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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다빈치... 그의 삶을 들여다 보면 어떻게 천재가 될 수 있었는지 알게 된다. 자신이 쓸 수 있는 모든 감각을 최대한 동원하여 두뇌의 활용성을 극대화 하였고 예술과 과학 어느 한쪽만 치중한 것이 아니라 양쪽을 균형있게 사용하므로써 균형을 중시한 그는 르네상스 시대의 최고의 지성인이다. 다방면에 능통하고 균형을 중시하고 언제나 지적 호기심이 가득하고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실험정신은 지식사회에와서 더욱 중요한 요소들이 되었다. 이 책은 다빈치 처럼 생각하는 방식을 알려 줌으로써 뇌의 활용성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최상의 방법을 안내해 주는 도구이지만 그 방법을 실천하지 안으면 무용지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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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제목의 책을 읽었다. 머리가 너무 안돌아가서 머리좀 돌려 보려고.. 책속에서 레오나르도 처럼 7가지 습관을 따라하자고 강조하는데 상당히 흥미로웠다. 요즘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오른손을 사용하면 좌뇌가 왼손을 사용하면 우뇌가 발달한다는 사실을 오래전 다빈치는 알고 일부러 그림을 그릴때 손도 바꿔가면서 그렸다고 한다. 나도 나름대로 좌우 뇌가 골고루 발전했다고 생각하는데.. 그이유는.. 어렸을 때 코팔때 왼손 오른손을 번갈아가며 팠기 때문이다..ㅋ 왠지 오른손으로만 파면 왼손이 섭섭해 할것 같아서라고나 할까...ㅎㅎ 나이를 어느 정도 먹은 내게 있어 이 책은 조금 귀찮다라고나 할까.. 자꾸 이것 저것 따라 해보라고 하고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고.. 참.. 귀찮게 했다.. 호기심 많은 어린아이들에게 이책을 쥐어주면 한달정도는 혼자 나둬도 될것만 같은 책 이었던것 같다.. 몇일전 이슈가 됬었던 모나리자의 눈썹에 관한 사실인데.. 책에서는 ( 지금은 이름이 기억 나지 않지만 ) 어느 귀부인의 초상화일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눈썹은 일부러 그리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했지만. 이슈가 됬었던 거에는 순썹이 지워졌다는 것이었다.. 무슨 약품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 늘 띄엄띄엄 읽다보니 제대로 기억하는게 없네;; ) 눈썹이 있었다 없었다 문제는... 닭이 먼저다 달걀이 먼저다 처럼.. 해결이 나려나..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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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에 대한 책'에 보면 역사상 가장 뛰어난 천재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꼽는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7000여 페이지의 노트를 남겨 놓았다고 한다.. 천재인 그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은 마음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두뇌 계발을 위해 사용했던 방법들을 소개함으로써 좀 더 창의력을 발휘해 인생을 예술로 만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7가지 원칙을 갖고 연습함으로써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계발할 수 있는 자기계발서 이다..
책에는 자신의 모든 감각을 발전 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 호기심을 개발 하기 위한 연습에서 자신에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질문 100가지를 노트에 적으며 자신에 대해 본질적으로 생각해 보기,
책을 읽으며 어떻게 리뷰를 써야 할까 고민이 많이 되었다.. 이 책은 내용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것을 실천하면서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하는게 필요할 거 같은데 그게 쉽지 않기에..
천재란 머리만이 아닌 온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뛰어나게 활용 되는 사람이라 여겨 진다..
계발을 위한 첫 단추는 질문이다.. 본인에 대해, 주변 사람들에 대해, 내 주변의 모든 사물에 대해 어떤 질문을 하느냐가 사람의 깊이를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 된다.. 단순하고 꾸밈없는 질문을 통해 인생에 대한 답을 찾아갈 수 있다..
그리고 자기계발은 행복을 위한 도구이다..
행복한 삶을 위해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을 제대로 계발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