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에 한국어로 출간된 책이다. 요시미 순야라는 미디어 연구자를 2024년에 알게 되어 이 책을 사게 되었다. 커뮤니케이션학 공부를 시작한 게 2019년이었는데,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들만큼 굉장히 신선한 책이다. 지금이라도 만나서 다행이다. 앞으로의 학문 여정에 큰 도움을 받을 것 같다.
2006년에 한국어로 출간된 책이다. 요시미 순야라는 미디어 연구자를 2024년에 알게 되어 이 책을 사게 되었다. 커뮤니케이션학 공부를 시작한 게 2019년이었는데,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들만큼 굉장히 신선한 책이다. 지금이라도 만나서 다행이다. 앞으로의 학문 여정에 큰 도움을 받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