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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니오 세계사> 한국사도 참 좋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세계사가 조금 더 재미있었어요. 물론 취향에 따라 다를 수 있겠죠? 다니오 역사 보드게임은 관심사에 맞춰서 고를 수 있다는 점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 세계사는 한국사보다 조금 더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카드가 색깔별로 나누어져 있고, 앞면에는 시대와 연도, 사건 설명이, 뒷면에는 사건 이름이 적혀 있어서 세계사에 관심 많은 아이도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답니다. 세계사를 잘 몰라도 색깔 맞추기 놀이처럼 즐길 수 있어서, 8세부터 놀이처럼 가볍게 시작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
한 손에 쏙 들어와서 외출할 때 정말 편해요. 카페에서 탭 영상 보는 것보다 훨씬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아이템!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은 육아템으로도 추천해요. : )
세계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집에서 놀 때 지도도 함께 쳐두면 정말 즐거울 거예요. 카드에 적힌 미국, 영국, 아프리카가 어디에 있는지, 마젤란 함대가 어떤 방향으로 항해했는지, 또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있었는지 이야기를 나누면 정말 좋아요. 그래서 이 놀이법을 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 )
“ 엄마, 세계대전이 두 번이나 있었대!” “지금도 전쟁이 계속되고 있지? 옛날처럼 전쟁은 참 무섭고 마음 아픈 일이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과 이란의 갈등도 꽤 오래 이어지고 있어. 나중에 이 이야기들도 역사에 남을 것 같아.” 지금 벌어지는 전쟁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참 소중하고 뜻깊었어요.
직접 영상을 찾아보고 싶다며 카드를 따로 챙겨두기도 했어요. 자연스럽게 ‘냉전’ 같은 단어도 알게 되고, ‘베를린 장벽’도 영상으로 함께 찾아봤답니다. 최근에는 21세기 AI와 다가올 미래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정말 뜻깊었어요. 단순히 눈치 싸움하듯 즐기는 보드게임을 넘어, 역사를 쉽게 접할 수 있는 <다니오 세계사&한국사> 캠핑용으로도 딱이라 필수 육아템으로 추천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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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에선 세계사를 배우지 않아 (중학교때 배웠던가......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 세계사는 아주 하나도 모르는 나...(엄마....) 당장 내년부터 큰아이가 세계사를 배운다니 내가 다 막막해졌다. (나한테 물어보면 어떻게 답을해야하나ㅠ) 때마침 만난 다니오 세계사 보드게임!
먼저 해본 한국사랑 비교해보니 게임방법이 살짝 달랐다. 세계사는 사건명이 보이도록 카드를 6묶음으로 쌓아두고 보드게임 '도블' 처럼 가장 많은 카드를 모으는사람이 승리하게 된다.
그런데 내손에 쥐고있는걸 색깔맞춰서 내려놓는 한국사보다 사건명을 보고 같은시대를 찾아내는 세계사가 나에게는 조금 더 어려웠다. (아는게 하나도....정말 하나도 없는 나에게 첫 게임은 어려울수밖에ㅠ)
사건명을 보고 감으로 찍었는데 두번이나 맞추는 기적을 이루며 보니 이렇게 하다가 어느순간 비슷한 시대가 외워질것같은 느낌!!!!! 이렇게 나를 알게하는 게임인거구나 싶었음!
역시 똑똑한 사람들이 연구해서 만든거라 다르구나 싶음ㅋㅋ 이렇게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저장되는걸 보니 아이들도 가벼운 마음으로 세계사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처음 접하는 세계사가 막막한 중학생들과 부모님들이 함께하면 좋을 것 같으니 추천! 올 추석엔 다니오 세계사와 다니오 한국사 게임으로 놀아봐야지ㅎ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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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3, 6살 아이랑 같이 해본 다니오 한국사 세계사 카드게임 아이들이 커가면서 역사를 언제부터 알려줘야 하나 고민이 되더라구요. 초3 첫째는 학교 공부와 연결해서 조금씩 알아두면 좋을 나이고, 둘째는 아직 6살이라 한국사니 세계사니 설명부터 하면 금방 딴짓할 게 뻔하고요. ㅎㅎ 그래서 저는 역사 공부를 시킨다기보다 자연스럽게 자꾸 눈에 익혀주는 쪽으로 시작하고 있어요.
다니오 한국사, 세계사 카드게임은 역사 속 인물이나 사건이 귀여운 그림으로 표현돼 있어서 아이들이 먼저 관심을 보입니다. 6살 둘째는 역시 글보다 그림부터 보면서 엄마 이 사람 누구야? 하고 물어봐요. 그럴 때 제가 카드에 적힌 내용을 읽어주는 식입니다. 몇 년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달달 외우는 것보다 그림도 보고, 게임도 하고, 엄마한테 이야기도 들으면서 접하니까 역사에 대한 부담이 덜한 것 같더라구요. 초3 첫째는 아는 인물이나 사건이 나오면 반가워하고 모르는 건 저랑 같이 읽어봅니다. 고대, 고려, 조선, 근대, 현대처럼 시대가 나뉘어 있고 연도와 사건도 함께 나와 있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도 볼 수 있었어요. 한국사뿐 아니라 세계사까지 같이 접할 수 있다는 점도 맘에 들었네요. 역사 연표도 있어서 카드에서 본 사건이 어느 시대쯤 있었는지 다시 찾아볼 수 있어요. 조각조각 알고 있던 내용이 연결되는 느낌이라 단순 암기보다 괜찮더라고예. 그리고 아이들이 특히 좋아했던 건 데몬헌터스 카드! 좋아하는 카드가 있으니 일단 게임에 관심을 보이고, 놀다보니 역사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ㅋㅋ 6살은 지금 당장 역사 내용을 정확히 기억하지 않아도 괜찮다 생각해요. 세종대왕 한번 보고, 이순신도 만나보고, 옛날에 이런 사람이 있었구나 정도면 충분하지 싶습니다. 우리집은 공부하자 대신 한 판 할래? 하고 꺼내는 중이에요. 놀다가 한번 보고, 엄마한테 한번 듣고, 나중에 교과서에서 또 만나면 되는거지예. 이래 자꾸 접하다 보면 역사도 어느순간 낯선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다니오세계사 #다니오게임 #세계사게임 #초등학생보드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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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8세 이상부터 할 수 있어서 온 가족이 둘러앉아 즐겁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진짜 알찬 보드게임이에요 게임 방법도 되게 쉬워요. 내가 가진 역사 사건 카드를 시대 순서에 맞게 차례대로 놓으면 되는데요! 카드 뒷면에 연도가 적혀 있어서 맞게 놓았는지 바로 확인하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틀리면 카드를 추가로 더 받다 보니까, 손에 든 카드를 다 털어내고 "다니오!"를 외치려고 다들 승부욕이 엄청 살아납니다
게임을 하다 보면 역사적 사건이랑 연도를 나도 모르게 스르륵 외우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기려고 더 빨리 외우고 기억하게 되는 게 정말 엄청난 덤이에요~~ 딱딱하게 공부하는 대신 온 가족이 모여 웃으면서 역사 지식도 챙길 수 있어서 완전 추천하고 싶어요!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