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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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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하면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이 떠오른다. 그리고 맹자는 왕도를 지칭했다고 한다.하지만 왕도를 따르라고 하는 맹자는 공자와 마찬가지로 왕을 고르며 이 나라 저나라를 떠돌아다닌다.덕이 있는 사람을 따르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일이다. 맹자도 할 수 있고 범부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맹자 정도의 군자는 덕이 없는 왕도 잘 모시고 왕도정치를 이끌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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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하면 맹모삼천지교라는 말이 떠오른다. 그리고 맹자는 왕도를 지칭했다고 한다.


하지만 왕도를 따르라고 하는 맹자는 공자와 마찬가지로 왕을 고르며 이 나라 저나라를 떠돌아다닌다.


덕이 있는 사람을 따르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일이다. 맹자도 할 수 있고 범부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맹자 정도의 군자는 덕이 없는 왕도 잘 모시고 왕도정치를 이끌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맹자의 왕도정치보다는 공자의 인의 정치를 나는 좋아한다. 인의는 평생을 추구해야 할 덕이기 때문이다.

k****3 2017.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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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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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맹자는 어진 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전제로 백성들의 삶을 안정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백성들이 전쟁에 시달리거나 당장 굶어 죽을 상황에서 도덕적인 마음가짐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내놓은 대안이 바로 세금 제도 정비와 정전제 시행이다. 토지를 균등하게 배분하는 정전제를 통해 백성들이 독립적이고 안정적인 삶을 꾸릴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백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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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맹자는 어진 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전제로 백성들의 삶을 안정시켜야 한다고 말한다. 백성들이 전쟁에 시달리거나 당장 굶어 죽을 상황에서 도덕적인 마음가짐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내놓은 대안이 바로 세금 제도 정비와 정전제 시행이다. 토지를 균등하게 배분하는 정전제를 통해 백성들이 독립적이고 안정적인 삶을 꾸릴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백성들의 삶이 안정되었다면, 이제 교육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길러야 한다. 안정된 경제 기반이 사람들 마음속에 있는 도덕적인 성향을 기르기 위한 바탕이 되고, 교육이 이를 뒷받침해 줄 때 진정한 왕도 정치가 실현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맹자는 또한 왕권은 하늘에서 주어진다고 보았다. 그런데 하늘은 오직 백성의 뜻을 통해 자신의 의지를 표현한다. 따라서 맹자는 왕이 백성의 마음을 곧 하늘의 마음이라고 여겨야 한다고 말한다. 맹자는 힘을 가진 권력자들이 백성을 전쟁에 동원해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던 무한 경쟁 시대의 권력자들에게 백성들이 살아갈 수 있는 삶의 기반을 마련하라고 강조하는 한편, 백성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정치를 펴나가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맹자의 사상은 백성의 생명과 삶을 존중한 민본주의 사상이라고 할 수 있다.

h************1 2017.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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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뛰어 넘는 위대한 사상가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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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는 조선시대 사상적 배경이 된 유교의 이념적 바탕을 제공한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이다.춘춘전국시대는 중국 땅에서 수많은 나라들이 세워져 서로 경쟁하던 시기였다.이 시기에 군사력은 한 나라의 흥망성쇠를 가름할 정도로 중요한 척도였을 것이다. 그 때 맹자는 인간을 중심으로 한 인본주의를 내세우며 위정자들에게 백성을 중심으로 한 정책을 펼치라고 조언한다. 지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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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는 조선시대 사상적 배경이 된 유교의 이념적 바탕을 제공한 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이다.

춘춘전국시대는 중국 땅에서 수많은 나라들이 세워져 서로 경쟁하던 시기였다.

이 시기에 군사력은 한 나라의 흥망성쇠를 가름할 정도로 중요한 척도였을 것이다. 

그 때 맹자는 인간을 중심으로 한 인본주의를 내세우며 위정자들에게 백성을 중심으로 한 정책을 펼치라고 조언한다. 지금 생각해 보면 한나라의 군주 입장에서 맹자의 사상은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상이었을 것이다.

이 책에는 맹자의 사상이 어떤 면에서 획기적인지, 유수한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 읽혀지고 연구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의 사상과 그 배경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다.

j******8 2017.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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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정치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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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왈 공자 왈이 지겨운 건 사실이지만, 이름을 남긴 사람들이 한 말과 그들이 남긴 책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다만, 청소년들이 읽기엔 좀 딱딱한 구성이고 쉽게 읽기에는 한계가 있는 구성이라 아쉽다. 인간에 대해, 옳은 치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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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왈 공자 왈이 지겨운 건 사실이지만, 이름을 남긴 사람들이 한 말과

그들이 남긴 책은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다만, 청소년들이 읽기엔 좀 딱딱한 구성이고 쉽게 읽기에는 한계가 있는 구성이라 아쉽다.

인간에 대해, 옳은 치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h********i 201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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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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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맹자에 대해서는 그저 중고등학교 시절 도덕, 윤리시간에 배운 것들이 다인 지극히 소극적으로만 알고 있던 나였던지라 청소년 도서라고 하는 비교적 쉬워 보이는 이 책으로 접근해 보았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맹자는 굉장히 복잡한 인간이었던 것 같다. 주장하는 바를 보면 굉장히 정치적인 것 같으면서도 권력이나 힘을 쫒은 것은 아니었던 듯 한 걸 보면 또 정치적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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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맹자에 대해서는 그저 중고등학교 시절 도덕, 윤리시간에 배운 것들이 다인 지극히 소극적으로만 알고 있던 나였던지라 청소년 도서라고 하는 비교적 쉬워 보이는 이 책으로 접근해 보았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맹자는 굉장히 복잡한 인간이었던 것 같다. 주장하는 바를 보면 굉장히 정치적인 것 같으면서도 권력이나 힘을 쫒은 것은 아니었던 듯 한 걸 보면 또 정치적인 인물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전국시대의 파워게임 혼란 속에서 역성혁명이라던가 왕의 자질, 민본주의 등을 주장하는 맹자의 사상을 가지고 각 나라를 누볐으면 목숨이 위태로울 정도로 엄청 위험했을 텐데... 그런 면에서는 대단해 보인다.^^
성선설, 민본주의, 인의예지를 통한 사회질서 유지, 사회를 지배하는 권력의 정당성을 신분이나 계급에 두지 않고 인격이나 도덕성에 두었던 점 등등 주장한 많은 것들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일부 의문을 제기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당시로서는 굉장히 파격적이란 것을 인정하면서 맹자가 대단한 인물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쉬운 점도 느꼈다. 누구나 갈고 닦으면 성인과 같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으나, 계급에 대해 열린 마음은 아니었던 듯 하다.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을 나누어 생각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하는 것으로 그 질서를 유지하고자 주장하고 노력한 것으로 보아 계급에 대한 한계성이 보인다. 본인이 귀족 출신이라 그래서 였을까... 이 부분이 아쉽긴 하다.
구간이라 그런가... 이북을 염두해 두고 제작하진 않은 듯 하다. 기본으로 설정된 폰트가 너무 작아서 이북리더기로 보긴 너무 힘들어 결국 태블릿으로 독서했다. 폰트를 가독성 좋게 키우자니 페이지 수가 너무 확장되고 그럼 또 페이지 넘기기를 많이 해야 하는데, 크레마 사운드의 배터리로는 감당이 어려울 거 같아 결국 태블릿으로 독서. 아직까지 전자책에 대한 출판사의 인식과 시장성이 크지 않다는 반증이겠지. 전자책 시장이 파이가 커져서 이런 소소한 문제들이 차차 나아지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

f******t 2017.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