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한번쯤은 들어봣음 하는 바이올린 협주곡..
같은 악기도 누가 연주하느냐에 따라 이렇게 다른 소리가 나는구나.. 하며
내 마음을 힐링시켜주는 따뜻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