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란듀란이 누구인가? 바로 듀란듀란은 80년대 MTV가 나은 최고의 팝 그룹이었으며 또한 최고의 아이돌 스타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었구요. 모 회사에선 이 이름으로 빵가지 나왔던 바로 그 그룹입니다. 사이몬르본과 존테일러 로저테일러 앤디테일러 (유난히 테일러가 많았죠) 그리고 닉로즈까지 5명의 멤버들은 각자 뚜렷한 개성을 가졌고 또한 인기도 폭발적이었죠. 물론 그룹내의 멤버들의 인기는 편차가 있었지만요. 아무튼 이 앨범은 이러한 듀란듀란이 80년대후반 로저테일러와 앤디테일러가 탈퇴한후에 다시 2001년에 재결합된후 2004년 런던에서의 라이브 공연입니다. 이 dvd가 가진 장점 내지 특징은 1.듀란듀란의 모든 히트곡을 총망라했기때문에 곡 구성에서도 듀란듀란팬들에게 대만족을 줄수가 있다고 봅니다. 듀란듀란의 베스트 앨범 같다고 할까요? 주옥같인 히트곡들인 Planet Earth(1집)/Hungry Like the Wolf 그리고 rio(2집)/Union Of The Snake 그리고 The Reflex(3집)/Wild Boys(4집)을 비롯해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007영화의 주제곡 A View to a Kill 그리고 앤디테일러와 로저테일러의 탈퇴이후 3인조로 새롭게 결성된후에의 히트곡인 Notorious와 Ordinary World 등. 아울러 다시 재결합을 한후 발매한 앨범에 수록된 Sunrise까지 그야말로 듀란듀란의 모든음악을 즐기고 느낄수있는 dvd입니다. 2 라이브 공연이기때문에 생생한 관중들의 열기를 느낄수있으며 함께 동화될수있습니다. 정말 관중들의 열기와 환호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여기에 듀란듀란 멤버들과 조화까지. 3. 나이들은 듀란듀란멤버들의 최근의 모습과 그들의 목소리를 보고 들을수있습니다. 이것이 가장 큰 장점중의 하나죠. 예전의 베스트 앨범과 dvd는 예전의 목소리고 예전의 모습이니까요. 멤버들을 살펴보면 사이몬르본- 여전한 파워풀하고 카리스마적인 목소리. 다소 고음에선 예전만큼의 파워를 보이지 못하는것을 느끼지만 수많은 관중앞에서 라이브로 이정도까지 한다는거 자체가 바로 듀란듀란의 음악성을 나타내는거 같네요. 아이돌 그룹에서 음악성있는 밴드로 존테일러-듀란듀란에서 가장 큰 인기를 모았다고 여겨지는 멤버로 거짓말 조금 보태면 예전의 모습 그대로이더군요. 80년대 얼짱 존테일러는 지금도 얼짱이었습니다. 단지 세월의 흐름을 그도 거스를수 없는듯 이마와 눈가의 주름은 어쩔수 없는듯. 하지만 조명을 받거나 멀리서 카메라를 잡으면 예전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닉로즈- 예쁘장한 이미지였던 닉로즈. 그역시 세월의 흐름을 거스를순 없겠지만 그래도 멤버들중 가장 세월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은듯 로저테일러- 로저테일러 역시 여전했구요 그 역시도 세월의 흐름을 그다지 느낄수없었답니다. 앤디테일러- 멤버중 가장 인기가 없었다고 생각했었던 앤디 테일러. 기타 연주솜씨는 여전했습니다. 아무튼 사이몬르본의 힘차고 파워풀한 목소리를 생생한 라이브로 들을수있어서 너무 좋앗네요. 특히 The Reflex 와 Wild Boys가 압권이었다고 여겨집니다. 4. 보너스로 cd도 있구요 특히 각 곡마다 가사가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5. 보너스로 다큐멘터리와 포도 그리고 노래에 대한 코멘터리가 인상적이네요. A View to a Kill와 Notorious에 관련된 얘기를 진솔하게 털어놓더군요. 007주제가를 부를때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으며 그 이후에 멤버들의 갈등이 생기고 깊어지게 되었다. 로저테일러와 앤디테일러가 탈퇴한후의 히트곡인 Notorious. 때문에 이곡을 이전 앨범에선 이들이 연주를 안했지만 이번 공연에서는 이곡과 Ordinary World 두곡을 다시 예전의 5명 멤버로 돌아가서 연주하고 노래했다는 등의 이야기. 아무튼 듀란듀란의 팬이라면, 아니 듀란듀란을 조금이라도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아니 80년대 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소장가치가 충분한 앨범같네요. 강추중의 강추입니다. DD는 영원하다라는 말을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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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아하(a-ha)도 좋아하지만 저는 듀란듀란(duran duran)도 상당히 좋아합니다.
재기에서 성공한 이들의 공통점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
열정적인 삶을 음악으로써 표현해 준다는 것이죠.
앞서 말씀하신 분들의 리뷰처럼 듀란듀란의 최신 라이브 뮤직 비디오가
소장가치 100%인 이유가 있습니다.
1.커버와 소책자.
커버 디자인도 상당히 중시하는 편인데 처음 받아 보자마자
느낌이 좋았습니다.블랙의 느낌이 듀란스러우면서(음..;) 시원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소책자까지 확실히 신경썼구나!하는 느낌을 줍니다.
2.곡의 구성(초창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선곡).
본DVD 스페셜 피쳐에서도 나왔듯이 멤버들이 선곡할때 얼마나
심혈을 기울이는지를 알수있는 곡의 구성입니다.
또한 무대에서의 오프닝 연출과 끝은 팬들을 압도하기에
충분한 요소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음악CD가 포함되어 있는데 DVD에서의 전곡이 들어있지는 않아
DVD를 재차 감상하게 만드는 센스까지!
3.음악에서의 세련미.
80년대 뮤지션이라고 해서 절대 시대적으로 뒤떨어지는
사운드로 오해하시면 곤란합니다.객관적인 시각으로 말씀을 드리지만
뉴웨이브록 음악(사실 듀란듀란은 모든 장르를 다 소화하고 있습니다.딱히 무슨 장르를 한다라고 하기엔 너무도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 냅니다.)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강력추천입니다.
4.전체적인 평가.
처음부터 끝이 지루하지가 않았습니다.
보고나서 이런 생각이 곧바로 들게 되었죠.
''관객을 압도하는 라이브의 황제다,젊게사는 것이란 이런것이구나,
깔끔하다,세련되다,재능있는 뮤지션들이다!''라는 것입니다.
소장하고있는 듀란듀란 그레이티스트 DVD는 정말이지 추억이 가득한
팬들을 위한 DVD라고 할 수 있다면 본 런던라이브는 팬이 아니더라도
매료될 수 있을 만한 그러한 시대를 앞서가는 라이브DVD가 아닌가 싶습니다.
덧붙여 아하(a-ha) 최신 라이브 DVD가 추후에 등장한다면 이렇게 훌륭한 퀄리티로
등장해 국내에서도 쉽게 구입할수 있었으면 하는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다들 고집들이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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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중간 중간에 어떤 여자관객의 조그만 종이에 쓰여진 글 입니다.
첫번째로 리뷰를 하셨던 분의 추천과, 아마존에서 별 다섯개를 확인한 후에 구매했습니다
이전에 뮤직비디오 테잎을 보았고, SING BLUE SILVER DVD를 보았는데...
SING BLUE SILVER 는 라이브 + 다큐멘터리 형식이었습니다만...
20년 넘게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사운드가 엄청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LONDON 라이브를 보면 관객들이 대부분 30대정도로 제 나이에 사람들이 많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때 좋아하던 음악을 20년후에 다시 듣게 되어 무척 즐거웠습니다.
사이몬르몬 : 그동안 고생을 많이 한 듯..
존테일러 : 세월을 무색하게 하는 멋 진..
앤디테일러 : 선그라스에 땀을 흘리며 연주하는 열정을..
닉로즈 : 아직도 변치않는 미모(?).. 그리고 키보드
로저테일러 : 중후한 멋.. 멋지게 늙으셨군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곡한곡 놓칠 수 없는 명곡이고, 1시간40분이 금방 지나갑니다.
메탈리카 S&M LIVE, 나이트위시 ETERNITY LIVE, 스티브해킷 TOKYO LIVE
예스 HOUSE OF YES LIVE 에 이어서 5대 라이브에 등록합니다... [인상깊은구절] DD WE ♥ 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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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리뷰보고 산건데 소책자는 물론이거니와 커버지도 없고 달랑 시중에파는 dvd케이스에 표지 프린팅해서 넣고 복사한 dvd판매하는거 같다는 느낌을 받게 하네요 속지또한 없으며 세일이라고 눈속임해서 파는듯한 느낌을 안받을 수가 없군요 전에 사신분들 보니까 dvd 커버지 dvd안에 소책자 공연dvd+음악cd 가 포함되어있더군요 지금 세일하고 있는 이거는 그냥 공연dvd하나구요 속지나 커버지 절대 없습니다.
리뷰를 따로 분류를 하던가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리뷰보고 산다면 다 낭패보는거 아니겠습니까? 아니면 일부러 리뷰를 같이 놓은건가요? 구성부터 전혀 다른 제품을 같은제품인것처럼 판다는게 소비자 우롱하는거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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