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 들어간 막내가 집중력이 부족해서인지 수학문제만 풀었다하면 실수를 해오네요.
2학년에 올라가면서부터 시작해서 하루 3페이지 정도를 시키는데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부터 실수가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지금 4권까지 구입해서 하고 있는데 별로 싫증을 내지도 않고 잘 하네요.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아 특별히 시간을 재거나 하지는 않고 분량만 정해주고 혼자서 하게 하는 방식으로 합니다.
아이들 계산력 기르기에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