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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초등학교 3학년 즈음이 되면 동물, 공룡같은 것에서 관심사가 더 넓어지다가 우주, 로켓, 인공위성, 미사일 같은 분야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특히 우주에 대한 관심은 손에 만져지지 않고 그저 신기하기만 한 것이라서 책과 영상, 사진 등으로 최대한 많이 접할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초등학생 우주과학 권장도서로 추천하는 "우주쓰레기가 우리집에 떨어졌다"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우주과학 어린이 추천도서입니다. 글밥도 적당히 많으면서 눈이 저절로 가는 삽화까지 있으니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네요. 이 책의 주인공 "현수"는 어느날 집 앞에 콰콰쾅! 하면서 떨어진 정체불명의 물체들을 보게 되는데 알고보니 그것은 우주에서 떨어진 "우주쓰레기" 였죠. 이 우주쓰레기의 정체부터 왜 떨어지는지 이유가 궁금한 현수는 과학자 김박사님을 찾아서 설명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김박사님과 우주로봇 레오와 함께 우주선을 타고 직접 우주로 가서 우주쓰레기를 비롯해 다양한 과학기술 지식을 배우고 경험하게 되죠. 이 과정에서 현수는 우주정거장, 인공위성, 외계인, 태양계의 행성들까지 다양한 것을 알고 경험하게 됩니다. 독자인 초등학생이라면 주인공인 현수에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우주에 대한 지식을 알게 될 것 같아요. 현수가 우주를 유영하고 탐험하면서 김박사님을 통해 알게되는 지식은 독자인 초등학생에게 아주 좋은 지식전달 수단이 됩니다. 시작은 우주쓰레기로 시작했지만 인공위성부터 UFO까지 다양한 것을 소개하는데요, 우주인이 먹고 자고 운동하는 방법, 우주쓰레기를 처리하는 고민거리, 지구처럼 살 수 있는 다른 행성, UFO가 있을까? 블랙홀과 혜성에 대한 소개 등등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를 많이 다룹니다. 게다가 글도 재미있지만 신지혜 작가가 그린 일러스트 삽화가 더 재미를 가미하는 것도 좋네요. 평소에 상상력이 많거나 창의력이 돋보이는 아이에게 우주에 대한 궁금점을 해결해주고 싶은 부모라면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서로 질문하고 대답해가면서 좋은 독서교육을 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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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표지에서 알 수 있다시피 우주쓰레기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한 SF가상한실적 소설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주에는 지구에서 만든 우주쓰레기, 그 밖에 것들이 있습니다. 이것들이 지구로 떨어지기 합니다. 단지 지구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다타서 없어질 뿐, 그리고 우주정거장이나 우주인이 맞으면 위협한 사고를 일으키거나, 간혹 질량이 무거운 경우에는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들을 누가 정리하게 될까요? 라는 질문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읽다보면서, 단순히 우주에 관한 소설, 관망보다는 사실주의적인 접근이 특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읽다보면서, 우주에 관련된 지식이나 상식을 별도로 구성된 느낌에서 한편의 소설보다는 과학책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기분이 이 책의 강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그럴 수 있습니다. 전문적이지 않다고, 그러나 그러한 전문적인 영역에 진입하는 첫번째의 단추는 그 분야에 대한 흥미, 호기심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한 측면에서는 매우 잘 만든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또 우주에 관련된 상식의 소개로 끝나는 것이 아닌 우주와 연관한 직업을 부록에 수록하여 자신의 진로를 찾아갈 수 있는 어떠한 가이드적 역할도 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읽게 된다면 Why시리즈만화가 떠오르는 듯한 기분도 듭니다. 흥미를 제공하는 수단이 만화라면 Why시리즈로, 소설이나 사건으로 전달한다면 이 책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종합적으로 10점 만점에 10점이고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잘 풀어놓은 흥미깊은 소설이라고 총평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우주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나 우주와 연관된 직업이 무엇이 있는지에 대한 소개측면에서라면 이 책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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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집 주위에 쓰레기가 많이 있는것을 싫어합니다. 위생적으로 나쁜것을 본능적을 알수 있습니다. 기분나쁜 냄새, 시각적 위험성등 다양하게 알게됩니다. 지구 주위에 존재하는 우주의 쓰레기는 어떤 상태일까요? 우주가 개발되면서 우주의 쓰레기가 문제가 되는데요 이런 상황에 대한 고민을 아이들과 같이 하고자 하는 책, 안부연, 박시수 작가님의 우주쓰레기가 우리 집에 떨어졌다를 리뷰합니다. 초등학교 학생 3~4학년에 대한 추천도서로 아이들이 단순한 생각보다 넒은 생각을 가지고 범 지구적인 생각을 하기를 희망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 책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우리집앞에 우주 쓰레기가 떨어진다면 어떤 일이 있을까요? 과학적으로 운석같이 영향을 미쳐서 폭발하고 집이 넚어지는등 매우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수 잇는데요, 아이들에게 과학적 상상력을 보여주고자 쓰레기가 뚝 떨어질수 있는것을 가정합니다. 책에서는 지구주위 우주에는 상상할수도 없는 쓰레기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대부분 대기권으로 떨어지면서 소멸하지만 가끔 지상까지 떨어지는 경우도 종종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우주의 쓰레기를 설명하는 이야기는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는것은 주위의 환경을 보호하는것 뿐 아니라 지구도 보호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설명해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주여행을 통해 지금 우주에서 활용할수 있는 기술을 보게되면서 주인공 현수는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경험하게 됩니다. 현수가 경험한 이야기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간접적으로 배울수 있는 과학기술을 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이 우주과학에 대한 멋진 경험을 공유하고 우주에 대한 생각을 다시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