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를 읽고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게된 나에게 전환점이 되어줄 책 한 권을 만난 것 같았다. 조금만 더 빨리 학창시절에 이 책을 접했더라면 내 인생에 많은 변화가 왔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자식에게는 반드시 이 책의 교훈을 심어 줄 것이며 나 자신 또한 더 늦기 전에 내 인생에 확고한 비전과 인생의 수많은 날들을 설계 할 것임을 다짐해 본다. 나는 나중에 무엇이 될지, 무엇을 위해 살게 될지, 항상 하는 생각이지만 단순한 호기심이라 생각하고 넘어가 버린다. 하지만 내가 살고 간 최소한의 흔적은 남겨 두어야 할 것도 같고 내 이름석자, 아니면 나의 자랑스러운 업적, 또는 착하고 훌륭하게 성장한 나의 자식, 이 길고 긴 인생에 정말 보람된 그 무언가를 남겨 놓아야 할 것이다. 그에 대한 물음과 방법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었고, 그 해답도 찾아갈 수 있음을 배웠다. 우리는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왜 그리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지,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정말 어이없는 하찮은 일로 나 스스로 일에 빠져있음을 알 수가 있었다. 뭐가 중요한지,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항상 내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도 어리석고 바보 같은 내 모습을 발견한다. 일의 순서와 특별한 목표의식도 없이 대충 요령 것 살아왔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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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의 실행북이라는 작은 제목을 달고 있다. 그러나 나는 위의 '아들아~' 책을 읽지 않았다. 이 책은 그러니까 젊은 청년이나 아직 미래를 한창 계획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십을 넘겼다. 그렇지만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그리고 써가며 나의 미래를 다시 조율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한 아직 나의 삶의 길이는 많이 남아 있으며, 언제가 될지 모를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해 살고 싶기 때문이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실행북이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적어가면서 나의 사명선언문을 작성해야 한다. 자신의 재능을 알아보는 것부터 해서 이 책은 독자를 잠시도 가만 놓아두지 않는다. 그저 읽기만을 위해 이 책을 선택하려 한다면 나는 과감히 그만두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은 읽는 책이 아니라 자신의 미래를 새롭게 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비전과 사명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함께 이 책은 자신감과 행동을 요구한다. 작년부터 프랭클린 플래너를 써 오면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이 책은 프랭클린 플래너의 좋은 안내자이자 지침서가 되었다. 오늘도 나는 나의 사명선언문을 다시 한번 되짚으며, 내가 작성한 많은 약속들을 확인하고 실행해본다. 한 땀 한 땀 놓아가는 그 수고가 결국 나의 미래의 모습이다. 아직도 늦지 않았다. 빨리 시작하자.
[인상깊은구절] 아무런 목표를 세우지 않은 것은 실패를 목표로 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런 계획서도 작성하지 않는 것은 실패계획서를 열심히 작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 700명 중에 697명이 실패계획서를 작성하느라 밤낮으로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 15쪽 - |
| 이 책을 읽고 실감했다. 머뭇 거리기엔 정말 인생이 짧다. 꿈이 없는 사람에게는 더욱 짧은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달라진 나를 느낄 것이다. 비젼을 가져야 한다. 아직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꼭 읽으시고 주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 주십시오. 우리네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입니다. 저도 이 책으로 정말 큰 효과를 보았거든요. 이미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저이지만. 더 큰 꿈을 갖게 되었고. 저희 아이들과 아내에게 읽게 하여 우리 가족은 이제 비젼이 있는 가족이 되었답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기쁨을 실감하시길 바랍니다. 비젼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이 그랬던 것처럼. 1분 1초를 헛되이지 말고 꿈을 가져서 미래를 위해 도전하십시오! 뛰어 오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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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에 대한 책이다. 비전. 꿈. 목표. 자기 실현. 자아 실현. 이런 말들에 대해 잊고 산다면 읽어 봐도 좋을 듯 하다. 아주 어려운 것에 대해 이야기하지도 않고 어려운 말도 하지 않는다. 다만, 몇몇 짧은 성공담과 여기에 대해 유치하나마 스스로 생각해보고 대답을 해보게 하는 질문이 따라오는 형식으로 묶여 있다. 제목처럼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만한 책이다. 자기 계발서를 많이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이 책 속의 어느 대목에 나온 것처럼 리포트를 제출할 때에는 정성껏 하면서도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자시 자신의 꿈에 대해서 목표와 계획서를 세워본 적은 있었는가를 되돌아보게 하는 힘이 자기 계발서의 가장 큰 힘이 아닌가 싶다. 또, 나는 경영학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돈을 벌기 위해서 기업을 경영하고 스케쥴과 목표 설정을 하는 것처럼 자기 경영의 방법을 여기서 빌려오는 것은 멋진 일이 될 것이다. 돈보다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지만, 그 어느 누구도 실천하기 어려운 구체적인 숙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구체적인 목표는 구체적인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러나 추상적이고 막연한 목표는 아무런 결과도 가져오지 않습니다. 목표가 추상적이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목표는 구체적이고 손에 잡히는 것이어야합니다."(141쪽)와 같은 말은 대단한 이론도 철학도 아니건만 내 머리 속에 옮겨 적게 만든다. [인상깊은구절] 구체적인 목표는 구체적인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러나 추상적이고 막연한 목표는 아무런 결과도 가져오지 않습니다. 목표가 추상적이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목표는 구체적이고 손에 잡히는 것이어야합니다. |
| 인간의 한 평생을 짧다고 표현하기에는 너무나 허무하다 그래서, 난 인생을 그렇게 짧지 않다고 반론을 재기하지만 진실로.... 머뭇거린다면 너무나 짧은 인생입니다.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는 1편의 비전에 이어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한 두번째 이야기로 간략한 단락으로 구성되어 읽는이로 하여금 지루함이 없도록 편집을 하였습니다. O X 부분은 너무 자명한 사실을 나열하여 고루하다는 느낌도 들었는데 이 부분을 강조하는 요약으로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것을.... 인생이 짧다는 명제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인생이 끝날쯤 가장 많은 회한이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가지지 못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현명한 사람이 아니라면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나이가 들어 아이들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한 대화를 시도할 수 있는 능력을 진정으로 가지고 싶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책을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눈 높이를 가족에게, 아이에게 맞추고 그들의 이야기를 진정으로 들어 주어야 합니다. 머뭇거리기에 짧은 인생속에서 더 많은 추억을 얻기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입니다. 황혼으로 접어든 인생속에서 가장 불행한것은 아이들과 어떻게 코드를 맞추어야 하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책에는 그 고민을 먼저 한 사람들의 지혜가 담겨있습니다. 젊을때, 어린자녀에게 더 많은 책을 읽히십시오. 지금....한번쯤 읽어보고, 도전해 보겠다는 마음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한스였습니다. |
|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들을 대상으로 하신 책이라 생각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더욱더 그 효과가 크겠지만요. 일찍 접하지못한 아줌마이지만, 이런 류의 도서들도 있고 해서 그리 아쉽지는 않다. 그러나 나의 딸을 볼때 이 책을 보는 것이 적시가 아닌가 싶다. 대부분의 성공서들은 인생의 질적으로 볼때 인간성이나 인품에 대해서는 그렇게 강조하지는 않는 것 같다. 성공을 위해서 필요한 옵션정도 인데, 이 책에서는 인품에 대해서 강조하는 것이 마음에 든다. 기독교적 사고에 서 출발하였기에 가능하리라 생각이 든다. 위험천만한 이 시대에 우리 자녀들이 건강하게 자라야지만 우리 나라도 그 미래가 보이는 것이 아닐까? 나로 말미암아서 복을 받게 될 사람들을 생각하며 비젼을 키우는 젊은이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
| 마음은 급하다. 그리고 우리는 젊은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유가 많이 있다. 우리도 그러한 시절을 다 겪어왔지만 우리는 그런 것을 잘 느끼지 못한다. 우리는 이미 성인이 되어서 그들을 판단하려고 한다. 우리가 그 시절을 겪어왔지만 그 시절의 중요성이나 그 시절의 미흡함이나 미성숙함..어리숙함을 그대로 잊어버리고 만다. 이런 것을 보면 누구나 진정한 어른이 되기라는 것은 힘들다는 것을 느낀다. 내가 느낀 것은 아이들에게 아무리 말을 해도 그 마음을 전달하기는 힘이 든다. 우리는 그런 아이들에게 이런 인생의 지침서를 선물하는 것이 우리의 마음까지 그대로 전달을 할 수 있는 중요한 일인 것 같다. 백마디 말보다 이 책 한권의 선물이 그들에게는 더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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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과 달리 별도의 주제를 확실히 가졌던 2편처럼 3편도 '리더십'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다. 셀프리더를 넘어 수퍼리더가 되라는, 창조적 리더가 되라는 등의 몇몇 요점들로 요약이 가능하다. 다만 그 요점정리만 봐서는 내용이 깊이 남을리가 없으므로 이 책을 다 읽음으로서의 가치는 그 요점들이 하나하나 생생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2편처럼 곁에두고두고 볼 필요는 없겠지만, 3편은 한번 읽음으로써 그 가치는 충분할만한 책이라 하겠다. 4편과 5편까지 나왔던데, '책바다'에서도 찾기 힘들고, 솔직히 사서 보고싶지까진 않아서 3편까지 읽는 것으로 이 시리즈는 여기서 보류하겠다. |
| 저자 강현구 교수님께 감사한다. 목사가 설교준비를 위해 읽은 예화들로 나와 있었다. 이도전이 우리 젊은이에게 새비전이 되기를 바란다. 특히 당신의 생각은과 미래 비전여행은기록하면 남에게 줄수 없는 나의 비전 이될것이다. 이책을 읽어면서 성경이 말하는 비전과 흔히들 말하는 비전의 차이가 있는데 성경은 이 꿈을 늙은이가 꿈꾼다는 것이다. 꼭 필요한 것이 있다면 이 책에는 없지만 부모의 기도이다. 이 책을 통하여 비전을 갖게 하고 비전없는 자녀에게 기도가 필요하지 않을까. 오히려 비전을 갖게하는 것보다 자녀에게 비전을 심으려고 했는데 불구하고 비전이 왜 심겨지지 않을까 . 근본적으로 그 비전이 심겨지지 않을까 생각해보는 것이다. 하기는 자칫잘못하다가는 부모의 지나친 야망을 자녀에게 심고자하는 욕심의 연장일수도 있다. 소수의 사람의 이야기지만 자녀가 건강하다는 것만으로 감사의 삶을 사시는 분에게 하나의 사치스로운 이야기가 될수 있다. 욕심없는 부모의 바람이 나왔으면 한다. 꿈을 가진 자들의 그 꿈대로 성장했더라면 많이 성장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것이다. 왜그렇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젊은이에게 꿈을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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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다 1권"을 읽으셨습니까?
아마도 우리가 간과하고 지나갔던 꿈과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도 설득력있게 그리고 너무나 쉽게 그리고 반드시 자신의 삶과 미래에 응용할 수 있게 했던 책입니다. 저는 1권을 보고 굉장히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셨을 거구여. 전편만한 후편 없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압니다. 그리고 저도 2권이 나왔다고 했을 때 또 똑같은 말 새롭게 우려 먹은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부터 먼저 가졌었습니다. 그리고 워낙에 아들아 머뭇 1권이 많이 읽혔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이번에 강헌구는 또 다른 이야기로 저를 감동 시켰습니다. 커뮤니케이션. 근래들어 많은 말에 대화에 관한 책이 나옵니다. 하지만 이 책 만한 책은 없다고 읽어본 사람으로서 장담합니다. 게다가 과학적인 자료료 독자들이 토크 파워를 지닐 수 있게끔 이끌어 주고 있다는 점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1권을 보지 않으셨던 분들도 읽을 수 있습니다. 전혀 새로운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말에 관한 대화에 관한 책을 찾고 계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가장 먼저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좋은 책은 소리 소문 없이 베스트셀러가 되더군요. 저는 이책을 초창기에 읽은 독자라는 자부심이 생깁니다. [인상깊은구절] 그러자 링컨은"큰 소리로 글을 읽으면 두 개의 감각기관이 거기에 나타난 아이디어를 감지한다오. 먼저 눈으로 내가 읽는 것을 보고, 그 다음 귀로 그 소리를 듣는다오. 그래서 나믇ㄹ보다 두 배나 더 많이 기억할 수 있고"라고 대답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