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심는 숲'이라는 책제가 맘에 들어 우연히 읽어보게 된 이야기...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고 그 기억속에서 행복을 찾아가게 되는 짧지만 삶의 길잡이가 되는 이야기...
아이들에게 꼭 한 번 들려주고 싶어졌습니다...
오늘 밤에 읽어 주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