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재라 해서 살펴보니 신조어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 골랐던 책
재밌어 보여 골랐던 책, 언어란게 한 곳에 머무는것이 아니라 시간이 흐름에 따라 함께 변해가는 특성이 있기에 외국인 뿐만 아니라 소위 말하는 '아재'들에게도 추천해 줘도 될듯하다.
하나의 주제에 국한되지 않고 온라인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을 접할 수 있다. 그림까지 더해져 있어 이해하기도 쉬움