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받아보고 조금 당황했습니다. 레시피가 너무 간단했기 때문이지요. 내용을 보면 한마디로 재료를 준비하고 그냥 순서대로 섞어야한다는...^^; 처음 만들어보는 초보한테는 너무 힘들지않나 생각됩니다. 좀더 자세하고 상세한 방법이 소개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초코렛을 무척 좋아하는 터라 한번 만들어보려했는데 선뜻 못 따라하겠어요. 어느정도 만들어 본 분이라면 모를까.. 사진도 완성된 장면 한장이 있는것보다 만드는 차례에 맞춰 어떤 모양인지, 어떤 상태인지 알려주는 사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을 잡을 수 없습니다. 사진도 작고.. 초보입장에서 좀더 신경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더라구요. |
| 쵸콜릿을 직접 만들어 볼려고 산책이였다. 쵸콜릿 템퍼링에대해 지식이 부족했던 나로서는 쵸콜릿에 대한 다양한 레시피가 있는것은 참좋았고 쵸콜릿에대한 볼거리도 다양했다. 사진의 색감도좋다. 그러나 직접만들어보기엔... 전체의 50여가지 레시피중 과정샷이 든 레시피는 얼마없고 서술로 되어있는것이 많다. 과정샷은 한장을 꽉 채우는 완성품 사진에비해 너무작아서 보기불편하다. 상세한 과정샷이 없어서 책을보고서는 만들기가 곤란한점이 많다. 디자인에 중점을 두느라 과정샷을 지나치게 소홀히 한것같다.. 좀더 상세한설명과 상세한 과정샷을 넣었으면 충분한가치를 발휘할것같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