 (49쪽)

-미래의 혁신은 지식에 굶주린 전 세계의 젊은 대학으로부터 나온다. 이들은 컴퓨터나 게임기를 뜯어보고,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다시 만들어보는 과정에서 우연히 킬러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이들에게는 고정관념이나

정해진 규칙이 없다. 이 젊은이들의 조바심은 향후 25년 동안 혁신 산업을 주도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특히 기존의 방법론과 근무공간을 완전히 뜯어고치는 혁신을 이루게 될 것이다.(70쪽)

***사실 게임에 대한 고정관념이 많았는데 이 대목을 읽으며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직원들은 기업이 나빠서 떠나는 것이 아니다. 경영방식이 나쁘기 때문이다.(76쪽)

-행동과학자들은 창의적 근무환경에서 생산성과 개인적 만족감을 끌어올리는 세 가지 욕구를 발견했는데

1. 자율적으로 일하고 싶은 내재적 욕구

2.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더 잘하고 싶은 욕구

3. 원대한 가치와 목적을 추구하는 욕구

****리더들이 꼭 명심해야겠다.

-위대한 리더는 자신과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들로부터 진짜 해답을 얻을 줄 안다.

이들은 자신이 내린 명령에 의문을 제기하길 바란다. 세상 누구도 어느 때나 완벽한 해답을 내놓을 수는 없다는 점을

알기 때문이다. 생사가 걸린 일을 처리할 때, 이들은 가장 현명한 직원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227쪽)

-21세기는 완전히 새로운 세계다. 모든 경쟁자를 적으로 여겨 '정복하고 파괴하는' 것은 로마시대로부터 내려온 낡은

경쟁 방식이다. 새로운 성공 패러다임에서는 경쟁자를 기회로 여긴다.(253쪽)

***경영자의 관점에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오랜 세월 생존한 기업과 그 리더십을 살펴보며,

올바른 리더십과 기업 성공의 핵심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살펴보는데

기존 사고의 틀을 깨뜨리며, 기업의 성패는 최선의 업무방식이 아니라 지속적인 혁신과 변화를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개발하는데 달려있다고 한다.

단순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 아니라 진심으로 성공하기를 바라는 기업이라면

무조건 읽어야 할 비즈니스 매뉴얼같은 책이다.

(솔직히 경영학이나 경영쪽에는 전혀 무관한 평범하기 짝이없는 나 자신까지도

관심이 집중되며 알차게 읽고 배움을 얻는 책이었다.)

http://blog.naver.com/pyn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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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북스, 브래드스졸로제, 이주만, 세대를뛰어넘는리더의조건, 비즈니스구도

g**********l 2013.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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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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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리더십, 이 책의 저자는 외국인이지만 서두에 싸이의 세계화로 설명도 하고 산업화 시절에 살던 생각으로는 이해 할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생겼다. 외국에서도 한국에서 노래를 하던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엄청 유행 하게 되고 유튜브에도 기네스북으로도 나오고 인터넷 시장이 많이 발전해서 한 나라에서 시작한 것이지만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전달되는 속도가 엄청나게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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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리더십, 이 책의 저자는 외국인이지만 서두에 싸이의 세계화로 설명도 하고 산업화 시절에 살던 생각으로는 이해 할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생겼다. 외국에서도 한국에서 노래를 하던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엄청 유행 하게 되고 유튜브에도 기네스북으로도 나오고 인터넷 시장이 많이 발전해서 한 나라에서 시작한 것이지만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전달되는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졌다.

 

과거에는 이런 발전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게 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고 가르쳐 주는 사람이 있어야 됬지만 현재 태어난 아이들이나 최근 태어난 청소년들은 어른들이 접해보지 못한것을 많이 접해보았다. 책의 저자도 어릴 때 어른들은 그 어린 나이에 생각을 못했겠지만 만화나 티비를 보면서 까만 화면서 우주선에서 내려서 활동하는 것을 티비로보면서 많은 아이들이 우주선을 타고 다닐 것을 예측하고 생각하였고 그런 날이 금방 올것이라 생각하였다.

 

저자가 어린이의 입장으론 자라면 모두가 우주선 한대씩 갖고 있고 타고 다닐거라 생각했다. 그때 같이 보던 어른들도 생각하였고 말이다. 저자는 만화도 더 보므로 날아다니는 자동차도 생기고 만화속 그런 생각들도 많이 생겼을거라 생각했지만 그거와는 다르게 산업시대에서 정보화시대로 인터넷이라는게 생겨났다. 인터넷이 생기기 이전에는 어떤 과거의 역사들을 보려면 책을 통해서 보아야 했고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지금은 컴퓨터를 통해서 멀리까지 가지 않고도 정보를 확인 할 수 있고 알고 싶은 것 들을 찾아서 볼 수가 있다.

 

요즘 젊은 세대들이나 이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야 많이 접해보고 하니 익숙하고 잘 사용하지만 이 문화들을 적응하지 못하고 따라 가지 않는 사람들은 이 새로운 것들이 우주인 처럼 느껴지고 낮설게 느껴진다. 이 책의 제목처럼 리퀴드 리더십은 풀어보면 유연한 리더십으로 세대에 상관없이 세대차이가 많이 나더라도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유연하게 풀어가고 이해 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을 키워야 한다.

 

최근에 태어난 아이들은 접하는 것이 어려서부터 컴퓨터를 접하고 핸드폰을 접하고 일찍 접하고 하기에 전혀 새롭게 느끼지 못하고 당연한 거로 생각할 때가 많다. 그러한 것들을 수용 할 수 있고 앞으로도 더욱더 많은 발전이 있을텐데 그 발전에 맞춰서 생각의 폭도 넓히고 준비를 해야 현재의 리더가 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런 유연한 리더십에 관해서 책을 썼는데 아마존 조직학습 부문에서 1위도 차지하고 액시엄 비즈니스북 어워드에서 수상도하였다.

 

과거와는 달리 세대 간의 갈등을 유연하게 풀어내지 못한다면 리더 되기가 어렵고 사회에 적응하기도 힘들것이다. 물처럼 자신을 비우고 세대의 차이를 혁신동력으로 바꿔야 성공할수 있다. 뉴욕의 성공한 기업가인 저자는 조직을 관리하는 방법부터 회사 경영하는 방법까지 직접 경험하면서 적은 노하우들을 잘 축약했고 지속적인 혁신과 변화를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개발하는데 달려있다는 점을 실감나게 해 줄 것이다. 모든 사람이 시대에 맞춰 성공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이끌 수 있는 주역이 되었으면 한다.

 

w******m 2013.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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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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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신문을 읽을 때마다 부의 양극화, 취업난, 지구 온난화, 핵무장, 내란과 분쟁의 소식을 듣는다. 마치 세계는 좀처럼 풀리지 않는 문제로 가득 찬 것 같다. 우리는 권력자와 엘리트들이 이러한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주기를 바란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 역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무기력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실망한다. 왜냐하면 이런 종류의 복잡한 문제들은 권력자의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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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신문을 읽을 때마다 부의 양극화, 취업난, 지구 온난화, 핵무장, 내란과 분쟁의 소식을 듣는다. 마치 세계는 좀처럼 풀리지 않는 문제로 가득 찬 것 같다. 우리는 권력자와 엘리트들이 이러한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주기를 바란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 역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무기력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실망한다. 왜냐하면 이런 종류의 복잡한 문제들은 권력자의 지시나 엘리트들의 해결책으로 풀리지 않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리더십이라고 하면 지도자들이 강력한 카리스마를 갖고 백성들을 강압적으로 밀어붙여 거의 복종시켰다고 하는 표현이 맞을 듯싶다. 하지만 지금의 리더십은 그 의미가 다르다. 구성원들의 주장이 충돌하는 현실에서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듣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토론을 유도해 ‘소통’을 최우선적으로 고민하는 것이 현재 우리 지도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리더십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단순히 리더십에 국한된 내용이 아니라 경영 패러다임에 대한 혁신을 말하고 있다. 특히 조직운영 방식에 대한 통념을 깨길 주문한다. 왜냐하면 요즘 경영진들이 만나는 신입직원들은 외계인들이기 때문이다. 기존의 사고방식으론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존재들이다. 이 지점에서 저자는 “직원을 바꾸려하지 말고 당신이 바뀌라”고 말한다.

 

이 책을 쓴 저자 브래드 스졸로제는 닷컴 백만장자로 알려져 있다. 1990년대 닷컴 시대에 온라인 홍보 마케팅회사인 케이투디자인을 설립하여 나스닥에 상장까지 시켰는데, 그가 재임 당시 회사는 425퍼센트 성장률을 달성했다고 한다. 지금은 강연을 전문으로 하는 그가 밝히는 당시의 성공 비결은 ‘리퀴드 리더십’이다. 리퀴드 리더십을 구사하는 이른바 ‘유연한 리더’는 여러 세대의 목소리의 장점을 살려 같은 꿈을 향해 달리게 한다. 각자의 지혜와 지식, 그리고 방법론을 활발하게 공유하도록 유도하면서 이루는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조직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불변의 리더십 법칙 7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가 있다고 강조한다. 첫 번째, 언제나 사람이 먼저다. 두 번 째,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세 번째, 창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네번 째, 조직을 재창조하는 데 힘쓴다. 다섯 번째, 언제나 솔선수범한다. 여섯 번째, 스스로 책임을 진다. 일곱 번째, 후대에 영구적인 유산을 남긴다. 등 이 책에는 유연한 리더로서 조직 구성원 개인의 의욕을 고취하고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술이 망라돼 있다.

 

이 책은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해주고, 정보화 시대에 기업을 성장시키려는 리더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유용한 리더십 지침서이다.

h*******0 2013.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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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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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관한 책은 많다. 제목이 그렇게 붙은 책은 물론이거니와 경영자나 정치 지도자, 그리고 어떤 규모이건 조직의 수장이 쓴 자서전들이 넘친다. 이런 책들도 결국 리더십 도서다. 그런 만큼 오히려 정답을 찾기가 어렵다. 어떤 조직에서는 리더가 ‘나를 따르라’고 앞장서는 ‘카리스마적 리더십’이 맞는 것 같고, 또 다른 조직에서는 직원들이 스스로 알아서 하게하고 자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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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에 관한 책은 많다. 제목이 그렇게 붙은 책은 물론이거니와 경영자나 정치 지도자, 그리고 어떤 규모이건 조직의 수장이 쓴 자서전들이 넘친다. 이런 책들도 결국 리더십 도서다. 그런 만큼 오히려 정답을 찾기가 어렵다. 어떤 조직에서는 리더가 ‘나를 따르라’고 앞장서는 ‘카리스마적 리더십’이 맞는 것 같고, 또 다른 조직에서는 직원들이 스스로 알아서 하게하고 자신은 뒤에 물러나서 도움을 주는 ‘서번트 리더십’이 적절한 것 같아서다.

 

그러나 리더십이란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때와 장소, 그리고 그 조직의 성격, 마지막으로 리더들이 이끌어야 하는 팔로어의 처지와 수준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는 것이다. 예를들면 세계 대전 속에서 빛을 발한 아이젠하어나 처칠의 리더십이 과연 트위터 구글 아이폰 페이스북 시대의 벤처 조직에 맞을 수 있겠는가. 그래서 리더십은 ‘이것이 답이다’식의 접근이 아니라 ‘이런 리더십도 효과가 있다’라는 식으로 실제 사례를 들며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의미가 있다.

 

이 책은 1990년대 닷컴 시대에 온라인 홍보 마케팅회사인 케이투디자인을 설립해 나스닥에 상장시킨 저자 브래드 스졸로제가 조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불변의 리더십 법칙 7가지를 담고 있다. 사람을 우선하는 태도에서부터 영구적인 유산을 남기는 방법까지 유연한 리더로서 조직 구성원 개인의 의욕을 고취하고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술을 밝히고 있다.

 

이 책의 서두에서 저자는 ‘싸이’야말로 시대 상황을 반영하는 중요한 키워드라고 역설한다. 동양의 가수가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인기를 얻은 현상 뒤에는 세계를 하나로 묶는 인터넷 기술이 있었다. 이런 요소는 비단 팝 음악 업계에서만 드러나는 게 아니고 사회 전반에 해당하는 일이다. 오늘날 사회 변화의 핵심엔 기술 개발이 있다. 그리고 그 기술을 가장 빨리 받아들이는 쪽은 젊은 세대이긴 하지만 이들에겐 인생의 경험이 부족하므로 기성세대의 지혜가 필요하다.

 

이 책은 직원들의 창의력을 증진하고 업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부서별 특색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방법부터, 다양한 배경을 지닌 인재들을 육성하고 직원들의 헌신을 이끌어내는 방법까지 조직 관리의 역동적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오만한 리더도 조직을 이끌기 힘들지만, 싫은 소리 한 마디 못하는 착한 리더도 조직을 효과적으로 이끌 수 없다. 핵심은 직원들에게 존경을 받는 데 있다. 나는 그간 기업을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 방법을 써봤지만 결국 사람들은 그들이 흠모하는 리더의 말을 따른다.”(p.40)고 말했다.

 

이 책은 우리가 지금까지 생각했던 기존 사고의 틀을 깨뜨린다. 오늘날 기업의 성패는 최선의 업무방식이 아니라 지속적인 혁신과 변화를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개발하는데 달려있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저자가 경영했던 기업뿐 아니라 스타벅스, 할리데이비슨, 픽사, 제너럴모터스를 비롯한 여러 기업에 관한 이야기에서 실질적인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성공하기를 바라는 기업인들에게는 비즈니스 매뉴얼이라고 할 수 있으며, 독자가 꿈꾸는 회사에 가장 적합한 리더십을 독자들이 찾을 수 있게 하는 덕목이 있다고 하겠다.



k*****6 2013.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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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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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간의 소통이 얼마나 어려운지 살아가면서 점점 더 느끼고 있다. 가족간의 소통, 동료간의 소통, 어른과 아이간의 소통, 젊은이와 노인간의 소통, 남자와 여자의 소통.. 등 우리는 매우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매번 인간관계의 소통을 부재 및 어려움을 겪고 좌절하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 순간 내가 주변인들과는 동떨어진 외톨이가 되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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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간의 소통이 얼마나 어려운지 살아가면서 점점 더 느끼고 있다.

가족간의 소통, 동료간의 소통, 어른과 아이간의 소통, 젊은이와 노인간의 소통, 남자와 여자의 소통.. 등 우리는 매우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매번 인간관계의 소통을 부재 및 어려움을 겪고 좌절하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 순간 내가 주변인들과는 동떨어진 외톨이가 되어버린 느낌을 갖게 되기도 하다.

마음을 다스리고 비워낼 줄 아는 지혜가 이쯤에서는 필요한데 그게 쉽지않다.

이 책은 평범한 리더십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에서 출발한 리더쉽에 대한 이야기였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공감되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서로 배척하고 배제하는 사회나 조직에서는 서로 윈윈하기가 어렵다.

누군가를 밟고 올라서야하는 구조에서는 낙오자만 양산할 뿐이다.

내가 잘하는 부분으로 남을 채워주고 나의 부족한 부분은 또 다른 누군가가 채워주는 그런 사회와 조직이어야만 살아남는 다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독불장군처럼 나만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을 보곤 한다.

정말 그 사람은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우수한 것일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가까운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더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버르장머리 없는 Y세대와 잔소리꾼 베이비부머가 함께 어울리는 법

모양이나 생김새가 일정치 않은 물처럼 자신을 비워야 한다.
물은 잔에 따르면 잔이 되고, 병에 따르면 병이 된다. 또 주전자에 따르면 주전자가 된다.
유순하게 흐르다가도 장애물을 만나면 가차 없이 무너뜨리는 것이 물이다.
친구여, 물처럼 되기 바란다.
- 브루스 리(Bruce Lee)

《리퀴드 리더십》은 단순히 리더십에 국한된 내용이 아니다. 경영 패러다임에 대한 혁신을 말한다. 특히 조직운영 방식에 대한 통념을 깨길 주문한다. 왜? 요즘 경영진들이 만나는 신입직원들은 외계인들이기 때문이다. 기존의 사고방식으론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존재들이다. 이 지점에서 저자는 말한다. 직원을 바꾸려하지 말고 당신이 바뀌라고. 직원 일에 일일이 간섭하는 당신이 당신 조직의 최대 약점일 수 있다고 말이다.

“인터넷과 유튜브가 없었더라면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이렇게 널리 퍼질 수 있었을까? 전 세계는 급변하고 있으며 유연한 대처를 요구한다.” - 한국어판 서문에서

《리퀴드 리더십》의 저자 브래드 스졸로제는 이른바 닷컴 백만장자다. 1990년대 닷컴 시대에 온라인 홍보 마케팅회사인 케이투디자인(K2 Design)을 설립해 나스닥에 상장까지 시켰다. 동종업계 최초였다. 그가 재임 당시 회사는 425퍼센트 성장률을 달성했다. 그 덕에 모범적인 혁신 기업에 수여하는 아서 앤더슨 뉴욕 기업가 상(Arthur Andersen New York Enterprise Award)을 수상했다.

지금은 강연을 전문으로 하는 그가 밝히는 당시의 성공 비결은 간단명료하다. 책 제목이기도 한 리퀴드 리더십(Liquid Leadership)이 그것이다. 리퀴드 리더십을 구사하는 이른바 ‘유연한 리더’는 여러 세대의 목소리의 장점을 살려 같은 꿈을 향해 달리게 한다. 각자의 지혜와 지식, 그리고 방법론을 활발하게 공유하도록 유도하면서 이루는 성과다. 저자는 조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불변의 리더십 법칙 7가지가 있다고 강조한다. 사람을 우선하는 태도에서부터 영구적인 유산을 남기는 방법까지 이 책에는 유연한 리더로서 조직 구성원 개인의 의욕을 고취하고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술이 망라돼 있다.
리퀴드 리더십의 특징을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다.

√ 언제나 사람이 먼저다.
√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 창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 조직을 재창조하는 데 힘쓴다.
√ 언제나 솔선수범한다.
√ 스스로 책임을 진다.
√ 후대에 영구적인 유산을 남긴다.

어찌 보면 우리가 익숙하도록 들은 덕목일 수 있다. 이 책이 차별화되는 부분은 이런 교훈을 여러 가지 사례와 경험으로 뒷받침하면서 논의를 심화시킨다는 것이다. 그래서 추천사를 쓴 작가 토니 루블스키는 이렇게 주장한다.“손에 형광펜을 들고《리퀴드 리더십》을 정독하다 보면 저자가 경영했던 기업뿐 아니라 스타벅스, 할리데이비슨, 픽사, 제너럴모터스(GM)를 비롯한 여러 기업에 관한 이야기에서 실질적인 교훈을 얻게 될 것이다.”
그가 드는 대표적 사례를 들면 이렇다.

할리데이비슨의 경영진은 오토바이를 타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에서 자사의 신상품을 선보이고 고객들의 브랜드 충성도를 다지는 계기로 삼았다. 최고경영진이 타는 오토바이라면 잘 만든 제품이 틀림없을 거라는 확신을 심어준 것이다. 고객과의 만남은 브랜드 이미지를 회생시키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유연한 리더에겐 언제나 사람이 먼저다.)

아직도 지난 수백 년 동안 텔레비전, 라디오, 인쇄 광고에 쓰던 구태의연한 마케팅 기법을 변함없이 구사하는 마케터들이 부지기수다. 배너 광고의 클릭률이 4퍼센트 미만인 것도 어쩌면 당연하다. 디지털 원주민들에게 기업은 그들의 사적인 공간에 쳐들어오는 적군이며, 아무리 좋게 봐야 도둑놈일 뿐이다. 광고할 목적으로 들어온 외부인은 반가운 손님이 못 된다.
--(유연한 리더는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픽사에서는 획기적 상상력을 실현하기 위해 각 프로젝트마다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 인재들로 소규모 팀을 꾸린다. 각각의 팀원은 그들이 속한 부서를 대표하고, 팀원 자격을 유지하려면 그만한 자격이 있음을 입증해야 한다.
--(유연한 리더는 창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2008년 2월 26일, 미국 전역의 스타벅스(Starbucks) 매장이 일제히 긴급 재교육을 이유로 문을 닫았다. 창업주 하워드 슐츠(Howard Schultz)의 지시 때문이었다. 그는 휴가 기간 중인데도 불구하고 스타벅스 매출이 떨어지고 바리스타들이 더 이상 좋은 커피 맛을 내지 못한다는 소문이 들리자 나온 결정이다.
--(유연한 리더는 언제나 솔선수범한다.)

#장면 1
엉뚱한 공장을 폐쇄시킨 경영진은 뒤늦게야 이 사실을 깨달았다.
“결국 회계 담당자 젠킨스(Jenkins) 말이 맞았군. 아, 지난달에 그 친구를 해고했던가?”

#장면 2
최근 팀 내에서 높은 성과를 거둔 김 과장은 엉뚱하게도 인사 평가에서 C등급을 받았다. 항의를 하자 이 팀장은 말한다. “곧 진급해야 하는 최 대리를 밀어줬네. 거참. 융통성 없긴.”

잘못된 기업 문화는 잘 짜놓은 인사 고과 시스템까지도 무력화시킨다. 이런 기업문화는 보통 끼리끼리 어울리는 식의 패거리 문화에서 비롯된다. 《리퀴드 리더십》의 저자, 브래드 스졸로제는 비슷한 경험을 한 세대끼리 모여 의사 결정하는 일이야말로 최악이라고 역설한다.
시대가 빨리 변하고 있다. 예전처럼 연장자가 자신의 경험 노하우를 젊은 세대에 전수해주는 게 아니고 젊은 세대가 시대 흐름을 이끈다. 저자는 책 서두에서 ‘싸이’야말로 시대 상황을 반영하는 중요한 키워드라고 역설한다. 그가 보기에 동양의 특이한 가수가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인기를 얻은 현상 뒤에는 세계를 하나로 묶는 인터넷 기술이 있었다. 이런 요소는 비단 팝 음악 업계에서만 드러나는 게 아니고 사회 전반에 해당하는 일이다. 오늘날 사회 변화의 핵심엔 기술 개발이 있다. 그리고 그 기술을 가장 빨리 받아들이는 쪽은 젊은 세대다. 하지만 이들에겐 인생의 경험이 부족하다. 기성세대의 지혜가 필요한 부분이다.
저자는 직원들 사이에 존재하는 세대 간 차이를 혁신동력으로 보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역설한다. 아날로그에 익숙한 베이비붐 세대와 Y세대로 대표되는 젊은이들 간의 차이를 수용하면 새로운 기술과 혁신제품, 그리고 새로운 업무 방식이 보인다는 설명이다.
이 책은 사회적 책임에 입각한 혁신활동이 꽃 필 수 있는 창의적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방법부터, 다양한 배경을 지닌 인재들을 육성하고 직원들의 헌신을 이끌어내는 방법까지 조직 관리의 역동적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오늘날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수들을 전혀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손에 형광펜을 들고 이 책을 정독하라. 저자가 경영했던 기업뿐 아니라 스타벅스, 할리데이비슨, 픽사, 제너럴모터스를 비롯한 여러 기업에 관한 이야기에서 실질적인 교훈을 얻게 될 것이다.”
- 토니 루블스키(Tony Rubleski), 마인드 캡처(Mind Capture) 시리즈 등을 대표작으로 하는 미국의 베스트셀러 저자

“이 책은 기존 사고의 틀을 깨뜨린다. 오늘날 기업의 성패는 최선의 업무방식이 아니라 지속적인 혁신과 변화를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개발하는데 달려있다.”
- 빈스 포센트(Vince Pocente),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 기자이자 《속도의 시대(The Age of Speed)》의 저자

“아무 문제없이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경영자까지 긴장하게 만드는 내용이다. 저자는 조직 규모를 떠나 7가지 리더십 원칙에 따라 독자 스스로 자신을 점검하도록 촉구한다. 리더십은 말이 아니라 매일 보여주는 행동으로 나타난다. 회사를 개혁하고 싶은가? 이 책이 그 해답을 제공한다.”
- 브래들리 피터슨(Bradley Peterson), SAMI(Strategic Asset Management International) 사장

“단순한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 아니라 성공하기를 바라는 기업이라면 규모와 상관없이 읽어야 할 비즈니스 매뉴얼이다. 브래드 스졸로제는 직원들에게 명령을 내리는 게 아니라 이들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일이 리더의 임무라고 말한다.”
- 데이브 셰필드(Dave Sheffield),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관계 마케팅 전문가

“스졸로제는 오늘날의 혁신적인 환경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겪는 문제점과 대안을 대단히 흥미로운 스타일로 제시한다. 의사소통을 지연시키는 위계질서와 병목지점을 제거하고, 사원들의 사명감을 고취하면 업무 처리 속도가 빨라질 뿐 아니라 경쟁력까지 강화할 수 있다.”
- 마이클 바이틀러(Michael Beitler),《기업의 전략적 변화(Strategic Organizational Change)》의 저자

“흥미로운 읽을거리이자 정보화 시대에 기업을 성장시키려는 리더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유용한 지침서다.”
- 스티븐 리틀(Steven S. Little), 《창조적 벼룩에서 유연한 코끼리로(The 7 Irrefutable Rules of Small Business Growth)》의 저자

 

d***s 2013.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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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퀴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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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퀴드 리더십 [브래드 스졸로제 저 / 이주만 역 / 유아이북스]   -저자에 대해서 저자 브래드 스졸로제는 이른바 닷컴 백만장자 출신의 오피니언 리더이자 기업가, 비즈니스 코치다. 16세부터 첫 사업을 시작해 다양한 경험을 쌓은 그는 1990년대 유명 온라인 홍보 마케팅 회사인 케이투디자인(K2 DESIGN)을 설립해 동종업계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시켰다. 그의 재임 시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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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퀴드 리더십 [브래드 스졸로제 저 / 이주만 역 / 유아이북스]

 

-저자에 대해서

저자 브래드 스졸로제는 이른바 닷컴 백만장자 출신의 오피니언 리더이자 기업가, 비즈니스 코치다. 16세부터 첫 사업을 시작해 다양한 경험을 쌓은 그는 1990년대 유명 온라인 홍보 마케팅 회사인 케이투디자인(K2 DESIGN)을 설립해 동종업계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시켰다. 그의 재임 시 회사는 425퍼센트의 성장률을 달성한 바 있다. 이런 활약 덕에 그는 모범적인 혁신 기업에 수여하는 아서 앤더슨 뉴욕 기업가 상(ARTHUR ANDERSEN NEW YORK ENTERPRISE AWARD)을 수상하기도 했다.

PART 1. 세대 간 갈등이 비즈니스 구도를 바꾼다
PART 2. 첫 번째 법칙 - 언제나 사람이 먼저다
PART 3. 두 번째 법칙 -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PART 4. 세 번째 법칙 - 창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PART 5. 네 번째 법칙 - 조직을 재창조하는 데 힘쓴다
PART 6. 다섯 번째 법칙 - 언제나 솔선수범한다
PART 7. 여섯 번째 법칙 - 스스로 책임을 진다
PART 8. 일곱 번째 법칙 - 후대에 영구적인 유산을 남긴다  

 

이 책은 세대를 뛰어넘어 각 구성원들의 역량을 발전시키고, 그것을 통합시키는 유연한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한다.

백만장자 출신인 저자는 세계 유명 기업들의 여러 사례들을 보여주며, 어려운 기업의 리더십에 대해서 상당히 유연하게 설명해주며,

시대의 흐름, 세대간의 차이, 사람과의 입장차이, IT분야 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많은 기업들의 끊엄없는 노력과 발견하는 과정과 결과를 자세히 보여준다. 소비자들과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운영이 되는 기업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고있는 우리는 소비자의 의식과 시시각각 변화하는 트렌드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저자는 유연한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 7가지를 강조하는데, 각 파트의 제목들이다.

사람을 중시하고, 자유로운 환경을 조성, 창의력을 뽐낼 수 있는 환경, 조직의 재창조, 솔선수범의 자세, 책임감, 후대에 영구적인 유산을 남긴다는 것이다. 이것은 리더가 자리를 비워도 그 조직이 문제없이 성공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는 노하우들이다. 

읽어보면 공감되고 너무나도 당연한 것들이지만, 사회생활을 하니 막상 실행이 안되는 리더들, 기업들이 참으로 많다는 것을 느끼고, 이해한다.

 

사실 시대가 바뀌면서 요즘 아이들은 불과 10년전과는 전혀 다른 생활을 하고 10년 전의 물건, 문화에 대해서는 이해를 잘 못한다.

그에 반면 어른들은 지금의 아이들은 쉽게 접하고 배우는 IT를 어려워한다. 이러듯 시대는 빠르게 변하는데 각기 다른 세대들이 함께 어우러져 하나의 완벽한 공동체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 기업의 경영이다. 지금의 리더들은 대부분 베이비붐세대정도, 아니면 그 이상정도라고 생각하는데,

X세대는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하고, 그렇다면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들은 지금 이 시대, 젊은이들 N세대들을 어떻게 적응을 해야하는 것일까.

모든 기업의 리더들은 적은 나이가 아니기에 신경을 써야하는 것들이 상당히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세대간의 갈등을 유연하게 해결해내지 못하면 기업이 잘 돌아가지 못할 것이고, 사회에 적응하기도 힘들어 기업을 잘 이끌어가는 리더가 되기 힘들것이기에, 리더들은 보다 더 유연한 경영으로 하여금 성공한 기업에 가까워질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의 삶에도, 기업의 삶에도 필요한 리더십에 대해 지금의 시대에 딱 맞는 내용을 접하였다.

 

 

 
k***i 2013.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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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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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문제야.. 우리때는 안 그랬는데.. 고대 벽화의 낙서를 해석해도 이런 이야기가 나오다고 한다. 세대갈등은 지금이나 그때나 여전히 존재할 수 밖에 없는 그런 것이였을까? 사실.. 리더가 되면 통합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쓰게 될 것이다. 구성원들의 역량을 키우고.. 그것을 하나로 통합시키는 리더가 되어야 할것이니.. 그런 면을 고민하고 있는 리더라면 세대를 뛰어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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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문제야.. 우리때는 안 그랬는데.. 고대 벽화의 낙서를 해석해도 이런 이야기가 나오다고 한다. 세대갈등은 지금이나 그때나 여전히 존재할 수 밖에 없는 그런 것이였을까? 사실.. 리더가 되면 통합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쓰게 될 것이다. 구성원들의 역량을 키우고.. 그것을 하나로 통합시키는 리더가 되어야 할것이니.. 그런 면을 고민하고 있는 리더라면 세대를 뛰어넘는.. 아니 세대간에 서로에게 부족한 면을 채워넣을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세대 차이를 혁신동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연한 리더십.. 리퀴드 리더십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사실 리퀴드 리더십이라고 하나면 딱히 연상되는 것이 없을 수 있으나.. 물처럼 유연한 리더십이라고 한다면 좀 더 이해하기 쉬울것 같다. 유연한 리더십을 이야기하는 책 답게 책 내용도 상당히 유연하다. 이것이 정답이다..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의 유명 기업들의 사례를 이야기해주며 이런 방법도 있다.. 라는 식으로 흘러간다.
닷컴 백만장자인 브래드 스졸로제는 유연한 리더가 갖추어야 할 7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과연.. 내가 속해있는 조직과 이를 이끌고 있는 리더의 모습은 어떠한가? 라는 생각을 하며 이 책을 읽어나갔다. 기업이 보유한 인재의 수준이 곧 기업의 수준이이기에 첫번째 법칙으로 '언제나 사람이 먼저다'를 꼽는다. 첫번째 법칙에서 언급되었던 조직내의 수평적 관계는 바로 두번째 법칙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기도 하다. 두번째 법칙은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이다. 사실 조직내의 커뮤니케이션은 그 어떤 말로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특히나 경직되어 있는 조직일수록 서로 말이 없고.. 그저 기계적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일만을 수행한다. 그래서 주인의식이 부족할때가 많다. 세번째 법칙은 '창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이다. 첫번째 법칙부터 읽다보면 앞뒤가 빈틈없이 들어맞아 간다. 그래서 네번째 법칙은 '조직을 재창조하는 데 힘쓴다'이다. 다섯번째 법칙 '언제나 솔선수범한다'와 여섯번째 법칙 '스스로 책임을 진다'는 리더뿐 아니라 조직원들에게도 필요한 덕목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네번째 법칙까지 잘 실행된 조직이라면 리더의 모습을 적극적으로 따르지 않을까? 그래도 리더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바로 일곱 번째 법칙 '후대에 영구적인 유산을 남긴다'이다. 리더가 없어도 그 조직이 성공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는 것.. 그것이 리더의 진정한 역활일 것이다.

 

a******e 2013.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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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급변하면서 소비자의 의식 구조 및 트렌드도 시시각각 변모하고 있다.군대문화와 같은 상명하달식 문화가 이제는 능사가 아니다.사회 구성원의 교육 수준,의식구조가 높을 뿐만 아니라 재주와 능력,전문지식,열정 등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렬하다.비근한 예로 한 집안을 이끌어 가는 가장이든 중소기업 및 대기업의 관리자,CEO는 이제는 시대의 변화,구성원,조직원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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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급변하면서 소비자의 의식 구조 및 트렌드도 시시각각 변모하고 있다.군대문화와 같은 상명하달식 문화가 이제는 능사가 아니다.사회 구성원의 교육 수준,의식구조가 높을 뿐만 아니라 재주와 능력,전문지식,열정 등이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렬하다.비근한 예로 한 집안을 이끌어 가는 가장이든 중소기업 및 대기업의 관리자,CEO는 이제는 시대의 변화,구성원,조직원의 입장과 의견을 이해하고 적극 수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흔히 대기업은 조직이고 중소기업은 사람은 인화라고 말을 하지만 모든 조직체가 인화에 바탕을 둔 기업 이끌기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경제가 어려워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조직원의 재주와 능력을 제대로 알고 이를 기업의 발전에 접목시키려고 노력해야 한다.베이비 붐 세대가 은퇴하는 시대에 접어 들고 2,30대 X세대들은 기존 세대들보다 업무면에서 효율적이고 자율적으로 하기를 바란다.새로운 소프트웨어나 애플리케이션을 능숙하게 찾아 내고 응용할 줄 아는 능력을 갖고 있는 세대이기도 하다.

 

 현대는 지식경영,창의력을 발휘하는 시대라고 한다.연공서열과 같은 기업문화보다는 지식과 기술에 바탕을 두고 기업에 누가 더 성과 및 업적을 남겼는가가 중요한 세상이다.기업의 CEO가 늑수레하게 나이 든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법도 없다.전문적이고 혁신적인 기술과 경영 마인드,소셜네트워크에 적합한 인물이라면 누구든 기업을 창업하고 보란 듯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경제적 수입도 대기업 회장 부럽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IT산업 및 독특한 끼를 바탕으로 한 엔터테이너 등도 세인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대표적인 예가 말 춤으로 세상을 풍미한 싸이이다.

 

 신기술과 세계화로 승부를 걸어야 살아 남을 수 있는 것이 현대이다.급변하는 시대의 흐름과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기성세대의 입장과 시각에서 신세대를 비판하고 억압하려 든다면 소통의 단절로 이어지고 조직 분위기는 경직되어 기업의 발전은 후퇴되고 말 것이다.시대의 흐름에 맞게 조직원을 다루고 상생하려는 마인드를 저자는 유연한 리더십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유연한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 7가지 제시하고 있다.그것은 언제나 사람이 먼저다,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창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조직을 재창조하는 데 힘쓴다,언제나 솔선수범한다,스스로 책임을 진다,후대에 영구적인 유산을 남긴다(이것은 리더가 없어도 조직이 성공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다)이다.굳이 사족을 달아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제언이다.리더가 깨어 있고 조직원과 하나가 되려는 상생의 마인드와 열정적인 긍정력과 혁신의 자세를 갖고 기업을 운영해 간다면 조직원은 그 후광을 받고 더욱 힘을 내어 회사에 헌신하지 않을까 한다.

 



j******6 201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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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퀴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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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이유는 책 표지에 적혀져 있는, 내게는 꽤나 자극적인 문구때문이였다.   " 세대를 뛰어넘는 리더의 조건"   리더라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것이기를 알기 때문에 어떤점들을 갖춰야 진정한 리더가 되고 세대를 뛰어넘을 수 있는지 궁금해졌다.   그리고 나 역시도 아주 높은 위치는 아니지만 리더라는 직책을 맡고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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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이유는

책 표지에 적혀져 있는, 내게는 꽤나 자극적인 문구때문이였다.

 

" 세대를 뛰어넘는 리더의 조건"

 

리더라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것이기를 알기 때문에

어떤점들을 갖춰야 진정한 리더가 되고 세대를 뛰어넘을 수 있는지 궁금해졌다.

 

그리고 나 역시도 아주 높은 위치는 아니지만

리더라는 직책을 맡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다면 왠지

지금 보다는 조금 더 발전한 리더의 모습을 갖출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책에서는 많은 기업들- 특히나 굉장히 유명한 대기업들이 예시로 나온다.

기업들이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을 파악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바뀌고 발전하는 과정과 결과가 정말 놀라웠다.

 

그리고 리더는 한가지 목표를 위해 모든 근로자가 똘똘 뭉쳐서

한가지 비전을 갖고 열심히 근로에 임하여 성과를 이뤄내게 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게 말로는 쉽지만 막상 닥치게 되면 쉽지가 않다는게 안타깝긴 하지만..

여러가지 내용들을 되새김질 하면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u 201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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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서평] 물처럼 흐르는 리퀴드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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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러 부부ㅎ가 이미 몇 십년 전에 예견한 제3의 물결이 이젠 정말 우리 일상생활에서 느껴질만큼 넘실거리고 있는 세상이다. 이렇게 빠르게 변하고, 더욱더 많은 변수가 존재하며, 기존의 공급이(생산) 수요를 창출하는 시대가 아닌 지금 시대에서는 이 책에서 말하는 물처럼 흐르는 유연한 리퀴드 리더십이 더욱 더 절실히 필요한 시대이다.   뉴욕의 성공한 기업가이자, 제3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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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러 부부ㅎ가 이미 몇 십년 전에 예견한 제3의 물결이 이젠 정말 우리 일상생활에서 느껴질만큼 넘실거리고 있는 세상이다.

이렇게 빠르게 변하고, 더욱더 많은 변수가 존재하며, 기존의 공급이(생산) 수요를 창출하는 시대가 아닌

지금 시대에서는 이 책에서 말하는 물처럼 흐르는 유연한 리퀴드 리더십이 더욱 더 절실히 필요한 시대이다.

 

뉴욕의 성공한 기업가이자, 제3의 물결 시대에 딱 어울리는 저자 브래드 스졸로제는

유연한 리더로서 조직 구성원 개인의 의욕을 고취하고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술을 자신의 경험과 사례를 통해서

이야기한다.

 

일단 개인적으로 조금 아쉬웠던 점부터 말하자면, 베이비붐 세대와 Y세대(쉽게 요즘 세대)의 차이를 얘기하는 부분들은

약간 너무 상투적인 내용들이라(개인적으로) 대충 건너뛰면서 보게 되었다. 이건 아마도 내가 Y세대라서 그런 듯 싶다.

Y세대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베이비붐 세대의 경영자들이 본다면 많은 것을 느끼게 할 듯

 

 

 

일단 리퀴드 리더십에서는 왜 사람인가?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리퀴드 리더십을 발휘하고 요즘 시대에서 적응/성공하기

위한 7가지의 법칙을 소개한다. 경영에 대해서 얘기하기도 하고, 브랜드에 대해서 얘기하기도 한다.

그리고 브랜드 스졸로제가 말하고 있는 경영환경과 문화는

요즘 세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구글/애플/페이스북 과 같은 혁신적이고 위대한 기업들의 기업문화, 환경과 정확히 일치한다.

결국 저들처럼 되고 싶으면, 최소한 저들과 비슷한 환경과 조직문화를 만들어줘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선 그냥 중견기업, 어쩌면 대기업이 될 수 도 있겠으나 세상을 바꾸고 뒤흔드는 기업은(크던,작던) 절대 될 수 없다.

 

어디서든, 어떤식으로든 누군가는 반드시 이 두 세대가 소통하는데 앞장서야 한다.

(구글과 페이스북 등은 매주 금요일마다 최고 경영자와 임직원들의 소통과 커뮤니케이션 회의가 열린다.)

 

 

만약 본인이 경영하는 회사에 직원들이 많이 떠난다고 생각이 든다면, 월급을 올려줄 생각을 먼저 하지말고(이것도 효과는 있다)

경영방식과 조직문화를 바꿀 생각을 먼저 해야한다.

직원들은 기업이 나빠서 떠나는 것이 아니다. 경영방식이 나쁘기 때문이다.

 

 

 

 

책의 중반부를 지나다보면 마케팅,브랜딩에 대한 주제도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참 메모할 내용들이 많았다.

할 말은 많지만 그냥 있는 그대로 옮겨보겠다.

 

-사람들은 정서적으로 감탄하게 만드는 물건을 구입한다.
  사람들의 정서를 자극하지 못하는 제품이라면 팔릴 것이라고 기대하지 말라

-기술에 능숙한 소비자는 한 브랜드에 충성하거나 집착하지 않는다

-브랜드는 상품을 보고 떠올리는 고객의 경험이다.

-소비자는 마케팅이란걸 싫어한다. 그래서 기업의 메세지를 무시하는 것이다.

-혁신은 마음놓고 진실을 말할 수 있는 곳에서만 꽃을 피운다.

-사내 우편실에서 기업게시판까지 혼연일체의 시스템을 구축하라

-사후검토시간을 가지면 기업이 범하기 쉬운 오만함이나 근시안적 태도에서 벗어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아주 인상깊었던 사례를 하나 소개하면서 마무리 하겠다.

바로 미국 최대 영화체인점(블록버스터)을 없애버린 넷플릭스(Netflix)가 가장 경계하고 있는 경쟁자인

레드박스(red box)에 대한 사례이다.

특히나 이 사례를 보면서 기술과 컨셉의 차별화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틈새시장을 찾을 수 있다는

가능성과 인사이트를 얻은 매우 인상깊은 사례였다. (결국 소비자와의 접점 관리가 핵심, 더 궁금하신 분들은 책을....ㅋ)

t****x 2013.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