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과학 사실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쉽게 풀어내서 아이가 부담 없이 읽기 참 좋습니다. 스토리로 시작해서 깊이 있는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이끌어주는 구성이라, 챕터별 운동을 쭉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 몸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되는 점이 매력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