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을 잘 다루는...사람이 되보려고 읽은것.. 근데..이건 뜻밖의 수확이었다... 처음에는...목사가 썼다는 것을 보고는 잠깐..주춤했다. 혹시..기독교 신앙 얘기 아냐?? 하면서 생각했다. 사실 첫 몇장은 맞았다. 조금 거부감도 들고...짜증도 조금 났지만..조금 참고서 계속 읽었다. 그런데..... 이건 완전히 대박이었다. 읽으면서 에피소드를 하나씩 껴넣고..성경의 말씀도 넣고...(이건 좀 그렇지만) 좋은 말인데..거부감은 안든다.. 난 읽으면서도 막말로 조금 부정적인..비판적인 시선으로 글을 읽는 편이라서 몇개의 에피소드는 좀 걸리지만..그래도 읽으면서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 왠지 날듯했다. 격언과 속담 등...우리 실생활에 밀접한 말들이 가득하며 읽으면 좋은 리더가 되는..길보다는...인간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요건을 말하는듯 두번 읽어도 끄덕 끄덕..세번을 읽어도 끄덕 끄덕.. 감동도 교훈도...뻔히 우리가 알고도 안하는 이야기지만..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스물스물 올라오는 감동은 정말 강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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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책을 읽을때 빨리 읽기 아까워서 천천히 생각하며 읽게되는 책이 있는데 바로 이책이 그 경우였던 같습니다.
처음 제목을 봤을때는 처세나 직장생활에 관계된 내용이라 생각했었는데 읽으면서는 나의 삶의 자세를 돌아보게 하고 비전을 갖게하는 신앙권면서라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직장생활중에서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나의 모습은 어떤가라는 물음과 믿는 사람으로
서의 사람에게 행하는 모습은 어떤가를 살펴보게 하였고 리더의 역활이 무었이고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두탐험가의 자세와 행동이 어떤 결과를 나타나게 하였는가를 보며 나는 이런 삶을 이런생각과 목적을 가진 리더가 되야 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불가능한것은 없다 다만 불가능하다는 생각만있을뿐이다. - 빌 그레헴- |
| 저도 인터넷 서점에서 책 왠만한 사람한테도 좀 샀다고 말할 정도로 샀었는데요, 인터넷 서점의 단점인 책을 직접 보지 않고 사는 위험. 이 위험에 처음 빠졌습니다. 물론 이 책이 나쁘다는건 아니었지만, 책 제목과는 상당히 달리 성경과 내용을 너무 밀접하게 연관시켜서 진행시켜나가더군요. 반대로 말하면 카톨릭이나 교회 다니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지만 아닌 사람에게는 정말 위험한 선택이 될 것 같네요. 같은 내용도 성경과 결부시켜 진행을 해나간다고나 할까요..? 아무튼 전 좀 그랬습니다. 혹시 저 같은 분이 이 책을 사려 하신다면 저같이 인터넷 서점의 단점에 좌절하지 않길 바라며 씁니다. |
| 많은 리뷰들이 좋은 평가가 있고 제가 리더십 부분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구입하여 읽어봤습니다. 다른 분들과는 달리 저는 그다지 좋은 점수를 줄 수가 없군요. 뭐... 평가야 개인적인 거니까 제가 쓰는 내용도 지극히 제 개인적이 견해임을 밝여 둡니다. 다만 다른 분들이 책을 고르실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리더십의 조건들은 모두 공감이 갑니다. 하지만 새로운게 없다는게 아쉽습니다. 다른 리더십 책 들을 보면 나오는 이야기들의 짜집기 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다른 리더쉽 관련 책을 접해보지 않으신 분들께는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저자가 목사님이어서 그런지 책의 시작부터 끝 장까지 계속해서 "주님께서...어쩌고..저쩌고..."이런 식 입니다. 각 장에서 처음 시작은 일화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나선 관계된... 교회에서 많이 들을 수 있는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저 처럼 종교생활을 하지 않는 분들께서는 약간의 거부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실 제가 그랬거든요^^*) 책 상태는 그저 그렇습니다. 그럼 좋은 독서생활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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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고를 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무엇보다 저자 서문을 보고 책을 사는 편이다.
서문을 읽으면 저자의 생각과 이 책에 쏟은 공력과 책의 내용을 대략 짚을 수 있다.
이 책은 목사이면서 리더십박사인 저자가 30년 가까이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말씀을 전하면서 뼈에 사무치게 느낀 것들을 리더십과 말씀 안에서 풀어낸 훌륭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저자 서문의 <사람들은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하지="">를 읽다보면 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할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요 근래 들어 독서하는 즐거움을 준 책이어서 글 올린다. [인상깊은구절] 누군가는 그런 일은 불가능하다고 말했어.하지만 그는 끌끌 웃으면서 대답했지. “그럴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는 자신이 해 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그는 싱긋 웃으며 덤벼들었지. 그는 걱정하는 기색조차 없었어. 노래를 부르며 사람들이 할 수 없다고 했던 일과 씨름했고 결국 그 일을 해냈지. 누군가 비웃었어. “네가 그 일을 한다고? 아무도 한 적이 없는 일을.” 하지만 그는 소매를 걷어붙였지. 그리고 시작했어. 턱을 들고 미소를 지으며 어떤 의심도 변명도 하지 않고 노래를 부르면서 할 수 없다는 그 일과 씨름했고 결국 그 일을 해냈지. 많은 사람들이 말하지, 그 일은 불가능하다고.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예언해. 많은 사람들이 말하지,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하지만 싱긋 웃고 덤벼들어 봐 소매를 걷어붙이고 달려들어 봐 노래를 하면서, 불가능하다는 그 일과 씨름해 봐 결국 해낼 테니까.사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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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반골 기질이 있어서 인지는 모르나 나는 대체로 베스트셀러라고 알려진 책들은 잘 사서 보지 않는다. 내가 읽고나면 베스트셀러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기는 했지만... 아무튼 최근에 기독교 서적 분야에서 베스트셀러라기에 평소 내 성향을 무시하고 약간의 기대를 안고 샀다가 미처 다 읽기도 전에 실망해버린 책이 있다. '사람이 모이는 리더 사람이 떠나는 리더'라는 책이다. 그런 박사가 있는줄은 모르겠으나 무슨 리더십박사라는 분이 쓴 책이라는데 이건 정말 최악이다. 이것 저것 우리가 알고 있거나 어디선가 읽거나 들은 적이 있는 온갖 예화들이 리더십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모여 있는 책이다. 포장이 요란한 온갖 군것질거리들만 잔뜩 진열된 24시간 문을 여는 마트에 쌀 사러 불쑥 들어갔다가 낭패를 본 듯한 느낌이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조차 이상한 형태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성경을 잘 모르는 나같은 평신도는 성경에 대해 오해에 빠질 염려도 있다. 베스트셀러의 함정에 다시는 빠지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조심 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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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리더가 낮은자의 모습이 아니다. 낮은자의 모습을 품은 리더가 되고자 한다면 이책은 충분히 권할 만한 책이다.
대부분의 리더는 남을 부리는 수장으로서 아랫사람을 업신 여겨 상처주고 스스로를 높이는 경우가 일반적이나 이 책에서 말하는 리더는 그와 반대로서 스스로 낮아지는 리더를 그리고 있고 모두가 바라는 소수의 리더상을 그리고 있다.
자신이 만약에 현재 여러사람을 다스리는 리더라면 이 책을 한번쯤 읽고 실천해 봄이 어떨가 생각된다.
종교서적이기 때문에 더러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리더들에게 전반적으로 겸손을 권하며 주어진 권력을 스스로 높이고 자랑하려는 권력형 리더들에게 권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난 여러분들의 종입니다.'라고 따뜻한 영혼을 담는 법을 가르치는 책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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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에서 주인공은 삼촌에게 이런 말을 듣게 된다.큰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그리고 영화 굿윌헌팅이나 뷰티풀 마인드(실제 노벨상 수상자)는 둘다 수학천재들이지만
조물주의 계획인지 몰라도 나름대로의 아픔을 있다.윌은 양부모에게 학대받은 아이로
자랐고 뷰티풀마인드에서 나오는 내쉬는 정신분열증과 과대망상으로 한동안 고생하다
서서히 극복하면서 그 열매를 거두게 된다.살짝 실제와 다른 부분도 있겠지만 이거하난
확실한 거 같다.큰 힘에는 큰 책임, 또는 댓가가 따른다는 것,올려다보는 나의 입장에선 너무나 간단히 목만 치켜서 바라보면 되지만 정상에서 자신을 컨트롤 하기란 쉽지 않은거 같다.
리더(여기서 예를 든 히딩크나 오프라 윈프리)같은사람들도 그렇게 쉽게 되었다
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러나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쌓이고 쌓일 때 발휘되는 힘은 엄청나게 커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난 완벽한 삶을 원했지만 리더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삶을 살았다는 몸으로 보여주었다. 생각을 이동하는 삶 어느 광고 카피문구 같은
단순한 말이지만 리더는 몸으로 부딪히는 것이다라고 강력하게 말하고 있다.
리더는 자리만큼의 권리가 따른다. 그만큼의 아니 그 이상에 책임이 따른다.
청년부 임원을 하면서 리더에 대한 답답한 맘에 이 책을 집어들었다.난 리더는 아니다.
하지만 리더를 만들어내는 리더메이커가 되고 싶다. 리더는 리더메이커의 기능까지
있는 것이 리더라고 생각한다. 일반회사에서 떠날 때에도 자신을 대신할 멤버를 채워놓고 떠나는 것처럼 말이다. [인상깊은구절] 읽은 지 오래되었지만 그 부분이 생각난다. 히딩크가 선수로서 유명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명성이 자자한 감독이 된 것에 대해서 많은 판단 착오 끝에 생긴 능력이라고 이야기하던 부분 말이다. 정확한지는 나도 잘모르겠지만 그런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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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리더가 되어야 모이는 리더가 될 수 있는지 잘 설명되어 있다. '리더' 라는 단어가 가진 힘은 굉장하다. 누구나 다 리더가 될 수 있지만 진정한 리더의 덕목들을 이 책은 성경의 내용과 함께 이야기 하고 있다. 책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집중했을때 재미를 느끼면서 책장을 부드럽게 넘길 수 있었다. 모든 부분에서 고개를 끄덕일 수는 없었지만 대체적으로 '그렇지,, 그렇지' 라는 말을 속으로 하며 읽었다. "사람 됨됨이" 라는 말., 책을 읽고 다시 한번 리더의 첫번째 덕목이 아닌가 하고 생각 해 본다. 리더는 사람들에게 밝은 미래를 꿈꾸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 하지만 스스로는 그 밝은 미래로 가기 위해 겪어야 할 많은 어려움을 미리 인지하고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참으로 어렵다. 고집과 원칙의 차이에 대한 설명에서는 사실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다. 주관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생각하기 나름이지 않을까 .. 라고 코멘트를 달아 본다. 책에는 좋은 말들이 아주 많이 나온다. 그중에 마음에 드는 한가지를 적어보고 책의 감상문을 마친다. "저절로 일어나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 당신이 직접 힘을 발휘해야 비로소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 벤 슈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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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정영진목사가 쓴 짧은 수필모음집이라 할수 있다. 책은 47가지 법칙을 주문한다. 그리고 300개가 넘는 성경말씀과 우화, 격언들을 기록한다. 이것들만으로도 이 책은 충분한 가치가 있다. 만약 좋은 문구를 원한다면 이 책을 몇번 들추는 것 만으로 가능할 것이다. 책은 20페이지에는 마틴 루터 킹의 이런 말이 기록되어 있다.
사람이 자신의 목숨을 버릴 가치가 있는 어떤 것을 삶 속에서 발견하지 못했다면 그는 살아 있다고 할 수 없다.
리더십에 대한 많은 책들을 보았고, 이 책 역시 그러한 책중의 하나이다. 다만 이 책은 기독교 리더십을 말하고 있다. 특별한 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다른 책들에 비해 특별히 부족한 것도 없다. 어찌보면 평범한 리더십에 관한 책이다. 만약 다른 책을 이미 많이 보았다면 굳이 이 책을 볼 필요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다른 리더십책이 없다면 이 책을 보는 것도 좋다. 그리고 앞에서 언급했듯이 좋은 문구들을 원한다면 이 책을 한권 소장하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다. 아쉽게도 다른 추천평에 있듯이 좋은 소리만을 쓰기에는 약간 부족한 듯한 느낌을 받는 책이다.
책의 목차
프롤로그_ 할 수 있다, 될 수 있다, 가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