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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권시장의 미래는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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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쓴 시간: 07년 2월 18일 20시 45분 45초 ~ 07년 2월 19일 2시 23분 47초   (한국 증시, 장기투자 가능한가? / 이 원재, 최 흡, 서 래호 지음 /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자; 2007. 2. 09. (금) 12:56 (청담역) ~ 지: 2007. 2. 13. (화) 22:17 (금정역)     요즈음 서울지역 아파트 값이 떨어지고 있다는 기사가 종종 나오고 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던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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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쓴 시간: 07년 2월 18 20시 45분 45 ~ 07년 2월 19 2시 23분 47

 

(한국 증시, 장기투자 가능한가? / 이 원재, 최 흡, 서 래호 지음 /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 2007. 2. 09. (금) 12:56 (청담역) ~

: 2007. 2. 13. (화) 22:17 (금정역)

 

 

요즈음 서울지역 아파트 값이 떨어지고 있다는 기사가 종종 나오고 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던 부동산 투기 열풍이 차츰 식어가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지속적인 상승을 위한 일시적인 하락현상에 지나지 않는 것인가. 장기적이고 합리적인 투자가 이뤄져야 우리나라의 부동산 문제는 해결되어야 할 크나큰 과제가 아닐 수 없다. 아무튼 부동산 투자 열풍이 식으면서 많은 부동자금이 투자처를 잃은 채 방황을 하고 있다.

 

부동자금이 있다면 어디에 투자되어야 투자자 개인들에게도 좋고, 한국 경제에도 좋을까? 무엇보다도 개인들은 투자수익이 좋은 대상에 투자를 해야만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뭐니 뭐니 해도 부동산 투자가 제일 안전하고 수익성이 높다고 인식하고 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부동산 투자를 한다는 것은 투자심리에 의해서 가격이 올라가는 것은 가치가 올라갈 뿐이지 실질적인 가치가 올라가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기업이 생산성이 증가해서 더 많은 제품을 생산해낼 수 있는 것처럼 가치가 실질적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다. 물론 부동산 개발투자는 조금 의미가 다르다. 보다 큰 건물을 지어 건평이 늘어난다든지 해서 임대수익을 더 올릴 수 있는 것은 생산성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아파트값이 미친듯이 오르는 것은 생산성이 높아진다든가 실질가치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이미 지어진 30평짜리 아파트가 수용공간이 늘어나서 40평짜리 아파트가 되는 것도 아니다. 혹은 더 편리하게 살 수 있는 이용시설이 늘어나는 것도 아니다. 다만 이미 지어진 똑 같은 집이 수요자들이 많아지니까 가격만 올라갈 뿐인 것이다. 미래에 가격이 더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투자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일시적으로 가격이 더 올라가는 것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나중에 팔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가격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말이다. 그 때는 가격이 한없이 떨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그때에는 실질가치로 평가받게 될 것이다. 물론 그렇게 된다면 실질가치 이하로도 가격이 형성되겠지만 말이다.

 

어찌되었든 부동산이 투기성 자금이 몰리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은 아닌 것이다. 위에서 간략하게 살펴본 것처럼 실제 어떤 아웃풋이 더 나오는 것은 아니니깐 말이다. 그렇다면 어떤 곳에 투자되면 실질적으로 국민들 전체의 부가 커지든지, 실질 가치가 올라가든지 하게 될까? 많은 사람들이 위험한 투자로 생각하고 있는 주식 투자는 어떨까? 주식투자는 부동산 투자의 대안이 될 수는 없는 것일까? 재미난 것이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제도는 기업에 의해서 유지된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개인 사업자들도 있겠지만 기업의 대부분은 주식회사의 형태로 되어 있고, 주식회사의 기본은 주식인 것이다. 기업의 가치표라고 할 수 있는 주식이 거래되는 곳이 주식시장이다.

 

자본주의의 꽃은 기업이고 그 기업제도의 꽃이 주식이라면 자본주의제도하에 살고 있다면 우리는 최소한 주식을 몇주씩은 갖고 있어야되는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주식은 일부 개인투자자들만이 소유하고 있을 뿐이다. 주식 또한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매수한다고 해도 실질적인 생산성이 늘어난다든지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수요에 의해서 주식의 가격이 올라갈 뿐이다. 하지만 기업은 계속해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생산력이나 판매력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하나의 유기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좋은 회사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으면 기업의 성장이나 발전의 이익을 나누어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기업이 신제품을 개발 판매하게 되었는데 시장의 반응이 좋아서 매출이 늘고 순이익이 늘어난다면 기업의 가치가 실질적으로 높아지게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 기업들의 주식은 어떤가. 투자할 만한 상품인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아울러 은 사람들이 주식투자를 했다가 손해를 보기도 하는데 그것은 어찌된 일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 한국 주식시장이 좋은지 어떤지 한번 알아보러 여행을 떠나보자. 그리하여 여유자금을 투자할 수 있는 대안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과연 한국 증시에 투자를 해도 좋은가 

 

(증시, 장기투자 가능한가? / 원재, 최 흡, 서 래호 지음 /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책 읽은 시간

: 2007. 2. 09. (금) 12:56 (청담역) ~

: 2007. 2. 13. (화) 22:17 (금정역)

 

책 읽은 계기

지난 주에 외근을 나갔다 온 동생이 보라며 준 책이다. 마침 지지난주부터 아이들 용돈으로 주식투자를 하던 중이라 주식투자를 공부하는 차원에서 읽게 되었다.

 

오랫동안 박스권을 맴돌던 한국 증시가 1,000포인트를 뚫고 1,500원 고지를 향하다가 좌초하고 1400대에서 머무르고 있다. 부동산 투자 열기가 식어 갈곳을 몰라하고 있는 부동자금이 증권시장으로 몰리지 않고 있다. 그러는 사이 외국인 투자자들은 속속 한국 증권시장의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지난번 1,000를 뚫고 주가가 상승할 때도 외국인들이 그 혜택을 많이 가져갔다. 주식투자의 투자의 시대가 되었다며 주식시장으로 몰려들던 한국 투자자들은 과연 투자수익을 제대로 볼 수 있는지 의심을 하면서 자금을 빼내고 있다. 한국 증시를 믿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물컵에 물이 반 잔이 남아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보는가. 반 잔이나 남아 있다고 긍정적으로 보는가 아니면 반 잔밖에 남지 않았다고 비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가. 우리는 어떤 사물을 파악할 때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판단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그것은 가능하지가 않다. 우리의 인간은 어떤 사물을 관찰하는데 있어 완전히 객관적인 입장을 취할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판단력 또한 그다지 정확하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다만 보다 큰 관점에서 볼 때 우리는 입장을 긍정적으로 갖는 것이 좋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 한강의 기적을 일구며 한국경제가 세계적인 규모로 성장을 해 왔다는 것은 참으로 자랑스러운 일이다. 지금 몇몇 분야에서는 세계 제일을 달리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 자신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한국 증시에 투자하기를 주저하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 경제의 실력을 제대로 판단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 한국 증권시장의 실력에 대해 진단을 하고 있다. 얇지만 내용의 깊이는 결코 만만하지가 않다. 먼저 외국의 전문가들이 바라보는 한국 시장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인들이 한국 증권시장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일본에서는 한국 증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객관적인 판단을 들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한국에서 바라본 한국의 증권시장을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는데 얼마 안 되는 시간을 투자를 하면 당신은 한국의 증권시장에 투자를 할 수 있는 확신을 얻게 될 것이다. 물론 주식투자는 위험하다. 단순히 투지적인 수익을 얻기 위해서 함부로 투자해서는 안될 것이다. 사업을 하듯이 신중한 마음으로 투자할 만한 기업을 고르고 그 회사의 주식에 투자를 한다면 예.적금 보다 훨씬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고, 부동산 투자보다도 더 매력적인 수익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다만 모든 것이 때가 있듯이 적절한 시기에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어떤 일을 하던 고정관념을 버리는 일은 참으로 쉽지가 않다. 기존의 관념은 자신을 믿어달라고 간청을 할 것이기 때문에 인식이 바뀌지 않는 한 새로운 관념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것이다. 한국의 주식시장이 장기 투자가 가능하다고 주장을 해도 자신의 인식이 바뀌지 않으면 믿을 수가 없을 것이다. 한번 바꿔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수고스럽겠지만 이 얇은 책을 한번 읽어보시길 바란다.

 

나는 앞으로 투자 공부를 계속하여 주식에도 채권에도 그리고 선물에도 투자를 해 나갈 것이다. 투자의 대가가 될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다.

 

2007. 2. 19.     14:23

 

 

한국의 주식시장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하는 고서

김 선욱

 

s******n 2007.02.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긍정적인 한국의 증시
"긍정적인 한국의 증시" 내용보기
사실 저도 금융업계에 뛰어들기 전에는 관심도 없던 이런 경제서가 처음으로 재밌게 다가와서 선물용으로 구입한 책입니다. 정말 재밌었는데 관심이 있어서 그런가?암튼 저에겐 살이되고 득이됐는데 그이유는 항상 한국에 있다보니 제3자의 시선이나 우리의 긍정적인 미래를 알수없었죠..근데 이책을 읽고나니까 한국이라는 나라가 참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도 들면서 안으로는 어렵지만
"긍정적인 한국의 증시" 내용보기

사실 저도 금융업계에 뛰어들기 전에는 관심도 없던 이런 경제서가 처음으로 재밌게 다가와서 선물용으로 구입한 책입니다. 정말 재밌었는데 관심이 있어서 그런가?암튼 저에겐 살이되고 득이됐는데 그이유는 항상 한국에 있다보니 제3자의 시선이나 우리의 긍정적인 미래를 알수없었죠..근데 이책을 읽고나니까 한국이라는 나라가 참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도 들면서 안으로는 어렵지만 항상 조금씩 발전해가는 우리의 모습이 자랑스러웠답니다.

 

l******n 2008.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기투자 가능한가?
"장기투자 가능한가?" 내용보기
작은 책사이즈를 보고 난 부록으로 딸려온 책인줄 알았었다.  책제목처럼 난 항상 우리나라가 장기투자가 가능할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가 미국처럼 장기투자가 가능할까? 장기로 볼때 주가는 우상향할 수 있을까? 일본처럼 잃어버린 20년이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여러 가지 생각들은 한다.  이책은 다른나라에서 본 우리나라의 경제를 간략히 보여준다.  나는 이책
"장기투자 가능한가?" 내용보기
  작은 책사이즈를 보고 난 부록으로 딸려온 책인줄 알았었다.  책제목처럼 난 항상 우리나라가 장기투자가 가능할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가 미국처럼 장기투자가 가능할까? 장기로 볼때 주가는 우상향할 수 있을까? 일본처럼 잃어버린 20년이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여러 가지 생각들은 한다.  이책은 다른나라에서 본 우리나라의 경제를 간략히 보여준다.  나는 이책을 읽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 수 있었다.  정보의 무력한 개미 투자자로 살고 있는 지금 많은 경험으로 실패와 좌절을 겪었다.  그래서 정한 나의 포지션이 장기투자, 가치투자였다. 이 책은 나의 길을 갈 수있게 해준다.  긍정적인 한국증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n******6 200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