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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포르쉐를 좋아한다는 점과 아사미야 키아의 만화를 좋아한다는 점에서 은근히 빠져들고 있는 만화다.
STORY
레이나의 포르쉐가 없어진 사건이 발생하자, 그녀의 지인들이 모두 레이나의 일을 도와준다. 그 덕분에 무사히 사건은 마무리
한편, 레이나는 주변의 도움으로 포르쉐 동호회 모임에 몇 차례 나가게 된다. 여성 포르쉐 매니아 모임 로즈힙, 아이카와 함께 간 모임에서 서키트에서 처음으로 주행을 해보기도 한다. 그로인해, 그녀는 새삼 포르쉐에 대한 애정은 더욱더 커져만 간다.
그리고, 그녀가 위기에 처했을 때 나타나 도움을 준 랩그룹 보컬인 히데를 만나게 되기도 하는데...
彼女のカレラ 3 신 캐릭터
히데
-레이나의 포르쉐 라이프
맨 처음에 봤을 때는 어느 정도 방향이 안 보였기에 단순히 카레이스 만화일거야 하며 지레짐작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내 생각이 틀렸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에서야 어느 정도 이 만화의 전체적인 구도가 제 모습을 드러내었다고 본다.
3권에서는
특히 이번에는 자동차로서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모습들이 있어 주목할 만하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단순한 호기심에서 취미로 서서히 빠져들어 가고 있는 모습이 매우 매력적이라 할 수 있다
-다양한 자동차의 향연
이 책에서 언제나 눈에 띄는 건 바로 다양한 차들의 향연이다.
-돋보이는 레이싱 연출
처음에도 카 레이싱이 그리 못한 것은 아니었지만, 지금은 그 모습이 이전에 비해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인다. 물론 이는 아사미야 키아의 빼어난 장연 연출이 한 몫 했다고 본다. 앞으로 이 만화에서 얼마나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기대하게 만든다.
-명차만 있다.
이 만화에서 등장하는 건 기실 일반적인 눈으로 보면 명차들의 모습들이 거침없이 등장한다. 하지만, 이 면을 따지고 보면 일장일단은 있다고 보게 된다. 세상에는 명차만 차는 아니니까...
彼女のカレラ 를 보고
기본적으로 이 만화는 레이나와 그녀의 포르쉐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만화이다. 이전까지는 단순히 포르쉐를 물려받아 운전하는 정도였다면, 점점 그녀 자신이 포르쉐에 빠져드는 것을 알 수 있는 면면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그런 점에서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된다. 과연 어떤 모습의 포르쉐 라이프를 보여줄런지...
또한, 그녀의 포르쉐 라이프에 나타날 다양한 캐릭터와 명차들을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