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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타다시, 오키모토 슈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4권입니다. 와인에 대해서 잘모르고 관심도 없었는데 신의물방울을 읽고난뒤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와인에 관심을 갖게하고 기초지식을 알수있는 입문서로서 좋은것같습니다. 내용도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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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웹툰방에서 잠깐 보고 재미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나온지 조금 된 만화지만 재미있습니다. 와인에 대해 지식이 없어도 읽다보면 빠져들게 되네요 와인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그리고 흥미 진진한 스토리 재미 있습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와인의 세계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이번편은 더 재미있습니다. 한권씩 완결까지 차례대로 구매하겠습니다. 3권에 이어서 4권도 구매했습니다. 안 읽어보신분들은 구매하셔서 읽어보세요 추천드립니다. |
| 2000년대를 휩쓸은 그 만화, 어른들도 좋아하는 19금 만화. (술 이야기니깐요) 타다시 아기 작가가 글을 쓰고 슈 오키모토 작가가 그림을 그린 신의 물방울 4권입니다. 우리의 주인공 칸자키 미즈쿠가 조금씩 초짜티를 벗고 본격적인 와인의 세계로 빠져들고 있네요. 보면 볼수록 흥미진진합니다. 지금 봐도 전혀 위화감이 없어요. 이런 저런 에피소드를 통해 재미도 얻고 와인 지식도 얻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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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아기 타다시 스토리 작가님과 오키모토 슈 그림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0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아직까지는 본 스토리가 시작 됐다기 보단, 본 스토리를 이끌어가기 위한 토대를 만들었다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이제 4권에서 완성이 되었구요! 얼른 5권도 보고싶어지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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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도 재미있고 유익하다. 모스카토 다스티를 시작으로 달달한 스파클링 와인만 먹던 나에게 또다른 신세계가 찾아온 건 몇 년 전, 체코 프라하에서였다. 처음 묵은 웰컴 디저트와 함께 작은 와인을 준비해 주셨다. 당시 나와 친구는 둘 다 와인을 썩 좋아하지 않았다. 특히 레드와인에 대해서는 '비싸고 어렵고 맛없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래서 그 와인을 바로 먹지는 않고, 그래도 버리기는 아까워서 다음 호텔로 이동할 때 가지고 갔다. 두 번째 호텔에 묵으면서 근처에 유명한 대형 마트가 있어 과자와 초콜렛을 많이 샀는데, 입이 달도 텁텁해서 와인을 같이 먹으면 어떨까 했다. 그래서 뜯은 것이 내가 태어나서 처음 제대로 먹은 첫 레드와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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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와인은 끝없이 넓게 펼쳐진 정원의 이슬음 머금은 대지의 아로마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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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쓰이고 와인에는 완전 문외한인데 와인에 관심이 생겨서 기본적인 지식을 손쉽게 얻어보고자 읽어보고 있어요. 스토리가 대결에만 치중되어있어서 좀 아쉽긴 하네요. 맛을 표현하는데 있어서는 요리왕비룡도 생각나고 대결을 보면 식객같은 만화가 생각나기도 하고 그렇네요. 와인에 대해서 기본적인 지식을 편하게 잘생긴 캐릭터와 함께 ㅎㅎ 알게 되어서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